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3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3,500만(2026.6, 10층), 매매 시세 2억 3,700만 · 전세 1억 9,500만(1년 전 대비 +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8,700만(18층).

23평(60㎡)31평(85㎡)●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3평(60㎡)4022억 3,500만 2026.6 · 10층3억 8,700만 2021.92억 3,700만1억 9,500만
31평(85㎡)2103억 3,350만 2026.7 · 23층5억 4,000만 2021.103억2억 3,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331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삼성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옥련동에서 장기간 거주할 경우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24년 하반기 ktx개통예정, 25년 경강선(월판선)개통예정입니다. 더불어 복합환승센터 예정되어있고요. 21년 22년 래미안 분양예정입니다. 위의 호재에 일단 지방이동이나 안양 판교 서울쪽 이동이 편해지고 신축(래미안)의 영향으로 신축과 구축의 가격차가 있을것이고 리모델링이야기가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실거주와 초중고 몰려있어서 아이들 학교 학원걱정없고요~~ 실거주, 교통, 학군이 더 좋아지기때문에 장기간 거주시 득이 많지않으실까 생각되네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3
Q2

삼성 아파트는. 소유주 밴드 없나요. 제가. 살지를 않아서. 궁금 하네요~

운영정책에 의해 처리된 이야기입니다.서비스 운영 목적에 맞지 않음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07
Q3

이사오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여기 아파트 수요는 많이있나요?

시장병원학교버스 등등 밀집해 있어서 거주하기 좋은 단지에요~ 비슷한 연식 근처 단지에 비해 관리도 잘 되는 것 같아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3.10

현관을 나서서 5분이면 재래시장, 대형마트, 병원, 학원, 광역버스 정류장이 전부 손에 잡히는 아파트가 있다.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삼성아파트다.

1996년에 지어진 612세대 4개 동의 구축이지만,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세대수나 연식은 뒷전이다.

주민들이 하나같이 꼽는 건 "옥련동에서 위치는 최고"라는 자부심이다.

정문을 열면 곧바로 옥련시장과 옥련동 번화가가 펼쳐지고, 지하주차장은 W마트(월드마트)와 그대로 연결된다.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장을 보고 엘리베이터로 짐을 올리는, 구축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동선이 여기서는 일상이다.

그런데 이 압도적인 생활 편의의 이면에는 정확히 같은 이유로 생긴 그림자가 있다.

단지가 상권 한복판에 박혀 있다 보니 외부 방문객 차량이 단지 안으로 밀려들고, 주차난과 소음은 주민들이 15년째 성토하는 고질병이다.

브랜드는 삼성인데 정작 주민들은 스스로를 반쯤 농담처럼 "옥련시장 공용주차장 아파트"라 부른다.

편리함과 번잡함이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 있는, 옥련동의 오래된 터줏대감이다.

612
세대
1.04대
세대당 주차
1996
입주
5분
시장·마트

1. 입지와 단지 환경 — 옥련동 번화가 한복판[편집]

삼성아파트의 정체성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옥련동 생활 인프라의 정중앙에 서 있다. 정문과 후문 바로 앞이 옥련동에서 가장 번화한 상권이라, 시장·병원·약국·식당·학원·은행이 전부 도보 5분 안에 들어온다.

단지 상가에는 농협이 있고, 길 건너에는 우리은행이 있다.

최근 도보 5분 거리에 스타벅스 옥련DT점이 문을 열면서, 산책 삼아 커피 한 잔 하러 나가는 재미까지 생겼다.

"지하2층 월마트와 연결되어 있고 재래시장 코앞, 버스정류장 코앞, 옥련동 메인상가 코앞, 근처 초중고 코앞.",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명암이 갈린다.

단지 앞에서 광역버스를 타면 강남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 9200번으로 강남권까지 한 시간 반 안팎이면 도착한다.

시내버스 정류장도 코앞이라 버스 의존형 생활에는 최적이다.

반면 철도는 아쉽다.

송도역까지는 걸어서 15분 안팎, 운동 삼아 걷는 거리이긴 하지만 초역세권과는 거리가 있다.

자차로는 인근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외곽으로 빠져나가기는 편하다는 평이 많다.

한 가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은 역명이다.

송도역이라는 이름 탓에 정작 옥련동에 있다는 사실이 묻힌다는 것.

