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1,000만(2026.7, 6층), 매매 시세 4억 500만 · 전세 3억(1년 전 대비 -1.2%). 최근 6년 최고가는 2024.12 4억 7,000만(12층).

24평(60㎡)33평(85㎡)15평(40㎡)●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10억2021202220232024202520262020-07-10 24평 3억 1,600만 16층2020-08-15 24평 3억 3,800만 13층2020-09-02 24평 3억 3,800만 15층2020-11-14 33평 4억 3,390만 3층2020-11-16 24평 3억 3,010만 15층2020-11-16 24평 3억 6,310만 12층2020-11-16 33평 4억 9,510만 19층2020-11-18 15평 2억 1,730만 15층2020-11-19 24평 3억 3,370만 29층2020-11-19 33평 4억 9,630만 14층2020-11-23 33평 5억 2,070만 16층2020-11-26 33평 5억 1,270만 17층2020-11-26 33평 5억 2,030만 9층2020-11-27 33평 4억 9,750만 6층2020-11-28 33평 5억 2,010만 19층2020-11-30 24평 4억 510만 16층2020-12-01 33평 5억 2,370만 12층2020-12-05 24평 4억 2,100만 22층2020-12-05 24평 3억 9,450만 19층2021-01-08 33평 5억 1,882만 2층2021-01-22 33평 5억 9,930만 10층2021-01-26 15평 2억 2,940만 22층2021-02-20 15평 2억 3,140만 21층2021-03-01 33평 5억 9,630만 12층2021-03-29 24평 3억 9,200만 21층2021-04-01 24평 4억 2,820만 5층2021-04-18 24평 4억 3,150만 7층2021-04-30 33평 5억 5,070만 15층2021-05-24 24평 4억 4,820만 6층2021-05-29 15평 2억 1,230만 18층2021-06-18 33평 6억 4,590만 15층2021-10-05 15평 2억 2,440만 22층2022-01-26 33평 8억 8,000만 21층2022-08-10 24평 4억 2,490만 18층2022-11-15 15평 2억 230만 17층2022-12-01 24평 3억 3,800만 16층2022-12-08 15평 2억 1,340만 14층2022-12-14 24평 3억 2,880만 9층2022-12-14 33평 4억 5,150만 24층2023-01-02 24평 2억 7,259만 9층2023-01-16 15평 2억 230만 16층2023-01-17 24평 3억 5,000만 17층2023-01-25 33평 4억 4,630만 11층2023-02-13 15평 2억 540만 15층2023-02-16 33평 4억 4,950만 24층2023-02-21 33평 4억 9,090만 28층2023-03-03 33평 4억 4,810만 14층2023-03-04 33평 4억 8,740만 22층2023-06-14 33평 4억 5,500만 16층2023-07-24 33평 4억 6,105만 19층2024-08-27 24평 4억 2,000만 9층2024-09-10 33평 5억 26층2024-12-04 24평 4억 7,000만 12층2024-12-16 15평 1억 3,300만 4층2024-12-16 15평 1억 3,400만 2층2024-12-28 24평 3억 6,500만 13층2025-01-31 24평 4억 2,000만 14층2025-02-08 15평 2억 1,000만 17층2025-02-12 24평 4억 17층2025-02-25 24평 4억 2,900만 28층2025-03-13 24평 4억 1,450만 4층2025-04-14 24평 4억 2,400만 7층2025-04-16 33평 4억 5,000만 9층2025-04-25 24평 4억 2,300만 15층2025-05-17 24평 3억 4,300만 1층2025-05-30 15평 2억 3,700만 22층2025-06-02 15평 1억 3,300만 4층2025-06-21 24평 4억 3,000만 23층2025-07-12 15평 2억 500만 8층2025-07-18 24평 4억 300만 26층2025-08-04 24평 3억 9,500만 13층2025-08-06 15평 2억 2,800만 11층2025-08-27 24평 3억 9,900만 4층2025-09-24 24평 4억 900만 23층2025-10-13 24평 4억 2,000만 25층2025-11-15 15평 2억 2,900만 10층2025-12-10 24평 4억 1,100만 13층2025-12-18 15평 2억 2,750만 9층2026-01-19 15평 2억 2,000만 16층2026-02-04 15평 2억 800만 14층2026-03-07 33평 5억 15층2026-03-21 24평 4억 650만 22층2026-04-18 33평 4억 8,500만 29층2026-05-05 15평 2억 3,550만 10층2026-05-05 33평 5억 1,000만 9층2026-05-13 15평 2억 2,900만 11층2026-05-15 24평 3억 9,950만 5층2026-05-21 33평 4억 9,800만 29층2026-05-27 33평 4억 9,000만 24층2026-05-28 33평 5억 2,000만 9층2026-05-29 15평 2억 3,700만 15층2026-06-06 24평 4억 2,000만 25층2026-06-14 33평 4억 4,800만 1층2026-06-15 24평 3억 4,000만 1층2026-06-16 24평 4억 26층2026-06-27 33평 5억 1,500만 21층2026-06-29 24평 4억 500만 6층2026-06-30 24평 4억 2,000만 26층2026-07-02 24평 4억 1,000만 6층2026-07-15 33평 4억 8,500만 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1564억 1,000만 2026.7 · 6층4억 7,000만 2024.124억 500만3억
33평(85㎡)1234억 8,500만 2026.7 · 2층8억 8,000만 2022.14억 9,000만3억 9,000만
15평(40㎡)472억 3,700만 2026.5 · 15층2억 3,700만 2025.52억 2,700만1억 9,000만
최근 6년 실거래 10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의정부롯데캐슬골드포레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부동산 초보라 여쭤요..현재 아파트 매매가 불가능한가요? 2년이 지나야 집을 거래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거래 가능합니다, 아직 등기이전이라 분양권 거래형태로 거래가능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1
Q2

