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 아파트는 1976년 준공된 48년 차 아파트로, 부산진구 부암동의 터줏대감 역할을 해왔다.

오랜 세월을 간직한 이 단지는 이제 소규모재건축사업이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노후 단지의 변신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잠재력을 품고 있다.

130세대 규모의 작은 단지였지만,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한 탁월한 입지 덕분에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제 DL이앤씨가 시공하는 288가구의 아파트와 56실의 오피스텔로 재탄생할 준비를 마쳤다.

오래된 건물이 주는 아쉬움과 일부 조망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성암은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 변화의 과정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미래의 청사진을 이 문서에서 살펴본다.

DL이앤씨
명품 재건축
시민공원
도보 1분
평지 입지
생활 편의
1.12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시민공원 옆 평지, 조용함 속 재건축 기대[편집]

성암 아파트는 부산진구 부암동에 자리하며, 주소는 부산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38이다.

단지 이름처럼 부산시민공원과 지척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부암동 입지 중 최고라고 봅니다!

시민공원도 가깝고 마트도 가깝고 교통도 정말 편리해서 좋아요", 입지 극찬 주민

"평지에 시민공원, 마트, 진구청 등이 가까이 있어 살기 편합니다.

위치가 좋은 곳이라 재건축 후가 기대되네요.", 생활 편의 만족 주민

주변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트레이더스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진구청과도 가까워 행정 편의성 또한 높다.

자연·조경

단지는 주변이 조용하고,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우수하다는 평이 많다.

시민공원이 가까워 언제든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점은 이 단지의 큰 장점 중 하나다.

"시민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아요", 산책 애호 주민

다만, 인근에 들어선 지원더뷰 단지 때문에 일부 세대의 공원 조망이 가려진다는 아쉬움도 있다.

이는 재건축 후 새로운 단지 배치에서 고려될 부분으로 보인다.

거리뷰 — 성암

2. 세대 구성과 시설 — 1970년대의 흔적, 미래를 기대하다[편집]

성암 아파트는 1976년 10월 16일 사용승인을 받은 4개 동 130세대 규모의 단지다.

개별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15평형부터 25평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20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꼽힌다.

세대 구성과 집

오래된 단지인 만큼, 과거의 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다.

주민들은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우수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으나, 전반적인 집 컨디션은 재건축을 통해 크게 개선될 여지가 많다.

"태어나서 20년간 살아온 아파트입니다.

살면서 정말 조용했고 햇빛 잘 들었고 통풍이 집에 잘 들었습니다.", 20년 거주 주민

주차

14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12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한다.

1970년대 준공된 아파트임을 고려하면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나, 현대적인 주거 환경에서는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나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소규모 단지 특성상 기본적인 시설 위주로 운영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재건축 후에는 현대적인 커뮤니티 시설이 대폭 확충될 예정이다.

관리와 운영

오랜 기간 운영되어 온 단지인 만큼,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관리되어 왔다.

시설 개선이나 리뉴얼에 대한 구체적인 이력은 없으며, 재건축을 통해 전반적인 관리 시스템과 시설이 새롭게 단장될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편집]

성암 아파트의 교육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인근 학교 배정이나 학원가 접근성, 면학 분위기 등에 대한 주민들의 언급이나 웹 자료는 부족한 상황이다.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소규모재건축의 모범 사례를 꿈꾸다[편집]

성암 아파트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며, 이는 단지의 가치를 크게 높일 핵심 동력이다.

