호매실스타힐스는 칠보산과 국립산림과학원의 품에 안겨 숲세권이라는 명패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지다.
2018년 입주 당시 'LH'라는 이름표로 저평가되기도 했으나,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름을 되찾고 신분당선 호매실역 개통이라는 거대한 호재를 품으며 재평가를 기다린다.
10개 동 1,100세대의 대단지로, 자연과 도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순한 아파트 단지를 넘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는 최적의 보금자리로 꼽힌다.
그러나 단지 안팎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주민들은 때로는 불편을 감수하고 때로는 공동의 노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의 조화[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자리하며, 수인분당선 오목천역과 가까워 수원역 및 서울 강남역 방면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하며, 용남고속 3003번 등 다양한 노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강남까지 광역버스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버스 차고지가 인근에 있어 종점에서 앉아서 가는 장점이 있다.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에있고",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단지 맞은편에 꽤 알려진 소아과가 있고, 식자재마트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다.
홈플러스 서수원점도 가까이 위치한다.
주변 상권은 꾸준히 발전 중으로, 병원, 은행, 학원, 영화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점차 확충되고 있어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자연·조경 — 사계절 숲을 품은 힐링 단지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숲세권 환경이다.
5동 쪽문으로 칠보산이 바로 연결되며, 단지 바로 앞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가 있어 숲의 퀄리티를 국가가 증명하는 셈이다.
낮은 건폐율과 용적률 덕분에 단지 구조가 여유롭고 쾌적하며, 조경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5동 쪽문으로 칠보산이 바로 이어져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산책로는 물론, 칠보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통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자연친화적인 환경 덕분에 공기가 맑고, 여름철에는 빌딩 숲을 벗어나 단지에 들어서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밤에는 개구리 소리, 가끔은 고라니 소리까지 들려와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자연의 소리를 만끽할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 있는 공간과 편리한 관리[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2018년 4월 입주한 1,1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0개 동이 지하 1층부터 지상 16~21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분양주택 700세대와 행복주택 400세대가 혼합된 단지로, 전용면적 59㎡(구 25평형)의 59A형(544세대)과 59B형(156세대)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대 구성과 집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실제 거주자들은 26평형으로 공간이 넓고 구조가 잘 빠져 30평대처럼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린다.
동간 거리가 넓어 사생활 침해가 적고 채광이 좋으며,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세대가 많아 거실 뷰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뻥뚫린 뷰 넓은 동간격",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대수는 1,004대로 세대당 0.91대 수준이다.
이는 단지 정보상으로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행복주택 세대 중 차량 미소유자를 고려하면 실제 주차 수요 대비 세대당 1.02대로 산정될 수 있다는 주민 의견도 있다.
과거에는 주차 공간 부족과 이중주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후기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밤 늦게 귀가해도 이중주차는 필요하지만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입구동이나 행복주택 동은 주차난이 더 심한 편이라는 지적도 있다.
"주차가 1세대당 1대가 안나오는데",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작은도서관과 체육시설(헬스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헬스장은 능실마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내에 시립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이 각각 1개씩 총 2개가 있어 영유아 자녀를 둔 세대에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단지 상가에는 세븐일레븐, 집어가 밀키트 등이 입점해 있으며, 인근 상권에는 버거킹, 엔젤리너스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와 식자재마트, 뚜레쥬르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작은도서관과 체육시설이 있다는건 굉장히 큰 장점",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아파트 관리가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이 꼽는 큰 장점 중 하나다.
관리사무소의 민원 처리도 신속하며, 최근에는 지하주차장 전면 도색 등 단지 관리에 적극적으로 힘쓰는 모습이 보인다.
2024년 10월에는 단지 전체 도색을 완료하여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분리수거 매일 가능하다는 장점",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 학군 강세, 중고등은 아쉬움[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다.
배정 초등학교는 능실초등학교로, 단지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신호등 1회 이용, 도보 안전 펜스 설치 등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시립 및 가정 어린이집이 두 곳이나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그러나 중고등 학군으로 넘어가면 다소 아쉬운 평가가 나온다.
주변 중학교는 호매실중학교, 고등학교는 호매실고등학교가 있으나, 호매실동은 특목/자사고 진학률이 전국 1,126위로 학업 성취도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지 못하는 편이다.
호매실중학교의 특목고 진학률은 1.3%로 상위 39% 수준이며, 호매실고등학교의 4년제 대학교 진학률은 48.4%로 상위 80% 수준에 머문다.
