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6,000만(2026.7, 6층), 매매 시세 2억 6,500만 · 전세 1억 9,200만(1년 전 대비 -1.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4억(5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5㎡) | 249 | 2억 6,000만 2026.7 · 6층 | 4억 2021.10 | 2억 6,500만 | 1억 9,200만 |
| 22평(59㎡) | 221 | 1억 8,800만 2026.6 · 12층 | 2억 9,000만 2022.2 | 1억 9,000만 | 1억 5,500만 |
| 27평(71㎡) | 136 | 2억 2,500만 2026.3 · 11층 | 2억 8,571만 2023.5 | 2억 3,500만 | 1억 7,500만 |
| 16평(43㎡) | 68 | 1억 5,500만 2024.12 · 14층 | 2억 2021.10 | 1억 5,500만 | 1억 2,000만 |
현대1차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32평대 살아보심분들 어떤가요? 관심있어서 매물알아보는데 너무 외지긴했더라구요 ㅜㅜ... 버스정류장도 먼것같고 주변에 상가들도 좀 부실해보이고 ㅜㅜ 중앙난방이라 관리비 많이 나온다는데.. 32평대 관리비 얼마나 나오나요? 개별난방으로 바뀔 여지는 없나요?
1994년에 지어진 674세대 구축 아파트인데, 정작 주민들은 이곳을 "도시 속 펜션"이라 부른다.
뒤로는 채석장이었던 석산(石山)을 통째로 병풍처럼 두르고, 앞으로는 인천대교와 송도신도시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언덕 위의 배산임해(背山臨海) 단지다.
첫인상은 "너무 외졌다"는 볼멘소리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버스 정류장에서 10분을 걸어 올라와야 하는 언덕, 중앙난방, 복도식이 섞인 동, 이중주차가 기본인 주차장까지 — 스펙만 보면 전형적인 1990년대 구축의 약점을 다 갖췄다.
그런데 그 언덕을 한 번 올라온 사람들의 후기가 하나같이 뒤집힌다.
조망·일조·공기만큼은 옥련동 어디와도 비교가 안 된다는 것.
"재작년까지 에어컨도 없이 살았다"는 증언이 나오는 단지, 뒷베란다에서 석산의 사계절을, 앞베란다에서 인천대교 야경을 보는 단지가 바로 여기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언덕을 오르면 보상이 있다[편집]
옥련동 옥련로 33, 청량산 자락 석산을 등지고 앉은 자리다.
가장 큰 지리적 무기는 송도역 접근성이다.
놀이터 쪽 샛길과 후문이 뚫리면서 도보 동선이 크게 짧아졌고, 주민들은 이 길로 송도역과 인근 시설을 편하게 오간다.
"놀이터쪽 샛길로 송도역 및 인근시설 사용이 더 편리해졌네요.", 입주민 한줄평
송도역은 이 단지 서사의 핵심이다.
인천발 KTX가 송도역을 기점으로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KTX 호재"로 회자돼 왔다.
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신도시·외곽으로 빠지는 접근성이 좋다는 평이 많다.
"송도역 가까워 KTX호재 있고, 조용하고, 고속도로 타기좋고, 좋은 고등학교 근처에, 초중고 가깝고 신도시 접근성도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상권도 발밑에 있다.
도보권에 옥련시장이 있어 장보기가 편하고, 후문이 열리면서 상가·학교와 함께 송도역 방면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언덕 위 단지치고는 도보 생활이 촘촘한 편이라는 평가다.
"이제 송도고쪽으로 후문이 생기면 여러가지로 편리해 지겠죠.", 입주민 한줄평
다만 언덕은 정직하게 대가를 요구한다.
지대가 높아 버스정류장에서 단지까지 도보 10분 안팎을 각오해야 하고, 경사 탓에 상가·시장과의 체감 거리도 실제보다 멀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이 오르막을 "운동이라 생각하며 산다"는 주민이 있을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첫 관문이다.
자연 · 조경 — 앞은 인천대교, 뒤는 석산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조망과 자연으로 수렴한다.
전 세대가 남향에 가깝게 앉아 해가 종일 잘 들고, 뒤편은 석산이 4계절을 갈아 끼운다.
채석장이었던 산을 깎아 그 위에 지은 터라 "지반이 튼튼하다"는 믿음도 오래된 자랑거리다.
"뒤에 산이라 공기 좋고 조용한편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앞쪽 조망은 동·라인에 따라 갈리는데, 101동에서는 인천대교가, 고층 라인에서는 송도신도시 스카이라인이 정면으로 들어온다.
