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1,000만(2025.12, 5층), 매매 시세 3억 3,000만 · 전세 2억 3,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4억 9,000만(8층).

32평(85㎡)22평(60㎡)●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3533억 1,000만 2025.12 · 5층4억 9,000만 2021.83억 3,000만2억 3,000만
22평(60㎡)2682억 3,300만 2026.5 · 4층3억 8,600만 2021.82억 5,500만1억 9,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7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옥련동 사람들은 이 아파트를 "소문 없는 아파트"라고 부른다.

방송에 나올 만한 브랜드도, 번쩍이는 커뮤니티도 없지만 전 세대가 남향이고 지하 3층까지 파고든 주차장을 가진, 옥련동에서 몇 안 되는 조합의 단지이기 때문이다.

1997년에 입주한 621세대·7개 동의 구축이지만, 정작 오래 살아본 사람일수록 "여기 살아본 사람만 안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자랑거리가 화려하지 않은 대신 반전이 있다.

같은 5차인데 1~5동과 6~7동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갈라져 있고, 아직도 개별난방이 아닌 중앙난방을 쓴다.

그런데 바로 그 뒤로 송도2공원이 조성되고, 옆에는 서해그랑블 500여 세대가 들어서고, 도보권에 송도역과 래미안까지 얹히면서 "숨은 아파트"의 좌표가 서서히 바뀌는 중이다.

한마디로 옥련시장과 명문 송도고를 끼고 조용히 살다가, 주변이 먼저 바뀌기를 기다리는 단지다.

화려함을 찾는 사람에게는 심심하고, 조용함과 남향 채광을 아는 사람에게는 "왜 안 알려졌지" 싶은 곳.

1997
준공
621세대
규모
1.07대
세대당주차
전세대남향
향 배치

1. 입지와 단지 환경 — 옥련동 한복판, 시장과 산 사이[편집]

현대5차의 위치는 옥련동 생활권의 정중앙이다.

단지 정문 앞에 대형마트가 붙어 있고, 길 건너면 옥련시장과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작은 도서관이 몰려 있다.

장을 보든 민원을 보든 걸어서 끝나는 구조라, 오래된 주민들은 "있을 건 다 있다"는 말을 습관처럼 한다.

교통은 애매함과 기대가 공존한다.

수인분당선 송도역까지는 도보 15분, 버스로는 5분 거리이고, 광역버스 9200번을 타면 강남권까지 한 시간이면 닿는다.

완전한 역세권은 아니지만, 인천발 KTX가 들어설 송도역이 도보권이라는 점이 이 동네가 계속 회자되는 이유다.

"마트도 가깝고 시장도 가깝고, 주변 개발도 진행되어 남향이라 해가 정말 잘 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반경 안에 관공서·시장·마트·학교가 다 들어와 있다 보니, 차 없이도 하루가 돌아간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젊은 층에게는 그 조용함이 단점으로 읽히기도 한다.

"살기에 나쁘지 않다.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2030은 심심할 듯.",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배경은 뒤편의 산이다.

단지 바로 뒤로 선산과 야산이 이어지고 문학산·청량산이 가까워, 주말 산책과 운동 동선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여러 주민이 "뒤에 산이 있어 공기가 다르다"고 말할 정도로, 도심 구축치고는 쾌적함을 체감하는 편이다.

단지 뒤 야산 자리에 송도2공원이 들어서면서 녹지 환경은 더 좋아지는 방향으로 흘러왔다.

대신 단지 자체 조경은 넉넉하지 않다.

지상 주차 위주 배치라 놀이터와 녹지 면적이 아쉽다는 지적이 꾸준하고, 여름이면 유독 매미가 많고 인근 인도에 지렁이가 자주 보인다는 계절 후기도 빠지지 않는다.

거리뷰 — 현대5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남향이라는 한 방[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평과 32평 두 가지로, 대표 평형은 32평(국민평형)이다.

이 단지 최대 강점은 단순하다.

전 동이 남향으로 배치돼 있어 하루 종일 해가 든다는 것.

2·3·4차 등 인근 현대 단지들이 향이 섞인 반면, 5차는 남향 하나로 승부를 본다.

"전 동이 남향이라 쾌적하고 하루 종일 해가 잘 든다. 채광 하나는 확실하다.", 입주민 한줄평

구조상 특이점도 있다.

