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3,000만(2026.7, 14층), 매매 시세 2억 5,200만 · 전세 2억(1년 전 대비 -1.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3억 4,400만(14층).

24평(60㎡)● 실거래  — 시세(KB)
1억1.5억2억2.5억3억3.5억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5282억 3,000만 2026.7 · 14층3억 4,400만 2021.102억 5,200만2억
최근 10년 실거래 33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태평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혹시 지하 주차장은 있나요? 평일 밤에도 주차 공간 나오나요...

105동은 지상,지하 둘다 매우 여유 있어요. 언제 주차하든 주차로 고생한 적은 단한번도 없었어요. 다른동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지하2층은 여유 넘쳐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10
Q2

태평아파트 뒤로 공사 터 닦고있던데.. 몇층짜리 아파트가 들어서나요? 아니면 몇층짜리 상가가 들어서나요?

실거래가 갑자기 2억2천음 냄새난다.국세청조사 해야할듯어느부동산인지 몰라도너무 티나게 하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2.05
Q3

관심있게 보고있는데..같은 평형인데 방이 2개인 타입이 있던데...이 타입경우 드레스룸 공간이 따로 있나요??방3개 구조보다 거실이 크나요??

드레스룸 있고 작은방이랑 다용도실이 조금 더 크게 빠졌어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3.04

장을 보고 나면, 카트를 그대로 밀고 집 현관까지 온다.

이마트에서 산 물건을 카트째 엘리베이터에 싣고 올라와 정리한 뒤, 빈 카트를 단지 안 보관소에 세워 두면 끝이다.

인천 서구 당하동의 태평아파트는 그런 단지다.

1999년에 준공된 528세대·6개 동의 24평 단일 평형 구축.

스펙만 보면 흔한 20년 넘은 아파트지만, 이 단지의 정체성은 딱 두 가지 고유명사로 압축된다.

독정역과 이마트. 지하철역까지 뛰면 5분, 대형마트까지 걸어서 2~3분이라는 초근접성이 오래된 연식을 상쇄하고도 남는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일관된 증언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매력은 편의성만이 아니다.

한여름에 창문을 열어 둬도 바깥 소음이 없다는 조용함, 넉넉한 주차, 그리고 검단신도시와 독정역세권 개발이라는 미래 호재까지.

정작 발목을 잡는 건 지하주차장과 동이 연결되지 않은 구축의 불편, 그리고 층간소음이라는 오랜 숙제다.

1999
준공연도
528
총 세대수
24평
단일 평형
1.02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마트와 역을 옆구리에 낀[편집]

태평의 입지를 설명하는 데는 긴 말이 필요 없다.

인천 2호선 독정역이 도보 3~5분, 이마트가 도보 2~3분.

여기에 편의점처럼 드나드는 마트와, 뛰면 5분 만에 플랫폼에 닿는 역이 붙어 있다.

독정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검암역이고, 검암역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타면 서울 진입이 수월하다.

여러 주민이 강남으로 출퇴근하면서도 공항철도 급행을 앉아서 이용해 큰 부담이 없다고 말한다.

도보 4분 거리에 30개가 넘는 버스 노선이 지난다는 점도 이 단지의 교통 자산이다.

"역 플랫폼까지 5분 걸리는 최고의 역세권 아파트에 대형마트가 바로 앞.",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마트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단지 인근에 메가박스, 노브랜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자리해 영화·장보기·가전 수리가 도보권에서 해결된다.

도보 15분이면 종합병원에 닿는다는 후기도 있다.

다만 마트 의존도가 높은 만큼, 외식 상권이 얇다는 점은 주민들이 공통으로 꼽는 아쉬움이다.

"이마트에서 장보고 카트를 내 집 앞 현관까지 가져가서 물건 정리하기 편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태평은 검단신도시와 맞닿은 위치라는 확장성을 지닌다.

신도시 인프라를 전부 도보로 누리기는 아직 이르지만, 독정역 앞 대단지 입주와 역세권 개발이 진행될수록 생활권이 넓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검단을 보면서 구축까지 열어 둔 실수요자에게 태평이 대안으로 꾸준히 거론되는 이유다.

자연·조경

태평의 숨은 강점은 정적(靜寂)이다.

