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3,8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5억 3,500만 · 전세 3억 2,000만(1년 전 대비 +2.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4 6억 6,000만(4층).

30평(85㎡)28평(77㎡)25평(59㎡)40평(115㎡)●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0 28평 2억 7,800만 7층2016-09-26 25평 2억 3,800만 8층2016-10-01 30평 3억 1,900만 12층2016-10-18 30평 2억 9,100만 3층2016-11-01 28평 3억 9층2016-11-07 28평 2억 7,800만 6층2016-11-10 28평 2억 7,800만 5층2016-11-22 25평 2억 2,600만 2층2017-01-07 28평 2억 9,750만 5층2017-02-04 25평 2억 3,750만 3층2017-02-09 30평 2억 9,500만 4층2017-02-19 28평 2억 8,400만 10층2017-02-19 30평 2억 7,850만 1층2017-03-29 28평 2억 7,000만 9층2017-04-07 25평 2억 2,800만 9층2017-04-08 28평 2억 7,750만 8층2017-04-15 28평 2억 7,500만 1층2017-04-18 30평 2억 8,800만 3층2017-04-18 30평 3억 900만 8층2017-05-01 30평 2억 9,500만 15층2017-05-02 28평 2억 8,100만 15층2017-05-04 30평 3억 1,400만 7층2017-05-23 28평 2억 6,000만 2층2017-05-27 28평 2억 9,900만 5층2017-05-29 25평 2억 2,900만 4층2017-05-29 30평 3억 850만 9층2017-06-06 30평 3억 1,400만 13층2017-06-11 30평 3억 1,500만 6층2017-06-16 28평 2억 6,600만 1층2017-06-18 30평 3억 1,600만 7층2017-06-21 28평 2억 9,850만 6층2017-06-26 40평 3억 5,000만 2층2017-07-05 30평 3억 1,700만 8층2017-07-07 28평 2억 8,300만 7층2017-07-15 28평 2억 9,300만 14층2017-07-15 30평 3억 1,000만 6층2017-07-18 28평 2억 6,800만 12층2017-07-19 25평 2억 5,500만 15층2017-07-24 28평 2억 9,500만 13층2017-07-28 30평 3억 1,950만 10층2017-08-01 25평 2억 2,500만 1층2017-09-11 28평 3억 500만 15층2017-09-17 28평 3억 4층2017-09-21 40평 3억 6,000만 4층2017-09-26 28평 3억 1,000만 11층2017-09-28 30평 3억 3,500만 9층2017-09-30 25평 2억 6,000만 14층2017-10-18 30평 3억 4,500만 3층2017-10-26 28평 2억 9,800만 2층2017-10-28 30평 3억 15층2017-11-07 30평 3억 5,000만 15층2017-11-11 28평 3억 3,800만 14층2017-11-13 28평 3억 1,250만 12층2017-12-08 30평 3억 4,250만 12층2017-12-14 40평 4억 2,000만 13층2017-12-21 30평 3억 4,700만 11층2018-01-03 28평 2억 7,000만 15층2018-02-11 28평 3억 1,800만 7층2018-03-03 25평 2억 6,200만 10층2018-03-06 28평 3억 3,000만 10층2018-03-12 30평 3억 2,800만 2층2018-04-03 30평 3억 4,800만 10층2018-05-05 28평 3억 4층2018-05-28 28평 3억 2,300만 8층2018-06-16 28평 3억 2,300만 8층2018-06-20 28평 3억 3,100만 9층2018-06-30 30평 3억 5,500만 8층2018-07-06 28평 3억 500만 15층2018-07-08 30평 3억 3,500만 11층2018-07-14 25평 2억 4,600만 1층2018-08-14 28평 3억 3,400만 13층2018-08-16 25평 2억 6,400만 4층2018-08-17 25평 2억 6,700만 9층2018-08-26 28평 3억 2,500만 4층2018-08-27 25평 2억 4,800만 1층2018-08-29 28평 3억 2,900만 11층2018-09-02 28평 3억 2,200만 5층2018-09-02 30평 3억 5,000만 4층2018-09-02 30평 3억 4,900만 8층2018-09-03 30평 3억 4,200만 4층2018-09-04 30평 3억 3,100만 3층2018-09-05 28평 3억 3,100만 5층2018-09-05 30평 3억 5,700만 12층2018-09-06 28평 3억 3,700만 13층2018-09-07 28평 3억 3,200만 7층2018-09-10 28평 3억 3,000만 3층2018-09-11 30평 3억 5,000만 6층2018-10-11 25평 2억 8,300만 14층2018-10-17 