"초등학생자녀 통학 수월함 다만 학원들은 아직은 초등학생 대상 학원들이 대부분이라 장단점이 있음. 장점은 초등생 자녀둔 부모는 더할나위 없이 좋고 중고생이 많지 않아 거리에서 불량학생들 보기 어려움.", 입주민 한줄평
이러한 이유로 호매실지구는 중고등 학군이 취약하다는 인식이 있으며, 입시 학군으로 인구 유출이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는 분석도 있다.
다만, 이는 거주 환경이 조용하고 불량 학생이 적다는 역설적인 장점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인근에는 삼공삼공영어호매실점학원, 아이비츠입시학원, 에이클래스학원 등 다수의 학원이 위치해 있지만, 주로 초등학생 대상 학원들이 많아 중고등학생을 위한 대형 학원가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쾌적함과 자연의 가치[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같은 호매실 지구 내 여러 단지들과 비교될 때, 쾌적한 주거 환경과 탁월한 자연 접근성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보인다.
특히 호매실마을13단지나 호매실스위첸과 같은 인근 단지들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더욱 명확해진다.
| 비교 항목 | 호매실스타힐스 | 호매실마을13단지 | 호매실스위첸 |
|---|---|---|---|
| 건폐율/용적률 | 낮아 여유로운 단지 구조 | 보통 | 보통 |
| 신축 여부/노후도 | 비교적 신축, 쾌적함 | 다소 노후 | 보통 |
| 조경/녹지 | 숲과 산 연결, 맑은 공기 | 보통, 수변공원 인접 | 보통 |
| 주차장 혼잡도 | 체감상 확연히 낮음 | 보통 | 보통 |
| 최고층/세대 밀집도 | 21층, 세대 밀집도 낮음 | 25층, 세대 밀집도 높음 | 25층, 세대 밀집도 높음 |
| 자연환경 차별점 | 칠보산 직결 숲세권 | 금곡천 수변공원 인접 | 일반적인 공원 접근성 |
| 중심상권 접근성 | 도보 10분 이내 | 도보 10분 이내 | 중심상권 최근접 |
| 커뮤니티 분위기 | 친절하고 평화로움 | 보통 | 보통 |
vs 호매실마을13단지 — 숲과 수변의 대결
호매실스타힐스가 칠보산과 바로 연결되는 숲세권을 자랑한다면, 호매실마을13단지는 금곡천 수변공원에 인접하여 수변 환경의 강점을 내세운다.
그러나 호매실스타힐스는 낮은 건폐율과 용적률 덕분에 단지 내부의 여유로움과 쾌적함이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조경과 주차장 혼잡도 면에서 체감상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vs 호매실스위첸 — 상권과 쾌적함의 선택
호매실스위첸이 중심상권에 가장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반면, 호매실스타힐스는 상권과의 적당한 거리 덕분에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호매실스타힐스 주민들은 슬세권의 장점도 있지만, 음식 냄새, 오토바이 소음, 담배 냄새 등에서 해방될 수 있는 적당한 거리가 주거 환경에 더 좋다고 평가한다.
또한 비교적 신축 아파트로서 시설 노후도가 덜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LH 꼬리표를 떼고, 신분당선을 기다리다[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과 관련된 직접적인 사업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단지 명칭 변경과 주변 교통 호재는 이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변천사로 기록된다.
추진 경과 — 이름표를 벗고 미래를 향해
주변 개발 호재 — 신분당선 개통, 강남까지 40분대
호매실스타힐스의 가장 큰 미래 가치는 바로 신분당선 광교중앙역~호매실역 연장 사업이다.
2024년 7월 전 구간 착공하여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노선은 총 9.88km에 5개 정거장을 신설한다.
특히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호매실에서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 가능하여 현재 광역버스 대비 이동 시간이 절반 수준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신분당선 연장 사업은 호매실역 일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개통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구운·호매실역 일대의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변 상권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권선구청 맞은편 종합병원 건설, 첨단산업단지 조성, 황구지천 개발 계획 등 다양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단지의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6. 사건·사고 — 초기 주차 불편과 소음 문제[편집]
호매실스타힐스 단지에서 보도된 화재, 침수, 정전, 범죄, 소송 등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사건·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입주 초기에는 주차 불편과 소음 문제로 일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기가 있다.
"첫 입주였는데 시공을 대충했는지 벽지에 본드뭐 타일에 본드뭐 장난아님 진짜 별로인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특히 초기에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시공 품질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다.
