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3,000만(2026.5, 8층), 매매 시세 1억 5,200만 · 전세 1억 5,000만(1년 전 대비 -14.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2억 3,000만(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1평(60㎡) | 200 | 1억 3,000만 2026.5 · 8층 | 2억 3,000만 2022.3 | 1억 5,200만 | 1억 5,000만 |
| 30평(85㎡) | 200 | 2억 2,200만 2026.7 · 10층 | 3억 2,800만 2022.4 | 2억 1,700만 | 1억 9,700만 |
이천현대3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아이파크와 현대3 갑자기 뛰네요 하이패스 때문인가요?
여기 초등은 아미초인가요? 사동초인가요?
출퇴근 시간이 사실상 0에 수렴하는 아파트가 이천에 있다.
사원용 기숙사를 빼면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에서 가장 가까운 민간 아파트, 그 자리를 차지한 곳이 이천현대3차다.
후문 기준 도보 5분, 정문까지도 10분이면 닿는다.
1997년 현대건설이 지은 400세대·2개동의 소형 단지다.
평형은 21평과 30평 두 축, 대표 평형은 21평이고 20평대는 방 2개짜리와 방 3개짜리로 갈린다.
규모는 작지만 구조가 잘 빠졌고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그런데 이 단지의 창문은 자주 닫혀 있다.
바로 옆이 고속도로이기 때문이다.
근처에 공원도 녹지도 없고, 주변 상권은 술집 위주라는 평이 따라붙는다.
그럼에도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몇 년째 반복되는 단지이기도 하다.
직장까지의 거리 하나가 나머지 단점 전부와 맞바꿔지는, 이천에서 가장 노골적인 직주근접 아파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담장 하나 건너 하이닉스[편집]
주소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37. 단지의 정체성은 주소보다 위치가 설명한다.
SK하이닉스 후문까지 도보 5분, 정문 상권까지 도보 10분 남짓이라 자차 없이 출퇴근이 성립한다.
사원아파트를 제외하면 하이닉스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굳어져 있다.
자차 교통도 나쁘지 않다.
이천IC가 가까워 고속도로 진입이 빠르고, 부발역까지는 차로 5분 거리다.
"하이닉스 다니시는 분들은 직주근접 최고의 아파트. 후문으로 도보 5분 컷 가능.", 입주민 한줄평
다만 대중교통은 이야기가 다르다.
아파트 입구에 8번 버스 정류장이 붙어 있지만 배차 간격이 길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부발역은 차로는 5분이어도 도보로는 부담스러운 거리라, 경강선을 상시로 쓰는 생활은 기대하기 어렵다.
상권도 단지 자체보다 밖을 봐야 한다.
단지 주변은 상가가 빈약하고 그나마도 술집 위주라는 평이 많다.
가장 가까운 마트인 데카마트가 차로 5분·도보 15분, 실질적인 생활 상권은 하이닉스 정문 일대와 대월 쪽이다.
"10분만 걸으면 먹자골목 있고 마트도 있어서 살기 좋다.", 입주민 한줄평
배달 환경은 오히려 좋은 편이다.
하이닉스 정문 상권에 웬만한 업종이 다 있어 배달이 안 되는 메뉴가 드물고, 추가 배달료도 붙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다.
단점은 퇴근 시간대 집 앞 도로가 꽉 막힌다는 것, 특히 금요일이 심하다는 것이다.
자연·조경
솔직히 말해 이 단지의 약한 고리다.
근처에 공원이나 녹지가 없고, 대형 사업장이 인접해 공기가 좋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책 코스를 단지 안팎에서 기대하기는 어렵다.
고속도로 인접 소음은 이 단지를 검토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묻는 항목이다. 창문을 열어두기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이고, 특히 도로 쪽 라인에서 체감이 크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단열은 좋은 편. 층간 소음은 괜찮은데 고속도로 소음이 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얻는 것도 있다.
앞이 트여 있어 9층 이상부터는 조망이 넓게 열리고, 해가 잘 든다는 평이 많다.
상권이 없다는 단점이 그대로 단지가 조용하다는 장점으로 뒤집히는 구조이기도 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튼튼한 2개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1평과 30평으로 단순하다.
흥미로운 건 같은 20평대 안에서도 방 2개 타입과 방 3개 타입이 나뉜다는 점이다.
1인·신혼은 넓은 거실을, 아이가 있는 가구는 방 개수를 택하는 식으로 취향껏 고를 수 있다.
