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5,055만(2026.6, 12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6 7억 6,488만(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5평(60㎡) | 169 | 7억 5,055만 2026.6 · 12층 | 7억 6,488만 2026.6 | - | - |
| 22평(50㎡) | 41 | 5억 7,890만 2026.4 · 12층 | 5억 7,890만 2026.4 | - | - |
| 29평(74㎡) | 2 | 7억 8,640만 2025.9 · 4층 | 7억 8,640만 2025.9 | - | - |
| 32평(85㎡) | - | 8억 7,800만 2025.12 · 6층 | 8억 7,800만 2025.12 | - | - |
안양자이더포레스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다들 선착순 청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전전검 언제쯤 할까요??? 아직 말이 없네요ㅠㅠㅠ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59A,B,C중 무슨형이 가장 선호되나요?안양은 가본적이 없는데, 평지인가요?매물은 없지만 29평형 사고 싶네요.
분양 당시 "산중 빌라촌"이라는 비아냥을 들으며 미분양 딱지를 달았던 단지가, 입주 무렵에는 "작지만 알차다"는 말로 평가가 통째로 뒤집혔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화창지구 주택재개발로 들어선 안양자이더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483세대의 소규모 신축이다.
시공은 GS건설, 안양에 들어선 네 번째 자이 브랜드 단지다.
전용 49·59·73제곱미터의 중소형 위주로 짜였고, 일반분양 물량은 212가구에 그쳤다.
무기는 단순하고 선명하다.
화창초등학교가 담장 하나 건너 붙어 있는 초품아, 걸어서 닿는 1호선 관악역, 그리고 단지 코앞에 들어설 월곶판교선 만안역이다.
약점도 그만큼 선명하다.
483세대라는 규모의 한계, 학원가가 사실상 없는 학군, 그리고 이제 막 정비가 시작된 주변 환경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좌광우판, 그리고 도보 4분의 미래[편집]
이 일대를 설명할 때 주민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 "좌광우판" 이다.
왼쪽으로는 KTX 광명역, 오른쪽으로는 판교 방향으로 뻗는 축의 한가운데에 단지가 놓여 있다는 뜻이다.
현재의 발은 1호선 관악역이다.
관악역 1번 출구에서 101동까지 도보로 약 9분, 직선으로는 750미터 남짓이다.
다만 관악역은 완행 전철만 정차하는 역이라, 급행이나 무궁화호를 타려면 안양역까지 나가야 한다.
이때 요긴한 것이 버스다.
석수도서관 정류장에서 1-1번을 타면 관악역까지, 1-2번을 타면 안양역까지 빠르게 붙는다.
진짜 판을 바꾸는 카드는 월곶판교선 만안역이다.
단지에서 역 출구 예정지까지 도보 4~5분, 350~500미터 수준으로 이 일대 아파트 중 가장 가깝다.
만안역에서 동쪽으로 몇 정거장이면 인덕원역에서 GTX-C·동탄인덕원선으로, 서쪽으로는 신안산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구조라 환승 확장성이 크다.
"월판선이면 역과 가장 가까운 안양자이더포레스트도 들어가겠네요. 5분 내로 걸어갈 수 있는 아파트 유일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생활권도 나쁘지 않다.
충훈터널만 지나면 10분 남짓에 광명역 상권이 열리고, 코스트코 광명점·이케아 광명점·롯데몰 광명점을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를 단지 안이 아니라 차로 10분 거리의 대형 몰에서 해결하는 패턴이다.
자연·조경
단지명에 '포레스트'가 붙은 것은 과장이 아니다.
와룡산·꽃메산·석수산이 야트막하게 단지를 둘러싸고 있고, 바로 옆에 공원과 석수도서관이 붙어 있다.
"석수도서관과 초등학교와 공원이 바로 붙어있어.", 입주민 한줄평
단지 조경은 수경시설을 끼고 조성됐고, 담장을 걷어낸 개방형 배치로 마감했다.
입주 직전 주변 정비가 함께 이뤄지면서 체감이 크게 달라졌는데, 전신주 지중화와 보도블럭 재시공이 대표적이다.
