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700만(2026.7, 9층), 매매 시세 3억 6,500만 · 전세 2억 6,500만(1년 전 대비 +4.3%). 최근 6년 최고가는 2022.5 4억 2,200만(1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4평(60㎡) | 795 | 3억 7,700만 2026.7 · 9층 | 4억 2,200만 2022.5 | 3억 6,500만 | 2억 6,500만 |
하우스토리만수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하우스토리 실거주로 매매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커뮤니티 활성화가 안되어 있나요??
헬스장 있나요? 3년째 운영안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고 하면 십중팔구 표류·분쟁·미완공이라는 단어부터 떠오른다.
하우스토리만수는 그 통념을 정면으로 배신한 단지다.
조합원끼리 땅을 모아 올린 아파트가 무사히 완공되는 것을 넘어, 입주 몇 년이 지나도 "조합 성공 사례"로 스스로를 소개하는 후기가 쌓이는 곳은 흔치 않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만수동에 몇십 년 만에 들어선 신축, 그리고 만수역 도보권 역세권이라는 두 장의 카드다.
24평 단일 평형인데 거실을 크게 뽑아 "30평 같다"는 말이 후기의 단골 문구고, 신동아건설 하우스토리 브랜드에 걸었던 하자 걱정이 무색하게 "큰 하자 없다"는 만족 후기가 오래 이어진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발목을 잡는 것도 그 넓은 거실이다.
전용 59㎡인데 공급면적이 84급으로 잡히다 보니 관리비가 동일 평형 대비 유난히 세게 나온다는 불만이 함께 따라붙는다.
역세권 신축의 만족과 관리비·좁은 방이라는 대가, 이 둘을 저울질하는 것이 하우스토리만수를 읽는 핵심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관공서와 고속도로를 낀 만수동 신축[편집]
가장 먼저 팔리는 것은 교통이다.
인천 2호선 만수역까지 걸어서 6~8분, 남동구청역도 도보권에 함께 걸린다.
만수역 앞 광역버스 정류장에서 서울(강남·강북·강서)·안양·수원 방면으로 바로 연결되고, 자차라면 영동고속도로와 외곽순환·제2경인고속도로 진입로가 지척이라 서울 외곽으로 빠지는 동선이 특히 편하다.
"만수역까지 걸어서 7분 걸리고, 삼환아파트 앞에서 송내역 가는 버스 타면 15~20분이면 송내역 간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이동은 더 강력하다.
고속도로 진입로가 바로 붙어 있어 서창JC까지 5분이면 닿고, 서울·부천·안양 방면으로 빠지는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거주자들이 이 단지를 택하는 결정적 이유 중 하나다.
"고속도로가 바로 근처라서 이동하기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행정 인프라도 강점이다.
길 건너 남동구청과 보건소, 도서관이 도보 10분 안쪽이라 행정업무를 볼 일이 많은 실수요자에게는 체감 편의가 크다.
여기에 걸어서 5분 거리의 먹자골목이 외식 고민을 덜어주고, 메가커피·컴포즈 같은 카페와 마트가 단지 앞에 붙어 있어 생활 반경이 짧다.
"근처 관공서들이 가까워서 좋구요. 역도 8분~10분 정도 걸어서 가면 금방이구요.", 입주민 한줄평
쇼핑도 이원화돼 있다.
걸어서 10분 안쪽의 창대시장 같은 재래시장이 일상 장보기를 책임지고, 롯데마트·홈플러스·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쇼핑은 차로 10~15분 거리에 포진해 있다.
도보권 소소한 편의와 차량권 대형 쇼핑이 나뉘어 있는, 전형적인 구도심 생활 반경이다.
다만 이 편의는 구시가지 한복판이라는 성격과 맞물려 있다.
신축은 이 단지 하나뿐이라 상대적 프리미엄은 있지만, 반대로 "구시가지 가운데라 깔끔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냉정한 평도 공존한다.
자연·조경
가장 아쉬운 대목이다.
단지 주변에 산책할 만한 큰 공원이 사실상 없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단지 내 산책로가 전부고, 남동구청 공원이나 인천대공원까지는 걸어서 10~20분을 잡아야 한다.
"주변에 큰 공원이 없다. 단지 내 산책밖에 없다. 남동구청 공원 가는 데 걸어서 10분은 가야 한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환기와 채광에 대한 만족은 확실하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바람길이 트여 있고, 창문을 열면 몇 분 만에 공기가 바뀐다는 후기가 많다.
