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매곡동에 2017년 입주한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한때 '데빌인시티 에일리언들', '갑질 아파트'라는 오명을 얻었던 곳이다.
2025년 여름, 단지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이 사직하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전국적인 이목을 끌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는 1,275세대의 대단지에 은월초등학교를 품고, 축구장 1.3배 규모의 중앙광장과 41%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초품아' 공원형 아파트다.
아이러니하게도 한 사건으로 전국적인 조명을 받았지만, 그 이면에는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주거 환경과 알찬 커뮤니티 시설이 숨어 있다.
IS동서와 IS건설이 공동 시공한 이 단지는 분양 당시 4일 만에 100% 완판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오토밸리로 옆 고세권 대단지[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울산 북구 매곡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오토밸리로가 단지 옆을 지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도로는 현대자동차 출고 정문 앞 교차로에서 북구 중산동 양수IC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2016년 이미 전면 개통되어 시내 및 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앞에는 매곡에일린의뜰1.2차 버스 정류장이 있어 422번, 712번 등 다수의 노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 또한 준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인근에는 해쉬커피 울산호계점, 해담치과의원 등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으며, 특히 주변에 고깃집이 많아 주민들 사이에서는 '고세권'으로 불리기도 한다.
작은 공원과 매곡천이 단지 주변에 조성되어 있어 어린아이를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후기가 많다.
자연·조경 — 지상에 차 없는 쾌적한 공원형 단지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바로 축구장 1.3배 규모의 광활한 중앙광장과 아름다운 조경이다.
전체 단지 면적의 41%에 달하는 높은 녹지율을 자랑하며, 아파트 조경이 아름답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대부분의 주차장이 지하로 들어가 있어 1층은 마치 공원처럼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여유롭게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중앙정원 굿.",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젊은 감각의 설계와 알찬 커뮤니티[편집]
세대 구성과 집 — 4베이 판상형에 넓은 서비스 면적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총 1,275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4층 규모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71㎡, 84㎡, 101㎡ 등 다양한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34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모든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33~53㎡에 달하는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여 분양 면적 대비 실사용 면적을 최대 120%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40평B타입의 내부 인테리어가 다소 어둡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조용하고 평화롭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발망치 소음이 심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엇갈린다.
주차 — 지하 2층까지 연결된 주차장과 논란
이 단지는 총 1,64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9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한다.
주차 시스템이 편리하고 주차 간격이 넓다는 평가가 많으며, 특히 지상에는 일반 차량 출입이 금지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다.
일부 동(101동, 109동, 110동, 111동, 112동)은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그러나 울산의 높은 자동차 등록 대수 탓인지, 저녁 늦은 시간(오후 11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 지하 1층이 만석이 되고 지하 2층에서도 이중 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후기가 과거에 있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지하2층까지 연결되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다채로운 시설과 편리한 상권
단지 내에는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실내체육관에서는 농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작은도서관과 헬스장, 강당, 골프연습장 등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107동 앞 광장에는 카페테리아가 설비되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실내체육관 농구 배드민턴 탁구 실내스포츠할수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와 주변 상권 또한 빠르게 발전하여 실생활이 매우 편리하다.
마트, 커피숍, 편의점, 병원, 약국, 피자, 고기집, 미용실, 네일숍 등 웬만한 편의시설이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해 '슬리퍼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아파트 자체적으로 플라워클래스, 키즈발레 수업 등을 운영하며 문화 시설을 제공하기도 한다.
관리와 운영 — 전원 사직 사건으로 얼룩진 역사
단지 관리에 있어서는 동마다 분리수거장이 있어 쓰레기가 쌓이지 않고, 분리수거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2025년 7월,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이 사직하는 중대 사건이 발생하며 단지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다.
당시 관리사무소 직원 일동은 일부 동대표들의 부당한 책임 전가, 언어폭력, 비상식적인 업무 지시, 부당 간섭 등을 사직의 이유로 들었다.
이 사건은 언론에도 보도되며 '갑질 아파트', '데빌인시티 에일리언들'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게 했다.
일반 입주민 중에서는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일반 입주민한테는 너무 친절하셔서 이런 논란이 있는지조차 몰랐다"며 안타까움을 표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 사건은 현재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단지에 큰 상처를 남겼다.
"관리실 직원 전원이 사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무실 직원일동 "여기가 갑질로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했다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중고교의 아쉬움[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단지 바로 앞에 은월초등학교가 위치한 명실상부한 초품아 아파트다. 도보 3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되며, 은월초등학교는 매곡에일린의뜰 주민들만 주로 다녀 과밀학급 걱정이 덜하다는 평이다.
