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세종시의 핵심 교통망을 가까이 두고 있다. BRT(간선급행버스) 및 주요 도로망 접근성이 뛰어나 정부세종청사, 나성동, 어진동은 물론 대전·오송 방면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대전 유성권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에게는 대전 반석역까지 차로 15분이면 닿는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이마트가 위치해 있어 장보기가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주민들은 "이마트가까운게 최고의 재미이자 장점"이라며 극찬한다.
차로 3~10분 거리에는 코스트코도 있어 대형 마트 이용이 자유롭다.
마트, 병원, 은행, 카페, 음식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구비되어 차량 없이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자연·조경 — 아파트인가, 국립공원인가
이 단지의 가장 강력한 정체성은 바로 공원 같은 단지 환경이다.
세종시에서 동간 간격이 가장 넓다는 평이 지배적이며, "동간거리가 넓고 7단지와 더불어 공원속의 아파트"라는 자부심이 크다.
"여기가 아파트인지 국립공원인지 동 사이에 공원이 있는 줄 알았다"는 표현처럼, 넓은 동간 거리와 최대 녹지율은 답답함 없이 탁 트인 시야와 쾌적함을 선사한다.
단지 내부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아파트로 설계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기나긴 수경시설에는 개구리의 정겨운 소리가 머물고, 넓은 중앙광장과 산책로는 주민들에게 리조트 같은 편안함을 안겨준다.
금강변 산책로와 자전거길, 그리고 백제고분공원이 단지에 인접해 있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총 1,388세대 17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최고 29층 규모를 자랑한다. 면적은 77㎡에서 19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33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주로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특히 층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10cm가량 높아 개방감이 우수하며, 4베이 판상형 세대에서는 결로 현상이나 곰팡이 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햇빛 또한 낮에는 거실, 오후에는 주방으로 적절히 들어와 종일 밝은 집을 유지한다.
주방은 넓지만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평이 있어 별도의 수납장 설치를 고려하는 주민들이 많다.
2012년 입주 단지인 만큼 구축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따른 시설 노후화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하며, 월패드 고장 및 부품 단종으로 수리가 어렵다는 지난 이슈도 있었다.
주차 — 저녁 7시 이후는 전쟁터
총 1,79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9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하지만, 주민들에게 주차 문제는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저녁 7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하여 이중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잦다.
"주차부족으로 고생", "저녁 7시 이후 주차 심각"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다만 단지 내에서도 편차가 존재하는데, 관리사무소 쪽 동들 앞에서는 이중 주차가 빈번한 반면, 학교 쪽 동들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의견도 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아파트라는 장점은 분명하지만, 그만큼 지하 주차장의 부담이 큰 셈이다.
일부 주민들은 지하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기도 한다.
커뮤니티·상가 — 알차게 관리되는 시설, 아쉬운 도보 상권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산책로, 주민카페(비채 카페),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헬스장, 카페, 도서관, 운동 수업 등이 연식에 비해 진짜 잘 관리되고 있는 편이라는 후기가 많다.
주말에는 걸어서 5분 거리 복컴(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3,000원에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등 주변 시설 활용도도 높다.
입주 초기에는 조식 서비스도 제공되었으나, 현재는 운영이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상가는 초등학원가(태권도, 미술, 음악, 영어, 수학)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마트, 정육점, 분식집, 과일가게 등 생활에 밀착된 상가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주민들은 "상권이 가깝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살아보면 이마트 가까운 게 겁나 좋아요"라며 이마트 접근성으로 상권 부족을 상쇄한다.
대형 상업시설이나 학원가는 차로 5~10분 거리에 있는 나성동, 새롬동을 이용하는 편이다.
관리와 운영 — 연식 무색한 관리 품질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2012년 입주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전체적인 관리가 잘 되어있는 편이라는 호평을 받는다. "아파트 연식에 비해 훨씬 나아요"라는 주민의 평가처럼, 건물 외벽, 지하주차장, 지상 모든 시설물이 신규 아파트처럼 개선이 되었고 되고 있다는 의견이 많다. 최근에는 도색까지 마쳐 외관도 깨끗해졌다.
관리사무소의 민원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새로운 입주민 대표 이후 주차 문제 등 소소한 아파트 시설이나 생활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층고가 높고 기둥식 설계 덕분에 층간소음이 덜하다는 후기가 많으나,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을 호소하기도 한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느리고 호출 기능이 없다는 점, 그리고 크린넷 고장 시 일반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발생한다는 지적도 있다.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미르초등학교, 한솔중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하여 진정한 초·중·고품아 단지로 불린다. 특히 아파트 울타리 안에 초·중·고가 모두 있어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보행테크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장점이다.