32평 국민평형은 필로티 구조라 실질적으로 2층부터 시작하고, 엘리베이터를 1층 아래에서 타는 라인이 있다.

남향·저층이라도 채광이 확보된다는 장점 이면에, 1997년 준공 구축답게 층간소음에 취약하고 겨울철 저층은 다소 춥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오래된 배관 탓에 단수 현상이 간헐적으로 언급되기도 한다.

주차

구축의 통념을 뒤집는 대목이 주차다.

세대당 1.07대·지하 3층 주차장은 옥련동에서 흔치 않은 스펙으로, "옥련동 유일의 지하 3층 주차" 단지라는 자부심이 댓글마다 등장한다.

동간 거리가 넓어 지상도 여유가 있는 편이다.

"동간 거리 넓고 주차장이 지하 3층이라 널널하다. 남향이라 해도 잘 든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절대적으로 여유로운 건 아니다.

퇴근 후 시간대에는 주차가 빡빡하다는 반대 후기도 있고, 지하 주차장과 세대 실내가 연결되지 않아 비 오는 날 불편하다는 점, 최근 주차장에 거미줄이 눈에 띈다는 관리 지적도 나온다.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명확한 약점은 커뮤니티 시설이 사실상 없다는 것이다.

헬스장·독서실 같은 요즘 아파트의 기본 구성이 단지 안에 없다.

대신 그 역할을 단지 밖 인프라가 대신한다.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의 헬스장을 이용하고, 정문 앞 대형마트와 길 건너 옥련시장으로 생활을 해결하는 식이다.

단지 정문에 매장이 붙어 있어 급할 땐 편하지만, 가격대가 있어 주민들은 주로 베스트식자재마트나 옥련시장을 이용한다.

인근에 스타벅스(옥골사거리)도 들어와 카페 수요를 채운다.

관리와 운영

관리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불만은 분리수거 시간이다.

일요일부터 월요일 정오까지로 제한돼 있어 맞벌이 가구에는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반복된다.

중앙난방 방식이라 보일러를 따로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개별난방으로 바꾸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는 후기도 있다.

시설 개선은 꾸준히 이뤄졌다.

낡고 느리던 엘리베이터를 신식으로 전면 교체한 것이 대표적으로, 교체 기간 계단을 오르내리는 고생을 감수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에 엘리베이터를 교체해서 새 엘베가 생겨 좋다. 주변에 있을 거 다 있어 편하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서, 그리고 송도고[편집]

학부모 관점에서 현대5차의 가장 큰 무기는 초·중·고가 전부 도보 10분 이내라는 점이다.

능허대초·옥련초가 가깝고 옥련중·인송중이 도보권이며, 무엇보다 지역 명문으로 꼽히는 송도고가 바로 옆에 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송도고 통학을 이유로 이 단지를 찾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명문 송도고 옆이라 고등학생 가족들이 선호한다. 초·중학교도 가까워 교육 동선이 편하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대치·목동급의 대형 학원가는 아니지만, 옥련동·현대2차 상권을 중심으로 오밀조밀한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는 평이 많다.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낀 생활권에 학원이 붙어 있어 통학이 편하고, 학원비도 타 지역 대비 저렴하다는 실거주 후기가 있다.

다만 연수구 안에서 학군이 최상위권이라는 뜻은 아니다.

한 주민은 "연수구 내에서 학군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하기 나름"이라고 담백하게 정리했다.

초·중까지는 도보 통학의 편의를 누리다가, 상위권 학군을 원하는 가정은 연수동 등으로 눈을 돌리는 흐름도 일부 관찰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수구 구축 600세대 리그[편집]

현대5차의 경쟁 상대는 화려한 신축이 아니라, 같은 연수구의 비슷한 연식·규모 구축들이다.

세대수 600 안팎, 1990년대 준공이라는 공통 조건 위에서 이 단지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면 성격이 또렷해진다.