일부 주민들은 "송도옥련역"이나 "옥련송도역" 같은 병기를 요구하며 구청에 민원을 넣자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자연·조경

단지는 ㅁ자(중정형) 구조로, 네 개 동이 안뜰을 둘러싸고 중앙에 큰 놀이터를 품는다.

각 동 출입구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 배치라,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특히 이 구조를 매력으로 꼽는다.

"단지 내 놀이터를 품는 구조라 어린아이 있는 부모라면 매력에 푹 빠져들 거예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쾌적성 면에서는 입지의 대가를 치른다.

사거리와 번화가에 면해 있어 도로 이동 차량이 많고, 그만큼 자동차 소음과 매연이 있는 편이다.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여름에는 시원하다는 계절감 후기도 있다.

거리뷰 — 삼성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관리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평과 31평 두 가지로 단출하게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23평이다.

4개 동 612세대 규모라 옥련동 안에서는 중형 단지에 속한다.

"대단지가 아닌 점"을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는 주민이 있을 만큼, 세대수 자체는 큰 매력 포인트가 아니다.

대신 관리 상태가 이 단지의 자존심이다.

1996년 준공의 구축임에도 "연식 대비 깨끗하다", "관리가 잘 되어 결정했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녹물 문제도 크게 호소되지 않는 편이다.

"신혼 때 인근에서 살다가 10년 만에 다시 옥련동으로 들어왔어요. 시장·상권·교통 나무랄 데 없고 무엇보다 관리가 잘 되고 있어 결정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구축 특유의 층간소음이다.

걸어 다니는 진동까지 전해질 정도로 위·아래층 소리가 잘 들린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 최대의 아킬레스건이다.

서류상 세대당 주차 1.04대로 수치만 보면 나쁘지 않지만, 실제 체감은 전혀 다르다.

단지가 상권 한복판이라 외부 방문객과 마트 이용객 차량이 단지 안으로 끊임없이 밀려들기 때문이다.

특히 지하주차장에 연결된 상가 마트가 주차 구역 수십 대분을 점유하고, 마트 방문 차량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정문 앞이 상습 정체된다.

자동주차관제 시스템이 없어 주말이면 경비원이 직접 차량을 통제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15년째 살고 있는데 주차 전쟁이에요. 불법주차해놓고 경비 아저씨한테 소리 지르는 사람들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밤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가 흔하고, 겨울철에는 서로 지하에 이중주차를 하느라 불편이 커진다.

다만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차를 아예 못 댈 정도는 아니다"라는 반론도 존재한다.

커뮤니티·상가

이 단지의 진짜 커뮤니티는 담장 밖에 있다.

단지 내 별도 커뮤니티 시설은 소박하지만, 지하에 W마트(월드마트)가 상가로 입점해 지하주차장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가 사실상 최고의 편의 시설 노릇을 한다.

대형마트보다 저렴하다는 평까지 있어, 궂은 날씨에 주차 후 곧바로 장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실거주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린다.

"삼성 지하주차장과 마트가 연결돼 기상 악화나 주차 후 바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정문 앞 옥련시장과 단지 상가의 농협까지 더해지면,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이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주민들이 이 단지를 선택하고 눌러앉는 핵심 이유다.

경비와 보안이 철저하다는 평이 많고, 오래된 단지치고 단지 내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엘리베이터를 전 동 신형으로 교체하는 등 노후 설비 개선도 이뤄졌다.

다만 개선 과정이 마냥 매끄럽지만은 않았다.

새로 바꾼 엘리베이터에 냉방이 나오지 않아 "여름에 타면 숨이 턱턱 막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장기수선충당금 사용과 인상을 둘러싼 주민들의 볼멘소리도 있다.

분리수거는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에 이뤄져 집에 재활용품이 쌓인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전기차 충전기가 아직 갖춰지지 않아, 전기차 구매를 앞둔 주민이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3. 교육 환경 — 도보 5분의 초·중·고[편집]

교육 환경에서 삼성아파트가 내세우는 카드는 명확하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에 몰려 있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근처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자리해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걱정이 적다는 것이 학부모 후기의 공통된 목소리다.

"학교, 학원, 병원, 정류장, 시장까지 다 도보 5분 거리라 생활 인프라가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도 가깝다.

