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버스정류장과 시장·마트를 이용하기 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광산구 월곡동 사암로271의 하남일신은 조용한 안쪽 동과 산정공원·하천 자전거길 접근성을 좋아한 경험이 있는 아파트다.
차량이 늘며 지상·지하 주차장이 있어도 이중주차가 생겼다는 의견이 있다.
연식에 따른 집·공용부 상태와 도로변·안쪽 동의 차이도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버스 이용이 편하고 월곡시장·대형마트·은행 등 생활시설을 찾기 좋았다는 주민이 있다.
무진로를 이용해 공항·송정역·터미널 방향으로 이동하기 좋았다는 경험도 있다.
지하철역을 바로 이용하는 입지와는 구분해 실제 환승·목적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의 다른 주거 환경은 하남부영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자연·조경
산정공원과 풍영정천에서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안쪽 동이 도로변 동보다 조용하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창문 방향과 길 쪽 소음을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724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6~3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하게 지냈다는 경험이 있다. 오래된 집도 수리·창호와 배관·욕실 상태가 다르므로 실제 집의 관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552면, 세대당 약0.76대다.
지상·지하 구역이 있어도 차량 증가로 주차가 부족하고 이중주차가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야간 구역과 출차·차량 연락 규칙을 살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오래된 단지에서도 조용하게 살았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승강기·공용부 수선 내역과 분리수거·주차 운영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주변 공공 독서시설은 월곡동의 작은도서관 등도 이용 조건을 살펴볼 수 있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학교 접근성을 좋아한 의견과 고등학교 거리는 아쉬웠다는 경험이 있다.
최신 배정과 실제 교문까지의 길을 확인해야 한다.
학년이 달라질 때 필요한 통학·학원 이동도 함께 검토하는 편이 좋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버스와 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생활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자동차 이동이 많은 가구라면 같은 입지에서도 주차 문제의 비중이 더 커질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버스·시장·마트 접근성과 조용한 안쪽 동, 공원·하천길과 바람이 통하는 집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야간 주차·이중주차와 집·공용부 수선 상태, 동별 도로 소음과 학년별 통학 거리가 확인할 점이다.
7.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이 있어도 주차가 부족한가요?
A. 지상·지하 구역을 이용해도 차량 증가와 이중주차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간의 상황과 출차 규칙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Q. 안쪽 동과 도로변 동은 차이가 있나요?
A. 안쪽 동이 더 조용하게 느껴졌다는 주민이 있습니다.
실제 집의 창문 방향과 열고 닫은 상태의 소리를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