"정말 오래된 아파트의 최선봉에 서 있다가 지금은 재건축 확정이 된 부지가 되었지요.", 20년 거주 주민

"이렇게 입지 좋은 곳에 재건축이 되니 새 아파트가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조용하게 가고 있는데 관처 나고 이주하면 핫해질 듯", 재건축 기대 주민

2017. 05. 15
성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조합설립(변경)인가.
2017. 07. 17
조합설립(변경)인가 추가.
2017. 08. 29
조합설립(경미한변경)인가.
2017. 09. 01
성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
2017. 09. 15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 유찰.
2017. 11. 18
KCC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는 보도.
2018. 06. 18
조합설립(변경)인가 재차 이루어짐.
2020. 12. 08
DL이앤씨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부산성암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2023. 05. 17
부산진구,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공람 공고.
2023. 06. 09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
2023. 06. 14
사업시행계획인가 및 지형도면 고시.
2023. 12. 06
조합설립변경(8차)인가 이후 사업시행구역 지형도면 고시.
2024. 12. 25
조합설립 변경(9차)인가 고시 예정.
재건축 사업은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완료되는 등 중요한 단계들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현재는 조합설립 변경 인가 등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성암 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기존 단지를 허물고 새로운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재건축을 통해 아파트 3개 동 288가구오피스텔 56실을 건립할 예정이다.

시공은 DL이앤씨가 맡아 진행하며, 도급액은 796억 원 규모다.

"대림에서 재건축하면 대박나겠죠~", 재건축 기대 주민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성암 아파트는 재건축이라는 큰 이슈로 인해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단지다.

오랜 시간 함께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풍성하게 전해진다.

주민만 아는 단점

  • 단지 규모의 아쉬움: 130세대의 소규모 단지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히기도 한다. 재건축 후에는 규모가 커지지만, 현재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단지가 작아서 아쉬워요", 단지 규모 아쉬움 주민
  • 공원 조망의 한계: 인근에 들어선 지원더뷰 단지로 인해 일부 세대의 부산시민공원 조망이 가려진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재건축으로 인한 기대감: 단지는 재건축 확정 소식과 함께 주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 특히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으면서 새로운 단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건축 예정위치좋고최고", 재건축 예정 기대 주민
  • 미래 가치 상승 전망: 시민공원트레이더스 등 좋은 입지 조건 덕분에 재건축 후에는 단지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가 완료되면서 이러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재건축이 기대되는 아파트이며 시민공원과 근접해 있고 트레이더스 도보 이동이 가능해 시내권 거주 시 살기 좋아요", 최신 기대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최고의 입지: 부산진구 부암동 내에서도 시민공원과 인접한 평지 입지로, 마트진구청, 트레이더스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 쾌적한 주거 환경: 주변이 조용하며, 오래된 단지임에도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우수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 재건축 기대감: DL이앤씨가 시공을 맡아 288가구의 새 아파트와 56실의 오피스텔로 재탄생할 예정이라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 편리한 교통: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이 많아 시내권 거주 시 만족도가 높다.
  • 산책하기 좋은 시민공원: 단지 바로 옆 부산시민공원은 주민들에게 훌륭한 휴식과 산책 공간을 제공한다.

단점·유의점

  • 오래된 아파트: 1976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전반적인 시설과 주거 환경이 현대적인 기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 소규모 단지: 130세대의 작은 규모는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다소 아쉬움을 줄 수 있다.
  • 공원 조망 제한: 인근 지원더뷰 단지 건설로 인해 일부 세대의 부산시민공원 조망이 확보되지 않는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 재건축 진행의 불확실성: 사업시행인가가 완료되었지만, 재건축은 여전히 긴 시간과 변수를 동반하는 과정이므로 일정 변동 가능성이 있다.

토론[편집]

Q. 성암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었으며, 실입주까지 예상되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성암 아파트는 현재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2023년 6월에 인가가 고시되었으며, 2024년 12월에는 조합설립 변경(9차) 인가 고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및 철거, 착공, 준공 등의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현재 거주 환경에서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현재 거주 환경의 가장 큰 장점은 부산시민공원과 인접한 최고의 입지입니다.

평지에 위치하며 트레이더스, 마트, 진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합니다.

또한, 주민들은 단지가 조용하고 햇빛과 통풍이 좋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은 1976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라는 점입니다.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며, 인근 지원더뷰 단지로 인해 일부 세대의 공원 조망이 가려지는 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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