또한 수원이라는 지역 특성상 전투기 소음이나 비행기 소음이 가끔 발생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숲속의 힐링 아파트[편집]
호매실스타힐스는 주민들 사이에서 '뷰 맛집', '숲세권 힐링 아파트'로 통한다.
도심에서 보기 힘든 숲 뷰는 물론, 새소리, 개구리 소리, 뻐꾸기 소리까지 들려와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주민만 아는 단점
- 버스 차고지 소음: 단지 인근에 버스 차고지가 있어 버스들이 많이 다니는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으로 상쇄되기도 한다.
- 비행기 소음: 수원 지역 특성상 가끔 전투기나 비행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는 평이다.
- 벌레 문제: 숲세권이라는 장점 뒤에는 여름철 벌레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단점도 따른다.
- 초기 상권 부족: 입주 초기에는 주변 상가가 미흡했으나, 현재는 많이 개선되고 있다.
꿀팁
- 매일 분리수거: 쓰레기를 집에 모아두지 않고 언제든 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 칠보산 산책로: 5동 쪽문을 통해 칠보산으로 바로 연결되어 매일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버스 종점의 이점: 서울 강남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종점에서 앉아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조용한 주거 환경: 상권과 적당히 떨어져 있어 소음과 냄새로부터 자유로운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평화로운 이웃 분위기: 주민들 사이에서 친절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는 평이 많다. 게시판에서도 허위나 비방 글보다는 점잖은 글들이 주를 이룬다.
- 사계절 뷰 맛집: 거실에서 바라보는 사계절 풍경이 일품이며, 특히 비 온 뒤의 운무 낀 숲이나 눈 덮인 산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 맹꽁이 서식지: 단지 조성 과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가 서식함이 확인되어, 단지의 자연친화적 가치를 더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칠보산과 국립산림과학원 인접, 맑은 공기와 새소리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뛰어나다.
- 쾌적한 단지 환경: 낮은 건폐율과 용적률, 넓은 동간 거리, 잘 관리된 조경 덕분에 여유롭고 쾌적하다.
- 편리한 교통: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서 서울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며, 신분당선 호매실역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실속 있는 평면 구조: 26평형임에도 공간이 넓게 잘 빠져 30평대처럼 활용 가능하며, 탁 트인 뷰를 자랑한다.
- 우수한 관리 시스템: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하고 관리사무소의 민원 처리도 신속하며, 단지 관리가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단지 내 어린이집 2개, 안전한 초등학교 통학로, 넓은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점차 좋아지는 인프라: 주변 상권이 꾸준히 발전하며 병원, 마트, 학원, 영화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단점·유의점
- 주차 공간 부족: 공식적으로 세대당 0.91대의 주차 공간은 밤늦은 시간 이중주차를 유발하며, 일부 동에서는 주차난이 더 심각하다.
- 중고등 학군 아쉬움: 초등 학군은 좋으나, 중고등 학군의 학업 성취도가 낮아 학군 이탈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 버스 차고지 인접 소음: 단지 인근 버스 차고지에서 발생하는 버스 통행 소음이 일부 주민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 여름철 벌레: 숲세권의 특성상 여름철에는 벌레가 많아질 수 있다.
- 대중교통의 한계: 자차 이용 시 편리하지만, 지하철역이 아직 개통되지 않아 대중교통만으로는 접근성이 다소 아쉽다.
토론[편집]
Q. 호매실스타힐스는 숲세권이라고 하는데, 실제 거주 시 공기 질이나 소음 측면에서 어떤가요?
A. 호매실스타힐스는 칠보산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와 맞닿아 있어 공기 질이 매우 좋습니다.
주민 후기에 따르면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고 여름에는 시원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소음 측면에서는 단지 인근에 버스 차고지가 있어 버스 소음이 있을 수 있으며, 수원 지역 특성상 가끔 비행기 소음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러한 소음이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오히려 자연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편입니다.
Q. 신분당선 호매실역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데, 단지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A. 신분당선 호매실역 개통은 호매실스타힐스 단지 가치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광역버스로 강남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되지만, 개통 후에는 40분대로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될 예정입니다.
이는 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호매실 지역 전체의 숙원 사업이었으며, 개통 기대감이 이미 지역 부동산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역과의 직접적인 도보권은 아니지만 대중교통으로 2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하여,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경우 단지의 주거 만족도와 외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