단지 옆에는 석산힐링공원과 연수구가 운영하는 텃밭·공원이 붙어 있어 산책 환경이 좋다.
"105동 뒤편이 산이어서 4계절을 감상하고, 앞은 남향으로 송도신도시와 인천대교뷰를 감상하고 삽니다. 산새소리 바람소리, 밤이면 적막감이 들 정도로 조용한 참 좋은 곳이죠.", 입주민 한줄평
밤이면 적막할 정도로 조용하고 먼지가 적다는 후기가 장기 거주자들에게서 반복된다.
"숲 속의 별장 같다"는 표현이 과장으로만 들리지 않는 이유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정직한 두 얼굴[편집]
세대 구성과 집
5개 동, 674세대 규모로, 평형은 16·22·27·32평형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32평형이며, 실사용 위주의 중소형이 섞여 있다. 동에 따라 복도식과 계단식이 혼재하는데, 101·102동 등 일부가 복도식이라 그만큼 층간·복도 소음에 대한 언급이 있는 편이다.
집 컨디션은 준공 30년을 넘긴 구축의 한계를 정직하게 드러낸다.
일부 세대의 녹물과 노후 배관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고, 이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흔한 이슈로 받아들여진다.
반대로 "옛날 자재가 더 낫다"며 베란다 새시와 골조의 견고함을 자랑하는 장기 거주자도 있어,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린다.
특히 채석장이던 석산 위에 지었다는 사실은 이 단지의 견고함 서사와 맞물려 하나의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채석장이었던 석산에 지어 튼튼하다는 말에 믿고 입주했습니다. 베란다 샤시 등 모든게 튼튼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복도식 아파트라 층간소음 있는 편. 관리는 잘 되는 편이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대표적 아킬레스건이다.
총 주차면은 589면, 세대당 0.87대로 절대량이 부족해, 밤이면 이중주차가 기본이라는 말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주차공간은 협소해서 주차하기 힘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개선 노력도 진행돼 왔다.
주차 차단기가 설치되면서 외부 차량 유입이 줄어 전보다 나아졌다는 후기가 뒤이어 나온다.
1가구 2차량까지는 감내할 수 있으나, 3·4차량은 추가 주차비를 두고 논의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목소리도 있다.
커뮤니티 · 상가
신축급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축이지만, 단지 앞 상가가 잘 갖춰져 생활 편의는 나쁘지 않다는 평이 있다.
무엇보다 도보권에 옥련시장이 있어 장보기가 편하다는 점이 실거주 만족도를 받친다.
"앞쪽으로 상가도 잘 되어있고, 학교, 유치원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해서는 "잘 되는 편"이라는 평과, 구축 특유의 응대 아쉬움을 지적하는 평이 공존한다.
중앙난방 방식이라 겨울철 관리비 부담과 여름철 온수 관련 불편을 언급하는 후기가 있는 반면, 추위를 많이 타는 주민들 사이에서는 "사시사철 훈훈하다"며 오히려 장점으로 꼽는 목소리가 뚜렷하다.
난방 방식 하나를 두고도 호불호가 정확히 반으로 갈리는, 취향의 단지다.
3. 교육 환경 — "인성중이 바로 앞"[편집]
학군은 이 단지가 조용히 내세우는 강점이다.
핵심은 옥련동에서 선호도가 높은 인성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는 점으로, 학부모 후기에서 "학군도 으뜸"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옥련동에서 선호하는 인성중이 바로앞이라 학군도 으뜸이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 역시 도보권이라 초·중·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이 실거주 가족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동한다.
상권과 학교가 가깝다는 조합은, 언덕이라는 약점을 상당 부분 상쇄한다.
"학군도 초,중,고 도보로가능한 편리한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용한 언덕 위 환경은 아이 키우기 좋다는 정서적 만족으로도 이어진다.
시장·상권과 학교가 모두 도보권에 모여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통학과 생활 동선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는 셈이다.
다만 이 지역은 송도국제도시의 대형 학원가와는 생활권이 다르므로, 본격적인 입시 학원 인프라를 원하는 가정은 인근 신도시권을 함께 저울질하는 편이다.