역과 마트를 코앞에 두고도 밤이면 세상이 조용해진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다.

네온사인 번쩍이는 번화가가 아니라, 역세권이면서도 외곽처럼 고요한 이중성이 이 단지의 매력으로 꼽힌다.

"한여름에 창문 열고 있어도 바깥 소음이 진짜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앞으로는 작은 산과 놀이터가, 멀지 않은 곳에 시천교공원이 있어 산책 코스가 확보된다.

도보 20분이면 아라뱃길에 닿아 물길을 따라 걷기 좋다.

동에 따라서는 탁 트인 전망과 노을이 예쁘게 들어온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다만 단지 내 조경과 놀이터는 연식만큼 노후해, 보도블록이 고르지 못하고 놀이 기구가 오래됐다는 지적이 함께 따라온다.

거리뷰 — 태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단일 평형의 명암[편집]

세대 구성과 집

태평은 24평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다.

이 단일성은 양날의 검이다.

아이들 사이에 "너희 집이 크네 우리 집이 크네" 하는 비교가 없어 위화감이 적다는 게 장점으로 꼽히는 반면, 가족이 늘어 더 큰 집이 필요해질 때 단지 내에서 갈아타기가 불가능해 정든 단지를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이 뒤따른다.

"단일 평수라 아이들 서로 격차 없어 좋지만, 큰 집 가고 싶을 때 단지 내 이동이 안 돼서 아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집 자체에 대한 평가는 후한 편이다.

구조가 시원하게 빠져 쓰임새가 좋고, 겨울 난방이 잘 들어 보일러를 조금만 돌려도 후끈하다는 후기가 많다.

연식이 오래됐지만 튼튼하고 관리가 잘돼 실거주에 큰 불편이 없다는 것이 다수 거주자의 총평이다.

다만 층간소음에는 취약하다는 지적이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이는 뒤에서 다시 다룬다.

주차

구축 아파트의 고질병인 주차난이 태평에는 거의 없다.

세대당 1.02대(총 543대)의 주차 여건에, 지상·지하 모두 널널하다는 평이 오래도록 유지돼 왔다.

주차 걱정을 안 해도 될 만큼 여유롭다는 것이 이 단지의 손꼽히는 강점이다.

문제는 편의성이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동이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불편으로 지목된다.

비 오는 날 지하에 주차하고도 짐을 들고 지상으로 올라와 다시 동으로 들어가야 하는 구조다.

"지하주차장이랑 연결이 안 되어 있던 게 가장 불편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또 하나의 변수는 주차 차단기 부재다.

이마트가 코앞이다 보니, 마트 이용객 차량이 단지로 유입될 수 있어 차단기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관리사무소가 외부 차량을 단속한다지만, 구조적 해법으로는 차단기를 요구하는 의견이 많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은 아니지만, 단지의 생활 편의는 바로 옆 이마트가 사실상 대신한다.

마트 문화센터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그 방증이다.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점이 들어서면서 이른바 '편세권'이 완성됐다는 평도 있다.

마트 하나로 끝나지 않는 상권도 강점이다.

인근에 하이마트, GS 매장, 대형 아동복 할인매장까지 포진해 가전·의류 쇼핑이 도보권에서 해결된다.

신축 단지의 화려한 커뮤니티는 없지만, 단지 밖 상업 인프라가 그 공백을 메우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지하주차장·분리수거장 등 공용부가 잘 관리되고, 주민들 사이의 분위기가 좋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연식이 오래됐어도 관리가 잘돼 실거주에 큰 불편이 없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공통된 결론이다.

"아파트 지하주차장도, 분리수거장도 기타 공용 부분도 관리 잘되고 집도 따뜻하고 주민분들도 좋으시고 정말 살기 좋은 아파트예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오래된 보도블록·아스팔트·노목(老木) 정비 등 공용 공간 리모델링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어, 시설 개선이 이뤄지면 단지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함께 존재한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라는 숙제[편집]

태평의 교육 환경은 명확한 한 가지 약점을 안고 있다.

단지 내에 배정 초등학교가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저학년은 스쿨버스를 이용한다.

마트와 역은 도보 몇 분인데 정작 초등학교와의 거리가 멀다는 점이,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으로 꼽힌다.

