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6,500만(2026.7, 1층), 매매 시세 5억 7,000만 · 전세 3억 6,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7년 최고가는 2023.7 7억 7,500만(2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4평(85㎡) | 236 | 5억 6,500만 2026.7 · 1층 | 7억 7,500만 2023.7 | 5억 7,000만 | 3억 6,000만 |
| 29평(74㎡) | 150 | 5억 300만 2026.7 · 12층 | 6억 6,000만 2024.9 | 5억 1,200만 | 3억 2,200만 |
| 42평(115㎡) | 40 | 7억 8,000만 2024.5 · 2층 | 8억 2023.2 | 8억 4,500만 | 4억 5,000만 |
송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리버스위트2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임장 예정입니다1. 주차공간은 넉넉한가요?2. 자동출입과 아파트 커뮤니티 어플은 어떤것을 사용하나요?3. 수변쪽에 위치하면 결로문제는 없을까요?4. 시화호가 바닷물로 알고있는데 썰물때 물이 빠지거나 했을때 산책로에 물이빠져 뻘이돼는경우도 있을까요?
여기는 임대인가요~?실거래가가 없어서요. 너무 좋은 위치에 단지도 좋은거 같은데...
시화호 상류의 물길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앉은 426세대짜리 작은 단지가, 정작 송산신도시 안에서는 "뷰 하나는 못 이긴다"는 말을 듣는다. 송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리버스위트2차는 대방건설이 새솔동에 올린 노블랜드 라인 가운데 수변을 직접 끼고 첫 줄에 선 유일한 단지다.
거실도 물, 안방도 물, 뒤쪽 알파룸에서도 물이 보인다는 앞뒤 수변 배치가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자랑거리다.
여기에 단지 담장에 새솔초등학교와 단설 공립유치원이 붙어 있고, 학교 안으로 바로 통하는 쪽문까지 뚫려 있어 신호등 한 번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끝난다.
말로만 초품아가 아니라 도면으로 증명되는 초품아다.
반전은 규모다.
6개 동 426세대는 송산신도시에서도 작은 축에 속하는데, 주민들이 걱정했던 그 작은 규모가 오히려 세대당 주차 1.51대와 한산한 커뮤니티라는 보상으로 돌아왔다.
대신 대형마트도, 중고등학생 학원가도 담장 안팎에서는 찾기 어렵다.
조용함과 조망을 얻고 편의를 조금 내준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다리 넘어 우회전 한 번[편집]
담장 밖 이야기부터 하자.
이 단지의 위치 감각은 수노을교와 시화교, 그리고 안산에서 송산신도시로 넘어오는 진입로로 설명된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우회전 한 번이면 단지 정문이라, 신호 대기 없이 집 앞에 닿는다는 점을 주민들이 거의 예외 없이 첫손에 꼽는다.
"다리랑 가까워서 안막힘. 초품아(단지내 쪽문으로 등하교 가능).", 입주민 한줄평
이 동선의 이면도 분명하다.
안산 방면에서 퇴근길에 들어오는 구간의 정체는 입주 초기부터 아쉬운 점으로 반복 지적돼 왔다.
나가는 길은 송산신도시에서 가장 빠른 축인데, 들어오는 길은 다리 앞에서 한 번 걸린다는 이야기다.
광역교통은 아직 미완이다.
대중교통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초기부터 있었고, 이후 버스 노선이 늘면서 나아졌다는 후기가 뒤따랐다.
다만 철도는 여전히 기다리는 쪽이다.
주민들은 이 단지를 두고 신안산선 한양대에리카역 방면으로 송산신도시 아파트 중 가장 가깝다고 설명하며, 도보 접근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다.
생활 상권은 송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담당한다.
도보 10분 안팎 거리로, 카페거리와 프랜차이즈 매장이 몰려 있어 "걷기 싫으면 차로, 걸을 만하면 도보로"라는 애매한 거리감이 그대로 장단점이 된다.
"주변 상권가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생활하는데 큰 소음 없이 지내고 만족합니다. 대신 걷기 싫어하는 분들은 상권까지 대략 10분정도 걸어야 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수변이다.
단지를 나서면 도로를 건널 필요 없이 곧바로 수변 산책로에 올라설 수 있고, 그 산책로가 신도시 전역으로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저녁 산책과 반려견 산책, 러닝 코스가 현관에서 시작되는 구조다.
