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동 시장·광명 및 안양역 방면과 큰 안방·욕실, 오래된 구조·수압·계단 소리·정비 기대를 볼 단지다. 적성5차는 박달로497번길28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시장 접근과 광명·안양역 방면 이동을 좋아한 경험이다.
실제 출입구·횡단·정류장·배차·점포 영업·목적지별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역 방면 이용 만족을 도보 역세권·고정 통근 시간으로 쓰지 않는다.
자연·조경
실제 동·층·방향·앞 건물·일조·그늘·보행 공간·야간 조명을 살펴야 한다.
확인된 공원·녹지·조망 경험은 없어 추가하지 않는다.
생활권 만족과 환경·정숙은 별개의 조건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70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17~2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안방·욕실·공간이 크지만 구조가 불편하다는 경험이다.
겨울 온기와 계단 통행 소리, 2023년 약한 수압 불편도 있다.
실제 도면·가구·수납·창호·단열·환기·누수·급수·배관·펌프·차음·수리 기록을 살펴야 한다.
특정 장치 설치를 보편적 해결책으로 권하지 않는다.
주차
확인된 총량이 없어 수치를 채워 넣지 않는다.
현재 구획·등록·방문차·귀가 시간 빈자리·차량 규격·진입·회차·주거 연결·보행 및 소방 통로를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공용 시설
현재 관리 주체·출입·계단·승강기 유무·공용 점검·외벽·옥상 방수·공용 배관·청결·배출·장기수선·명세를 살펴야 한다.
오래된 연식과 현재 집·공용부의 보수 수준을 구별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현재 학교 배정·학교 출입구·통학로·시장 및 도로 횡단·차량 교차·보육·학원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작은 면적·주변 시장만으로 특정 가구의 적합성을 단정하지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적성3차, 경일, 우성2차, 세림, 신라(44-2)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적성5차 | 적성3차 | 경일 | 우성2차 | 세림 | 신라(44-2) |
|---|---|---|---|---|---|---|
| 주거 생활권 | 박달동 | 석수동 | 석수동 | 안양동 | 안양동 | 안양동 |
| 작은 면적 선택 | 17평부터 | 16평부터 | 19평부터 | 20평부터 | 20평부터 | 16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3평까지 | 21평까지 | 21평까지 | 25평까지 | 23평까지 | 16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7~23평 | 16~21평 | 19~21평 | 20~25평 | 20~23평 | 16~16평 |
| 주차 확보량 | — | 세대당 0.79대 | — | — | —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85년 | 1983년 | 1986년 | 1989년 | 1983년 | 1983년 |
vs 적성3차 — 석수동에서 고르는 집
적성3차는 16~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천로159번길 4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9대다.
vs 경일 — 석수동에서 고르는 집
경일는 19~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468번길 25-8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우성2차 — 안양동에서 고르는 집
우성2차는 20~2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능곡로 36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세림 — 안양동에서 고르는 집
세림는 20~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64번길 9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신라(44-2) — 안양동에서 고르는 집
신라(44-2)는 16~1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64번길 28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재개발 가능성, 2021년 적성4·5차와 우성 통합 정비를 제안한 글이 있었다.
제안·기대는 현재 동의·조합·구역·사업시행·착공 승인이 아니며 개별 공식 문서 없이 사업 확정·완료·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6. 여담[편집]
넓은 방·욕실과 불편한 옛 구조가 함께 언급된다.
미래 정비 기대보다 현재 도면·급수·계단 소리·집 수리 수준을 구체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생활: 시장·역 방면 접근을 좋아했다.
- 집: 일부 큰 방·욕실·겨울 온기 만족이 있다.
단점·유의점
- 설비·소리: 수압·배관·계단 통행 소리 경험이 있다.
- 구조·계획: 옛 도면·보수·정식 정비 단계를 살펴야 한다.
토론[편집]
Q. 수압을 올리는 장치가 꼭 필요한가요?
A. 약한 수압 경험은 있으나 모든 집의 필수 장치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해당 층·급수·배관·설비·보수 기록과 실제 사용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적성4차·우성과 통합 재건축이 확정됐나요?
A. 과거 주민 제안만으로 현재 사업 확정을 말할 수 없습니다.
대상 구역·동의·조합·인가·착공 등 공식 문서와 실제 단계를 구별해 확인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