"주변이 조용하고 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아기 키우기 좋으나 초등학교가 없어서 아쉽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는 사정이 낫다.

도보 10분 이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어 상급 학교로 갈수록 통학 여건은 개선된다.

인근에 신설 학교가 개교하면서 전·월세 수요가 늘었다는 언급도 있어, 정주 여건은 조금씩 보강되는 흐름이다.

여기에 검단 일대가 교육·문화 중심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개발 청사진이 주민들의 기대를 떠받친다.

장기적으로는 학군과 교육 인프라가 함께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오가지만, 아직은 배정 초등학교 부재라는 현실적 제약이 유자녀 가구의 선택을 가르는 가장 큰 변수다.

정리하면,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 덕에 영유아·초등 저학년을 키우기에는 좋다는 평가가 많되, 초등 통학 동선이 신혼·유자녀 가구의 핵심 의사결정 포인트가 된다.

실제로 신혼집으로 들어와 아이가 자란 뒤 분양받은 새 아파트로 이주했다는 후기가 여럿 보인다.

"신혼집으로 마련해 5년 살다 간 사람입니다. 단점이라 해봐야 초등학교와의 거리 정도, 크게 못 살겠다 싶은 점은 없을 정도로 괜찮은 아파트라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서구, 다른 무기[편집]

같은 인천 서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규모의 대안으로 거론되는 곳이 퀸스타운신명(불로동, 614세대)이다.

두 단지 모두 검단·서구권의 중형 아파트지만, 태평이 내세우는 무기는 명확하다.

초역세권과 마트 밀착이다.

비교 항목태평퀸스타운신명
생활권당하동·독정역 앞불로동
세대 규모528세대614세대
역세권 밀착독정역 도보 3~5분도보 접근성 상대적 열위
대형마트 접근이마트 도보 2~3분도보권 마트 제한적
평형 구성24평 단일상대적으로 다양
단지 성격초역세권·정온한 구축불로동 주거 생활권

vs 퀸스타운신명 — 규모냐, 초역세권이냐

퀸스타운신명은 태평보다 세대 규모가 크고 평형 선택지가 넓다는 강점이 있다.

가족 구성이 바뀔 때 단지 내에서 갈아타기 어려운 태평의 단일 평형 약점을, 퀸스타운신명은 어느 정도 보완해 준다.

반면 태평의 승부수는 위치의 밀착도다.

독정역과 이마트를 옆구리에 끼고 있다는 이 압도적 근접성은 규모로 대체되지 않는 무기다.

매일의 출퇴근과 장보기 동선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싶다면 태평이, 넓은 평형과 큰 단지의 안정감을 원한다면 퀸스타운신명이 갈리는 지점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오늘이 제일 싼 아파트?[편집]

태평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표현이 있다.

"오늘이 제일 싼 아파트, 내일이 더 기대되는 아파트." 검단신도시 조성과 독정역세권 개발이라는 굵직한 호재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추진 경과

1999. 06
준공·입주. 24평 단일 평형 528세대.
2020~
검단신도시 조성과 독정역세권 개발 본격화. 독정역 인근 대단지 아파트 착공, 상가·서비스시설 이전 추진.
2021~
단일 평형·용적률을 근거로 한 리모델링 추진 논의가 주민 사이에서 부상.
2028~
인천 2호선 독정역 분기 일산 연장 예정. 광역 철도망 연계 기대.

준공 이후의 변화 대부분은 단지 자체가 아니라 단지를 둘러싼 검단권 개발이라는 점이 태평의 특징이다.

리모델링은 주민 사이 논의 수준에 머물러 있고, 실질적 미래 가치는 주변 개발과 철도 연장의 진행 여부에 달려 있다.

주변 개발 호재

태평 주변에는 검단신도시 조성과 맞물린 개발 재료가 촘촘하다.

독정역세권 개발로 청라에 있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이전과, 은행·소아과 등이 들어서는 대형 상가 건립이 거론됐다.

단지 앞 드림로 확장(4→6차선)과 방음벽 설치, 독정역 인근 공원 조성도 함께 언급돼 온 재료다.

독정역 앞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면 역세권 유동인구가 늘어나 저평가됐던 시세가 재평가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교통 호재의 핵심은 철도망이다.

