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단지, 1990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도봉구 창동의 30년 넘은 노장이다. 하지만 그저 오래된 아파트로 치부하기에는 숨겨진 매력과 미래 가치가 상당하다. 초품아 입지에 개별난방이라는 장점을 일찌감치 갖추었고, 창동역과 쌍문역을 오가는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은 변치 않는 강점이다.
정작 이 단지의 진정한 드라마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GTX-C 노선 개통, 창동민자역사 재개, 서울아레나 등 주변의 거대한 개발 호재들이 맞물려, 낡은 주공아파트의 옷을 벗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천지개벽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지만, 복도식 아파트의 고질적인 층간소음과 부실한 단지 내 상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총 808세대 규모로, 세대당 주차 대수는 0.76대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호재로 가득한 북서울의 중심[편집]
창동주공1단지는 서울 동북권 교통과 문화의 요충지에 자리한다.
단지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있고, 1호선과 4호선이 지나는 창동역까지도 도보 10분대면 충분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 도봉로에는 중앙차선 버스 정류장이 있어 서울 시내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창동역 도보 10분이내로 갈 수 있고 버스들도 많아서 좋아요! 민자역사, gtx c, 아레나, sdbc 등 호재 넘쳐나요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 또한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 메가박스와 도봉구민회관이 있어 문화생활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이마트 창동점, 하나로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가 멀지 않아 장보기도 편리하며, 한일병원 등 주요 병원도 인근에 위치한다.
자연·조경 — 조용하고 쾌적한 보금자리
단지 안으로 들어서면 바깥의 번잡함과는 사뭇 다른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동 간 간격이 넓고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 녹지율이 높으며, 단지 내 창원어린이공원은 아이들이 뛰놀기에 좋다.
단지 옆에는 초안산근린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조용하고 동 간 간격도 넓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개별난방의 장점, 노후의 그림자[편집]
창동주공1단지는 1990년 준공된 6개 동, 808세대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41㎡부터 82㎡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도식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개별난방 방식이라 난방비 절감과 자유로운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개별난방이라서 최고", 입주민 한줄평
세대 구성과 집 — 리모델링은 선택 아닌 필수
오랜 연식 탓에 집 내부 컨디션은 편차가 크다.
리모델링이 되지 않은 세대는 샷시와 외벽 사이 틈으로 벌레가 들어오거나 비가 오면 베란다가 물바다가 되는 등 노후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다용도실 문이 작아 드럼세탁기가 들어가지 않는 평형도 있다.
하지만 리모델링을 거친 집은 "신축 새 집 같다"는 평을 받으며, 시멘트가 두꺼워 의외로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도 많다.
"연식이 있다보니 인테리어 안한 집에 사는건 많은걸 감수해야함. 샷시와 외벽사이에 틈이 있어 벌레가 많이 들어와 여름에 베란다 밖에 가급적 나가려 하지 않음. 비 많이 오면 베란다는 물바다가 되어버림.", 입주민 한줄평
주차 — 상반된 평가 속 ‘상대적’ 여유
총 주차 대수는 618대로 세대당 0.76대에 불과해 주차난이 예상되지만, 주민들의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밤 9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힘들고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불만이 있는 반면, "타 주공단지에 비해 주차 여유 있다", "주차 스트레스 없는 편", "104동 쪽은 24시간 언제나 댈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많다.
이는 주변 단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은 상황임을 시사한다.
"주차자리 넉넉하고 특히 104동쪽 주차는 24시간 언제나 댈 수 있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아쉬운 단지 내 상권
단지 내에는 관리사무소, 노인정, 자전거보관소 등의 기본적인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단지 내 상가는 "빵집이랑 카페 하나 없음"이라는 평처럼 부실한 편이다.
대신 단지 바로 앞에 24시 마트가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기에는 편리하다.
"상가가 부실. 빵집이랑 카페 하나 없음ㅜ창동역에서 오는길에 사야함",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깔끔하고 조용한 단지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이 많다.
경비원들이 아파트 관리를 꼼꼼하게 해주어 단지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조용하다.
2018년에는 전체 동에 옥상방수시트공사가 전면 시공되어 탑층 누수 걱정이 없으며, 상수도 설비 청소도 주기적으로 이루어져 녹물 현상이 거의 없다고 한다.
다만, 분리수거는 주 1회 (수요일) 실시되며, 복도식 아파트의 밤 시간대 센서등이 어두워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택배 분실 사례도 일부 보고된다.
