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평(54㎡)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3,000만(2026.6, 9층), 매매 시세 4억 4,000만 · 전세 2억 7,000만(1년 전 대비 +14.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5억 9,900만(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2평(54㎡) | 270 | 4억 3,000만 2026.6 · 9층 | 5억 9,900만 2021.8 | 4억 4,000만 | 2억 7,000만 |
| 19평(45㎡) | 90 | 3억 3,500만 2026.6 · 9층 | 4억 6,000만 2022.6 | 3억 3,500만 | 2억 |
| 30평(85㎡) | 60 | 6억 2023.2 · 11층 | 7억 7,000만 2021.8 | 6억 1,500만 | 3억 2,000만 |
한신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아침에는 주차하기괜찮은거같은데 저녁에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신혼부부인데 지금 한신,벽산 둘중 고민하고 있어요역에서 조금멀어도 조용해서 한신이 더 좋은데 혹시 층간소음은 어떤지 주차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 입주하게되면 리모델링을 한번도 안했다면리모델링을 꼭 해야만 하는 컨디션일까요?..
매매 후 이사 예정입니다혹시 워시타워는 어디에 설치해야하나요?다용도실과 베란다 모두 설치 가능한가요?베란다 오수관 여부가 알고싶습니다!
경비원이 한 달에 한 번 잔디를 깎고 나무를 다듬는 1987년산 복도식 아파트가 있다.
수락산을 등지고 불암산을 바라보며, 정문 앞으로는 가로공원의 산책로가 이어진다.
상계동 한신1차는 노원의 흔한 초구축 아파트처럼 보이지만, 이 단지 사람들의 대화 주제는 늘 하나로 수렴한다.
바로 재건축이다.
38년을 버틴 4개 동 420세대는 내진설계가 없는 세월의 무게를 정직하게 안고 있다.
겨울이면 복도로 찬 바람이 들이치고, 엘리베이터는 낡았으며, 이사 오면 리모델링은 사실상 필수 코스다.
그런데 정작 주민 후기의 온도는 뜨겁다.
상계·마들역이 도보권이고, 사방을 편의시설이 두르고, 중계동 학원가가 지척인데다, 무엇보다 한신 1·2·3차 통합 재건축이라는 큰 그림이 실체를 갖춰가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이곳은 "지금은 낡았지만 조용하고 살기 편한, 그리고 언젠가 크게 바뀔" 단지다.
그 기대와 현실 사이의 긴장이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한데 다 있는 동네[편집]
한신1차의 주소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글비석로46가길이다.
지도상으로는 4호선 상계역과 마들역 사이에 자리해, 두 역 모두 도보 10분 안팎이면 닿는다.
역까지 조금 걸어야 하는 대신, 단지 안쪽은 대로에서 한 겹 물러나 있어 유난히 조용하다는 것이 오래 산 주민들의 공통된 감각이다.
생활 인프라는 "굳이 멀리 나갈 필요가 없다"는 말로 요약된다.
단지 앞 보람사거리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GS슈퍼, 다이소, 올리브영, 파리바게뜨·뚜레쥬르 같은 프랜차이즈와 병원·약국이 촘촘히 박혀 있다.
조금 더 걸으면 노원역 번화가가 나오지만, 대부분의 일상은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
"주변에 있을 건 다 있어서 멀리 나가야 할 필요가 없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에서 자주 언급되는 두 축은 강남 방면 직행버스와 신설 예정인 동북선이다.
마들·상계역에서 강남으로 가는 광역·직행버스가 많아, 4호선의 강남 접근성 한계를 버스가 보완한다는 평이다.
여기에 단지 코앞 보람사거리에 동북선 정거장이 들어서는 그림이 오래전부터 회자돼 왔고, 이것이 향후 성수·왕십리·은행사거리 방면 이동을 크게 바꿀 호재로 기대를 모은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산과 공원이다.
뒤로는 수락산이 병풍처럼 서 있고, 고층 세대의 베란다에서는 불암산 조망이 시원하게 트인다.
둘레길 산책과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주민에게는 이만한 입지가 드물다.