"20평대 방 2개 또는 방 3개 두 가지 타입이라 취향껏 선택 가능하다.", 입주민 한줄평
동은 301동과 302동 둘뿐이다.
301동이 구조가 잘 빠졌다는 평가를 받고, 302동은 도로변이라 차량 소음에 더 노출된다는 후기가 있다.
조망은 하이닉스와 정문 상가 방향, 주방 쪽은 고속도로 방향인데 고층이면 그래도 볼 만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정리다.
집 컨디션 평가는 갈린다.
현대건설 시공이라 튼튼하다, 층간소음이 적다, 단열이 괜찮다는 쪽이 다수인 반면, 겨울 결로가 있고 방음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는 반대편 후기도 있다.
난방은 개별난방이고, 승강기는 교체 후 속도가 빠르다는 평이 붙었다.
"현대건설에서 지어서 집도 튼튼해 만족하며 살고 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면은 390대, 세대당 0.97대다.
숫자만 보면 구축치고 나쁘지 않지만 실제 체감은 시간대가 가른다.
저녁 시간대에 자리가 부족하고 주차 간격이 협소하다는 지적이 꾸준하고, 지하 공간은 특히 부족하다는 평이다.
이 단지 주차 문제에는 사연이 있다.
인근 공사 현장 기숙사로 많이 활용되던 시기에는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하소연이 이어졌다.
그 뒤 차단기가 설치되고 건설사 인원이 빠져나가면서 여건이 눈에 띄게 나아졌다는 후기가 늘었다.
"건설사 인원이 많이 빠져서 이제 주차는 그나마 여유롭다.",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밤 시간대의 압박은 남아 있다.
저녁에 차를 끌고 자유롭게 나갔다 오기가 부담스럽다는 말이 여전히 나오고, 반대로 주말에는 항상 넉넉하다는 평이 공존한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라 부를 만한 대형 시설은 없는 세대 규모다.
대신 놀이터가 새로 교체됐고, 단지 안에 편의점과 영유아 어린이집이 있어 소소한 생활은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문제는 상가다.
규모가 작을 뿐 아니라 노후해서 손을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아쉬운 건 아파트 상가가 조금 리모델링이나 수리가 필요해 보인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구축 단지의 평판을 뒤집는 지점이 여기다.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칭찬이다.
관리사무소 응대가 친절하고 철저하다는 평, 단지가 깨끗하다는 평이 오랜 기간 누적돼 있다.
특히 분리수거 운영이 호평을 받는다.
재활용·종량제 배출 요일이 따로 없어 아무 때나 내놓을 수 있고, 관리 인력이 매일 정리한다는 것이다.
"재활용이나 종량제 수거하는 날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매일 청결하게 관리해 주신다.", 입주민 한줄평
시설 개선 이력도 착실하다.
승강기 전면 교체, 1층 현관 카드키 설치, 차단기 설치, 놀이터 교체가 몇 년 사이에 이뤄졌다.
관리비는 소형 평형 기준으로 수도·전기가 포함된 구조이고 도시가스는 별도인데, 구축 소형치고 부담이 크지 않다는 반응이다.
아쉬운 대목은 흡연이다.
층간 흡연 문제가 있다는 후기가 있고, 화장실 흡연으로 추정되는 민원 탓에 흡연장을 이용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한다.
3. 교육 환경 — 유치원까지는 무난하다는 합의[편집]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주력인 단지는 아니다.
단지 안에 영유아 어린이집이 있어 미취학 단계에서는 동선이 짧고, 큰 평형이라면 유치원 시기까지는 무난하다는 평가가 주민들 사이에 정리돼 있다.
"혼자 또는 둘이 살기 적당하고, 큰 평수는 유치원까지 무난하다.", 입주민 한줄평
그 이후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도보권에 학원가라 부를 만한 밀집 상권이 없고 주변 상가가 술집 위주라는 점, 공원·녹지가 없다는 점이 겹치면서 자녀 교육을 우선순위에 두는 가구에는 권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다.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 가구보다 1인·신혼 가구에 적합하다는 정리가 후기에서 반복된다.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보다는 하이닉스 출퇴근 하시는 싱글, 신혼부부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입주민 한줄평
바꿔 말하면 이 단지는 교육 여건을 포기하는 대신 출퇴근 시간을 사는 선택지에 가깝다.
