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버스와 경리단 생활을 가까이 쓰는 오래된 소형 단지다. 용산아파트는 도심 이동과 계단·배관·주차의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용산구 이태원동, 3개 동·96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13·15·17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철도 생활[편집]
이태원동 녹사평대로 250-1에 자리한다.
광화문·반포 방향 버스와 6호선 녹사평역을 이용하는 생활을 좋아한다.
실제 출입구·횡단·배차·환승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주변 공원·남산 방향 풍경을 좋아한다.
대로변 소음·새벽 오토바이 불편과 아늑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어 실제 층·창 방향·시간대를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3·15·17평 개별난방 구성이다. 1969년 입주 기록이고 승강기가 없다는 자료가 있다. 내부 수리 후에도 녹물·하수구 벌레 경험이 있어 계단·급배수·창호·단열·방제·실제 수리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25대, 세대당 0.26대다.
주차가 어렵다는 경험이 있어 실제 등록 가능·야간 구역·짐 이동·비상차량 동선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기존 소규모 단지의 현재 출입·공용 계단·배출·보수·보안 상태를 살펴야 한다.
마감 수리와 공용 설비·구조 점검은 다르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도심 교통과 실제 학교 통학은 별개다.
주소·학년별 배정·지원과 대로 횡단·경사·학원·돌봄 이동을 확인해야 한다.
같은 용산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이촌동의 LG한강자이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96세대 3개 동의 단지다.
원효로2동 용산 르엘·산호 재건축과 다른 곳이므로 해당 사업의 이름·시공·규모를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주민 재개발 기대는 현재 인가·범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녹사평역·버스 생활
- 경리단 접근
- 소형 평형 구성
- 일부 풍경·공원 생활
단점·유의점
- 승강기 없는 계단
- 급수·하수·방제
- 매우 적은 주차
- 대로·오토바이 소리
토론[편집]
Q. 용산 르엘로 재건축되는 단지입니까?
A. 이 문서는 이태원동 녹사평대로 250-1의 기존 용산아파트입니다.
원효로2동의 별도 사업과 구분하셔야 합니다.
Q. 내부 리모델링이면 배관·벌레도 해결됩니까?
A. 마감 수리와 공용·세대 배관·방제는 다릅니다.
실제 교체 범위·급수·배수·계단·최근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