33평 매매 생각하고있는데 주변 인프라나 전철역까지 거리는 어떤가요? 버스나 걸어서 갈만한지 궁금하네오

버스 많고 버스타고 의역 6~8분 소요입니다경전철은 걸어서 10분걸립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3
Q3

구조가 많이 아쉬워요 팬트리 공간이 있거나 다용도실이 더 넓다면 잡동사니 물건 수납에 좋을텐데...요즘 짓는 아파트는 무조건 왜 올확장형일까요 확장 여부도 선택이면 좋겠어요. 새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면 둘 곳이 없어정리해야 할 물건이 너무 많을 듯

진솔한 단점 지적해주시는분도 필요한데 저사람 인격수준이 ㅉㅉ
입주민 답변 · 2020.05

의정부 가능동, 사패산 자락이 아파트 담장 뒤까지 내려온 자리에 466세대·4개 동짜리 단지가 서 있다.

세대수만 보면 대단지 축에도 못 끼는 규모인데, 정작 이 단지를 처음 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놀라는 것은 세대수가 아니라 문주였다.

"저 어제 여기 문주 보고왔는데 입이 떡벌어졌어요. 엄청 크고 웅장하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이름의 절반을 차지하는 '포레' 는 마케팅용 수사가 아니다.

사패산 산책로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고, 입주 후기에는 산바람과 새소리 같은 단어가 먼저 등장한다.

도보 10분 거리의 경전철 흥선역, 단지 앞 정류장에서 바로 타는 서울 통근버스, 차로 금방인 호원IC까지 갖췄으니 교통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이 단지의 진짜 이야기는 담장 안이 아니라 담장 밖에 있다.

조용하고 공기 좋은 동네인 것은 맞는데, 주변 상권이 예전 모습 그대로라는 점이 분양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해결되지 않은 숙제로 남아 있다.

세대당 주차 1.03대라는 아슬아슬한 숫자와 함께, 이 단지를 고를 때 반드시 저울에 올려야 할 반대편 추다.

466세대
4개동
24평
대표 평형
1.03대
세대당 주차
도보 10분
흥선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은 가깝고, 상권은 멀다[편집]

주소는 경기도 의정부시 안골로 20, 행정동으로는 가능동이다.

의정부의 대표 생활권인 의정부역 일대에서 서쪽으로 살짝 비켜난, 산자락에 붙은 자리다.

대중교통의 축은 두 개다.

하나는 도보 10분 거리의 경전철 흥선역이고, 다른 하나는 의정부역으로 나가는 버스 노선이다.

여러 주민이 의정부역 방면 버스가 촘촘해 굳이 경전철만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매우 조용한 동네고 주변이 재개발되지 않아 옛날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걸어서 10분거리에 경전철 흥선역이 있고 의정부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아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서울로 출퇴근하는 세대에게 결정적인 것은 단지 바로 앞 정류소에서 타는 서울 통근버스다.

환승 없이 한 번에 나가는 동선이라, 경전철·1호선 환승을 감수해야 하는 다른 선택지와 체감 차이가 크다.