학령기 진입 시점에 이천 시내권으로 옮기는 경로를 미리 염두에 두는 편이 현실적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직주근접이냐, 생활권이냐[편집]
| 비교 항목 | 이천현대3차 | 진우 | 선경2차 | 한솔 | 청구 | 삼익 |
|---|---|---|---|---|---|---|
| 행정 위치 | 부발읍 경충대로 | 부발읍 | 증포동 | 백사면 | 부발읍 | 부발읍 |
| 세대 규모 | 400세대 | 438세대 | 456세대 | 476세대 | 304세대 | 493세대 |
| 하이닉스 직주근접 | 후문 도보 5분 | 부발읍 생활권 | 시내권·자차 | 외곽·자차 | 부발읍 생활권 | 부발읍 생활권 |
| 이천 시내 접근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시내 중심 생활권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자차 이동 |
| 생활 상권 | 하이닉스 정문 의존 | 부발읍 상권 | 이천 중심 상권 | 면 지역 상권 | 부발읍 상권 | 부발읍 상권 |
| 주거 환경 | 고속도로 인접 | 부발읍 주거지 | 시가지형 | 전원·저밀 환경 | 부발읍 주거지 | 부발읍 주거지 |
| 주력 수요층 | 하이닉스 근무자 | 부발읍 실거주 | 시내 생활 수요 | 정주·전원 수요 | 부발읍 실거주 | 부발읍 실거주 |
vs 진우 — 같은 부발읍, 갈리는 건 걸어서 갈 수 있느냐
세대 규모는 진우가 조금 더 크고 생활권도 같은 부발읍이다.
차이는 결국 도보 출퇴근이 성립하느냐로 좁혀진다.
하이닉스 후문까지 걸어서 5분이라는 조건은 이천현대3차가 내세울 수 있는 거의 유일하면서 가장 강력한 카드다.
반대로 고속도로 인접 소음을 감수할 생각이 없다면 굳이 이 단지를 고집할 이유는 줄어든다.
vs 선경2차 — 직장 옆이냐, 시내 한복판이냐
선경2차는 증포동, 즉 이천 시내 생활권에 있다.
상권과 편의시설의 밀도에서는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을 만큼 시내가 앞선다.
이천현대3차의 상권 빈약함이 가장 아프게 드러나는 비교 대상이다.
다만 하이닉스로 출퇴근한다면 매일 왕복하는 시간이 그 밀도를 상쇄하고도 남는다는 것이 주민들의 계산이다.
vs 한솔 — 녹지를 원하면 애초에 방향이 다르다
한솔은 백사면에 위치해 성격이 가장 다르다.
전원형 환경과 저밀도를 원한다면 공원도 녹지도 없는 이천현대3차는 후보가 되기 어렵다.
반대로 도보 출퇴근과 즉각적인 배달·편의 접근성을 우선한다면 외곽 입지는 매일의 이동으로 비용을 치르게 된다.
두 단지는 경쟁이라기보다 선택지의 양 끝에 가깝다.
vs 청구 — 부발읍 소규모 단지끼리의 체급 비교
청구는 304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같은 부발읍이라 생활권이 겹치지만, 세대 규모에서는 400세대의 이천현대3차가 조금 앞선다.
관리 품질과 시설 개선 이력이 꾸준히 언급된다는 점도 이 단지가 내세우는 부분이다.
vs 삼익 — 세대수는 지고, 거리는 이긴다
삼익은 493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세대수에서 오는 관리비 분산이나 단지 인프라의 여유는 삼익 쪽이 유리한 지점이다.
그럼에도 이천현대3차를 고르는 이유는 한결같다.
캠퍼스까지의 거리, 그 하나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기숙사 아파트에서 벗어나는 중[편집]
1997년 준공 이후 이 단지의 성격은 하이닉스의 확장과 함께 움직였다.
근무자와 협력사 인력이 들어오면서 실거주와 기숙사 수요가 뒤섞였고, 그 시기의 후유증이 곧 주차난이었다.
이후 차단기 설치와 건설사 인원 이탈을 거치며 단지는 다시 실거주 중심으로 돌아왔다.
추진 경과
승강기와 보안, 놀이터로 이어진 시설 개선은 일단락됐고, 지금 남아 있는 숙제는 상가 노후와 저녁 시간대 주차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단지 상가 노후. 규모가 작은 데다 손볼 곳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생활 상권을 하이닉스 정문 쪽에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진 배경이기도 하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저녁 시간대 주차. 차단기 설치로 여건이 크게 나아졌지만, 밤에 차를 빼고 다시 대는 일이 부담스럽다는 후기는 남아 있다.