"초등학교 바로앞이라",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경우, 단지에서 가까운 배정 학교가 명확히 확인되지는 않는다.
호계중학교는 약 1.2km 이상, 매곡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거리가 다소 있는 편이다.
울산 북구는 전반적인 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지만, 이 지역은 중·고등학교 교육 시설 접근성이 다소 애매하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단지 주변으로는 학원가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매곡동 내에는 '공부의신 학원', '학문당어학원', '북구토프러스어학원' 등 주요 과목 학원들이 위치하며, 단지에서 100m 이내에 '리카영어초중고학원', '한우리독서토론논술교습소' 등도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교와 학원들이 바로 앞에 있어서 참 좋다"며 만족감을 표한다.
그러나 울산의 주요 학원가는 남구 삼산동과 중구 성안동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매곡지구 대장주의 위상[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울산 북구 매곡동 및 송정동 일대에서 여러 경쟁 단지들과 비교되며 그 위상을 가늠할 수 있다. 특히 같은 '에일린의 뜰' 브랜드의 2차, 매곡 에듀파크 에일린의 뜰과 비교되는 경우가 많다.
| 비교 항목 |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 | 효문코오롱하늘채 |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 오토밸리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 |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 |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 |
|---|---|---|---|---|---|---|
| 준공 연월 | 2017.09 | 2011.08 | 2018.02 | 2018.06 | 2018.09 | 2020.08 |
| 총 세대수 | 1,275세대 | 858세대 | 1,162세대 | 1,059세대 | 1,187세대 | 851세대 |
| 초품아 여부 | 은월초 인접 | - | - | - | - | - |
| 지상 공원화 | 적극적 | 보통 | 보통 | 보통 | 적극적 | 적극적 |
| 세대당 주차 | 1.29대 | 1.15대 | 1.25대 | 1.25대 | 1.28대 | 1.34대 |
| 교통 접근성 | 오토밸리로 인접 | 오토밸리로 근접 | 송정역 근접 | 오토밸리로 인접 | 오토밸리로 인접 | 오토밸리로 인접 |
| 조경/커뮤니티 | 중앙광장/다채로움 | 보통 | 보통 | 보통 | 중앙광장/다채로움 | 중앙광장/다채로움 |
vs 효문코오롱하늘채 — 연식과 대단지의 차이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2017년 입주로 효문코오롱하늘채(2011년)보다 신축에 가깝다. 세대수도 1,275세대로 효문코오롱하늘채(858세대)보다 더 큰 대단지의 이점을 누린다. 특히 지상 공원화와 중앙광장 등의 설계에서 현대적인 아파트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vs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 매곡 vs 송정, 입지 선택의 기로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매곡지구에 위치하며 오토밸리로를 통한 교통 편의성을 내세우는 반면, 울산송정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는 송정지구에 자리 잡아 북울산역 개통으로 인한 교통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 두 단지 모두 1,000세대 이상 대단지이지만,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초품아라는 확실한 교육 환경 강점을 가진다.
vs 오토밸리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 — 브랜드와 조경의 차이
두 단지 모두 오토밸리로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 편의성은 유사하다.
그러나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IS동서 에일린의 뜰이라는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축구장 1.3배 규모의 중앙광장, 41%의 녹지율 등 압도적인 조경 및 단지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vs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 — 같은 이름, 다른 매력
같은 '에일린의 뜰' 브랜드이자 매곡지구에 함께 들어선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와는 형제 단지로서 유사점이 많다.
두 단지 모두 지상 공원화와 중앙광장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지만, 1차는 은월초등학교를 단지 바로 앞에 둔 초품아라는 점에서 교육 환경의 직접적인 이점이 더 크다.
반면 2차는 먹자골목 상권이 더 발달했다는 평도 있다.
vs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 — 후발 주자의 장점
매곡에듀파크에일린의뜰은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가 원래 3단지 건설 예정이었던 부지에 들어선 후발 주자다.
2020년 8월 준공으로 가장 신축이라는 장점을 가지며, 세대당 주차 대수도 1.34대로 가장 높다.
그러나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대단지의 규모와 더불어 초품아라는 입지적 강점을 선점하고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호계·매곡지구의 성장과 함께[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IS동서와 IS건설이 공동 시행 및 시공한 '드림in시티' 도시개발사업의 1차분으로,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의 성장을 함께 해왔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 재건축·리모델링 계획 없음
현재(2026년 6월 기준)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발표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변 개발 호재 — 완성된 인프라와 산업단지 배후
단지 옆으로 오토밸리로가 2016년 전면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하며, 과거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2018년 완공 예정)과 옥동~농소2간 도시고속도로(2015년 완공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이 있었다.