"아파트가 오래된거에 비해 관리가 잘 되는편이고",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든든함, 중계동 학원가 접근성[편집]
창동주공1단지는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초품아 단지다.
단지 내에 창원초등학교가 바로 붙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창원초등학교가 바로 붙어있어 초품아 단지로 볼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창북중, 창일중, 노곡중 등으로 배정될 수 있으며, 고등학교는 창동고, 서울외고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학원가 접근성도 양호하다.
서울 강북권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중계동 학원가(은행사거리 일대)까지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 창동 내에도 BMA유명학원, GMS학원, 최강찬단과전문학원, 창동캠브리지학원, 으뜸수학학원 등 다수의 학원들이 운영 중이다.
도봉구는 과거 학원가 조성을 위해 노력한 이력이 있어 교육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품아 초품아 유해상가없어 어린자녀키우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지가 소형 평수 위주여서인지 단지 내 초등학생을 많이 보지 못했다는 후기가 있어, 중학교 진학 시점에는 학군을 고려한 이주를 고민하는 가구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한 주민은 이곳에서 자녀를 자사고까지 보내며 만족스러운 교육 환경을 경험했다고 전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창동주공1단지는 주변의 다른 주공 단지들과 함께 재건축을 추진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같은 생활권에 위치한 주공18단지와 자주 비교된다.
| 비교 항목 | 창동주공1단지 | 주공18단지 |
|---|---|---|
| 초품아 여부 | 창원초등학교 | 해당 없음 |
| 대지지분 | 평균 12평대 | 평균 10평대 |
| 기존 용적률 | 167% | 180% |
| 세대수 | 808세대 | 910세대 |
| 주차 여유 | 상대적으로 양호 | 다소 부족 |
| 주요 역 접근성 | 창동역/쌍문역 더블 | 창동역 |
| 주변 호재 | GTX-C, 민자역사 등 | GTX-C, 민자역사 등 |
vs 주공18단지 — 재건축 사업성과 초품아의 우위
창동주공1단지는 주공18단지에 비해 재건축 사업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평균 대지지분이 18단지보다 2평가량 높아 재건축 시 추가 분담금 부담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 용적률이 167%로 18단지(180%)보다 낮아 사업성이 더 좋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에 창원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라는 점은 1단지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4단지가 용적률 건폐율이 더 낮아서 재건축에 유리한 것처럼 보이지만 소형평수가 많아서 실제 평균대지지분은 1단지보다 2평 떨어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주공18단지는 910세대로 1단지보다 세대수가 많아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1단지는 창동역과 쌍문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에서 교통 편의성에서 앞선다는 평이 많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천지개벽을 꿈꾸는 단지[편집]
1990년 준공된 창동주공1단지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창동의 한 축을 지켜왔다.
이제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변의 굵직한 개발 호재들과 맞물려 그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다
현재는 정밀안전진단 비용 모금 및 융자를 위한 동의서 징구가 진행 중이다.
"창동주공1단지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게되면서 창동 주변 단지들과 같이 재건축 사업에 발돋움하여 올라서게 된 것이죠", 입주민 한줄평
현재 계획 — 미확정 속 기대감
창동주공1단지의 재건축 사업은 아직 정밀안전진단 준비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정비구역명, 총 세대수, 임대비율, 최고 층수, 설계, 시공사, 추정 일정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기존 용적률이 167%로 파악되어 사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공공기여 비율의 딜레마
- 쟁점 ① [현재 진행] — 종상향 시 공공기여 비율. 창동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복합정비구역이 도입되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될 경우, 용적률 완화와 함께 공공기여 비율이 최소 10%로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해당 지역 재건축 단지들의 일반적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 도봉구의 대변혁
창동주공1단지 주변은 서울 동북권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집중되어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 교통 혁신: GTX-C 노선이 창동역에 들어설 예정이며,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전철 우이신설선 연장과 2024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도 교통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 역세권 개발: 2010년 이후 중단되었던 창동민자역사 개발 사업이 재개되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도봉구는 창동역 일대 113만5005.1㎡를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혼합된 자족생활기반으로 조성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문화·환경 조성: 창동과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관통하는 중랑천에 수변문화공원을 조성하는 '지천 르네상스' 사업이 추진 중이다. 2만 석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인 서울아레나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단지 주민들은 풍부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
"gtx c 4월말에 착수한다고 결정 났습니다 ! 이제 공사 시작입니다 5년 뒤 천지개벽할거에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창동주공1단지는 주민들 사이에서 '살아보면 생각보다 더 괜찮은 아파트'라는 평을 듣는다.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는 단지 곳곳에 스며든 정감과 편리함에서 비롯된다.
