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1평(50㎡)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3,000만(2026.7, 13층), 매매 시세 1억 3,000만 · 전세 1억 1,200만(1년 전 대비 +2.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2 1억 8,400만(12층).
21평(50㎡)●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송강마을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단지안에 주차는 8-9시정도면 다 차는거같은데 단지 주변 도로에는 늘 자리가 있어서 늦게 귀가해도 주차 못한적은 없는거같아요 ~
입주민 답변 · 2024.05
주차공간은 어디든헙소하고요..송강마을은그나마 열시이후아침 8시까지 공휴일 주말 공원옆 주차장 무료로사용가능하고요..아마도 1단지 임대랑 2단지는 다른데 그영향도 조금은있는듯..다른모든건 송강이 훨씬 가깝고 편한듯
입주민 답변 · 2021.09
비슷한 연식의 구축아파트 주차 문제는 어디든 비슷할거 같아요.
입주민 답변 · 2021.07
대전에서 엘리베이터 달린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축에 든다는 소문이 도는 단지가 있다.
송강마을2단지, 1994년에 지어진 복도식 5개 동 675세대의 구축이다.
지하주차장은 없고, 방은 좁고, 강 건너 공장에서 이따금 냄새가 넘어온다.
스펙만 보면 딱히 내세울 게 없어 보인다.
그런데 20년 넘게 눌러앉은 주민이 흔하고, 신혼부부와 1인 가구가 계속 새로 들어온다.
바로 옆 송강근린공원, 걸어서 닿는 송강전통시장, 코앞의 버스정류장에서 급행부터 세종행까지 쏟아지는 노선.
사는 데 필요한 것들이 반경 몇백 미터 안에 다 들어차 있다는 게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이다.
"오래됐지만 사는 데 불편함 없이 너무 좋다"는 말과 "주차 때문에 지내는 내내 스트레스"라는 말이 같은 단지에서 나온다.
저평가된 가성비와 구축의 숙명 사이 어딘가, 딱 그 자리에 송강마을2단지가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없는 것 빼고 다 가까운 동네[편집]
송강마을2단지는 대전 유성구 송강동 봉산로 39에 자리한다.
유성구 북쪽 끝, 세종시와 맞닿은 생활권이라 위치만 보면 외곽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생활 반경은 상당히 촘촘하다.
가장 큰 무기는 교통이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급행2번을 비롯해 802·301·5번 등 노선이 촘촘하게 지난다.
세종시로 나가는 버스도 서고,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인근 둔곡지구가 개발되면서 세종·둔곡 방면 직선도로가 뚫려 세종 접근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평도 여러 후기에 반복해서 등장한다.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다.
롯데마트를 비롯한 크고 작은 마트가 가깝고, 송강전통시장이 도보권이라 장보기가 편하다.
최근 크게 확장한 대형마트가 새로 생겼다는 언급도 있다.
차로 10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있어 주말 나들이 코스로 삼는 집이 많다.
"롯데마트부터 크고 작은 마트들이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송강전통재래시장도 있고요. 현대아울렛도 자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한편 인근에 산업단지가 많다는 점은 출퇴근 동선에서는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한다.
일자리가 가까워 통근이 막히지 않고, 대덕테크노밸리·인근 공단으로 출근하는 젊은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유입된다.
"일자리 많고 IC가 가까운 가성비 아파트"라는 평이 이 대목에서 나온다.
한 가지 솔직한 약점은 공기와 냄새다.
강 건너편 신탄진 공업단지·인근 공장단지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냄새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다만 "2주에 한두 번, 창문 10분 열면 빠진다"거나 "공기 질 자체는 오히려 좋다더라"는 반응도 함께 있어, 체감은 동·층·바람에 따라 갈린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송강근린공원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산책과 강아지 산책, 아이들 놀이터로 일상처럼 쓰인다.
공원 안에는 스포츠센터도 있고, 뒤로는 보덕산이 있어 마음먹으면 등산까지 이어진다.
