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울산 북구 매곡동에 자리한 1187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2017년 11월 입주를 시작했다.
아이에스동서와 아이에스건설이 공동으로 시행과 시공을 맡아 1차와 함께 총 2,000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어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탁 트인 조망과 넓은 서비스 면적은 물론,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단지 컨디션이 늘 신축처럼 유지된다는 평가가 많다.
그러나 저녁 시간대 주차난과 일부 동의 엘리베이터 부족은 대단지가 안고 갈 수밖에 없는 숙제로 꼽힌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핫플이 된 미니신도시의 심장[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울산 북구 매곡동 호계매곡1로 32에 위치하며, 주변으로 호계신천지구, 와우시티 등 주요 상권과 인접해 있다.
특히 단지 주변에 고깃집이 18개나 밀집해 있어 '고세권'이라는 별칭까지 얻을 정도로 식당 인프라가 풍부하다.
입주민들은 슬리퍼를 신고 나설 수 있는 슬세권이라며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 평가한다.
교통 환경은 자가용 이용 시 강점을 보인다.
단지 주변의 오토밸리로를 통해 현대자동차 및 공단 방면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부산~울산~포항 고속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출퇴근 피크 타임에 다소 정체가 있으나 북구 다른 지역에 비하면 양호하다는 평이다.
다만 대중교통은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
울산공항까지는 약 13분, 동해남부선 호계역까지는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자연 · 조경 — 사계절 힐링을 선사하는 공원형 단지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은 축구장 1.25배 규모의 대형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42%에 달하는 높은 녹지율을 자랑하는 조경이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설계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1차 단지와 2차 단지를 잇는 2km의 산책로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상에 차없으니 안심하고 애들을 놀이터에 보낼수있다.", 입주민 한줄평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밤에는 각 동 상층부의 경관조명이 화려한 야경을 연출한다.
단지 주변으로 신천공원이 도보권에 있으며, 산골못 공원 조성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더욱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고 쾌적한 주거 공간[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총 1187세대, 11개 동, 지하 2층부터 지상 19~34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전용면적 71~104㎡(구 34평, 41평 등)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34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세대 구성과 집 — 숨겨진 넓이의 비밀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가변형 벽체와 알파공간을 활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전 가구에 발코니 3개를 제공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입주민들은 34평형이 실제로는 40평 못지않게 넓게 느껴진다는 평을 자주 한다.
"여기 34평 서비스면적 ㅎㄷㄷ임.", 입주민 한줄평
넓은 팬트리와 곳곳의 수납공간 덕분에 가구가 많이 필요 없을 정도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일부 동은 동당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출퇴근 시간 등 혼잡 시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다.
주차 — 넉넉함 속의 아쉬움
총 150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6대의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지하 주차장은 넓은 폭과 쾌적한 공기, 클래식 음악 송출 등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비 오는 날에는 지하를 통해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교 및 동간 이동이 용이하다.
"지하주차장 폭이 넓고, 곰팡이 관리 확실하고, 1초도 숨쉬기힘든 지하주차장도 많은데 클래식흘러나오고, 공기가 쾌적해서 오래머물러도 불편함이 없고.",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울산의 높은 자동차 등록대수로 인해 저녁 9시 이후에는 지하 1층 주차장이 만석이 되고 지하 2층까지 이중주차로 가득 차는 등 주차난이 발생하기도 한다.
일부 동은 지하 2층 주차장까지 연결되어 있지만, 연결되지 않은 동은 지하 1층까지만 주차 가능하다는 점도 불편 요소로 꼽힌다.
커뮤니티 · 상가 —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
단지 내에는 헬스장, 다목적 실내체육관(농구, 탁구, 배구, 배드민턴, 풋살 등),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골프연습장, 연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헬스장은 웬만한 동네 헬스장보다 기구가 많고 시설이 좋다는 평이며, 세대별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외부 헬스장을 다닐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많다.
"아파트 헬스장이 좋아서 외부에 굳이 돈내고 다닐필요가없네요.", 입주민 한줄평
국공립 어린이집은 프로그램과 교사진의 만족도가 높아 7세까지 재원율이 매우 높다. 저학년을 위한 영어마을도 운영되며, 208동 앞 광장에는 카페테리아가 설비되어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작은 장터가 열려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도 있다.