주민만 아는 단점 — 불편함 속의 익숙함
- 복도식 아파트의 밤: 밤에 센서등이 잘 켜지지 않아 복도가 어둡고 무섭다는 후기가 많다. 엘리베이터 쪽 라인 주민들이 빛 때문에 불편해 교체를 안 하는 것 같다는 추측도 있다.
- 다용도실 문: 소형 평형의 경우 다용도실 문을 확장하지 않으면 드럼세탁기가 들어가지 않아 불편하다.
- 산책로 부족: 단지 내 조경은 좋지만, 대로변을 따라 걸어야 하는 산책 동선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 택배 분실: CCTV가 없어 택배 분실 시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된다. 경비실 앞에서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 분리수거의 소음: 분리수거가 주 1회(수요일)에만 진행되는데, 새벽에 분리수거를 하는 사람들의 소음으로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있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숨겨진 장점 활용하기
- 개별난방의 위력: 개별난방이라 관리비가 적고, 원하는 대로 난방 조절이 가능하다. 녹물 문제도 상수도 설비 청소로 거의 해결되었다.
- 누수 걱정 끝: 2018년 전체 동에 옥상방수시트공사가 완료되어 탑층 세대도 누수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 리모델링의 변신: 오래된 집이지만 리모델링을 거치면 신축 아파트 못지않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 주차 꿀팁: 104동 쪽 주차장은 24시간 언제나 댈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롭다고 알려져 있다.
"개별난방이고, 바퀴벌레도 없어요. 쌍문도 바로 붙어있고 버스타기도 괜찮고 여러모로 1단지가 딱 좋아요. 제가 볼때 주차는 3단지 2단지 보다 덜 힘든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정겹고 점잖은 이웃들
주민들은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저평가되어 있다", "5년 뒤 천지개벽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주 드러낸다.
단지 내 이웃들이 정겹고 점잖다는 평이 많아 장기 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재건축 추진을 위한 주민 단체방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주변 이웃들이 정겹고, 점잖아서 10년 이상 살면서 불편한 점 제로였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입지: 단지 내 창원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 통학이 매우 안전하고 편리하다.
- 더블 역세권: 창동역과 쌍문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버스 중앙차선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재건축 호재: GTX-C 노선, 창동민자역사, 서울아레나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여 미래 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
- 우수한 대지지분: 주변 단지 대비 평균 대지지분이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 동 간 간격이 넓고 녹지가 풍부하며, 단지 관리가 잘 되어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깨끗하다.
- 개별난방: 난방비 절감 및 자유로운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거주 만족도가 높다.
-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주차: 타 노후 단지에 비해 주차 공간이 비교적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다.
단점·유의점
- 오래된 연식: 1990년 준공으로 내부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며, 샷시 노후화 등 외부 환경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
- 복도식 아파트: 복도식 구조로 인해 밤 시간대 복도가 어둡거나 사생활 노출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다.
- 층간소음: 구축 아파트의 특성상 층간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멘트 두께 덕분에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평도 있다.
- 부실한 단지 내 상가: 기본적인 시설 외에는 상업 시설이 부족하여 외부 상권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주차난: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하여 밤 시간대에는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작은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가 작아 이사 시 사다리차 이용이 필수적이다.
- 녹물 문제: 오래된 배관으로 인해 녹물이 나올 수 있으나, 상수도 설비 청소로 개선되는 추세다.
토론[편집]
Q. 창동주공1단지 재건축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습니까?
A. 창동주공1단지는 2021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여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현재는 정밀안전진단 비용 모금 및 융자를 위한 동의서 징구 단계에 있으며, 주민설명회도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GTX-C 노선 개통, 창동민자역사 재개, 서울아레나 조성 등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맞물려 있어,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단지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Q.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 입장에서 창동주공1단지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A. 실거주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창원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라는 점과 창동역과 쌍문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개별난방 방식이라 난방비 부담이 적고, 단지 관리가 잘 되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1990년 준공된 오래된 아파트라는 점입니다.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며, 복도식 구조로 인한 일부 불편함과 구축 아파트에서 흔히 발생하는 층간소음, 그리고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하여 밤 시간대 주차난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