공원 조망 앞동은 이 단지에서 가장 대접받는 자리다. 204동·205동처럼 공원을 정면으로 보는 라인은 시야가 탁 트여 멀리 산 능선까지 눈에 담긴다.
"204동 공원 영구 전망입니다. 멀리 있는 산 조망은 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말이면 공원과 놀이터에 아이들이 뛰어노는 풍경이 펼쳐진다.
"사람 사는 느낌 나는 동네"라는 표현이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알찬 소형 구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송강마을2단지는 21평형 단일 구성에 가까운 소형 단지다.
5개 동 675세대가 대부분 비슷한 평형으로, 신혼부부와 1인 가구에게 적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대전에서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 중 최저가 아닌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진입 문턱이 낮은 게 특징이다.
구조는 복도식이다.
환기가 잘된다는 장점을 꼽는 주민도 있지만, 복도식 특유의 우풍과 사생활 노출은 감안해야 한다.
1994년 준공 구축인 만큼 요즘 선호되는 구조와는 거리가 있고, 특히 주방 공간이 좁아 요리를 자주 하는 집은 아쉬움을 느낀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조금씩 수리해서 살면 충분히 살 만하다"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된 결론이다.
"관리가 잘 돼서 오래됐지만 사는 데 불편함 없이 너무 좋아요. 집이 작긴 하지만 신혼부부 문제없고 1인 가구 딱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주차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주차 대수가 넉넉하지 못해, 저녁 늦게 귀가하면 단지 안에 자리가 없다시피 하다는 후기가 5년 넘게 끊이지 않는다.
주차 간격도 좁아 운전이 서툴면 애를 먹는다.
그나마 숨통을 틔워주는 게 단지 앞 공영주차장이다.
평일 야간(밤 10시~아침 8시)과 주말·공휴일에 무료로 개방돼, 밤 시간과 휴일 주차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대로변 주차까지 감안하면 "조금만 걸으면 어떻게든 댈 수 있다"는 게 현실적인 실태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지만 아파트 앞 공영주차장이 평일 오후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주말·공휴일은 무료로 개방돼 도움이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신축 아파트식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할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밖 생활 인프라가 커뮤니티를 대신한다. 송강근린공원 안 스포츠센터, 걸어갈 수 있는 주민체육센터의 수영장은 값싸고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
단지를 끼고 작은 도서관이 있고, 조금 더 걸으면 구즉도서관도 닿는다.
여기에 전통시장·마트·상가가 촘촘해 "없는 것 없는 상권"이라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된다.
관리와 운영
구축치고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됐다", "오래됐는데도 상태가 참 깨끗하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들어온 지 2개월째인데 항상 아주머니께서 복도나 엘리베이터 앞을 열심히 청소하고 계시고, 경비 아저씨들도 분리수거 날이면 친절하게 인사해주십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오래된 단지 특유의 매너 문제는 유의점으로 남는다.
복도 흡연, 복도에 자전거 방치 같은 사례가 후기에 언급된다.
3. 교육 환경 — 초·중 도보권의 힘[편집]
송강마을2단지의 교육 강점은 초·중학교가 모두 도보권이라는 데 있다.
"초등학교·중학교가 너무 가깝다", "초·중·고가 다 근거리에 있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단지 바로 앞 공원·도서관과 맞물려,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게 동선이 좋은 단지로 통한다.
학업 분위기에 대해서도 나쁘지 않은 평가가 많다.
한 장기 거주자는 "근거리 고등학교에서 인서울로 많이들 간다"며 학군에 대한 긍정 평가를 남겼다.
유해 환경이 적고 조용하다는 점도 학부모들이 꼽는 장점이다.
"초등학교·중학교가 너무 가깝고, 바로 앞에 공원과 도서관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 단계에서는 도보 통학과 공원·도서관 인접이라는 강점이 그대로 살아난다.
아이를 안전하게 걸려 보낼 수 있고, 유해 시설이 적은 조용한 동네라는 점에서 초등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높다.