단지 안쪽도 물을 테마로 꾸몄다.
분수와 물놀이 시설이 조경에 포함돼 여름철 아이들 놀이터 역할을 하고, 수변을 바라보는 휴게 공간도 마련돼 있다.
"동네가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고 바로 앞에 산책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저녁마다 산책나가기가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 평가는 대체로 한 방향이다.
신도시 특유의 청결함, 유흥업소가 없는 주변 환경, 상권과 떨어져 생기는 정숙함이 세트로 묶여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시화호 상류 조망이라는 특성상 썰물과 물 빠짐을 궁금해하는 예비 입주자 문의가 종종 올라온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아서 얻은 것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9평·34평·42평 구성이고,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6개 동 426세대의 소단지답게 라인 구성이 단순한 편인데, 그만큼 동별 편차보다 향과 수변 조망 유무가 선호도를 가른다.
주민들이 말하는 이 단지 최고의 카드는 앞뒤로 모두 수변이 잡히는 라인이다.
거실과 안방은 물론 뒤쪽 알파룸에서까지 물이 보인다는 조건은 흔치 않다는 게 자체 평가다.
"거실뷰, 안방뷰, 뒤 알파룸뷰 뭐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앞 뒤로 수변 조망 나오기가 쉽지 않거든요.", 입주민 한줄평
구조 평가도 좋다.
실내 구조가 잘 빠졌다는 반응이 꾸준하고, 하자가 많지 않았다는 후기도 붙는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며 난방·온수 관련 불만은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리는 유일한 항목이다.
양호하다는 쪽이 다수지만, 위층 소음으로 힘들다는 반대 후기도 분명히 존재한다.
아이들 뛰는 소리는 감수한다는 톤의 후기가 많아, 체감이 윗집 구성에 크게 좌우되는 전형적인 패턴에 가깝다.
주차
총 주차 647대, 세대당 1.51대. 숫자만으로도 넉넉하지만 실제 체감은 그보다 더 후하게 나온다.
한밤중에 귀가해도 자리를 걱정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송산신도시에서도 여유 있는 축이다.
"언제 주차 하든 주차난 없어서 좋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세대수가 적은 것이 단점일 줄 알았는데 주차와 커뮤니티가 오히려 쾌적해졌다는 평가는 이 단지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반전 서사다.
커뮤니티·상가
작은 단지치고 커뮤니티 구성은 알차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대형 키즈룸, 북카페, 작은도서관, 독서실과 샤워·탈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용자가 몰리지 않아 대기 없이 쓰는 체감이 만족도를 높인다.
단지 내 상가는 규모 대비 호실 수가 많은 편이다.
인근 3차 상가보다 오히려 호실이 많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이며, 수학·영어 학원이 상가에 입점해 초등학생 단계까지는 단지 안에서 학원 수요를 소화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평가는 후한 편이다.
단지가 깨끗하게 유지된다는 언급이 꾸준하고, 관리소장 교체 이후 관리가 더 꼼꼼해졌다는 구체적인 후기도 있다.
"관리도 깨끗하게 잘해주시고 주변환경 조용합니다. 오래오래 거주할 예정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정문 경비실 응대를 두고 불친절하다는 민원이 제기된 적이 있다.
다수 의견은 아니지만, 관리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은 단지에서 나온 드문 불만이라 기록해 둘 만하다.
3. 교육 환경 — 도면으로 증명된 초품아[편집]
새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수준이 아니라, 단지 안에서 학교로 바로 통하는 쪽문이 있어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끝난다. 학교 준공에 맞춰 단지 후문 공사가 진행됐고, 지금은 그 쪽문이 이 단지의 상징이 됐다.
"진정한 초품아(단지 내에서 학교 안으로 바로 연결되는 쪽문이 있음), 학교 옆에 단설 공립유치원 있음.", 입주민 한줄평
미취학 단계도 촘촘하다.
학교 옆에 단설 공립유치원이 있고 어린이집도 함께 묶여 있어, 유아부터 초등까지 도보 반경이 사실상 담장 안이다.
학교를 낀 단지 앞 도로에는 시속 30km 제한 카메라가 설치돼 통학 안전 장치도 갖췄다.