"주변 지저분한 전신주도 다 지중화됐고, 보도블럭도 깔끔하게 다시 깔렸더라구요. 아파트 대리석 담벼락 밑에도 작은 조경수들이 심어져서 화사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483세대가 알차다는 말의 실체[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평형부터 32평형까지, 대표 평형은 25평형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49·59·73제곱미터 세 가지이며, 일반분양에서는 59제곱미터가 169가구로 절대다수를 차지했고 73제곱미터는 단 2가구뿐이었다.
사실상 59제곱미터 단일 단지에 가깝다는 뜻이다.
난방은 개별난방, 5개동 모두 최고 26층으로 올라간다.
타입별로 드레스룸과 현관 창고를 넣은 특화설계가 적용됐고, 저층부는 석재로 마감해 단지 안에서 올려다볼 때의 인상을 챙겼다.
"저층부 석재 마감이 고급스러워서 단지 내부에서 보면 단지 전체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동 배치에서 미리 알아둘 점이 하나 있다.
49제곱미터 세대는 임대세대와 같은 동에 짝지어 배치되는 구조다.
소형 평형을 고를 때 사전에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주차
총 주차대수 632대, 세대당 1.3대다.
483세대라는 작은 규모에 지하 3층 구조가 더해져, 신축 대단지에서 흔한 밤 시간대 주차 전쟁과는 거리가 멀다.
정문에서 이어지는 지하주차장 진입램프도 별도로 뽑혀 있다.
"정문에서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길인데 진입램프도 멋지게 들어와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장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정작 차가 아니라 세대창고였다.
폭 1.5미터, 높이 2미터 규모의 창고를 세대당 하나씩 통으로 쓰는 구성이고, 위치가 주차장 바로 옆이라 짐을 차에서 바로 옮길 수 있다.
"세대창고 정말 마음에 듭니다. 폭 1.5m, 높이 2m 창고를 하나 다 쓴다니 좋습니다. 주차장 바로 옆이라 이동도 편하고.",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83세대치고는 구성이 촘촘하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사우나실, 스크린 시설을 포함한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카페테리아가 들어가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함께 운영된다.
이 중 유일하게 논쟁이 붙은 곳이 골프연습장이다.
스크린 사양을 GDR급으로 업그레이드하자는 요구가 입주예정자 쪽에서 강하게 나왔고, 그 비용을 조합원이 부담하는지 입주민 전체가 나눠 지는지가 함께 도마에 올랐다.
"입주예정자입니다. 조합원님들 골프연습장 제발 GDR로 부탁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준공 직전 경기도청 건축위원회 품질평가에서 지적할 것이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널리 돌았다.
사전점검 대행업체에서도 자이의 시공 품질이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는 후기가 있다.
"오늘 경기도청 건축위원회서 품질평가를 하고 갔다네요. 지적할게 없을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주 공사와 조경 시공, 신규 엠블럼 적용까지 마무리 단계를 하나씩 밟았고, 게이트 벽면 띠조명 같은 야간 연출도 주민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 한 장으로 버티는 구간[편집]
이 단지 교육 환경의 전부이자 핵심은 화창초등학교다.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통학로에 큰길을 건널 일이 없는 정직한 초품아이고, 조금만 올라가면 석수도서관이 있어 초등 저학년 학부모에게는 상당히 유리한 조합이다.
단지 안 어린이집까지 더하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는 사실상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만안구는 만안중학군에 속하는데, 석수동 일대 중학교의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은 두드러지지 않는 편이다.
무엇보다 도보권 학원가가 사실상 없다. 학원 수요는 평촌 학원가가 있는 동안구 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구조라, 중학교 진학 시점에 이사를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여긴 학군도 없고 애매하네요. 애들 학교 갈때쯤 동안구로 다들 이사가시나요?",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강점, 중등부터는 숙제다.
실제로 이 단지의 장단점을 요약한 후기에서도 학군은 거의 예외 없이 단점 칸에 들어간다.
반대로 초등 자녀를 둔 실수요층에게는 초품아와 도서관 조합이 이 단지를 선택한 결정적 이유로 꼽힌다.