중학교 역시 근거리라 통학 부담이 크지 않다.
다만 대치·둔산급의 밀집 학원가를 이 동네에서 기대하기는 어렵다.
본격적인 사교육 인프라가 필요하면 인근 노은·관평 생활권의 학원가를 함께 활용하는 편이라는 게 현실적인 그림이다.
실제로 "송강동 아파트도 아이 키우기 괜찮을지, 학업 분위기와 학원가가 궁금하다"는 예비 입주자의 질문이 후기에 등장할 만큼, 사교육 밀도는 실수요자가 미리 따져볼 대목이다.
고등 진학기에 이르러 본격적인 학원 라이딩이 필요해지면 인근 학원가로의 접근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송강 생활권 안팎[편집]
같은 유성구 서북부 생활권에서 송강마을2단지와 자주 비교되는 단지로는 인근 송강동의 한솔, 그리고 진잠권 원내동의 샘물타운이 있다.
세 단지 모두 대형 브랜드 신축과는 결이 다른, 실속형 중저가 단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vs 한솔 — 같은 공원을 나눠 쓰는 송강동 이웃
한솔은 송강마을2단지와 같은 송강동, 사실상 같은 생활권을 공유한다.
송강근린공원과 전통시장, 세종행 도로망을 함께 누린다는 점에서 인프라 조건은 거의 겹친다.
세대 규모는 한솔이 조금 더 크다.
후기에서도 두 단지는 "송강 한마을·그린·청솔"과 묶여 재건축·리모델링을 함께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갈 만큼, 경쟁 상대라기보다 운명 공동체에 가까운 관계다.
vs 샘물타운 — 같은 유성구, 다른 동네
샘물타운은 유성구 남부 원내동(진잠권)에 있어, 송강동과는 생활권이 확연히 갈린다.
세대 규모는 세 단지 중 가장 크지만, 송강마을2단지가 가진 송강근린공원 코앞·세종 접근성이라는 입지 색깔과는 성격이 다르다.
세종·대덕테크노밸리 통근을 중시한다면 송강 쪽이, 진잠 생활권에 뿌리를 둔다면 샘물타운이 각자의 답이 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31년차의 갈림길[편집]
송강마을2단지는 1994년 준공된 복도식 5개 동 단지로, 2024년 기준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겼다.
30년 문턱을 넘으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재건축·리모델링 이야기가 조금씩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1994. 10
준공·입주. 복도식 5개 동 675세대.
2020~
인근 둔곡지구 개발과 함께 세종·둔곡 방면 직선도로 개통, 세종 접근성 개선.
2024~
재건축 연한 30년 경과(31년차). 재건축·리모델링 논의 진행 중.
재건축 자체는 아직 초기 논의 단계이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것은 없다.
다만 인근 송강 한마을·그린·청솔 등과 묶어 함께 추진하자는 목소리가 주민 사이에서 나오는 만큼, 이 일대 노후 단지들의 정비 흐름과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주변 개발 측면에서는 세종시 성장과 대덕테크노밸리·인근 산업단지 배후 수요가 이 단지의 잠재력으로 꼽힌다.
세종 방면 도로가 뚫리며 접근성이 좋아졌고, 주민들은 대전 도시철도 트램의 연장이 이 지역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다만 트램 노선·시기는 확정 사안이 아니므로, 현재로선 기대 섞인 전망에 가깝다.
"송강도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고, 아직 이르지만 옆에 청솔과 같이 재건축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주차 초보 주의보: 자리 자체보다 좁은 주차 간격이 문제다. 운전이 익숙하지 않으면 초반 적응이 꽤 힘들다는 후기가 많다.
- 복도 흡연: 복도식이라 담배 연기와 꽁초가 골칫거리다. "복도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는 공지가 붙어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하소연이 있다.
- 공단 냄새: 강 건너 공장단지에서 아침저녁으로 냄새가 넘어올 때가 있다. 동·바람에 따라 체감차가 크다.
