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금주공1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에 자리한 1987년생 아파트로, 초등학교를 품은 입지재건축 확정이라는 두 가지 강력한 키워드로 미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어진 지 40년에 가까운 5층 저층 아파트라는 태생적 한계를 가졌지만, 주민들의 뜨거운 재건축 열망과 속도감 있는 추진 경과로 부산진구의 새로운 대장을 꿈꾸는 단지다. 총 380세대의 아담한 규모로 시작했으나, 재건축을 통해 445세대의 최고 29층 신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랜 세월만큼이나 정겹고 인간적인 단지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동시에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생활녹물, 약한 수압 같은 불편함도 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들은 재건축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잠시 감내할 과정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특히 11평, 13평 위주의 소형 평형 구성은 재건축 시 높은 비례율과 추가 분담금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재건축
사업 확정
초품아
안심 통학
5층
저층 재건축
세대당 1대
여유로운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재건축이 완성할 천지개벽의 입지[편집]

개금주공1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백양대로208번길에 위치하여 부산의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면, 사상, 남포동 등 부산의 핵심 지역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이 풍부하며, 마을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백양터널수정터널을 통한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좋다.

"지하철이 가까이 없다뿐이지 공원도 인접해있고 애들 학교도 가깝고 조용하니 원도심에 가까운 동네치고 공기좋고 살기괜찮아보이던데요", 입주민 한줄평

아쉬운 점은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다소 멀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또한 미래의 호재로 뒤바뀔 가능성이 점쳐진다.

동서고가로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지하도로와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부전~마산선 신개금역이 추가된다면 교통 환경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조경 — 공원과 푸른 전망을 품은 곳

단지는 공원과 인접해 있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주민들은 단지 주변의 공기 질이 좋고 등산하기에도 좋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특히 단지 뒤편으로 창문을 열면 초록초록한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정서적인 만족도가 높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동서고가로 쪽 창문을 닫아두어도 검은색 먼지가 들어온다는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한다.

단지 자체는 오르막길에 위치해 있어 도보 이동 시 다소 힘겹다는 의견도 있다.

거리뷰 — 개금주공1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정감 있는, 그리고 변화를 꿈꾸는[편집]

개금주공1단지는 1987년 준공된 아파트로, 총 380세대가 8개 동에 나뉘어 거주한다.

최고 5층의 저층 아파트로, 11평과 13평 위주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혼자 살거나 신혼부부 등 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적합하다는 평이 많다.

세대 구성과 집 — 소형 평형의 아쉬움과 재건축의 기대

11평, 13평 등 작은 평형이 주를 이루어 실거주자들은 리모델링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경우가 많다. 일부 세대는 부엌을 베란다 쪽으로 빼고 거실을 넓게 사용하는 구조 변경을 시도하기도 한다. 102동의 경우 앞쪽에 높은 건물이 없어 햇볕이 잘 들고 앞뒤 베란다 구조 덕분에 환기가 매우 잘 된다는 장점이 언급된다. 2, 3단지가 복도식인 것과 달리 1단지는 계단식 구조라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살면서 좋았던점.. 평수가 작아서 혼자 또는 둘이 살기 딱 좋았음 리모델링 해서 사니 큰 불편함은 없었음",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도 크다.

수압이 약해 모터를 달아 사용하거나, 심지어 녹물이 나와 공용 배관 교체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1층 세대에서 바퀴벌레가 월 1회 출몰하는 등 해충 문제도 간혹 보고된다.

또한, 세대 내 중문 소음현관문 닫는 소리가 옆집이나 아랫집으로 쉽게 전달되어 소음 문제를 겪는 주민도 있다.

주차 — 세대당 1대, 의외의 여유로움

세대당 주차 대수는 1.0대로, 준공 연도를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다. 주차 공간에 대한 의견은 다소 엇갈리지만, 비교적 최근 후기에서는 단지 내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라는 평가도 있다. 다만, 다른 주민들은 "주차장 힘들고"라는 의견을 내기도 해 시간대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다. 인근 개금주공 2, 3단지에 비해서는 주차 상황이 낫다는 평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 소박하지만 알찬 편의

단지 내에는 편의점이 입점해 있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다.

특히 입덧 중인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실질적인 역할을 한다.

근처에 슈퍼 등 소규모 편의시설도 많아 기본적인 생활권은 잘 갖춰져 있다.

관리와 운영 — 정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개금주공1단지는 주민들 사이의 정이 많은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이사 후 문제가 생겼을 때 경비실과 주민들의 도움으로 해결했다는 훈훈한 일화도 전해진다.