"산이 가깝고 단지가 조용한 편, 주차공간이 다소 부족하다. 고층의 경우 조망이 시원하게 트여있음.", 입주민 한줄평
단지 정문 쪽으로는 상계동 가로공원이 길게 이어지고, 단지 안에도 작은 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1차와 3차 사이로 난 오솔길은 "아늑하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될 만큼 정서적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이 조경을 지탱하는 것은 시설이 아니라 사람이다.
경비원들이 직접 잔디를 깎고 나무를 다듬는 관리 문화가 여러 후기에 반복해 등장한다.
"특히 경비아저씨분들이 조경을 정말 잘 가꾸세요 한달에 한번은 꼭 잔디도 깎고 나무도 다듬으시네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넓고 조용한[편집]
세대 구성과 집
한신1차는 4개 동 420세대로, 평형은 19·22·30형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22형이다.
소형과 중소형 위주라 신혼부부와 중장년 실거주가 두루 섞여 있다.
구조는 전형적인 복도식으로, 이 점이 장단을 동시에 만든다.
장점은 방음이다.
복도식 특유의 구조 덕에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인테리어를 손보고 들어오면 벌레 걱정도 적다는 평이다.
"인테리어 잘 해서 사니 괜찮음. 층간소음 문제 없음. 복도식이라 겨울엔 좀 추움. 벌레없음.", 입주민 한줄평
단점은 그 대가로 따라오는 추위와 노후다.
복도식이라 겨울철 외풍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비롯한 설비의 나이를 부정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단지에서 리모델링은 선택이 아니라 관례에 가깝다.
"오래된 아파트치곤 깨끗한 편이지만 그래도 리모델링은 필수"라는 말이 후기마다 되풀이된다.
다만 대지지분에 관한 관심은 남다른데, 1차가 2·3차보다 대지지분이 더 크다는 이야기가 부동산발로 돌면서 재건축을 염두에 둔 실수요자들의 관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주차
세대당 주차대수는 0.65대(총 276대)로 숫자만 보면 넉넉하지 않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정반대에 가깝다.
오래된 저층 단지 특유의 여유로운 배치 덕분에 "주차장이 넓어 답답하지 않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다수를 이룬다.
"1차는 특히 주차장 공간이 넓은 편이라 답답해보이지 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시간대에 따라 다르다는 신중론도 있다.
아침에는 여유롭지만 저녁 시간대는 어떤지 묻는 글이 있는 걸 보면, 세대수 대비 절대 대수의 한계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이 연식 단지치고 주차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적다.
커뮤니티·상가
수영장·조식 같은 요즘식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1987년 준공 단지에 그런 기대를 거는 사람도 없다.
대신 이 단지의 커뮤니티는 담장 밖에 있다.
편의점이 단지 사방을 두르고, 보람사거리 상권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통째로 펼쳐져 있어, 부족한 단지 내 시설을 동네 인프라가 메운다.
관리와 운영
시설은 낡았지만 관리의 평판은 좋다.
앞서 조경에서 언급한 경비원들의 손길은 주차 정리와 분리수거로도 이어진다.
오래된 단지가 자칫 방치되기 쉬운데, 이곳은 "나름 잘 관리되는 단지"라는 인상을 주민 스스로 강조한다.
"오래 되었지만, 경비 아저씨 분들의 주차 관리며 분리수거며 나름 잘 관리되는 단지 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도보 학군에 중계 학원가까지[편집]
학군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문장은 "초·중·고를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집과 학교가 가까워 어린 자녀를 둔 세대에게 동선 부담이 작고, 인근에 규모가 큰 도서관도 있어 학습 환경을 보완한다.
"마들 상계역 도보 10분이고 조금만 나가면 강남 직행버스가 많아서 교통 아주 만족해요. 도서관 아주 크고 초중고 모두 걸어서 가능.", 입주민 한줄평
진짜 무기는 사교육 인프라다.
노원의 대표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단지가 접근권에 있어,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사교육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
실제로 "가까운 학군과 중계 학원단지 인접"을 단지의 핵심 장점으로 꼽는 최근 후기가 있다.