- 주방이 좁다: 구축 소형 구조라 요리 공간이 부족하다. 살림 규모가 큰 집엔 불편할 수 있다.
- 우풍: 복도식 특성상 겨울철 외풍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꿀팁
- 밤·휴일 주차는 공영주차장으로: 단지 앞 공영주차장이 평일 야간(22시~08시)과 주말·공휴일 무료다. 저녁 늦게 오는 날은 이쪽이 마음 편하다.
- 로열동은 공원 조망 라인: 204동·205동 등 공원을 정면으로 보는 라인이 뷰와 채광에서 가장 대접받는다.
- 저층은 담배 냄새 확인: 저층에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으니 저층 계약 전 확인이 좋다.
- 수영장은 주민체육센터가 저렴: 걸어갈 수 있는 주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오픈티켓 없이 여유 있게 쓸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민 구성은 중장년·어르신이 많되, 테크노밸리로 출퇴근하는 젊은층과 신혼부부도 꾸준히 유입되는 그림이다. 아이가 상대적으로 적어 "층간소음이 오히려 덜하더라"는 후기도 있다.
- "대전에서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깔려 있다. 세종 전세가 상승과 주변 단지 상승의 낙수 효과로 송강이 뒤늦게 주목받는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반복된다(미확인 전망 포함).
- 북적이지 않고 조용해, "힐링을 원한다면 최고"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 오래 산 주민일수록 애정이 깊다. 20년 넘게 거주하며 "조금씩 수리해 살면 살기 좋다"고 후배 입주자에게 조언을 남기는 장문 후기가 심심찮게 보인다.
"1인 가구 살기 딱 좋아요. 주민이 주로 중장년 아니면 테크노밸리 출퇴근하는 젊은 사람이라 층간소음이 거의 없더라고요. 낡은 건 아쉽지만 공원 경치도 좋고 아주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송강근린공원 1초컷: 산책·등산·놀이터가 단지 밖으로 나가면 바로다.
- 저렴한 진입 문턱: 엘리베이터 있는 대전 아파트 중 손꼽히게 저렴하다는 평.
- 촘촘한 상권: 전통시장·롯데마트·현대아울렛까지 생활 편의가 밀집.
- 교통 편의: 급행 포함 다양한 버스 노선, 세종 접근성 개선.
- 초·중 도보권: 어린 자녀 키우기 좋은 동선, 도서관도 인접.
- 관리 상태 양호: 구축치고 청소·관리가 깔끔하다는 평이 다수.
- 조용함: 북적이지 않는 한적한 주거 환경.
단점·유의점
- 주차난: 지하주차장 부재에 좁은 간격까지, 5년 넘게 이어진 최대 불만.
- 층간소음·복도 매너: 편차가 크고, 복도 흡연·소음 사례가 꾸준하다.
- 공단 냄새: 강 건너 공장에서 넘어오는 냄새가 간헐적으로 있다.
- 소형·구축 구조: 좁은 주방과 복도식 우풍은 감안해야 한다.
- 학원가 밀도: 본격 사교육은 인근 생활권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
Q. 신혼부부나 1인 가구가 첫 집으로 삼기에 괜찮을까요?
A. 조건이 잘 맞는 편입니다.
21평 안팎의 소형 구성에 진입 가격이 낮고, 공원·시장·마트·버스정류장이 모두 도보권이라 차 없이도 생활이 됩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차량이 있다면 밤 주차는 앞 공영주차장을 적극 활용해야 하고, 주방이 좁은 구축 구조라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Q. 재건축을 기대하고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
A. 재건축 기대만으로 들어가시는 건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건축 연한 30년은 넘겼지만 아직 초기 논의 단계이고, 인근 노후 단지들과 함께 움직여야 하는 사안이라 실제 사업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실거주 만족도와 저렴한 가격, 생활 편의를 보고 들어가시되 재건축은 장기 옵션으로 여기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