관리와 운영 — 신축 컨디션을 유지하는 비결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의 탁월한 협력으로 단지 관리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대위 + 관리소 콜라보가 기가막힌다"는 표현처럼, 공동주택임에도 늘 신축 컨디션을 유지하며 관리비도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다.
"입대위 + 관리소 콜라보가 기가막힘. 공동주택이 이렇게 깨끗할 수 있나싶음.", 입주민 한줄평
입주 2, 3년차 하자보수 합의안을 주민 동의 80%로 순식간에 받아낼 정도로 입주민들의 신뢰가 두텁다.
이를 통해 문주 업그레이드, 주차유도 시스템 설치, 입출차 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이 빠르게 이루어졌다.
상시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며 미화 직원들의 부지런함 덕분에 단지가 늘 깨끗하게 유지된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정감과 중등 이후의 고민[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아이들을 키우기에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춘 단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초등 교육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단지 길 건너편에 2019년 개교한 은월초등학교가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에일린의 뜰 입주민 자녀들이 진학하여 같은 아파트 아이들이 함께 학교를 다니며 친해지기 좋은 분위기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저학년을 위한 영어마을이 운영되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초등학교 가까워서 좋고, 초.중학교가 인접하여 통학이 편하고.",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인근에 매곡중학교가 위치해 있다.
2025년 기준 특목고 진학률 4.18%, 2026년 기준 울산 북구 중학교 중 특목/자사고 진학률 3.68%를 기록했다.
고등학교는 약 850m 거리에 매곡고등학교가 있다.
단지 주변에는 '공부의신 학원', '학문당어학원', '북구토프러스어학원' 등 다양한 학원 및 교습소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고학년부터는 학군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는 의견도 있다.
학원가 규모나 학업 분위기, 부모들의 학구열 면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일부 학부모들은 중학교 진학 즈음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기도 한다는 평이다.
"초등 저학년 까지는 살기좋아요~그러나 고학년 부터는 역시 학군이 많이 딸려요 학원, 학업분위기, 부모학구열 모두...",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울산 북구 매곡동을 중심으로 인근의 주요 단지들과 비교된다.
특히 같은 에일린의 뜰 브랜드의 1차, 매곡에듀파크와 묶여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 비교 항목 |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 |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 |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 |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 효문코오롱하늘채 |
|---|---|---|---|---|---|
| 준공연도 | 2017년 | 2017년 | 2017년 | 2017년 | 2010년 |
| 총 세대수 | 1,187세대 | 1,275세대 | 851세대 | 1,162세대 | 858세대 |
| 지상 차 없는 단지 | 적용 | 적용 | 적용 | 적용 | 미적용 |
| 초품아 여부 | 은월초 도보권 | 은월초 도보권 | 은월초 도보권 | 송정초 도보권 | 미확인 |
| 커뮤니티 체감 | 헬스장 무료, 영어마을 등 |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 헬스장, 작은도서관 등 |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 피트니스, 독서실 등 |
| 단지 조경 | 중앙광장, 산책로 우수 | 중앙광장, 산책로 우수 | 중앙광장, 산책로 우수 | 조경 우수 | 조경 우수 |
| 오토밸리로 접근성 | 우수 | 우수 | 우수 | 양호 | 양호 |
| 주변 상권 발전도 | 와우시티, 고세권 형성 | 와우시티, 고세권 형성 | 와우시티, 고세권 형성 | 송정지구 상권 | 효문동 상권 |
vs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 — 같은 브랜드, 다른 매력
같은 '드림인시티 에일린의 뜰'이라는 이름 아래 조성된 1차와 2차 단지는 많은 면에서 유사점을 공유한다.
두 단지 모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이며, 은월초등학교를 함께 이용하는 초품아의 장점을 누린다.
1차 단지가 1,275세대로 2차 단지보다 약간 더 많은 세대수를 자랑하지만, 전반적인 단지 구성과 커뮤니티 시설은 비슷한 수준이다.