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주민 문의가 산발적으로 올라오는 수준이고, 공식화된 추진 단계나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대신 부발역을 축으로 한 기대감이 오래전부터 언급돼 왔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창문의 딜레마: 고속도로가 바로 옆이라 환기 목적으로 창을 오래 열어두기는 어렵다는 평이 많다.
- 밤에는 차를 안 뺀다: 저녁 시간대 주차 자리와 좁은 간격 탓에 야간 외출을 포기하게 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흡연 냄새: 층간 흡연 문제가 지적되고, 흡연장을 이용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올 때가 있다.
- 상권의 결: 주변 상가가 술집 위주라 가족 단위 생활 편의로는 약하다는 평이다.
- 버스 배차: 아파트 입구 정류장은 편하지만 배차 간격이 길어 부발역까지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번거롭다.
꿀팁
- 9층이 기준선: 9층 이상부터 조망이 넓게 트인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주방 쪽은 고속도로 방향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동을 먼저 보라: 302동이 도로변이라 차량 소음 체감이 다르다는 평이 있어, 라인과 층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다.
- 방 2개냐 방 3개냐: 같은 20평대라도 타입이 갈리므로 가구 구성에 맞춰 고르면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 배달은 걱정 없다: 하이닉스 정문 상권 덕분에 대부분의 업종이 배달되고 추가 배달료도 붙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다.
- 주말 주차는 여유: 평일 저녁만 피하면 자리가 넉넉하다는 것이 오래된 정설이다.
카더라 · 분위기
- 매물이 없다: 매물이 하나도 없다, 다 팔린 것 같다는 말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돼 왔다. 직주근접 수요가 회전을 막는다는 해석이 붙는다.
- 조용한 단지: 상권이 없고 연령대가 높은 주민이 많아 단지가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기숙사 아파트라는 인상: 한때 공사 현장 기숙사로 많이 쓰이면서 붙은 인식인데, 인원이 빠진 뒤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후기가 많다.
- 재건축 기대: 재건축 가능성을 묻는 글이 간간이 올라오지만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사안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직주근접: 하이닉스 후문 도보 5분, 정문 10분. 사원아파트를 빼면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는 평이다.
- 관리 품질: 구축임에도 단지가 깨끗하고 관리사무소 응대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된다.
- 시설 개선 이력: 승강기 교체, 1층 카드키, 차단기, 놀이터 교체까지 최근 몇 년 사이 손이 많이 갔다.
- 탄탄한 시공: 현대건설 시공으로 층간소음이 적고 단열이 괜찮다는 평이 다수다.
- 조용한 주거 환경: 상권이 없다는 단점이 소음 없는 단지라는 장점으로 되돌아온다.
- 자차 교통: 이천IC가 가깝고 부발역도 차로 5분이라 이동 자체는 수월하다.
단점·유의점
- 고속도로 소음: 창을 열기 어렵다는 평이 다수이며, 도로 쪽 라인은 체감이 더 크다.
- 저녁 주차난: 개선됐지만 밤 시간대 자리 부족과 좁은 주차 간격은 남아 있다.
- 빈약한 상권: 단지 주변 상가가 적고 술집 위주라 생활 편의는 정문 상권에 의존한다.
- 녹지 전무: 도보권에 공원이나 산책로가 없고 공기가 좋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 학령기 부적합: 학원가가 없어 초등 이후 자녀 교육을 우선한다면 대안을 찾게 된다는 평이다.
- 결로와 방음: 단열은 괜찮다는 평과 별개로 겨울 결로, 세대 간 방음 아쉬움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토론[편집]
Q. 하이닉스에 다니지 않아도 이 단지를 선택할 만한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단지의 가치 대부분이 하이닉스 접근성에서 나옵니다.
도보 출퇴근이 필요 없다면 상권과 녹지, 학군에서 더 나은 대안이 이천 시내권에 있습니다.
다만 조용한 주거 환경과 꾸준한 관리 품질을 우선한다면 소형 구축치고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1인 가구나 신혼 가구에게는 여전히 검토할 만합니다.
Q. 고속도로 소음은 실제로 어느 정도인가요?
A. 창문을 오래 열어두기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이고, 도로 쪽 라인일수록 체감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창을 닫으면 견딜 만하다는 평도 함께 있어, 계약 전에 해당 동과 라인, 층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참고로 층간소음은 적다는 평가가 우세하니, 소음 점검은 세대 간이 아니라 외부 소음 위주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