옥련동 번화가가 곧 학원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단지 앞에서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데려오는 동선이 짧다.

"병원도 학원도 많고 여러모로 살기 편하다", "동네가 활기차서 애들 키우기 좋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특목고·명문대 진학 실적 같은 정량 지표가 도드라지는 학군은 아니지만, 초등 자녀를 둔 신혼·젊은 가정의 실거주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배경에는 이 도보권 교육 인프라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옥련동과 그 인근 생활권에서 삼성아파트와 비슷한 세대 규모·연식으로 견줄 만한 단지로는 연수하나1차(청학동), 서해(옥련동), 세경(연수동), 쌍용(옥련동)이 있다.

모두 500~700세대대의 구축이라, 결국 승부는 입지와 생활 편의에서 갈린다.

비교 항목삼성연수하나1차서해세경쌍용
소재지옥련동청학동옥련동연수동옥련동
세대수612724600567574
상권 밀착도시장·마트 직결보통양호보통양호
마트 지하연결있음없음없음없음없음
초·중·고 도보권우수양호우수양호우수
주차 여건외부차량 혼잡보통보통보통보통

vs 연수하나1차 — 세대수는 뒤져도 상권은 압도

연수하나1차는 724세대로 규모에서는 삼성을 앞선다.

다만 생활권이 청학동이라, 옥련시장과 지하 마트가 정문에 붙어 있는 삼성의 초밀착 상권 편의와는 성격이 다르다.

대단지의 쾌적함이냐, 걸어서 모든 걸 해결하는 편의냐의 선택지다.

vs 서해 — 같은 옥련동 이웃, 관리력에서 갈린다

서해는 삼성과 같은 옥련동, 600세대로 규모까지 거의 같은 직접 경쟁 단지다.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만큼 상권·학교 접근성은 비슷하지만, 삼성은 "구축치고 관리가 잘 된다"는 정평이 실거주 결정의 핵심 근거로 반복 언급된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꼽힌다.

vs 세경 — 연수동 vs 옥련동 생활권의 차이

세경은 연수동에 자리해 삼성과는 생활권이 나뉜다.

세대수는 567세대로 비슷하지만, 옥련동 특유의 재래시장 밀착형 상권을 원한다면 삼성이, 연수동 생활권을 선호한다면 세경이 각자의 자리를 지킨다.

vs 쌍용 — 옥련동 구축 삼파전

쌍용 역시 옥련동의 574세대 구축으로, 삼성·서해와 함께 옥련동 구축 시장을 나눠 갖는다.

결국 세 단지 모두 옥련동 인프라를 공유하기에, 단지별 관리 상태와 매물·동 위치가 실수요자의 최종 선택을 가른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구축 삼성아파트의 미래를 좌우하는 변수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인접 단지와의 통합재건축 논의이고, 다른 하나는 송도역 일대의 교통 호재다.

주민 사이에서는 삼성과 우성을 묶는 통합재건축이 거론되어 왔고, 용적률 관련 변경 소식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996. 03
삼성아파트 준공·입주(612세대, 4개 동).
2023. 05
엘리베이터 전 동 신형 교체 확정.
2023~
삼성·우성 통합재건축 논의가 주민 사이에서 거론됨(추진 초기 단계).
진행 중
송도역 일대 철도 교통 호재 진행 중(월판선·인천발 KTX 등).

재건축 자체는 아직 주민 논의 수준의 초기 단계이고, 실질적인 사업 절차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다만 엘리베이터 교체처럼 당장의 노후 설비는 개선되어 운영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통합재건축 [현재 진행] — 삼성·우성을 묶는 통합재건축 구상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직 주민 여론 단계에 가깝고, 조합 설립 등 구체적 사업 절차가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
  • 쟁점 ② 송도역 교통 호재 [진행 중] — 송도역을 중심으로 한 철도망 확충 기대가 크다. 주민들은 월곶~판교선, 인천발 KTX 등 트리플 역세권 기대를 걸고 있으나, 개통 시점은 유동적이라 실현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6. 사건·사고[편집]

주차 갈등을 둘러싼 마찰이 단지 안의 반복되는 소란거리다.

특히 상가 마트 이용 차량과 옥련시장 방문객 차량이 단지로 진입하면서, 불법주차와 이를 통제하는 경비원 사이의 실랑이가 잦다.