2차 단지는 엘리베이터 내 와이파이 등 최신 편의시설 도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vs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 — 매곡동 에일린의 뜰 삼총사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 또한 매곡동에 위치한 '에일린의 뜰' 브랜드 단지로, 드림인시티 2차와 함께 묶여 비교된다.
세 단지 모두 2017년 준공되어 신축의 장점을 공유하며, 지상 차 없는 단지와 우수한 조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매곡에듀파크는 851세대로 드림인시티 2차보다 규모는 작지만, 매곡동 내에서 비슷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며 경쟁한다.
vs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 송정지구의 대안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는 북구 송정동에 위치하며 1,162세대의 대단지로 드림인시티 2차와 비슷한 규모를 가진다.
두 단지 모두 2017년 준공으로 신축 아파트의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송정지구와 매곡동이라는 다른 생활권을 형성한다.
송정반도유보라는 송정지구의 인프라를, 드림인시티 2차는 매곡동의 와우시티 상권과 '고세권'이라는 독특한 장점을 내세운다.
vs 효문코오롱하늘채 — 연식 차이 속의 가치
효문코오롱하늘채는 2010년 준공된 단지로, 드림인시티 2차보다 연식이 다소 오래되었다.
총 세대수는 858세대로 드림인시티 2차보다 작다.
연식 차이로 인해 지상 차 없는 단지 설계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북구 효문동이라는 입지에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드림인시티 2차는 최신식 시설과 젊은 분위기, 그리고 압도적인 관리 품질로 차별점을 부각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아파트로, 별도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정비구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미 2017년 입주를 마친 신축 단지로서, 주로 주변 인프라 확충과 단지 내부 시설 개선에 초점을 맞춰 발전해왔다.
현재 계획 — 미니신도시의 완성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1187세대, 11개 동, 지하 2층, 지상 19~34층 규모로 이미 준공 및 입주가 완료된 아파트다.
아이에스동서와 아이에스건설이 공동 시행 및 시공을 맡았다.
주변 오토밸리로는 입주 시기인 2017년 9월에 맞춰 전면 개통되어 교통 편의성을 높였다.
호계신천지구, 와우시티 등 인근 상권의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며, 2019년 CGV 울산신천점 개관과 종로서적 입점은 상권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현재 핵심 쟁점 — 대단지의 숙명
- 주차난 [현재 진행] — 세대당 주차대수 1.26대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에는 지하 주차장이 만석이 되고 이중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울산의 높은 자동차 등록대수가 주차난을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 층간 소음/벽간 소음 [현재 진행] — 입주민 후기에 층간 소음 및 벽간 소음이 있다는 언급이 있어, 대단지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다.
- 강풍 피해 [현재 진행] — 동남쪽 방향의 강한 태풍이 올 때마다 후문 쪽 유리 울타리가 떨어져 깨지거나 넘어지는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020년에도 수리되지 않았으며, 2021년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남은 유리 울타리마저 파손되는 등 지속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6. 사건·사고[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큰 규모의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크게 보도된 사건·사고는 많지 않다.
다만 몇 가지 불편 사항과 시설물 파손 사례가 있었다.
'울산 북구 아파트 동대표 갑질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해당 문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의 협력을 칭찬하는 후기가 많아, 해당 논란이 단지 전반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지 후문 쪽 유리 울타리 파손은 반복적으로 발생한 사건이다.
강한 태풍이 올 때마다 유리 울타리가 떨어져 깨지거나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2020년 두 번의 태풍에도 수리되지 않았다.
2021년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남은 유리 울타리마저 파손되는 등 태풍 피해에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1차 단지의 경우 2020년 하반기에 일부 유리 울타리를 철제 울타리로 교체하여 보완한 바 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대단지 아파트답게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다양한 이야기와 꿀팁, 그리고 아쉬움들이 존재한다.
단지 내부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도 많다.
주민만 아는 단점
- 겨울철 추위와 여름철 더위: "겨울에 좀 추운느낌.. 대신 여름은 시원"하다는 의견과 "단 여름에는 좀 더워요"라는 상반된 후기가 존재한다. 이는 세대별, 동별, 혹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 엘리베이터 부족: 일부 동은 동당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출퇴근 시간 등 혼잡 시 불편함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
- 대리비 부담: 삼산 등 울산 시내 중심가에서 돌아올 때 대리운전 비용이 비교적 많이 나온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해결책으로 "삼산에 안나가면 된다"는 유머 섞인 자조적인 농담도 있다.
