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쪽 산과 운동장, 가까운 상점을 이용하는 생활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동두천 생연동 행선로100-21의 에이스1차는 오래된 집의 관리와 마을버스·주차를 함께 살펴볼 단지다.
조용함과 산책의 만족과 별개로 겨울 추위·소리 전달, 늦게 돌아왔을 때 주차가 아쉬웠다는 경험이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동두천의 지행역동원베네스트와도 필요한 집 크기·역까지 이동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주민은 앞쪽 마을버스로 지행역에 이동하거나 역까지 걸었다고 설명한다.
도보 시간의 체감이 달라 실제 역 출입구와 버스 배차·막차를 확인해야 한다.
주변 마트·편의점·동네 상점 접근성을 좋아한 의견도 있다.
자연·조경
산자락 산책로와 가까운 공설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생활이 언급된다.
여름에는 시원했지만 겨울에는 추워 난방을 더 했다는 경험이 있어 실제 집의 창호·외벽 쪽 방을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92세대·3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4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방·욕실 수와 향은 타입별로 다르다. 오래됐어도 깔끔한 관리에 만족한 주민이 있지만 일부 집의 층간·벽간소음과 벌레를 아쉬워한 의견도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124면, 세대당 약0.42대다.
지상85면·지하39면이다.
주민은 좁은 지하 주차와 야간 자리 부족을 아쉬워했다.
주변 길가에 댔던 경험은 합법적·상시 주차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관리와 운영
깨끗하게 유지된 단지와 친절한 이웃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집별 창호·배관·방역과 공용부의 현재 보수는 직접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생연초가 가까운 생활권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실제 배정과 교문까지의 길은 별도로 확인하고 거리의 체감이 다른 설명을 단일 도보 시간으로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기상, 에이스2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에이스1차 | 기상 | 에이스2차 |
|---|---|---|---|
| 주거 생활권 | 생연동 | 생연동 | 생연동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24평부터 | 27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3평까지 | 34평까지 | 4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43평 | 24~34평 | 27~49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42대 | 세대당 0.72대 | 세대당 0.58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2년 | 1994년 | 1993년 |
vs 기상 — 생연동에서 고르는 집
기상는 24~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동두천시 못골로 6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2대다.
vs 에이스2차 — 생연동에서 고르는 집
에이스2차는 27~4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동두천시 행선로 100-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8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산자락 산책을 좋아하면서 여름철 들리는 동물 소리를 기억한 주민도 있다.
자연 가까운 환경과 일상 소리의 체감은 집의 방향·생활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산책·운동 환경과 조용함, 동네 상점·마을버스 이용과 관리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야간 주차와 좁은 지하 공간, 겨울 단열·난방과 집별 소음·방역이 확인할 점이다.
8.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나요?
A. 지하 등록량은39면이며 좁은 진입·주차 공간을 아쉬워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차량 크기와 귀가 시간에 맞춰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Q. 역을 걸어서 이용하기 편한가요?
A. 걸어서 이용하거나 마을버스를 탔다는 주민이 있습니다.
실제 출입구까지 길과 현재 배차·막차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