여기에 마을버스 206번이 연장 운행하면서 단지에서 걸어 나가는 구간의 부담도 줄었다.

자가용 동선도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호원IC가 지척이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빠르고, 분양 당시 현장을 둘러본 사람들도 이 점을 먼저 짚었다.

"의정부역까지 거리도 안멀고 차로 5분걸린듯. 바로 옆에 외곽순환도로 올라가는길 있고 살기 좋을것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걸어서 해결해야 하는 생활이다.

분양 초기부터 주변 상권이 노후했다는 지적이 반복됐고, 마트나 편의점이 아쉽다는 후기도 나왔다.

입주 후에도 이 평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 가능동 일대의 재개발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탓이다.

"아파트앞 가능동이 조금 정리가 안되어서 그렇지 호원ic나가기좋고 의정부역도 생각보다 가깝고 좋은데.",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가 이름값을 하는 지점이다.

사패산 방향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현관을 나서서 몇 분이면 등산로에 가까운 산책 코스에 접속한다.

단지 내부 조경에 대한 평가도 후하다.

조경이 너무 좋다는 짧은 감탄부터, 입주 첫 소감을 계절과 감각으로 풀어낸 긴 후기까지 결이 비슷하다.

"뷰를 보면 차분한 마음이 채워집니다. 시원한 산바람은 후각을, 맑은 새소리는 청각을, 높은 하늘은 시각을 일깨워 주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숲세권이라는 단어는 이 단지에서 과장이 아니다. 공기가 맑다는 평, 조용하다는 평이 서로 다른 시기의 후기에서 반복해 등장한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거리뷰 — 의정부롯데캐슬골드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촘촘하게[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15평·24평·33평 세 갈래이고, 이 가운데 24평이 대표 평형이다.

33평이 여러 타입으로 갈라져 있어 실질적인 주력은 중소형과 국민평형이 양분하는 구조다.

4개 동이 전부인 단지지만 층수는 제법 높다. 골조 공사 당시 기록을 보면 104동이 29층대까지 올라갔고, 저층 단지가 주는 답답함과는 거리가 멀다. 산자락에 붙은 입지 덕분에 고층 세대의 조망 만족도가 후기에서 반복해 언급된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공사 중 외장 디테일을 눈여겨본 예비 입주민도 있었다.

"창호 바깥쪽 추락방지난간이 유리로 시공되어 있더군요. 기존 철제난간보다 고급스러운 외장이라 기대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482대, 세대당 1.03대. 요즘 신축 기준으로는 넉넉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숫자이고, 분양 시점부터 이 대목은 예비 입주민들의 단골 걱정거리였다. 주차 대수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는 질문이 분양 초기 게시판에 여러 번 올라왔다.

다만 실제 입주 후 나온 평가는 지하주차장의 쾌적함에 무게가 실린다.

절대 대수가 많지는 않아도 단지 규모 자체가 466세대로 작아, 대형 단지 특유의 이중주차 아수라장과는 다른 풍경이라는 뉘앙스다.

주차 질서를 잡기 위한 조치도 이미 들어와 있다.

단지 내 주차 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외부 차량과 무단 주차를 걸러내는 구조다.

466세대에 482면이라는 얇은 여유를 지키려면 결국 운영으로 메울 수밖에 없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에서 실제 이용 후기가 확인되는 시설은 헬스장이다.

단지 안에서 운동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만족스럽게 꼽는 주민이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 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도 갖췄다. 공사 시절부터 1층 커뮤니티·편의시설·상가 구역이 상당한 면적을 차지한다는 관찰이 나왔고, 실제로 진입로와 함께 단지 내 상가가 자리를 잡았다.

"1층에 커뮤니티, 편의 시설내지 상가로 짓고 있어 보이는 게 상당히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거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밖 상권이 아쉬운 동네인 만큼, 단지 내 상가의 존재감이 다른 단지보다 크다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하다.

다만 커뮤니티 구성 전반에 대한 후기는 아직 두텁게 쌓여 있지 않아, 매수를 검토하며 커뮤니티 수준을 묻는 질문이 게시판에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다.

관리와 운영

입주가 오래되지 않은 단지라 관리 품질을 두고 갈등이 불거진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주차 단속 카메라 도입처럼 필요한 통제 장치를 비교적 이른 시점에 갖춘 정도가 확인되는 운영의 흔적이다.

3. 교육 환경 — 조용한 동네의 숙제[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동네 성격을 그대로 따라간다.