"초등학교, 도서관 가깝고 광명역 가까움. 500세대 작은단지, 학군 안좋은게 단점.",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만안구 신축의 좌표[편집]
| 비교 항목 | 안양자이더포레스트 | 두산위브더아티움 |
|---|---|---|
| 생활권 | 만안구 석수동 화창지구, 광명 생활권 접점 | 만안구 안양동, 안양예술공원 일대 |
| 세대 규모 | 483세대·5개동 | 558세대·6개동 |
| 브랜드 | GS건설 자이 | 두산건설 위브 |
| 평형 구성 | 22~32평형, 대표 25평형 | 16~33평형으로 폭이 넓음 |
| 초품아 | 화창초 인접, 초품아 | 별도 표기 없음 |
| 신설 역세권 | 월판선 만안역 도보권 예정 | 해당 없음 |
| 광명역 인프라 | 충훈터널 경유 차량 10분권 | 상대적으로 거리 있음 |
| 자연환경 | 와룡산·꽃메산·석수산 숲세권 | 안양예술공원 자락 |
| 품질 이력 | 건축위원회 품질평가 호평 | 건설품질대상 수상 이력 |
vs 두산위브더아티움 — 세대수에서 지고, 신설 역세권에서 이긴다
두 단지 모두 만안구의 몇 안 되는 브랜드 신축이지만 성격이 갈린다.
두산위브더아티움은 안양예술공원을 낀 입지에 558세대·6개동으로 규모가 조금 더 크고, 16평형대부터 33평형대까지 평형 스펙트럼이 넓어 1~2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폭넓게 받아낸다.
반대로 안양자이더포레스트가 확실히 앞서는 지점은 교통의 미래값이다.
월판선 만안역이 도보 5분권으로 들어오는 자리는 만안구에서도 손에 꼽히고, 여기에 초품아와 광명역 인프라 접근성이 겹친다.
즉 지금 당장의 단지 규모와 평형 선택지를 산다면 두산위브더아티움, 개통 이후의 역세권 값과 초등 학군을 산다면 안양자이더포레스트 쪽으로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만안구가 통째로 갈아엎히는 중[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는 준공과 입주로 이미 마무리됐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만안역 공사와 주변 정비사업들이다.
주변 개발
만안역이 가시화되자 일대의 노후 주거지가 연쇄적으로 움직였다.
건너편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이주에 들어갔고, 만안역세권 주택정비사업이 착수했으며, 석수시장 주변지구 재개발도 추진 동력이 붙었다.
여기에 만안구 전체 단위의 큰 그림도 겹친다.
박달동 일대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종전 부지를 첨단산업·주거 복합으로 바꾸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안양시청사의 만안구 이전 구상도 거론되고 있다.
"만안역세권 주택정비사업 들어가네요. 이제 만안역도 생기고 주변도 많이 바뀌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월판선 만안역 개통 시점. 5공구가 착공에 들어갔지만 개통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어, 도보 역세권이라는 가치가 실현되기까지 대기 구간이 존재한다.
- 쟁점 ② [진행 중] — 커뮤니티 사양 업그레이드 비용 분담. 골프연습장 사양 상향 요구를 두고 조합원 부담인지 입주민 전체 부담인지가 정리되지 않은 채 넘어왔다.
- 쟁점 ③ [진행 중] — 주변 정비의 속도차. 전신주 지중화와 보도 정비로 단지 전면부는 정돈됐지만, 인접 가로주택·재개발 구역은 사업 단계가 제각각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관악역은 완행만 선다: 급행이나 무궁화호가 필요하면 안양역까지 나가야 한다.
- 소형 평형의 동 배치: 49제곱미터 세대는 임대세대와 같은 동에 배치되는 구조다.
- 483세대의 한계: 커뮤니티 구성은 알차지만 대단지 특유의 규모의 경제는 기대하기 어렵다.
- 학원가 공백: 초등까지는 무난해도 중등 이후 사교육은 동안구 방향 이동이 전제된다.
- 밤 분위기: 정비 전 주변이 어둡고 한산하다는 지적이 오래 따라다녔고, 정비가 진행되며 개선되는 중이다.