꿀팁
- 태풍에도 끄떡없는 집: "태풍때 매곡일대가 정전으로 암흑일때 에뜰은 건재했고 단수,단전 스트레스없이 살고 있으며"라는 후기처럼, 태풍이나 강풍에도 단전, 단수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내풍, 내진 설계로 안전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 엘리베이터 와이파이: 단지 내 엘리베이터에 와이파이가 빵빵하게 터져 짧은 이동 시간에도 스마트폰 사용이 편리하다.
- 성탄절 조명 맛집: 매년 성탄절 시즌마다 관리사무소에서 조명 설치 및 내부 장식을 진행하여 단지 전체가 아름다운 루미나리에로 변신한다. 이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따뜻한 이웃 문화: 주민들은 서로 인사하고 어우러져 배려하며 사는 분위기다. 특히 경비원 보호 캠 착용 근무와 택배기사님들 전용 간식 아이스박스 등 소소하지만 따뜻한 배려가 돋보인다.
"소소하지만 작은 배려에서 사람사는 냄새나고 인품이 느껴지는 단지라 남구로 가지않는이상 북구내에서는 굳이 가고싶은곳이 없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울산 북구의 '핫플': 단지 주변에 크고 작은 커피숍과 외식업체가 많아 "다른 동네 엄마들이 차 끌고 에뜰 주변 와서 밥 먹고 차 마심. 핫플이란 증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인근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선생님들이 선호하는 단지: "선생님들 많이 거주하시고, 대체로 애 키우는 집이 많아서 서로서로 인사하고 어우러져서 배려하고 살아요"라는 후기처럼, 교육 종사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편이라는 분위기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지상 차 없는 공원형 단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
- 아름다운 조경과 중앙광장: 축구장 1.25배 규모의 중앙광장과 높은 녹지율로 사계절 내내 힐링을 선사한다.
- 우수한 단지 관리: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의 협력으로 늘 신축 컨디션을 유지하며 관리비가 저렴하다.
- 넓은 평형과 수납공간: 34평형이 40평처럼 느껴질 정도로 넓고, 4베이 설계와 팬트리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 초품아 학군: 은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실내체육관, 국공립 어린이집, 영어마을 등 다양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편리한 슬세권 상권: 단지 내 장터, 와우시티 상권, 다양한 맛집과 카페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점 · 유의점
- 늦은 시간 주차난: 세대당 주차대수가 1.26대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에는 지하 주차장이 만석이 되고 이중주차가 빈번하다.
- 일부 동 엘리베이터 부족: 동당 1대뿐인 엘리베이터로 인해 혼잡 시간대 불편함이 발생한다.
- 고학년 학군 아쉬움: 초등 학군 만족도는 높으나, 중·고등학교 학원가나 학업 분위기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어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 층간/벽간 소음: 대단지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층간 및 벽간 소음이 일부 후기에서 언급된다.
- 강풍 시 시설물 파손: 태풍 시 후문 쪽 유리 울타리가 반복적으로 파손되는 문제가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
- 대중교통 불편: 자차 이용 시 교통이 편리하나, 대중교통 이용은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어떤 점이 가장 매력적일까요?
A.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축구장 1.25배 규모의 중앙광장과 아름다운 조경은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은월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국공립 어린이집과 저학년을 위한 영어마을 등 단지 내 교육 및 보육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Q. 단지 내 주차 환경은 어떤가요? 저녁 시간대 주차는 어려운 편인가요?
A.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는 총 150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하 주차장은 넓고 쾌적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고 공기가 좋다는 평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당 주차대수가 1.26대임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높은 자동차 등록대수로 인해 저녁 9시 이후에는 지하 1층 주차장이 만석이 되고 지하 2층까지 이중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일부 동은 지하 2층 주차장과 연결되지 않아 지하 1층까지만 주차 가능한 점도 불편함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