비교 항목현대5차현대1차우성금호타운영남대림뉴서울1차연수경남현대,대림2차
위치옥련동옥련동옥련동선학동연수동연수동선학동연수동동춘동
세대수621674498540622640720620700
향 배치전 세대 남향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
주차지하 3층부족부족지상 위주지상 위주지상 위주지상 위주지상 위주시장 인접
학군(도보)초·중·고+송도고초·중초·중인근연수 학군연수 학군인근연수 학군초·중
시장 접근옥련시장 초근접옥련시장옥련시장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재래시장 내접
개발 호재송도역·공원·래미안송도역권송도역권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송도역권

vs 현대1차 — 같은 옥련동 현대, 세대수냐 남향이냐

바로 옆 현대1차는 674세대로 5차보다 규모가 크고 존재감도 있다.

대신 5차는 전 세대 남향과 지하 3층 주차라는 차별점으로 맞선다.

세대수의 위세를 택할지, 채광과 주차의 실속을 택할지가 갈리는 지점이다.

vs 우성 — 시장 접근성 라이벌

같은 옥련동의 우성은 498세대로 규모는 작지만 옥련시장 접근성에서 현대2·우성·삼성 라인이 최고라는 평이 있다.

시장 바로 앞 입지가 우선이라면 우성 쪽이, 채광·주차·개발 기대를 함께 보면 5차 쪽이 앞선다.

vs 현대,대림2차 — 재래시장을 품은 동춘동 대형

동춘동 현대,대림2차는 700세대로 단지 안에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끼고 있어 장보기 편의가 압도적이다.

다만 5차의 무기인 전 세대 남향과 지하 3층 주차, 송도고 도보 통학은 이쪽에 없다.

vs 금호타운·뉴서울1차 — 선학동 대안

선학동의 금호타운(540세대)과 뉴서울1차(720세대)는 세대수 리그에서 비교되는 대안이다.

다만 옥련동 생활권(시장·송도고·송도역 개발)을 직접 누리려면 현대5차 쪽이 유리하다.

vs 영남·대림·연수경남 — 연수동 학군 벨트

영남(622세대)·대림(640세대)·연수경남(620세대)은 연수동 학군 벨트에 속한 비슷한 규모 구축들이다. 연수 학군을 우선한다면 이쪽이, 남향·주차·개발 기대를 묶어 보면 5차가 나름의 경쟁력을 갖는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숨은 아파트의 좌표 이동[편집]

현대5차 자체는 재건축 단계에 오른 단지가 아니다.

이 단지의 서사는 단지 밖에서 일어나는 개발에 있다.

입주 초기부터 주민들이 가장 주목한 것이 바로 주변 개발 계획이었고, 그 기대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1997. 06
현대5차 준공·입주. 621세대·7개 동, 전 세대 남향·지하 3층 주차.
2022
노후 엘리베이터 신식 전면 교체 완료.
2021~
단지 뒤 야산 자리 송도2공원 조성 진행 중.
진행 중
인근 서해그랑블 등 신축 분양·입주, 옥골사거리 상권 확장.
예정
인천발 KTX 송도역 개통 및 인근 래미안 분양 예정.

정리하면, 단지 내부에서 끝난 일은 엘리베이터 교체 정도이고, 송도2공원·인근 신축·송도역 KTX는 여전히 진행 중이거나 예정 단계다.

주민들의 매수 논리도 대부분 "지금이 아니라 주변이 완성된 뒤"에 맞춰져 있다.

주민들이 그리는 그림은 명확하다.

뒤편 송도2공원이 완성되고, 옆으로 서해그랑블·래미안 등 신축이 들어서고, 송도역에 KTX가 얹히면 옥련동 전체가 인프라의 수혜를 받는다는 것이다.

한 주민은 "인접 지역이 개발되면 단지 주변 분위기가 제일 먼저 바뀔 것"이라며, 단점을 감수하고 매수한 이유를 개발 기대로 설명했다.

"5차는 세대수 적고 동간 분리라는 핸디캡이 있지만, 전 세대 남향이며 개발지역이 인접해 단점을 뛰어넘는 장점이 있다고 판단해 매매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동이 두 덩어리로 쪼개져 있다: 같은 5차인데 1~5동과 6~7동이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 단지가 하나로 묶인 느낌이 덜하다.
  • 여름 손님이 유난히 많다: 뒤편 산 덕에 공기는 좋지만, 그만큼 여름철 매미 소리가 유독 크고 인근 인도에 지렁이가 자주 출현한다.
  • 지하 주차장이 실내와 안 이어진다: 지하 3층까지 주차는 되지만 세대 현관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비 오는 날엔 우산을 챙겨야 한다.
  • 커뮤니티가 없다: 헬스장·독서실 같은 단지 내 편의시설이 없어, 운동은 행정복지센터 헬스장을 이용하는 식이다.
  • 분리수거 시간 제약: 일요일부터 월요일 정오까지만 가능해 맞벌이에겐 은근히 불편하다.