한솔중학교는 세종시 내에서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중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전국 상위 17%, 세종 상위 26% 수준의 학교로 알려져 있다. 세종시 학령인구가 많고 사교육 관심이 높은 지역인 만큼, 교육계와 공무원, 사무직 직업군이 주요 거주민으로 구성되어 학업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원가 측면에서는 한솔동 자체 학원 수는 비교적 적은 편이다.
그러나 단지 상가가 초등학원가(태권도, 미술, 음악, 영어, 수학)로 자리 잡아 저학년 자녀 교육에는 부족함이 없다.
고학년이나 전문 학원을 이용할 경우, 새롬동, 아름동, 보람동 등 인근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차량으로 5분, 자전거로 10분이면 충분히 접근 가능하다.
인근에는 키즈닥터학원, 다풀수학학원, 엘리코학원, 세종프렌토학원, 셜대 수학교습소 등 주요 수학 학원과 눈높이러닝센터한솔학원, 세종SLP어학원 등 영어 학원도 위치해 있다.
초등까지는 만족하며 거주하다가도, 중학교 진학 즈음에는 학원가 접근성 때문에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단지는 오히려 "애기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다시 돌아올 생각"이라는 후기처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가 압도적인 동간 거리와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쾌적함에 방점을 찍는다면, 가재12단지중흥S-클래스센텀파크2차는 종촌동의 비교적 활성화된 상권을 배경으로 생활 편의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6단지가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중시하는 반면, 중흥S-클래스는 인프라 접근성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학군 접근성에서는 6단지가 단지 내 초중고를 품고 있어 더 유리하다.
vs 첫마을5단지푸르지오 — 같은 첫마을, 다른 설계
같은 한솔동 '첫마을'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5단지 푸르지오와 6단지 힐스테이트는 중요한 차이를 보인다.
6단지가 지상에 차 없는 설계와 가장 넓은 동간 거리로 독보적인 쾌적성을 자랑하는 반면, 5단지는 지상에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이마트 접근성은 두 단지 모두 우수하지만,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에서는 6단지의 '초중고 품은 아파트'라는 강점이 더욱 부각된다.
vs 새뜸1단지메이저시티푸르지오 — 학원가와 숲세권의 선택
새롬동에 위치한 새뜸1단지메이저시티푸르지오는 세종시의 대표적인 학원가와 상권을 끼고 있어 젊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반면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쾌적한 숲세권과 단지 내 학군이라는 강점을 내세운다.
상업시설 접근성에서는 새뜸1단지가 우위지만, 6단지는 이마트 도보권으로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충족시키며, 번잡함 대신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vs 도램14단지한림풀에버 — 조용함 속의 차이
도담동에 위치한 도램14단지한림풀에버 역시 세종시의 주요 단지 중 하나로, 비교적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의 압도적인 동간 거리와 지상 차 없는 단지라는 특장점은 한림풀에버와 비교했을 때 더욱 도드라진다.
학군과 이마트 접근성에서도 6단지가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
vs 가락8단지고운뜰파크 — 자연과 도시의 균형
고운동에 자리한 가락8단지고운뜰파크는 고운동의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공유한다.
하지만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단지 자체가 공원처럼 조성된 조경과 지상 차 없는 설계로 한 차원 높은 쾌적성을 제공한다.
학군과 이마트 접근성에서는 6단지가 더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vs e-편한세상세종 — 조치원과 한솔동의 거리
조치원읍에 위치한 e-편한세상세종은 세종시 북부 생활권의 대표 단지다.
반면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세종시 핵심인 한솔동에 위치하여 정부세종청사 및 대전 방면 BRT 접근성에서 훨씬 유리하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도 6단지는 이마트 도보권이라는 강력한 장점을 가진다.
vs 가재9단지세종한신휴플러스리버파크 — 강변과 숲세권의 선택
종촌동에 위치한 가재9단지세종한신휴플러스리버파크는 금강변과 가까워 리버뷰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다.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 역시 금강변 산책로가 가깝고 일부 세대에서 금강 조망이 가능하지만, 6단지의 핵심은 단지 자체의 공원화된 조경과 지상 차 없는 쾌적함이다.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2012년 6월에 입주한 세종시 초기 단지 중 하나로, 현재까지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에 대한 공개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세종시 건립 2단계에서 지어져, 세종시의 성패가 달린 아파트였던 만큼 전국 최고 용적률로 아파트 리조트화, 고급 자재, 세종시 최대 녹지율, 탁월한 입지 등이 세심히 고려되었다는 평이다.
2012. 06
첫 입주를 시작했다.
2021. 06
단지 내 지상 주차장이 없고 차가 다니지 않음, 동간 거리가 넓음이 확인됐다.
2021. 08
단지 내 조식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나, 2021년 09월 이후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운영이 종료됐다.
2022. 06
이마트가 도보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위치함이 확인됐다. 동시에 월패드 고장 및 부품 단종으로 수리 불가 문제가 보고됐으나, 이후 업데이트가 없어 미해결 상태로 보인다.