동향 세대에서도 "해가 잘 들어 한겨울에 난방을 안 틀어도 실내가 20도 밑으로 안 내려간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타워형이지만 환기 너무 잘되고 바람길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24평인데 30평, 그 대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 세대가 24평(전용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 9개 동, 795세대 규모다. A·B·C 타입으로 나뉘는데, 후기에서 가장 사랑받는 것은 거실을 크게 뽑은 구조다. 공급면적을 84급으로 넓게 잡은 덕에 "24평인데 30평 같다"는 표현이 이 단지의 상징 문구가 됐다.
"24평인데 불구하고 30평이랑 비슷한 주방·거실 크기가 된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C타입은 작은방 2개가 독립적으로 분리돼 집이 더 넓어 보인다는 평이 많다.
"C타입 거주 중인데 매우 만족해요. 거실도 크게 빠졌고, 작은방 2개가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집이 더 넓어 보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거실을 키운 대가로 나머지 공간, 특히 방이 좁다는 지적이 함께 붙는다.
넓은 거실을 원하는 어린 자녀 가구에는 최적이라 실제로 유아를 키우는 세대가 많이 모여 있지만, 방 크기를 중시하는 수요라면 한 번 더 따져볼 부분이다.
집 컨디션 자체는 신축의 이점을 오래 누린다.
엘리베이터 호출·절수 수전 같은 최신 사양과 단열 성능에 대한 만족이 꾸준하고, 앞뒤 창문을 열면 환기가 잘 돼 겨울에도 난방을 조금만 올리면 따뜻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무엇보다 메이저 건설사가 아니라는 초기 우려가 무색하게 하자 대응 후기가 좋다.
"메이저 건설사가 아니라서 하자를 걱정 많이 했지만, 큰 하자 없고 작은 하자에도 AS센터 응대가 친절하다.", 입주민 한줄평
시공 품질에 대한 평가도 후하다.
"A급 시공사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까지 나올 정도로, 브랜드 체급 대비 실거주 만족이 높은 편이다.
주차
세대당 1.11대(총 889면)로, 24평 단일 평형 단지치고는 넉넉한 편이다. 실제로 주차 만족도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으로 꼽힌다. "2년간 살면서 주차 논쟁 하나 없었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밤 시간대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도 널널하고 주변 먹자골목 위치, 마트도 바로 앞에 있고.",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108동이 지하 1·2층에서 지상 1층까지 연결돼 주차 접근성이 가장 좋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만수역·문일여고 쪽 문과 정문·후문 모두 가까워 실거주 선호가 높은 라인이다.
다만 자리가 부족한 게 아닌데도 통로·이중주차를 하는 일부 세대에 대한 불만은 남아 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이 단지의 오랜 약점이었다가 최근 풀린 대목이다.
입주 초 "코로나 핑계로 3년째 헬스장을 안 연다"는 성토가 이어졌지만, 지금은 단지 내 헬스장이 정상 운영 중이다.
시간이 지나며 커뮤니티가 자리를 잡아가는 흐름이다.
"헬스장 어제도 갔어요. 운영 중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가·생활 편의는 단지 밖에서 채워진다.
도보 5분 안에 먹자골목과 마트, 카페가 밀집해 있어 사실상 단지 앞 상권을 커뮤니티처럼 쓰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 자체는 신뢰가 두텁다.
단지 청결·공용부 관리가 꾸준히 좋다는 평이 많고, 분리수거가 항시 가능해 쾌적하다는 만족도 높다.
입주 초기의 깔끔함이 시간이 지나도 유지된다는 점이 장기 거주자들이 꼽는 강점이다.
"단지 내 청결 유지도 잘 되고, 공용 공간도 깨끗한 편이라 처음 입주했을 때 느낌이 오래 유지된다는 게 장점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금연 단지로 운영돼 단지 안에서 흡연이 어렵다는 점은 비흡연 가구에는 장점, 흡연 가구에는 불편으로 갈린다.
문제는 관리비다.
여러 주민이 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상당히 높다고 입을 모은다.
원인은 명확하다.
전용은 59㎡인데 공급면적이 84급이라 면적 기준 부과분이 커지는 구조다.