문 앞에 택배를 두어도 분실 사고가 적다는 점은 주민들의 신뢰를 보여준다.

그러나 계단 및 복도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는 지적도 있다.

"늘 먼지투성이 거미줄 기본"이라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관리에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강력한 장점[편집]

개금주공1단지는 초품아라는 강력한 장점을 내세운다.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위험하게 도로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은 큰 강점이다.

"초중고현재위치에서걸어서10분있고초등 바로1분에위치", 입주민 한줄평

단지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도보 10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유리하다.

구체적인 학원가 정보는 없지만, 기본적인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중학교 진학 시 이주를 고려한다는 의견은 발견되지 않아, 꾸준히 거주하며 학령기를 보낼 수 있는 환경으로 보인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리[편집]

개금주공1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예정이기에, 현재 주변 단지들과의 비교는 재건축 전후의 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같은 개금동 내의 주공 단지들, 그리고 이미 재건축을 완료한 신축 단지들과의 비교는 이 단지의 잠재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비교 항목개금주공1단지개금주공2·3단지개금아이파크 등 신축
재건축 진행조합설립인가 완료시작 단계완료 (신축 단지)
준공 연도1987년 (5층)1980년대 (5층)2000년대 후반~
평형 구성소형 (11, 13평)소형중대형 혼합
주차세대당 1.0대 (계획 1.3대)세대당 0.5~0.8대세대당 1.2대 이상
단지 구조계단식복도식계단식
초품아초등학교 1분 거리인접인접
경사오르막길오르막길상대적으로 평지

vs 개금주공2·3단지 — 같은 뿌리, 다른 속도

개금동에는 개금주공1단지를 포함해 2, 3단지까지 총 세 개의 주공 아파트 단지가 존재한다.

이들은 모두 1980년대에 지어진 저층 아파트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개금주공1단지계단식 구조로 지어져 복도식인 2, 3단지에 비해 주거 쾌적성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또한 재건축 추진 속도 면에서도 1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며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주차 면에서도 1단지는 세대당 1.0대로 2, 3단지보다 여유롭다는 평을 받는다.

vs 개금아이파크, 개금래미안, 개금자이 — 미래의 자화상

개금동에는 이미 개금아이파크, 개금래미안, 개금자이 등 대규모 신축 브랜드 단지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은 개금주공1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벤치마킹 대상이다.

현재는 압도적인 신축의 우위를 보이지만, 개금주공1단지가 재건축을 완료하면 이들 단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부산진구의 대장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특히 6500세대에 달하는 이들 대단지의 성공적인 정착은 개금주공1단지의 미래 가치를 더욱 밝게 비추는 요소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40년 만의 대변혁, 새로운 시작[편집]

개금주공1단지는 1987년 준공 이후 약 40년간 개금동의 한 축을 지켜왔다.

이제 그 역사의 페이지는 재건축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재건축 사업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추진 경과 — 거침없는 재건축 로드맵

1987. 01. 20
기존 개금주공1단지 준공 (380세대, 8개동, 최고 5층).
2022. 02
사전타당성검토 통과.
2023. 08
정밀안전진단 D등급(조건부 재건축) 통과.
2024. 10. 09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공람 진행.
2024. 11. 13
부산진구의회 의견청취 보고서 발표.
2025. 04. 30
부산시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5. 05. 04
정비구역지정고시 통과로 재건축 확정.
2025. 09. 25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2026. 01. 05
추진위원회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
2026. 04. 21
조합설립인가 득.
2026. 06. 19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2026. 06. 29
시공자 현장설명회 개최 (3개 건설사 참여).
2026. 07. 20
시공사 입찰 마감 예정.
재건축은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설립인가까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고, 이제 시공사 선정이라는 중요한 단계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445세대, 최고 29층의 새 아파트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기존 380세대에서 445세대로 늘어나며, 최고 29층 규모의 새로운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용적률은 264%가 적용되며, 추정 비례율은 115.49%로 산정되었다.

계획 세대수의 95.1%가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로 계획되어 기존 주민들의 재입주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현장설명회에는 3개 건설사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핵심 쟁점 — 시공사 선정과 분담금

  • 쟁점 ① [현재 진행]시공사 선정. 현재 3개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하며 관심을 보인 만큼, 어떤 건설사가 시공권을 따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민들은 래미안, 이편한세상,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등 1군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분담금. 추정 비례율이 115.49%로 산정되었지만, 최종 분담금은 시공사 선정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향후 절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주변 개발 — 동서고가로 철거와 대심도 고속도로

단지 주변으로는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다.