2023. 08
저녁 7시 이후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재건축 자체는 마무리되었지만, 월패드 고장 등 시설 노후화와 주차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쟁점이다.
현재 계획 — 재건축 대신 유지보수에 집중
현재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에 대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계획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총 1,388세대 17개 동, 지상 최고 29층 규모로, 현대건설((주)외2)이 시공을 맡았다.
단지는 재건축보다는 기존 시설의 유지보수와 개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건물 외벽 도색을 마치는 등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주변 개발 호재 — 세종시의 미래를 담다
세종시 첫마을은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 교육계와 공무원, 사무직 직업군이 주요 거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도시 발전의 잠재력이 높다.
BRT 및 주요 도로망을 통해 정부세종청사 등 핵심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 개발 호재로는 주민들이 언급하는 S2유보지 개발, 고속도로IC, 세종KTX역 등이 있으며, 특히 가람IC 확정 발표와 M버스 도입이 이루어진다면 대전 출퇴근 및 사컴(세종시청, 국세청, 교육청 등)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의사당 건립과 함께 유보지 개발이 진행되면 단지의 미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쾌적함 뒤의 현실적 문제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차 공간 부족. 세대당 주차 비율이 낮아 저녁 7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빈번하게 제기되며, 이중 주차의 필요성이 언급되고 있다. 새로운 입주민 대표 이후 개선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월패드 고장 및 부품 단종. 2022년에 보고된 월패드 고장 문제는 부품 단종으로 수리가 어려운 상황이며, 이후 해결되었다는 언급이 없어 미해결 상태로 보인다.
쟁점 ③ [현재 진행] — 악취 및 소음 문제. 수질정화시설의 악취나 이마트 뒤 천연가스 발전소의 영향으로 가끔 악취가 발생한다는 후기가 있다. 또한 도로변에 가까운 동에서는 도로변 소음이나 오토바이 소리가 심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병원 상가 부족: 단지 내에 마트, 정육점 등 생활 밀착형 상가는 있지만, 약국이나 병원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하여 걸어서 1000보 정도 이동해야 한다.
주차 스트레스: "주차 짜증남", "저녁 7시 이후 주차 심각"이라는 후기가 많아, 아무리 다른 장점이 많아도 주차 문제만큼은 주민들의 큰 불만 사항이다.
개똥 천지: 일부 몰상식한 반려견주들 때문에 단지 내에 개똥이 많다는 지적이 있었다.
제설 개판: 눈 오는 날 단지 내 제설 작업이 미흡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엘리베이터 느림: 엘리베이터가 느리고 호출 기능이 없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28층동의 경우 엘리베이터가 한 대뿐이라 택배나 점검 시 짜증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다.
세탁실 및 수납공간 부족: 세탁실 베란다가 좁아 대용량 세탁기와 건조기를 함께 놓기 힘들고, 펜트리가 없어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타워형 결로: 판상형에 비해 타워형 세대에서 겨울철 결로 발생 가능성이 상당하다는 지적도 있다.
지하 주차장 흡연: 지하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꿀팁
복컴 수영: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3,000원에 주말 수영을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여가 활동으로 꼽힌다.
자전거로 코스트코: 자전거를 이용하면 강다리 보행교를 건너 코스트코까지 10분이면 넉넉하게 갈 수 있어 편리하다.
초등 학원가: 단지 내 상가가 태권도, 미술, 음악, 영어, 수학 학원 등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어 저학년 자녀의 학원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안전한 등하교: 초중고가 모두 단지 안에 있고 보행교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횡단보도 걱정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층고 높음: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높은 층고 덕분에 집이 더 넓어 보이고 쾌적하다.
기둥식 설계: 기둥식 구조로 지어져 층간소음이 적다는 평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공원 속 리조트, 세종시의 자부심
첫마을6단지힐스테이트는 주민들 사이에서 "리조트 같은 편안함", "단지 안이 무슨 리조트 온 것처럼 쾌적하다"는 평을 듣는다. 넓은 동간 거리와 공원 같은 조경은 이곳의 상징과도 같다. "동간거리는 대한민국 아파트 역사에 영원히 두 번 다시 우리의 곁으로 다가올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는 극찬도 나온다.
입주민들은 단지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으며, "우리 아파트를 사랑하고 아끼는 다정하고 사려 깊은 이웃들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세종시 건립 2단계에서 지어진 만큼, 당시 세종시의 성패가 달린 아파트였기에 전국 최고 용적률과 고급 자재, 세종시 최대 녹지율 등이 세심히 고려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일부에서는 "구축이라고 까이지만, 10년으로 구축 취급은 세종뿐이고 20년이 지나면 다 구축이에요"라며 연식에 대한 외부의 평가를 일축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