"관리비가 동일 평형 대비 50% 정도 더 나옴. 전용은 59지만 공급면적이 84급이라 그런 듯.",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유아엔 좋지만, 중학교가 숙제[편집]
교육 환경은 어린 자녀 가구에 최적화돼 있다.
넓은 거실 구조와 맞물려 유아·초등 가구가 많이 모여 있고,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차량용 '새싹정류장' 운영이 등·하원 편의로 자주 언급된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서 등원하기 좋고, 유치원 자녀는 새싹정류장이 따로 있어 안전하게 차량 승차가 가능하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상급 학교로 갈수록 선택지가 좁아진다. 단지 바로 옆에 문일여고가 붙어 있는 것은 확실한 장점이지만, 그 외 학교는 도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특히 걸어서 다닐 만한 중학교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공통된 아쉬움이다.
"문일여고만 바로 옆에 있고 다른 학교들이 가깝지가 않다. 특히 중학교는 걸어서 갈 만한 곳이 없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역시 만수동 생활권 수준이라는 담담한 자평이 나온다.
"맛집 많고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역세권이고, 학군은 뭐 만수동이니 그냥저냥.", 입주민 한줄평
초등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 교육 여건을 두고 고민하게 되는 구조라는 점은 실수요자가 미리 계산해둘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남동구 역세권 신축 두 얼굴[편집]
같은 남동구 생활권에서 자주 비교선상에 오르는 신축은 인천시청역힐스테이트다.
브랜드 체급과 환승 역세권에서 앞서는 상대지만, 하우스토리만수는 조합 성공 신화와 가성비라는 다른 좌표에 서 있다.
| 비교 항목 | 하우스토리만수 | 인천시청역힐스테이트 |
|---|---|---|
| 위치 | 남동구 만수동 | 남동구 간석동 |
| 세대 규모 | 795세대 | 746세대 |
| 역세권 | 만수역·남동구청역 도보권 | 인천시청역(1·2호선 환승) 인접 |
| 브랜드 체급 | 하우스토리(신동아) | 힐스테이트(현대) |
| 평형 구성 | 24평 단일(거실 특화) | 중형 위주 다양 |
| 생활권 성격 | 만수동 유일 신축·구청 인프라 | 인천시청 업무·상권 중심 |
| 사업 방식 | 지역주택조합 성공 사례 | 일반 분양 |
vs 인천시청역힐스테이트 — 환승 역세권 대 만수동 유일 신축
인천시청역힐스테이트는 인천 1·2호선이 만나는 인천시청역과 시청 업무·상권을 끼고 있어 입지 체급과 브랜드 파워에서 앞선다.
반대로 하우스토리만수는 만수동에서 몇십 년 만에 나온 유일 신축이라는 희소성과, 구청·보건소·도서관을 낀 행정 인프라, 그리고 넉넉한 주차·가성비로 승부한다.
브랜드와 환승 역세권을 우선한다면 전자, 조용한 신축 생활권과 넓은 거실을 원한다면 후자로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과 기대[편집]
하우스토리만수의 출발점은 지역주택조합이다.
만수동 977번지 일대에 조합원들이 땅을 모아 A·B·C 세 타입으로 나눈 24평 단일 평형 단지를 세웠고, 2020년 7~9월에 걸쳐 입주를 마쳤다.
조합 아파트가 완공까지 무사히 도달했다는 것 자체가 이 단지가 스스로를 "조합 성공 사례"로 부르는 이유다.
"조합원으로 분양받아 살고 있는데 밤에 조용하고 신축이라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입주 이후의 변천사는 조용한 안착의 기록에 가깝다.
초기 성토를 받던 헬스장 등 커뮤니티가 정상화됐고, 하자 우려도 큰 사고 없이 지나가며 실거주 만족이 자리를 잡았다.
이 단지 자체는 2020년 입주한 신축이라 재건축·리모델링 이슈가 없다.
대신 주민들의 시선은 만수동 일대의 정비와 교통 호재에 쏠려 있다.
후기에는 "아파트 주위로 만수동 재개발 이야기가 돌고, 구월동 롯데타운과 광역 교통망 기대까지 있으니 참아보자"는 식의 장기 관점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만수역 걸어서 오분, 주변도 재개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앞으로 호재 가능성이 보이는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것이 인천 2호선 연장 논의와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개발 기대다.