인천 2호선 독정역 분기 일산 연장이 2028년 이후로 거론되며 광역 철도망 연계 기대가 붙고, 검암역 방면 급행·광역버스 확충, 5호선 검단 연장, GTX 노선 연계까지 검단권을 둘러싼 철도 재료가 겹겹이 쌓여 있다.

다만 이들 계획은 진행 단계와 일정이 저마다 유동적이므로, 확정된 개통 시점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중장기 재료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동선: 지하에 주차하면 엘리베이터로 바로 동에 오르지 못하고 지상으로 나와야 한다. 비 오는 날 짐이 많으면 체감 불편이 크다.
  • 층간소음: 취약하다는 지적이 오래도록 반복된다. 리모델링 시 바닥에 나무 자재를 쓰면 아랫집이 청소기 소리를 드릴 소리처럼 듣게 된다는 생생한 경험담까지 있다.
  • 놀이터·보도블록: 놀이 기구가 오래됐고 보도블록이 고르지 못해, 유아차를 끄는 가정은 불편을 느낄 수 있다.
  • 전기차 충전: 구축 특성상 단지 내 충전 인프라가 부족해, 가까운 이마트에서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 얇은 외식 상권: 마트는 완벽하지만 외부 음식점이 적다는 점이 공통된 아쉬움이다.

꿀팁

  • 이마트 카트: 이 단지 최대의 생활 치트키. 카트를 단지 안까지 밀고 와 짐을 내린 뒤, 단지 내 카트 보관소에 세워 두면 된다.
  • 로열 라인: 동에 따라 탁 트인 전망과 예쁜 노을을 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으니, 매물을 볼 때 향과 층을 챙겨 보는 편이 좋다.
  • 출퇴근 루트: 독정역에서 검암역 한 정거장, 이어 공항철도 급행이면 서울행이 한결 수월하다. 급행은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실사용 팁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주민 구성은 신혼부부와 젊은 부부, 노부부가 고루 섞여 대체로 조용하고 살기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오래된 연식에 비해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은근히 자리 잡고 있다.

공용 공간을 손보고 리모델링이 이뤄지면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카더라처럼 오가지만, 아직 논의 단계인 만큼 단정은 이르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독정역 도보 3~5분, 뛰면 5분. 서울 진입 동선이 짧다.
  • 마트 밀착: 이마트 도보 2~3분, 카트를 집까지. 장보기 동선이 극단적으로 짧다.
  • 정온한 환경: 창문을 열어도 바깥 소음이 없는 조용함.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02대, 지상·지하 여유.
  • 따뜻한 집·좋은 관리: 난방 잘 들고, 공용부 관리 만족도가 높다.
  • 개발 호재: 검단신도시·독정역세권·철도 연장이라는 중장기 재료.

단점·유의점

  • 지하-동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동에 오르지 못한다.
  • 층간소음: 취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초등학교 부재: 단지 내 배정 초등학교가 없어 저학년은 스쿨버스를 이용한다.
  • 단일 평형: 가족이 늘어도 단지 내 갈아타기가 불가능하다.
  • 노후 시설·얇은 상권: 놀이터·보도블록 노후, 외식 상권 부족.
  • 주차 차단기 부재: 마트 이용객 차량 유입 우려가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구축인데 초역세권 하나 보고 실거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매일의 출퇴근과 장보기 동선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싶은 분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독정역과 이마트가 사실상 옆구리에 붙어 있고, 조용한 환경과 넉넉한 주차까지 더해져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다만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과, 지하주차장이 동과 연결되지 않은 구조적 불편은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식보다는 위치와 생활 편의를 우선하는 실수요자에게 잘 맞는 단지입니다.

Q. 아이를 키우는 신혼부부에게도 맞는 단지인가요?

A.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과 마트 근접성 덕에 영유아·초등 저학년을 키우기에는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단지 내에 배정 초등학교가 없어 저학년은 스쿨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24평 단일 평형이라 가족이 늘어 더 넓은 집이 필요해지면 단지 내에서 갈아타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신혼 시절 정들게 살다가 아이가 자란 뒤 더 큰 집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적지 않으니, 거주 기간을 어느 정도로 볼지 미리 계획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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