꿀팁
- 버스 노선 두 개만 외워두면 된다: 석수도서관 정류장에서 1-1번은 관악역, 1-2번은 안양역으로 붙는다.
- 세대창고는 캠핑족의 무기: 폭 1.5미터·높이 2미터 창고가 주차장 바로 옆이라 텐트와 장비를 통째로 보관하는 용도로 쓰인다.
- 장보기는 충훈터널 너머에서: 차로 10분이면 광명역 코스트코·이케아·롯데몰이 한 동선에 들어온다.
- 밤 산책 코스: 게이트 벽면 띠조명 구간이 야경 포인트로 꼽힌다.
- 도서관은 단지의 확장 서재: 석수도서관이 도보권이라 단지 내 작은도서관과 함께 쓰면 활용도가 높다.
카더라 · 분위기
- 미분양 논쟁의 흔적: 분양 당시 일반분양 소진이 더뎠고, 이를 두고 조합원 측과 회의론자들이 게시판에서 길게 맞붙었다. "미분양 중에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반박이 대표적이었다.
- 브랜드 이미지 회복 서사: 시공사 이슈로 분양 일정과 경쟁률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사전점검 이후에는 시공 품질이 나아졌다는 평이 오히려 우세해졌다.
- 엠블럼 교체: 자이 브랜드가 리뉴얼된 뒤 안양에서 처음 적용된 단지라는 점이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 "작지만 알차다": 사전점검과 입주를 거치며 이 단지를 요약하는 관용구처럼 굳어진 표현이다.
"작지만 알차네요. 저층부 석재 마감이 고급스러워서 단지 전체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화창초등학교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통학 안전성이 높다.
- 신설 역세권 예정: 월판선 만안역이 도보 5분권으로, 이 일대에서 가장 가깝다.
- 여유로운 주차: 세대당 1.3대로 소규모 신축치고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세대창고: 세대당 하나씩 통으로 쓰는 창고가 만족도 상위 항목으로 꼽힌다.
- 숲세권과 도서관: 와룡산·꽃메산·석수산에 둘러싸이고 석수도서관과 공원이 인접한다.
- 광명 인프라 접근성: 충훈터널을 통해 광명역 대형 상권을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 정비된 주변: 전신주 지중화와 보도 재시공으로 단지 전면부 인상이 크게 개선됐다.
단점·유의점
- 학군: 중등 이후 학원가가 사실상 없어 동안구 방향 이주를 고민하는 사례가 많다.
- 483세대 소규모: 커뮤니티·관리 측면에서 대단지 대비 규모의 이점이 약하다.
- 관악역 완행: 도보권 지하철역이 완행만 정차해 급행 수요는 안양역을 써야 한다.
- 평형 편중: 일반분양이 전용 59제곱미터에 몰려 있어 대형 선택지가 거의 없다.
- 역세권 대기 구간: 월판선 개통 전까지는 도보 역세권의 값이 온전히 실현되지 않는다.
- 소형 평형 동 배치: 49제곱미터 세대의 배치 구조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주변 정비 진행 중: 인접 재개발·가로주택 구역의 공사와 이주가 당분간 이어진다.
토론[편집]
Q. 월판선 만안역 개통 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개통 전이라면 실질적인 지하철 이용은 1호선 관악역 도보 9분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관악역은 완행만 정차하므로 급행 수요가 크다면 안양역으로 연결되는 버스 동선을 함께 계산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만안역 5공구가 착공에 들어간 상태이고 단지가 이 일대에서 역에 가장 가까운 축이라, 대기 기간을 감수할 수 있는 실거주라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Q. 학령기 자녀가 있으면 이 단지는 어떤가요?
A. 초등 구간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화창초등학교가 담장 옆에 붙어 있고 석수도서관과 공원, 단지 내 어린이집까지 반경 안에서 해결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도보권 학원가가 거의 없어 사교육은 평촌 학원가가 있는 동안구 방향으로 이동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초등까지 거주하고 중등 진학 시점에 학군지를 다시 검토하실 계획이라면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