꿀팁

  • 장보기는 시장과 식자재마트로: 정문 앞 매장은 편하지만 가격대가 있어, 옥련시장과 베스트식자재마트를 함께 쓰면 물가가 확 낮아진다. 이음카드 캐시백을 챙기는 대형마트도 근처에 있다.
  • 후문 활용: 송도고 방향 후문을 이용하면 학교·산책 동선이 짧아진다.
  • 남향·저층 노림수: 필로티 구조라 저층도 채광이 확보되는 라인이 있어, 저층을 기피하지 않는다면 가성비 선택지가 된다.

카더라 · 분위기

옥련동에서 현대5차의 별명은 사실상 "소문 없는 조용한 아파트"다.

유흥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고, 시장 메인 거리에서 살짝 비켜나 있어 분위기가 차분하다는 평이 오래 이어져 왔다.

오래 산 주민일수록 "살아본 사람만 안다", "향후 소문날 아파트"라는 표현을 즐겨 쓴다.

한편 중고차 수출단지의 영향으로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다는 관찰이 꾸준히 나온다.

이를 두고 생활에 지장 없다는 쪽과 아쉽다는 쪽이 갈리는데,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담배 냄새를 둘러싼 층간 갈등이 댓글에 등장할 만큼, 구축 특유의 이웃 간 예민함도 없지는 않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전 세대 남향: 하루 종일 해가 드는 채광이 이 단지의 정체성이자 최대 장점.
  • 지하 3층 주차장: 옥련동에서 흔치 않은 구조로, 동간 거리도 넓어 주차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다.
  • 초·중·고 도보권: 능허대초·옥련초·옥련중·인송중에 명문 송도고까지 걸어서 통학 가능.
  • 생활 인프라 밀집: 옥련시장·대형마트·행정복지센터·우체국·도서관이 도보권에 모여 있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유흥시설이 없고 산을 낀 입지라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압도적.
  • 개발 기대: 송도2공원·서해그랑블·송도역 KTX 등 주변 호재가 대기 중.

단점·유의점

  • 동 분리 구조: 1~5동과 6~7동이 갈라져 있어 단지 일체감이 떨어진다.
  • 구축 노후: 1997년 준공으로 층간소음에 취약하고 간헐적 단수 등 노후 이슈가 있다.
  • 중앙난방: 개별난방으로 전환되지 않아 아쉬움을 표하는 주민이 있다.
  • 커뮤니티 부재: 단지 내 편의시설이 사실상 없다.
  • 애매한 역세권: 송도역까지 도보 15분으로 완전한 역세권은 아니다.
  • 분리수거·조경: 분리수거 시간 제약과 좁은 조경·놀이터 면적이 반복 지적된다.

토론[편집]

Q. 완전한 역세권도 아니고 구축인데, 현대5차를 굳이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A. 이 단지의 매력은 역세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실거주 편의에 있습니다.

전 세대 남향의 채광, 지하 3층 주차, 초·중·고 도보 통학, 옥련시장 초근접이라는 생활 밀착형 장점이 촘촘하게 모여 있어, 차 없이도 하루가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송도2공원과 인천발 KTX 송도역, 인근 신축 분양 같은 주변 개발이 완성될 경우 옥련동 전체가 수혜를 받을 여지가 있어, 조용한 실거주와 중장기 개발 기대를 함께 보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어떤가요? 학군이 걱정됩니다.

A. 초·중학생을 둔 가정에는 통학 편의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능허대초·옥련초와 옥련중·인송중이 도보권이고 명문으로 꼽히는 송도고가 바로 옆이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연수구 안에서 학군 최상위권은 아니어서, 상위권 입시 환경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연수동 학군 벨트와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유흥시설 없는 조용한 주거 환경이라는 점은 자녀 양육에 확실한 플러스 요인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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