새솔초는 화성 지역 신설 초등학교 가운데 학업 지표가 상위권으로 평가되는 학교이기도 하다.
학원은 단계별로 온도차가 크다.
초등학생까지는 단지 내 상가의 수학·영어 학원으로 해결되지만, 중·고등 단계 학원가는 새솔동 안에 사실상 없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중학교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은 안산 방면 학원가로 이동하는 편이라는 설명이 많다.
"중고등학생 학원가가 없다는게 쫌그래요.",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더할 나위 없이 편하고, 중등부터는 차량 이동을 전제해야 하는 구조다.
신도시가 아직 성장 중인 만큼 학원 인프라도 인구를 따라 채워지는 단계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소규모 신축들의 각축[편집]
| 비교 항목 | 송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리버스위트2차 | 송산그린시티노블랜드스타빌리지6차 | 화성남양시티프라디움3차 | 화성남양뉴타운리젠시빌란트 |
|---|---|---|---|---|
| 생활권 | 송산신도시 새솔동 | 송산신도시 새솔동 | 남양뉴타운 | 남양뉴타운 |
| 수변 조망 | 수변 첫 줄, 앞뒤 조망 | 제한적 | 없음 | 없음 |
| 초품아 | 단지 내 쪽문 직통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 세대 규모 | 426세대 | 390세대 | 438세대 | 380세대 |
| 주차 여유 | 세대당 1.51대, 야간 여유 | 소단지 수준 | 소단지 수준 | 소단지 수준 |
| 광역 진입 동선 | 다리 우회전 즉시 진입 | 신도시 내부 | 남양 방면 | 남양 방면 |
| 개발 호재 수혜 | 테마파크 직접 생활권 | 테마파크 직접 생활권 | 간접 | 간접 |
| 상권 성숙도 | 중심상가 도보권 | 중심상가 인접 | 기존 읍내 상권 | 기존 읍내 상권 |
vs 송산그린시티노블랜드스타빌리지6차 — 같은 브랜드, 갈리는 것은 물가 한 줄
같은 새솔동, 같은 노블랜드 계열에 세대 규모까지 비슷해 가장 자주 비교되는 상대다.
생활권·학군·개발 호재를 공유하는 만큼 결정적 차이는 결국 수변 첫 줄이냐 아니냐로 좁혀진다.
주차와 커뮤니티의 쾌적함은 두 단지 모두 소규모 단지의 이점을 공유한다.
다만 도로를 건너지 않고 산책로로 나가는 동선과 앞뒤 수변 조망은 이 단지가 확실히 앞선다.
vs 화성남양시티프라디움3차 — 신도시의 미래냐, 기존 도심의 현재냐
세대 규모는 비슷하지만 성격이 다르다.
남양읍은 화성 서부의 기존 생활권으로 상권과 관공서 인프라가 이미 자리를 잡은 반면, 새솔동은 인프라가 아직 채워지는 중인 신도시다.
지금 당장의 편의만 놓고 보면 남양 쪽 손을 들어주는 사람이 적지 않다.
반대로 국제테마파크와 철도라는 상방을 사는 수요라면 이 단지 쪽 계산이 선다.
vs 화성남양뉴타운리젠시빌란트 — 조용함의 결이 다르다
380세대의 소단지라는 점, 조용한 주거 환경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겹친다.
차이는 바깥 풍경이다.
이 단지가 파는 것은 물과 산책로, 그리고 담장에 붙은 학교다.
남양뉴타운은 읍내 생활권의 밀착 편의가 강점이라, 같은 조용함이라도 결이 다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기다림을 사는 동네[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의 골격은 이미 완성됐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은 전부 담장 밖 개발이다.
현재 계획
새솔동의 미래를 좌우하는 축은 둘이다.
하나는 화성국제테마파크로, 송산그린시티 내 대규모 부지에 테마파크와 복합쇼핑·숙박·레저 시설을 묶는 계획이다.
개장이 현실화되면 국제테마파크역 신설과 함께 생활권 성격 자체가 바뀐다.
다른 하나는 철도다.
신안산선 본선 개통 일정이 공사 사고 여파로 뒤로 밀렸고, 국제테마파크역은 본선보다 늦게 문을 여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다.