동서고가로 개금-진양 구간의 철거가 확정되었고, 그 자리에 지하도로 및 공원 조성이 계획되어 있어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사상-해운대 대심도 고속도로가 내년 말 착공 예정이라는 풍문도 있어 미래 교통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적용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베 없는 5층의 삶

  •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 생활: 최고 5층 아파트임에도 엘리베이터가 없어 생수 배달이나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힘들다는 고충이 많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이 익숙지 않은 이들에게는 큰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 수압과 녹물: 오래된 아파트의 고질병인 수압 약화녹물 문제는 주민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다. 녹물은 공용 배관 노후화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어, 재건축 전까지는 모터 설치 등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소음 문제: 나무 중문이나 현관문을 닫는 소리, 아랫집 통화 소리 등이 세대 간에 쉽게 전달되어 소음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다.
  • 청소 상태: 계단과 복도 등 공용 공간의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는 지적도 있다. 늘 먼지와 거미줄이 있다는 후기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꿀팁 — 낡은 집, 현명하게 사는 법

  • 리모델링으로 새집처럼: 평수가 작지만 올수리 리모델링을 하면 큰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살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 수압 개선 모터: 수압이 약할 경우 개인적으로 모터를 설치하면 불편함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재건축, 그 이상의 기대

  • 천지개벽할 입지: 주민들은 개금주공1단지의 재건축이 완료되면 "천지개벽할 입지"로 거듭나 "부산진구의 대장"이 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조용하고 빠른 진행: 재건축 조합원들이 단합하여 조용하고 빠르게 단계별 진행을 이루어냈다는 자부심이 크다. 이는 부산 재건축 역사상 드문 사례로 여겨진다.
  • 급매는 어리석은 선택: 현재 시점에서 급매로 매물을 내놓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분들"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부산 부동산이 바닥을 찍고 회복될 시점에 이 단지는 다시 치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기대감이 팽배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 재건축 기대감: 정비구역지정고시 통과 및 조합설립인가 완료로 재건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소형 평형: 11평, 13평 위주의 소형 평형은 재건축 시 높은 비례율과 추가 분담금 부담 완화에 유리하다.
  • 정 많은 아파트: 이웃 간의 정이 두텁고, 경비실 및 주민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다.
  • 택배 분실 적음: 문 앞 택배 분실 사고가 적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 교통 편리: 다양한 버스 노선마을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 공원 인접: 주변 공원과 가까워 조용하고 쾌적하며, 등산하기에도 좋다.
  • 계단식 구조: 2, 3단지와 달리 계단식으로 지어져 주거 쾌적성이 높다.

단점·유의점

  • 엘리베이터 없음: 5층까지 걸어 다녀야 하며, 재활용이나 생수 배달 시 불편함이 크다.
  • 오르막길: 단지가 오르막길에 위치해 도보 이동 시 힘겹다는 의견이 있다.
  • 수압 약함: 오래된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수압이 약해 모터 설치를 고려해야 한다.
  • 녹물 발생: 공용 배관 노후화로 인해 녹물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벌레 출몰: 1층 세대에서 바퀴벌레 등 해충이 간혹 출몰한다는 보고가 있다.
  • 소음 문제: 중문, 현관문 소리 및 세대 간 소음이 쉽게 전달될 수 있다.
  • 청소 불량: 계단 및 복도 등 공용 공간의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는 지적이 있다.
  • 지하철역 거리: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다소 멀어 대중교통 이용 시 버스 의존도가 높다.

토론[편집]

Q. 개금주공1단지의 재건축 진행 상황 및 향후 전망은 어떤가요?

A. 개금주공1단지는 현재 재건축 사업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부산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고, 2026년 4월에는 조합설립인가를 득했습니다.

현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가 진행 중이며, 3개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되면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착공 및 분양, 준공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단합된 의지와 빠른 추진력 덕분에 성공적인 재건축이 기대되며, 주변 동서고가로 철거 및 공원 조성, 신개금역 신설 등 다양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는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실거주 시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

A. 1987년 준공된 아파트인 만큼 실거주 시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우선,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아파트라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이 힘들 수 있으며, 특히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 때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래된 배관으로 인해 수압이 약하거나 녹물이 나올 수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벌레 출몰 문제도 보고됩니다.

세대 간 방음이 취약하여 중문이나 현관문 닫는 소리, 이웃의 생활 소음이 전달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공용 공간인 계단과 복도 청소 상태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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