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세대에 소형과 중형, 117㎡ 대형을 함께 넣은 북구 신천동의 주택이다. 신천매곡유보라는 찬샘1길 20, 신천동 476-4 일원에 반도건설이 시공한 단지다.
집과 시설을 좋게 본 의견 옆에는 주변 상권이 아직 허전하다는 평이 붙는다.
새 주택 자체의 만족과 단지 밖 생활밀도는 따로 판단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천동의 새집[편집]
위치는 울산 북구 신천동이다.
주민들은 주변 일자리와 신축 주택을 기대하는 한편, 기존 주변 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의견도 남겼다.
자연·조경
한 주민은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주변에 이용할 곳이 적다는 아쉬움을 함께 적었다.
쾌적함과 상권 밀도를 동시에 높게 기대하기보다 필요한 시설의 실제 이동을 함께 살펴야 한다.
"조용하게 살기 좋고 공기도 좋은데아직 주변이 없어서 아쉬움",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64·84·117의 선택[편집]
세대 구성과 집
5개 동, 352세대 단지다. 공식 주택형은 64㎡, 84A·B·C, 117㎡로 구성된다.
공급평형은 약 26평대·33~34평대·46평대다.
특히 117㎡는 117세대로, 대형 주택형의 존재가 소수 펜트하우스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한 방문자는 집이 잘 지어졌다고 평가했다.
이는 개별 관찰이므로 모든 세대의 하자나 마감 상태를 보장하는 의미는 아니다.
주차
주차 규모는 575대, 세대당 1.63대다.
대형 평형과 함께 주차 공급을 장점으로 꼽는 의견이 있다.
커뮤니티·상가
방문 후기에는 헬스장 운동기구와 놀이터가 설치되어 있다는 설명이 있다.
필요한 시설의 이용 시간과 등록 조건은 실제 운영 안내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관리와 운영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입주민 소통방이나 카페를 묻는 의견이 있어 집을 고르는 관심이 이웃 공동체와 생활 안내로 이어진다.
3. 교육 환경 — 신천초 통학의 실제 동선[편집]
주민 후기에서 신천초등학교가 배정학교로 언급된다.
교통과 학군을 긍정적으로 보는 짧은 의견과, 초등학교 선택을 아쉬워하는 방문자의 의견이 함께 존재한다.
중·고등 단계는 초등학교 조건과 별개다.
자녀의 배정·지원 절차와 필요한 학원으로 이동하는 실제 경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천·양정·염포의 차이[편집]
비교 대상은 한신더휴에듀포레2·3단지와 숲속의더유엘이다.
각각 양정동과 염포동에 있어, 같은 북구라는 이름 안에서도 출퇴근 출발점이 달라진다.
| 비교 항목 | 신천매곡유보라 | 한신더휴에듀포레2단지 | 숲속의더유엘 | 한신더휴에듀포레3단지 |
|---|---|---|---|---|
| 생활권 출발점 | 신천동 | 양정동 | 염포동 | 양정동 |
| 세대 규모 | 352 | 436 | 264 | 407 |
| 브랜드 | 유보라 | 한신더휴 | 더유엘 | 한신더휴 |
| 면적 비교 축 | 64·84·117㎡ | 관심 타입의 구조 | 관심 타입의 구조 | 관심 타입의 구조 |
| 통학 비교 축 | 신천초 동선 | 양정동 해당 통학구역 | 염포동 해당 통학구역 | 양정동 해당 통학구역 |
| 이동 비교 축 | 찬샘1길 출발 경로 | 양정동 출발 경로 | 염포동 출발 경로 | 양정동 출발 경로 |
vs 한신더휴에듀포레2단지 — 양정동의 대안
양정동 436세대 단지다. 유보라의 신천동 주소와 117㎡ 선택을 함께 비교하되, 학교 조건은 해당 주소의 통학구역으로 나누어 봐야 한다.
vs 숲속의더유엘 — 염포동의 별개 생활
염포동 264세대다. 유보라보다 규모가 작다는 수치보다 가족의 일상 목적지가 신천동과 염포동 중 어디에서 가까운지가 중요하다.
vs 한신더휴에듀포레3단지 — 단지 번호도 구분
양정동 407세대로 2단지와 별개다. 같은 브랜드·생활권이라도 관심 타입과 출입구를 각각 비교해야 한다.
5. 변천사·주변개발 — 분양에서 입주로[편집]
주택은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주변 개발 기대를 기존 생활시설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6. 여담·주민만 아는 이야기 — 넓은 집과 주변의 밀도[편집]
- 대형의 비중: 117㎡는 117세대로 공급된다.
- 이름의 순서: 분양 안내에는 ‘유보라 신천매곡’으로도 표시된다.
- 새집과 동네: 헬스장과 놀이터를 좋게 본 방문자도 주변의 허전함을 함께 적었다.
7. 주민 평가 — 주택과 동네를 나누어 본다[편집]
장점
- 면적 선택: 64·84·117㎡를 구성한다.
- 주차 공급: 세대당 1.63대 규모다.
- 시설 확인: 운동기구와 놀이터를 좋게 본 방문 후기가 있다.
- 조용한 분위기: 공기와 조용함을 선호하는 주민 의견이다.
단점·유의점
- 주변 상권: 주변이 허전하다는 평이 있다.
- 초등 통학: 신천초 동선과 배정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 타입 차이: 세 종류의 84㎡와 117㎡를 구분해야 한다.
토론[편집]
Q. 큰 평형은 몇 세대 정도 있습니까?
A. 공식 변경 안내에서 117㎡는 117세대로 표시됩니다.
전용면적과 공급평형을 구분하고 해당 타입의 구조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시설과 주변 환경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A. 집과 헬스장 운동기구, 놀이터를 좋게 본 방문 후기가 있습니다.
동시에 주변이 허전하다는 의견도 있어 필요한 장보기와 통학 경로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