초등까지의 통학 편의와 면학 환경은 만족스럽다는 평이 우세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수구 구축의 좌표[편집]
같은 연수구 생활권에서 500~800세대급, 1990년대 구축이라는 결이 비슷한 단지들과 견줘 보면 현대1차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조망·자연·재건축 잠재력에서 앞서고, 평지·교통 편의에서는 양보하는 그림이다.
| 비교 항목 | 현대1차 | 현대5차 | 영남 | 대림 | 연수풍림1차 | 연수경남 | 금호타운 | 뉴서울1차 | 현대,대림2차 |
|---|---|---|---|---|---|---|---|---|---|
| 위치 | 옥련동 | 옥련동 | 연수동 | 연수동 | 연수동 | 연수동 | 선학동 | 선학동 | 동춘동 |
| 세대 규모 | 674 | 621 | 622 | 640 | 769 | 620 | 540 | 720 | 700 |
| 생활권 성격 | 송도역·석산권 | 옥련동 구축 | 연수지구 | 연수지구 | 연수지구 | 연수지구 | 인천1호선권 | 인천1호선권 | 동춘·연수권 |
| 조망 · 자연 | 석산+인천대교뷰 | 석산 인접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평지 주거 |
| 지형 | 언덕(경사) | 언덕 | 평지 | 평지 | 평지 | 평지 | 평지 | 평지 | 평지 |
| 대중교통 축 | 송도역(수인분당) | 송도역권 | 버스 위주 | 버스 위주 | 버스 위주 | 버스 위주 | 선학역 | 선학역 | 동춘역권 |
| 재건축 잠재 | 저용적률 | 유사 구축 | — | — | — | — | — | — | — |
vs 현대5차 — 같은 옥련동, 같은 석산 자락의 형제
바로 이웃한 옥련동 현대5차와는 석산이라는 자연 자산을 공유하는 사실상 형제 단지다.
규모(621세대)와 준공 시기가 엇비슷하고, 조용함·공기라는 강점도 겹친다.
현대1차 쪽이 인천대교 조망 라인을 더 폭넓게 확보한 점이 미세한 차별점으로 꼽힌다.
vs 영남 — 언덕의 조망이냐, 연수동의 평지냐
연수동 연수지구의 영남은 평지 위 정비된 주거지라는 편의가 강점이다.
언덕과 조망을 얻는 대신 생활 동선을 감수하는 현대1차와, 뷰를 양보하고 평탄한 일상을 택하는 영남 — 취향이 정면으로 갈린다.
vs 대림 — 학원 접근성 대 자연 프리미엄
연수동 대림은 연수지구 학원·상권 접근성에서 앞선다.
반대로 현대1차는 석산·인천대교라는 대체 불가한 자연 조망으로 승부한다.
아이가 어릴 때는 현대1차, 본격 입시기에는 학원가 접근을 저울질하게 되는 전형적 구도다.
vs 연수풍림1차 — 규모의 연수동 대 뷰의 옥련동
769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큰 연수풍림1차는 연수지구 한복판의 생활 편의가 강점이다.
현대1차는 세대 규모에선 밀리지만 조망·정숙성이라는 질적 카드로 맞선다.
vs 연수경남 — 평탄한 연수 생활권의 대안
연수경남 역시 연수동 평지 주거지로, 버스·상권 접근이 무난하다.
현대1차를 고민하는 수요가 "언덕이 부담스럽다"면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는 대안군에 속한다.
vs 금호타운 — 선학역이라는 다른 교통 축
선학동 금호타운은 인천1호선 선학역 생활권이라 교통의 성격 자체가 다르다.
지하철 도보권을 원하면 선학동, 송도역·KTX 호재와 자연을 원하면 옥련동으로 갈린다.
vs 뉴서울1차 — 세대 규모와 지하철의 선학동
720세대 규모의 선학동 뉴서울1차는 인천1호선 접근과 평지라는 편의가 무기다.
현대1차는 교통 편의를 뷰와 정숙으로 상쇄하는, 결이 다른 선택지다.
vs 현대,대림2차 — 동춘동 생활권과의 거리감
동춘동 현대,대림2차는 동춘·연수 생활권으로, 송도역세권과는 미묘하게 다른 축이다.
송도역 호재를 직접 겨냥한다면 현대1차 쪽이 서사의 결이 더 선명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언덕 위에 쌓이는 호재[편집]
1994년 입주 이래 현대1차의 변화는 단지 자체의 리뉴얼보다 주변 개발에서 왔다.
가장 큰 축은 역시 송도역이다.
인천발 KTX가 송도역을 기점으로 예정되면서, 옥련동 전체가 역세권 개발의 수혜권으로 묶여 왔다.
생활 인프라 호재도 이어졌다.
송도2공원에 체육관과 수영장이 들어설 계획이 알려지며, 도보권에 실내체육·수영 시설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단지 후문·샛길 개통으로 송도역과 인근 시설로의 접근성이 개선된 것도 실거주 만족을 끌어올린 변화다.
