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상권과 BRT를 가까이 쓰는 빌트인 소형 주거다. 세종모닝시티2차는 한누리대로311의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수납과 침대 옵션·주차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욕실 배수와 공간, 도로·밤거리 소리는 개별 집의 방향과 상태를 따져야 한다.

216세대
단지 규모
8~13평
소형 구성
157대
총 주차면
1개 동
동 구성

1. 입지와 단지 환경 — BRT와 나성동 상권[편집]

주민은 BRT를 이용한 오송·대전 방향 이동과 나성동 식당·편의점 접근을 장점으로 꼽았다.

실제 배차와 정류장·횡단 경로를 구별해야 한다.

자연·조경

옥상 정원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상권 가까움과 별개로 도로 오토바이·차량, 밤거리 목소리가 들렸다는 의견도 있어 집의 방향과 창호 상태를 살펴야 한다.

거리뷰 — 세종모닝시티2차(도시형)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옵션과 욕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16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8~1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빌트인 침대와 수납이 편했다는 경험이다.

침대 위치를 바꾸기 어렵거나 높은 수납 사용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옵션과 실제 사용 가능 공간을 확인해야 한다.

욕실이 좁고 물빠짐이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다.

배수·환기와 결로 흔적을 집별로 살펴야 한다.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2대다.

지하 여러 층을 이용해 자리가 부족하지 않았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현재 등록 조건과 주차 위치에서 집까지의 경로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건물이 깨끗하고 개별 냉난방 조절이 편했다는 평가가 있다.

옵션 설비의 실제 작동과 공용부 상태를 나눠 봐야 한다.

3. 교육 환경 — 소형 주거의 가족 생활[편집]

8~13평의 작은 면적 구성이다.

가족 단위 거주를 고려한다면 실내 사용 공간과 주소별 학교 배정·통학을 함께 살펴야 한다.

4. 변천사 — 나성동 도시형 주거[편집]

2016.0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1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 — 준비된 가구의 제약[편집]

침대까지 있어 짐이 적은 입주에 편했다는 경험과 위치를 바꿀 수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옵션이 많다는 장점과 배치 자유도는 서로 다른 조건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BRT·상권: 이동과 식당 이용의 만족이다.
  • 옵션·수납: 짐이 적은 입주에 편했다.
  • 주차: 여유를 경험한 후기가 반복된다.

단점·유의점

  • 소리: 도로와 밤거리 소음의 경험이다.
  • 욕실: 배수와 작은 공간을 아쉬워했다.
  • 가구 배치: 빌트인 위치의 제약이 있다.

같은 지역의 e-편한세상세종와는 실제 위치와 면적 구성을 구별해 살펴볼 수 있다.

토론[편집]

Q. 침대와 가구 옵션이 편한가요?

A. 준비할 짐이 적어 편했다는 경험이 있지만 위치 변경과 높은 수납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옵션과 배치·설비 작동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 대수가 적어도 편한가요?

A. 지하 여러 층을 이용해 부족하지 않았다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현재 등록 조건과 실제 귀가 시간대의 자리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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