다만 이들은 아직 확정 일정이 붙은 사안이라기보다 주민들의 기대 섞인 전망에 가깝다.
확실한 것은 이미 손에 쥔 카드다.
만수동 유일 신축·역세권이라는 현재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장기 거주자들 사이에서 꾸준하다는 점이다.
"입주 때부터 살다가 이번에 매매하고 갑니다. 이곳은 가치가 저평가된 게 확실합니다. 정말 입지 좋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관리비 체감: 전용 59㎡인데 공급면적이 84급이라, 알뜰하게 써도 관리비가 기본적으로 세게 잡힌다.
- 좁은 방: 거실을 키운 만큼 방이 좁다. 넓은 거실이 장점이자 방 크기의 대가다.
- 공원 부재: 단지 밖으로 걸어서 갈 만한 큰 공원이 없어 산책은 단지 내로 한정된다.
- 중학교 거리: 문일여고를 빼면 도보권 학교가 마땅치 않고, 특히 중학교가 멀다.
- 이중주차: 자리가 부족하진 않은데 통로·이중주차를 하는 일부 세대가 있다.
꿀팁
- 동 선택: 만수역·문일여고 접근과 주차 편의를 모두 노린다면 108동 라인이 회자된다.
- 타입 선택: 작은방 2개가 독립 분리되는 C타입이 체감 공간이 넓다는 평이 많다.
- 채광: 동향이어도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해가 잘 들고 겨울 난방비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있다.
- 흡연 가구 유의: 금연 단지라 단지 안에서 흡연할 곳이 없다.
카더라 · 분위기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정감 가는 동네"라는 정서가 짙다.
주변에 큰 도로가 없어 차 소음이 적고 밤에 조용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많다.
24평 단일 평형에 어린 유아를 키우는 가구가 많이 모여 있는 것도 이 단지 특유의 분위기를 만든다.
"밤에 조용하고 신축이라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 있어요. 만수역에서 가깝고 먹자골목도 가까워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최근 들어 입주민 성향을 두고 갈리는 이야기도 등장한다.
"여긴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 너무 별나다.", 입주민 한줄평
한편 조합원 아파트라는 태생 때문에 초기에는 불안해하며 계약을 해지한 사례도 있었는데, 무사히 완공·안착한 지금은 "그때 해지한 사람들은 후회할 것"이라는 조합원들의 자부심 섞인 회고가 남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만수동 유일 신축: 몇십 년 만의 신축이라는 희소성이 분명하다.
- 역세권: 만수역·남동구청역 도보권에 광역버스·고속도로 접근성까지 갖췄다.
- 넓은 거실: 24평인데 30평 같다는 거실 특화 구조.
- 주차 여유: 세대당 1.11대로 주차 논쟁이 거의 없다.
- 행정 인프라: 구청·보건소·도서관이 도보권.
- 관리·하자 대응: 청결 관리와 AS 대응 만족도가 높다.
단점·유의점
- 높은 관리비: 공급면적 기준이 커 동일 평형 대비 부담이 크다.
- 좁은 방: 거실을 키운 만큼 방이 좁다.
- 공원 부족: 도보권 대형 공원·녹지가 없다.
- 중학교 접근성: 도보 통학이 어려운 상급 학교 배치.
- 커뮤니티 성장통: 헬스장은 정상화됐으나 자리 잡는 데 시간이 걸렸다.
- 구시가지 인프라: 신축은 이 단지뿐, 주변은 구시가지 성격.
토론[편집]
Q. 24평 단일 평형인데 신혼·어린 자녀 가구가 살기에 실제로 괜찮을까요?
A. 넓은 거실 구조 덕에 유아·초등 자녀 가구에는 특히 잘 맞는 단지입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새싹정류장이 있어 등·하원이 편하고, 주차가 넉넉하며 밤에 조용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거실을 키운 만큼 방이 좁고, 걸어서 다닐 중학교가 마땅치 않다는 점은 자녀가 자란 이후를 고려하면 미리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관리비가 높다는 말이 많은데 감수할 만한 수준인가요?
A. 전용 59㎡인데 공급면적이 84급으로 잡혀 있어, 면적 기준 부과분이 커지는 구조적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알뜰하게 써도 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세게 나온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대신 그 대가로 얻는 것이 넓은 거실과 신축 컨디션, 역세권 입지인 만큼, 관리비 부담과 주거 만족을 저울질해 판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