조용하고 한적한 주거지라는 장점이 곧 학원 인프라가 단지 도보권에 촘촘하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분양 초기부터 근처 학원가를 묻는 질문이 게시판에 올라왔지만, 도보권 학원 밀집지를 자신 있게 답해 주는 후기는 쌓이지 않았다.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라면 의정부역 방면으로 나가는 버스 동선을 학원 스케줄과 함께 계산해 두는 편이 현실적이다.

바꿔 말하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조용한 환경과 산책로가 주는 이점이 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동네 밖 인프라에 기대는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가능동 일대 재개발이 진행되면 이 대목이 가장 먼저 바뀔 항목으로 꼽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의정부 신축 삼국지[편집]

의정부 신축 시장에서 이 단지의 좌표는 뚜렷하다.

의정부역 초역세권을 포기하는 대신 산과 조용함을 챙긴 쪽이다.

주민들 스스로도 인근 신축들과 서로를 견주며 시세와 성격을 가늠해 왔다.

비교 항목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의정부역 접근성버스·차량으로 접근역세권 입지생활권 내 접근
경전철 도보권흥선역 도보 10분별도 노선 이용별도 노선 이용
산·숲 환경사패산 산책로 접근도심형 입지도심형 입지
단지 규모466세대·4개 동대규모 단지대규모 단지
상권 성숙도노후 상권역세권 상권기존 상권 활용
서울 통근 동선단지 앞 통근버스전철 환승 중심전철·버스 병행
정온성·프라이버시조용한 산자락도심 소음 노출중간

vs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 역이냐, 산이냐

의정부 신축을 놓고 가장 자주 붙는 조합이다.

역세권과 상권을 무기로 삼는 쪽과, 산과 정온성을 무기로 삼는 쪽의 대비가 선명하다.

주민들도 이 차이를 인정하는 편이다.

서울 접근성과 신축 프리미엄이 경기도 아파트의 핵심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만큼, 역세권 단지의 우위를 부정하기보다 통근버스와 호원IC라는 다른 카드로 맞서는 구도였다.

vs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 같은 브랜드, 다른 동네

같은 롯데캐슬 브랜드를 단 의정부 단지라 비교 대상에 늘 함께 오른다.

규모와 기존 생활권 접근성에서는 골드파크가 앞선다는 평이 많고, 숲과 조용함은 골드포레의 몫이다.

흥미로운 것은 주민들의 태도다.

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다 가능동·의정부 신축 전체의 주거환경 개선을 함께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게시판에 남아 있다.

"신축단지 끼리붙어있음 상권도 주변환경 개선도 될꺼니 같이 윈윈해요. 이일대가 좋은 주거 환경 개선되는 방향으로 이어지면 더욱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산자락에 올라간 4개 동[편집]

추진 경과

2020. 05
현장 터파기 착수. 주변 상권 노후에 대한 우려가 함께 제기됨.
2021. 09
골조 20~21층 진행. 유리 재질 추락방지난간 시공 확인.
2021. 11
골조 마무리 단계, 104동 29층 도달. 사패산 산책로 조성 확인.
2022. 06
대형 문주 등 외관 윤곽 완성.
2024. 03
단지 내 주차 단속 카메라 설치.
2024. 06
사용승인·입주. 466세대·4개 동 완성.
2026. 03
마을버스 206번 연장 운행 시행.
2026~
GTX-C 노선 공사 진행 중. 가능동 일대 재개발은 추진 단계.

단지 자체는 완성되어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주변 환경을 바꿀 두 축 — GTX-C와 가능동 재개발 — 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GTX-C 노선 공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주민 관찰이 나온다. 개통 시 의정부 생활권 전체의 서울 접근성이 바뀌는 사안이라, 이 단지가 가진 버스 중심 통근 동선의 약점을 상쇄할 가장 큰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가능동 일대 재개발. 분양 시절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입주 후 후기에도 여전히 "옛날 느낌"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단지 밖 상권 노후라는 이 단지 최대 약점의 해소 여부가 여기에 달려 있다.
  • 쟁점 ③ [예정]철도망 확충 기대. 분양 초기 게시판에는 교외선 등 인근 철도 이슈에 대한 기대가 반복해 올라왔다. 다만 구체적인 효과는 실제 운행·개통 이후에야 판가름 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단지 밖 한 발짝: 단지 안은 신축인데 담장을 넘으면 풍경이 급변한다. 분양 시절 현장을 보고 "근처가 너무 낙후되어 있다"며 실망하고 돌아간 사람도 있었다.
  • 마트 공백: 도보권 대형마트·편의점이 아쉽다는 지적이 초기부터 있었다. 단지 내 상가가 이 공백을 얼마나 메우는지가 생활 만족도를 가른다.
  • 주차 여유 없음: 482면·세대당 1.03대는 방문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에 여유가 없다.
  • 정보의 빈곤: 466세대라는 작은 규모 탓에 커뮤니티·주차 실태를 묻는 질문에 답이 잘 달리지 않는다. 매수를 검토하며 "아무리 찾아봐도 정보가 없다"고 토로한 사례가 있다.