재건축은 아직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있지는 않다.
다만 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는 카드가 하나 있다 — 낮은 용적률이다.
"옥련동에서 용적률이 가장 낮아 나중에 재건축할 때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오갔고, 재건축 움직임을 묻는 문의도 간간이 올라온다.
"현대1차는 옥련동에서 용적률이 젤 낮아서 나중에 재건축할 때 많이 유리할듯 싶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재건축은 아직 기대와 잠재력의 영역이고, 실제로 단지의 가치를 밀어 올리고 있는 것은 송도역·KTX·공원으로 이어지는 주변 개발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 통근세: 버스정류장에서 단지까지 오르막 10분. "운동이라 생각한다"는 자기 최면이 필요하다.
- 중앙난방의 청구서: 겨울 관리비 부담과 여름철 온수 불편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개별난방 전환을 궁금해하는 문의가 반복된다.
- 녹물과 배관: 준공 30년을 넘긴 만큼 일부 세대에서 녹물을 겪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필터 관리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따른다.
- 복도식 소음: 101·102동 등 복도식 라인은 층간·복도 소음에 상대적으로 더 노출된다.
- 여름 모기: 산을 끼고 있어 여름철 산모기가 많다는 것이 오래된 주민 상식이다.
꿀팁
- 동·라인 고르기가 전부다: 인천대교·송도뷰를 노린다면 101동과 고층 라인, 석산 사계절을 원하면 뒤편 라인을 본다.
- 샛길 활용: 놀이터 쪽 샛길·후문을 쓰면 송도역 동선이 확 짧아진다.
- 차단기 이후: 주차 차단기 설치 후 외부 차량이 줄었다. 그래도 이중주차는 각오하는 편이 마음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 "도시 속 펜션": 조용함과 조망을 자랑하는 장기 거주자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이다. 밤이면 적막할 정도로 고요하다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 석산 프리미엄: 채석장이던 석산을 깎아 지어 지반이 튼튼하다는 믿음이 단지의 오랜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 오래 산다: 10년째, 5년째 거주 중이라며 "크게 불편한 것 모르고 산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조망·일조: 인천대교·송도 야경과 종일 드는 햇살. 옥련동에서 손꼽히는 뷰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 정숙성과 공기: 석산을 등진 배산 입지로 조용하고 먼지가 적다. "별장 같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송도역·KTX 호재: 인천발 KTX 기점 예정으로 역세권 개발 기대가 크다.
- 도보 학군: 선호도 높은 인성중을 비롯해 초·중·고를 걸어서 통학한다.
- 저용적률 재건축 잠재: 옥련동에서 가장 낮은 용적률이 미래 카드로 언급된다.
- 장기 거주 만족: 10년 이상 눌러사는 주민이 많은, 실거주 충성도가 높은 단지다.
단점 · 유의점
- 언덕 입지: 버스정류장에서 10분 오르막. 상가·시장 체감 거리도 멀다.
- 주차난: 세대당 0.87대, 야간 이중주차가 기본이다.
- 중앙난방: 관리비·온수 이슈로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 구축 노후: 일부 세대 녹물·배관, 복도식 소음 등 30년 차 이슈가 있다.
- 여름 모기: 산세권의 숙명. 방충 대비가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언덕과 구축 조건을 감수할 만큼 현대1차의 조망이 그렇게 좋은가요?
A. 후기의 결을 보면 "그렇다"는 쪽이 확실히 우세합니다.
버스정류장에서 10분 오르막이라는 단점을 인정하는 주민들조차 인천대교와 송도신도시 조망, 석산의 사계절, 정숙한 환경만큼은 옥련동에서 대체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읍니다.
다만 조망은 동과 라인에 따라 크게 갈리므로, 계약 전 반드시 실제 뷰가 나오는 세대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중앙난방과 주차 문제는 실제로 얼마나 불편한가요?
A. 두 가지 모두 실거주 만족을 가르는 핵심 변수입니다.
중앙난방은 겨울 관리비와 여름 온수에서 아쉬움을 말하는 후기가 있는 반면,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은 오히려 사철 따뜻하다며 장점으로 꼽아 취향을 크게 탑니다.
주차는 세대당 0.87대로 절대량이 부족해 야간 이중주차를 감수해야 하지만, 차단기 설치 이후 다소 나아졌다는 평이 뒤따릅니다.
차량이 여러 대인 가구라면 이 부분을 먼저 따져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