"적당한 주차장, 가까운 학군과 중계 학원단지 인접. 재개발 추진중이라 투자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 시기에는 도보 통학과 조용한 환경이라는 이점이 뚜렷하고, 중·고등으로 올라가면 중계 학원가라는 강력한 배후를 활용할 수 있다.
노원 안에서 학군과 생활 편의를 함께 잡으려는 학부모에게 꾸준히 후보로 오르는 이유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노원, 다른 선택지[편집]
한신1차의 좌표를 이해하려면 같은 생활권의 초구축 단지들과 견줘 보는 편이 빠르다.
바로 옆 형제 단지인 한신2차, 그리고 공릉동의 우성(태릉)이 자연스러운 비교군이다.
| 비교 항목 | 한신1차 | 한신2차 | 우성(태릉) |
|---|---|---|---|
| 위치 | 상계동 | 상계동 | 공릉동 |
| 세대수 | 420세대 | 471세대 | 432세대 |
| 구조 | 복도식 | 복도식 | 복도식 |
| 재건축 진행 | 1·2·3차 통합 협약 | 1·2·3차 통합 협약 | 개별 검토 |
| 산·공원 접근 | 수락산·가로공원 인접 | 수락산 인접 | 태릉·공원 인접 |
| 학원가 접근 | 중계 은행사거리 | 중계 은행사거리 | 중계 은행사거리 |
| 주차 체감 | 넓다는 평 다수 | 보통 | 보통 |
vs 한신2차 — 함께 크는 형제, 미묘한 대지지분 신경전
한신2차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둔 사실상의 형제 단지다.
두 단지는 3차와 함께 통합 재건축이라는 같은 배를 탔고, 예안전축(안전진단) 준비도 나란히 진행해 왔다.
차이는 디테일에서 갈린다.
1차 주민들 사이에서는 "2·3차보다 대지지분이 크다"는 이야기가 자주 오르내리는데, 이는 통합 재건축 이후의 사업성 기대와 직결되는 민감한 관심사다.
세대수는 2차가 조금 더 많지만, 결국 세 단지가 하나의 사업으로 묶이는 만큼 개별 우열보다 통합 그림이 더 중요해진 상태다.
vs 우성(태릉) — 같은 초구축, 다른 재건축 온도
공릉동 우성(태릉)은 세대 규모와 복도식 구조, 중계 학원가 접근성까지 한신1차와 성격이 비슷한 노원의 초구축 단지다.
다만 재건축을 향한 조직화의 온도에서 차이가 난다.
한신1차는 1·2·3차 통합이라는 규모의 서사를 확보한 반면, 우성 쪽은 개별 단지 차원의 검토에 머무는 편이다.
조용한 실거주라는 결이 닮은 두 단지지만, "함께 크는 대단지"라는 스토리에서는 한신 쪽이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5. 변천사 · 재건축 — 40년을 기다린 통합의 밑그림[편집]
한신1차의 역사는 곧 재건축을 향한 긴 기다림의 역사다.
1987년 입주 이후 30년이 넘도록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이를 오갔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이야기의 무게중심이 확연히 재건축 쪽으로 기울었다.
정리하면, 오랜 표류를 지나 세 단지를 하나로 묶는 큰 틀이 마련된 단계이고, 실제 사업시행·시공은 이제부터 갈 길이 남은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핵심은 단일화다.
한신 1·2차가 3차와 동일 신탁사(교보자산신탁)로 MOU를 맞추면서, 세 단지가 각자의 사업성을 유지하되 하나의 시공사·하나의 용역사 아래 사업비를 절감하는 구조를 짰다.
이렇게 묶이면 통합 규모는 약 1,239세대에 이른다.
개별로 뿔뿔이 추진하다 사업성 차이로 분란을 겪는 흔한 실패 경로를 처음부터 회피한 셈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통합 사업의 속도와 동의율. 사전 주민동의 50%를 확보했으나,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 인가로 나아가려면 세 단지의 이해관계를 계속 한 방향으로 묶어내는 일이 관건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 주변 개발과의 시너지. 바로 옆 상계5동 신통기획 민간재개발이 확정되며 지역 전체가 들썩이는 만큼, 한신 통합 재건축이 이 흐름에 어떻게 올라타느냐가 향후 가치를 좌우한다.