꿀팁

  • 통근은 단지 앞에서 끝낸다: 경전철·전철 환승을 고민하기 전에, 단지 바로 앞 정류소의 서울 통근버스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다.
  • 차라면 호원IC: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빨라, 서울 외곽·경기 북부 이동은 자가용이 유리하다.
  • 주말은 사패산: 등산·산책 코스가 도보권이라 별도 이동 없이 아침 산책이 가능하다.
  • 고층 조망을 노려라: 산자락 입지 특성상 층과 향에 따라 조망 체감 차이가 크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의 게시판 문화에는 독특한 결이 있다.

인근 신축과의 우열 논쟁 대신 "다 같이 좋아지자"는 공동체 정서가 자주 등장한다는 점이다.

가능동 신축 연합을 응원하는 글이 대표적이다.

시세 이야기가 나올 때조차 톤이 조심스럽다.

구체적 금액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몰아가는 행위가 담합으로 비칠 수 있다며 스스로 수위를 조절하는 장문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입주 전 현장을 찾아 사진을 올리고 골조 층수를 세는 '성지순례' 문화도 오래 이어졌다.

계약 후 입주까지의 시간을 함께 세는 글들이 연도별로 차곡차곡 쌓여 있다는 점이, 이 단지 게시판의 가장 특징적인 풍경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숲세권이 진짜다: 사패산 산책로가 도보권. 산바람·새소리를 언급하는 후기가 반복된다.
  • 조용한 정온성: "매우 조용한 동네"라는 평가가 최신 후기까지 이어진다.
  • 서울 통근버스: 단지 앞 정류소에서 환승 없이 서울로 나가는 동선.
  • 흥선역 도보 10분: 경전철 접근성이 확보돼 있다.
  • 자가용 동선: 호원IC를 통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빠르다.
  • 신축 프리미엄과 외관: 웅장한 문주, 유리 난간 등 외장 디테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 쾌적한 지하주차장: 작은 단지 규모 덕에 주차 체감이 나쁘지 않다는 평.

단점·유의점

  • 노후한 주변 상권: 이 단지의 최대 약점. 입주 후에도 해소되지 않았다.
  • 도보권 마트 부족: 장보기 동선을 차량에 의존하게 된다.
  • 세대당 1.03대: 주차 여유가 얇아 방문 차량 대응이 빠듯하다.
  • 작은 단지 규모: 466세대·4개 동이라 커뮤니티 규모의 한계가 있다.
  • 학원 인프라: 도보권 학원가가 두텁지 않아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부 동선이 필요하다.
  • 개발 의존도: GTX-C와 가능동 재개발의 진척에 생활 만족도가 크게 좌우된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이 단지 교통, 현실적으로 버틸 만한가요?

A. 노선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 단지의 강점입니다.

단지 바로 앞 정류소에서 서울 통근버스를 탈 수 있어 환승 없이 나갈 수 있고, 도보 10분 거리에 경전철 흥선역이 있으며, 의정부역으로 가는 버스도 촘촘합니다.

자가용이라면 호원IC가 가까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빠릅니다.

다만 전철 초역세권 단지와 비교하면 체감 소요는 더 길 수밖에 없으니, 본인의 출근 시간대에 통근버스와 경전철 두 동선을 직접 한 번씩 타 보시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Q. 주변이 낙후됐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 생활에 얼마나 불편한가요?

A. 단지 안과 밖의 격차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부분입니다.

분양 초기부터 마트와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입주 이후 후기에도 주변이 재개발되지 않아 옛날 느낌이 난다는 표현이 남아 있습니다.

대신 단지 내 상가가 비교적 넉넉한 면적으로 조성돼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단지 안에서 해결하는 구조이고, 장보기나 학원 동선은 의정부역 방면으로 나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가능동 일대 재개발이 진행되면 가장 크게 개선될 항목이므로, 이 변수를 어느 정도까지 감안할 수 있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실거래가
의정부롯데캐슬골드포레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