새솔동 방면 연장을 요구하는 지역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으나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철도 개통 시점. 신안산선 일정이 미뤄지면서 도보 역세권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계산도 함께 밀렸다.
- 쟁점 ② [예정] — 테마파크 착공과 개장. 착공이 실제로 이뤄지는지가 새솔동 전체 수요의 방향을 가른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생활 인프라 확충. 대형마트 부재와 중고등 학원가 공백은 인구 유입 속도에 달린 문제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통신 음영: 입주 초기 상당수 세대에서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중계기 설치 요구가 뒤따랐다.
- 초기 정전: 입주 초반 정전이 잦았다는 언급이 있으나, 이후 개선됐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 대형마트 공백: 주변에 대형 할인마트가 없다는 점이 가장 꾸준한 생활 불만이다.
- 걷기 애매한 상권: 중심상가까지 도보 10분. 걸을 만하지만 매번 걷기엔 귀찮다는 평이 많다.
- 층간소음 편차: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 속에서도 심하다는 반대 후기가 분명히 존재한다.
꿀팁
- 진입은 다리 우회전으로: 안산 방면에서 넘어와 우회전 한 번이면 단지다. 신호 대기가 없다.
- 쪽문 등교: 단지 내 쪽문을 쓰면 도로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학교에 도착한다.
- 산책로 직결: 현관을 나서면 도로 없이 수변 산책로다. 반려견 산책과 저녁 러닝에 최적이다.
- 초등 학원은 단지 안에서: 상가에 수학·영어 학원이 있어 저학년은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적다.
- 야간 귀가 주차: 늦게 들어와도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거의 없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정서: 조망과 초품아 조건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깔려 있다.
- 테마파크 대기조: 테마파크가 들어오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반복돼 왔다.
- 장기 거주 성향: 입주 때부터 계속 살고 있다는 후기가 유독 많고, 오래 살 계획이라는 언급이 잦다.
- 철도 연장 기대: 새솔동 방면 철도 연장을 향한 기대가 있으나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수변 첫 줄 조망: 앞뒤로 물이 보이는 배치. 이 단지를 선택하는 결정적 이유다.
- 도로 없는 산책로 접근: 단지에서 산책로까지 횡단보도가 없다.
- 쪽문 직통 초품아: 새솔초와 단설 공립유치원이 담장에 붙어 있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51대. 심야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다.
- 광역 진입 동선: 다리에서 우회전 즉시 진입, 나가는 길이 빠르다.
- 쾌적한 커뮤니티: 소단지라 골프연습장·피트니스·북카페 등을 붐비지 않게 쓴다.
- 정숙한 주거 환경: 상권과 거리를 둔 덕에 소음이 적고 유흥 시설이 없다.
단점 · 유의점
- 대형마트 부재: 장보기는 차량 이동이 기본이다.
- 중고등 학원가 공백: 중학교 이상은 안산 방면 학원 이동을 감안해야 한다.
- 퇴근길 정체: 안산에서 들어오는 구간에서 한 번 걸린다.
- 대중교통 의존도: 철도 개통 전까지는 버스와 자가용 중심이다.
- 층간소음 복불복: 다수는 양호하다지만 편차가 있다.
- 통신 환경: 세대 내 수신 품질 문제가 제기된 이력이 있다.
- 주변이 아파트뿐: 상권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토론[편집]
Q. 차 없이 살 수 있는 단지인가요?
A.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통학과 산책, 단지 내 학원까지는 차 없이도 충분히 해결됩니다.
다만 중심상가가 도보 10분 거리이고 대형마트가 주변에 없어 장보기와 병원 이용에는 차량이 사실상 필요합니다.
철도 개통 전까지는 버스 의존도가 높으므로, 맞벌이 가구라면 차량 한 대는 전제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Q. 세대수가 적은 소단지라는 점이 약점이 되지 않을까요?
A. 실거주 측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으로 돌아온 사례에 가깝습니다.
세대당 주차 1.51대의 여유와 붐비지 않는 커뮤니티는 소규모 단지이기에 가능한 조건이고, 관리 상태도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대단지 특유의 상가 규모나 커뮤니티 확장성을 기대하신다면 아쉬울 수 있으니, 조용함과 조망을 우선순위에 두는 분께 더 맞는 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