인근에는 매곡산업단지, 중산산업단지, 달천농공단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가 높다.
'드림in시티'(호계·매곡지구)는 71만 3,644㎡ 규모의 민간 도시개발사업 지구로, 2017년까지 공동주택, 단독주택, 학교시설, 공원시설, 상가시설 등 주택 4,500여 가구가 조성될 계획이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다.
6. 사건·사고 — 관리사무소 전원 사직과 태풍 피해[편집]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2025년 7월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이 사직하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큰 홍역을 치렀다. 이 사건은 일부 동대표들의 부당한 간섭과 언어폭력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언론 보도를 통해 전국적으로 '갑질 아파트'라는 오명을 얻었다. 당시 많은 주민들이 "울산 망신"이라며 사태를 비판하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관리실 직원 전원이 사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무실 직원일동 "여기가 갑질로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했다는...???", 입주민 한줄평
또한, 강한 태풍이 올 때마다 아파트 후문 쪽 유리 울타리가 파손되는 일이 있었으나, 2020년 하반기에 철제 울타리로 교체되며 문제는 해결되었다.
과거 나무위키 문서에는 '동대표 갑질 논란'이 언급된 바 있으나, 구체적인 사건 개요나 진행 상황에 대한 상세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바람 많은 동네의 크리스마스[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매물 중복 주의: 온라인 매물 사이트에 중복 매물이 많아 실제보다 매물이 많아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바람 많은 동네: 단지가 산골짜기에 위치하여 바람이 많이 분다는 평이 있다. 덕분에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다소 춥게 느껴질 수 있다.
꿀팁
- 겨울 햇살 맛집: 남서향 위주의 동들은 겨울 햇볕이 오후 늦게까지 깊숙이 들어와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있다. "한겨울에 도시가스비 최대 7만원 내 본게 다"라는 주민도 있다.
- 크리스마스 조명: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단지 내부를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주어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조명으로 꾸며놓은 터널은 꽤나 이쁘다는 평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젊은 세대의 보금자리: 입주 세대의 상당수가 신혼부부 및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단지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젊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 동대산의 쾌적함: 바닷가보다 습하지 않고 상쾌한 동대산의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고세권': 단지 주변에 고깃집이 많아 외식을 즐기기 좋다는 평이 많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대단지: 단지 바로 앞 은월초등학교와 1,275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 지상 공원화: 지상에 차 없는 단지 설계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원형 아파트다.
- 아름다운 조경: 축구장 1.3배 규모의 중앙광장과 41%의 높은 녹지율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단지 환경을 제공한다.
- 알찬 커뮤니티: 실내체육관, 국공립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헬스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4베이 설계와 넓은 서비스 면적: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서비스 면적으로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 주차 편의성: 세대당 1.29대의 주차 공간과 넓은 주차 간격, 지하 2층 연결 동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평이 많다.
- 편리한 상권: 단지 내외로 마트, 학원, 병원 등 슬리퍼 상권이 잘 발달되어 생활이 편리하다.
단점·유의점
- 늦은 밤 주차난: 오후 11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중주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었다.
- 층간소음 논란: "조용하다"는 평과 함께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상반된 의견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오토밸리로 소음: 오토밸리로 인근 동은 야간에 자동차 소음이 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중·고 학군 접근성: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단지에서 거리가 다소 있어 학군 이동을 고려하는 경우 유의해야 한다.
- 강한 바람: 산골짜기 지형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춥게 느껴질 수 있다.
토론[편집]
Q. 2025년 7월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 사직 사건은 현재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A. 2025년 7월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 사직 사건은 당시 언론 보도와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논란이 되었으나, 현재는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사건으로 인해 단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일부 주민들 사이에 남아있을 수 있으며, 관리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Q.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과 넉넉하다는 의견이 엇갈리는데, 실제 주차 환경은 어떤가요?
A.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1차는 세대당 1.2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상 차량 출입이 금지되어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합니다.
일부 동은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합니다.
그러나 울산 지역의 높은 자동차 등록 대수와 늦은 시간 귀가하는 차량이 많아지는 경우, 오후 11시 이후에는 지하 1층이 만석이 되고 지하 2층에서도 이중 주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준수한 편이지만, 특정 시간대에는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