주변 개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후기에서 주민들은 상계뉴타운(상계3·4동)과 새로 확정된 상계5동 재개발의 결합, 동북선 개통과 4호선 급행 논의, 인근 대형 개발까지 묶어 "많은 변화와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한다.
노후 단지의 약점을 미래 가치로 상쇄하는 전형적인 노원 초구축의 서사가 이곳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겨울 외풍: 복도식 구조라 겨울철 복도와 현관 쪽으로 찬 기운이 들어온다. 인테리어로 상당 부분 잡히지만 구조적 한계는 남는다.
- 낡은 설비: 오래된 엘리베이터를 단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다. 재건축 전까지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 역까지 도보 거리: 상계·마들역이 도보권이긴 하나 초역세권은 아니어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은 버스 환승을 활용하는 편이다.
- 저녁 주차: 낮에는 여유롭지만 저녁 시간대 주차는 사람에 따라 아쉬울 수 있다는 신중론이 있다.
꿀팁
- 동·라인 선택: 고층 세대는 불암산·가로공원 조망이 시원하게 트인다. 뷰를 중시한다면 고층 동향을 노려볼 만하다.
- 입주민 소통방: 단지 단톡방과 입주민 홈페이지를 통해 재건축 진행 상황과 생활 정보가 공유된다. 실거주·투자 모두 가입해 두면 유용하다.
- 산책 코스: 1차와 3차 사이 오솔길과 가로공원을 잇는 산책 코스가 조용하고 아늑하다는 평이다.
카더라 · 분위기
- 대지지분 우위설: 1차가 2·3차보다 대지지분이 크다는 이야기가 부동산발로 돈다. 재건축 사업성 기대와 맞물려 자주 회자되지만 세부 수치는 미확인이다.
- 조용한 동네 자부심: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다"는 표현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번화가와 가까우면서도 정작 단지는 한적하다는 아이러니가 이곳의 매력으로 통한다.
- 재건축 낙관론: "이번엔 꼭 재건축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계절 인사처럼 반복된다. 통합 협약 이후 그 기대의 톤이 한층 구체화된 분위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조용한 주거 환경: 대로에서 물러난 배치로 단지 안이 한적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 탄탄한 생활 인프라: 보람사거리 상권·편의점·병원·마트가 도보권에 밀집해 "있을 건 다 있다".
- 산과 공원: 수락산·불암산 조망과 가로공원·단지 내 공원으로 산책·운동 환경이 뛰어나다.
- 넓은 주차 체감: 세대당 대수는 적지만 실제로는 여유롭다는 후기가 다수다.
- 학군·학원가: 초·중·고 도보 통학에 중계 은행사거리 학원가까지 접근권이다.
- 통합 재건축 동력: 1·2·3차 단일화 협약으로 미래 가치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단점 · 유의점
- 노후 설비: 38년 연식의 엘리베이터·배관 등 설비 노후는 감수해야 한다.
- 리모델링 사실상 필수: 입주 시 인테리어·리모델링 비용을 계산에 넣어야 한다.
- 복도식 외풍: 겨울철 추위는 구조적 약점이다.
- 비(非)역세권 리스크: 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으로 초역세권은 아니다.
- 재건축 불확실성: 통합 밑그림은 섰지만 조합 설립·사업시행 등 갈 길이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지금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불편함 없이 살 만할까요?
A. 조용한 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우선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다만 38년 연식인 만큼 입주 전 리모델링을 염두에 두시고, 복도식 특유의 겨울 외풍과 낡은 엘리베이터는 감수하셔야 합니다.
초·중·고가 도보권이고 중계 학원가가 가까워 자녀를 둔 가정에도 무난한 선택입니다.
Q. 재건축을 보고 투자한다면 어느 정도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할까요?
A. 한신 1·2·3차 통합 협약과 신탁사 MOU, 사전 동의 50% 확보까지는 진척된 상태라 밑그림은 갖춰졌습니다.
다만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 인가 등 남은 절차가 있어 상당한 시간을 내다보셔야 합니다.
옆 상계5동 재개발과 동북선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이라, 실거주로 살면서 재건축을 기다리는 이른바 몸테크 관점으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