지하 진입로에서 마트 차량이 후진하며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다만 언론에 보도된 대형 사건·사고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외부인 주차 지옥: 단지 최대 불만. 상권 한복판이라 마트·시장 방문 차량이 단지 안까지 밀려든다. "옥련시장 공용주차장 아파트"라는 자조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 엘리베이터 냉방: 신형으로 교체했는데 정작 에어컨이 나오지 않아 여름철 탑승이 곤욕이라는 불만이 있다.
  • 층간소음: 구축 특성상 위·아래층 소리가 잘 전달된다. 걸어 다니는 진동까지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다.
  • 도로 소음·매연: 사거리와 번화가에 면해 있어 차량 소음과 매연이 있는 편이다.
  • 전기차 충전기 부재: 인근 단지에는 있는데 이곳만 아직 없다는 아쉬움이 나온다.

꿀팁

  • 비 오는 날 장보기: 지하주차장에서 W마트로 곧바로 연결된다. 우산 없이 주차 후 바로 마트 이용이 가능하다.
  • 강남행 광역버스: 정문 앞 9200번을 타면 몸 편하게 강남권까지 이동할 수 있다.
  • 스타벅스 산책: 도보 5분 거리 옥련DT점이 생겨 커피 겸 산책 코스로 인기다.
  • 중정 놀이터: ㅁ자 구조 안뜰의 놀이터가 각 동에서 훤히 보여, 아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기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한동안 주민 커뮤니티에서 "왜 이렇게 다들 삼성삼성 이야기하냐"는 말이 돌 만큼, 옥련동 안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던 시기가 있었다.
  • 스스로를 "복덩어리 삼성아파트"라 부르며 애정을 표하는 장기 거주민이 많다. "이사 오길 잘했다", "1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는 회귀형 후기가 유독 눈에 띈다.
  • 최근 신혼부부와 젊은 가정의 유입이 늘어, 중정 놀이터에 아이들이 부쩍 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브랜드가 삼성이라 주민들이 반농담으로 "옥련동을 지키는 래미안"이라 부르기도 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생활 편의: 시장·마트·병원·학원·은행·버스가 전부 도보 5분. 옥련동 인프라의 정중앙이다.
  • 마트 지하 직결: W마트가 지하주차장과 연결돼 궂은 날씨에도 장보기가 편하다.
  • 관리 상태 우수: 구축임에도 "연식 대비 깨끗하다"는 정평. 경비·보안도 철저하다.
  • 초·중·고 도보권: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부담이 적다.
  • 중정형 놀이터: 안뜰에 놀이터를 품어 어린아이 키우기 좋은 구조다.
  • 강남행 광역버스: 환승 없이 강남권까지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단점·유의점

  • 주차 전쟁: 외부 방문 차량이 상습적으로 밀려들어 주차가 어렵다. 자동주차관제 시스템도 없다.
  • 소음: 층간소음에 더해 사거리·번화가발 도로 소음까지 이중고다.
  • 철도 접근성: 송도역까지 도보 15분으로 초역세권은 아니다.
  • 세대 규모: 612세대로 대단지가 주는 쾌적함·프리미엄과는 거리가 있다.
  • 노후 인프라 개선 진통: 엘리베이터 냉방 미가동,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등에 불만이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구축인데 주차난까지 심하다는데, 실거주로 괜찮을까요?

A. 차를 두 대 이상 운용하거나 밤늦게 귀가하는 생활이라면 주차 스트레스를 각오하셔야 합니다.

외부 상권 차량 유입이 구조적인 문제라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아예 댈 곳이 없는 수준은 아니고, 무엇보다 걸어서 모든 생활이 해결되는 편의와 잘 관리된 단지 상태를 우선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거주 중심의 젊은 가정이 꾸준히 들어오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Q. 통합재건축이나 송도역 호재를 보고 투자해도 될까요?

A. 기대는 걸어볼 만하지만 시점을 확신하기는 이릅니다.

삼성·우성 통합재건축은 아직 주민 논의 단계에 가깝고 구체적인 사업 절차가 확정된 상황은 아닙니다.

송도역 철도 호재 역시 개통 일정이 유동적입니다.

당장의 개발 이익보다는 옥련동 최고 수준의 생활 인프라라는 실거주 가치를 중심에 두고 접근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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