28평 3억 3,000만 8층2018-10-20 30평 3억 7,600만 13층2018-10-25 28평 3억 2,800만 6층2018-10-27 40평 4억 3,000만 9층2018-10-28 40평 4억 5,000만 11층2018-11-04 40평 4억 2,500만 3층2018-11-05 25평 2억 9,200만 7층2018-11-06 30평 3억 5,800만 4층2018-11-08 25평 2억 7,500만 4층2018-11-09 28평 3억 5,500만 14층2018-11-10 28평 3억 3,200만 7층2018-11-21 28평 3억 6,750만 12층2018-12-02 40평 4억 1층2018-12-20 28평 3억 3,200만 14층2019-01-11 28평 3억 6,000만 13층2019-01-11 40평 4억 6,550만 11층2019-01-18 30평 3억 5,900만 14층2019-02-16 28평 3억 2,000만 7층2019-03-18 25평 2억 5,100만 1층2019-03-18 28평 3억 5,000만 11층2019-04-13 30평 3억 7,500만 14층2019-04-14 30평 3억 2,700만 1층2019-04-24 28평 3억 4,000만 5층2019-05-08 28평 3억 2,600만 9층2019-05-29 30평 3억 5,600만 4층2019-06-03 30평 3억 4,000만 2층2019-06-10 28평 3억 3,500만 6층2019-06-17 30평 3억 3,900만 8층2019-06-25 30평 3억 6,700만 14층2019-06-27 28평 3억 5층2019-06-29 30평 3억 7,900만 3층2019-07-12 28평 3억 3,000만 11층2019-07-15 30평 3억 7,750만 9층2019-07-25 30평 3억 7,000만 10층2019-08-06 25평 2억 6,400만 2층2019-08-29 30평 3억 8,100만 12층2019-09-05 25평 2억 7,900만 14층2019-09-06 28평 3억 7,700만 9층2019-09-23 25평 2억 9,000만 14층2019-09-23 28평 3억 5,700만 13층2019-10-02 25평 2억 8,500만 8층2019-10-02 40평 4억 2,100만 4층2019-10-11 28평 3억 2,000만 1층2019-10-12 30평 4억 200만 8층2019-10-15 25평 2억 7,750만 3층2019-10-17 30평 3억 6,600만 2층2019-10-21 30평 3억 4,750만 1층2019-10-24 30평 3억 9,400만 13층2019-10-24 30평 3억 6,000만 2층2019-10-26 40평 4억 1,700만 1층2019-11-04 25평 2억 9,600만 11층2019-11-04 25평 3억 1,000만 14층2019-11-04 40평 4억 5,500만 4층2019-11-06 30평 3억 9,400만 10층2019-11-16 30평 3억 9,500만 5층2019-11-18 28평 4억 6층2019-12-02 30평 3억 6,200만 4층2019-12-11 30평 4억 800만 5층2019-12-16 30평 4억 2,000만 7층2019-12-18 28평 4억 1,000만 13층2019-12-27 28평 3억 9,800만 8층2020-01-14 28평 4억 600만 2층2020-01-22 25평 3억 5,650만 3층2020-01-31 25평 3억 2,700만 9층2020-02-05 25평 3억 2,700만 2층2020-03-11 25평 3억 7,200만 9층2020-03-18 28평 4억 4,800만 9층2020-04-06 30평 5억 4,700만 11층2020-04-08 28평 4억 4,500만 15층2020-04-28 30평 5억 4,700만 13층2020-04-28 40평 6억 3,000만 11층2020-05-19 30평 4억 7,000만 5층2020-05-21 25평 3억 9,000만 12층2020-05-26 28평 4억 3,000만 13층2020-06-09 30평 5억 2,000만 4층2020-07-02 25평 3억 9,500만 7층2020-07-04 28평 4억 9,000만 11층2020-09-21 40평 5억 5,500만 1층2020-10-12 30평 5억 2,000만 5층2020-10-16 30평 5억 5,000만 13층2020-11-08 28평 5억 2,200만 14층2020-11-28 28평 4억 9,000만 7층2020-12-19 30평 5억 4,400만 9층2021-01-13 25평 3억 8,000만 1층2021-01-17 40평 6억 4,700만 5층2021-01-19 30평 5억 4,500만 3층2021-02-01 30평 5억 7,000만 14층2021-02-02 30평 5억 6,000만 8층2021-02-25 28평 5억 1,500만 8층2021-02-26 28평 5억 1,500만 6층2021-02-27 30평 5억 7,900만 13층2021-02-28 25평 4억 4,300만 4층2021-03-13 30평 5억 8,500만 12층2021-03-14 30평 5억 6,300만 7층2021-04-15 30평 5억 6,800만 4층2021-04-25 28평 5억 1,800만 13층2021-05-07 30평 5억 9,500만 4층2021-05-08 25평 4억 4,700만 5층2021-06-09 30평 5억 1,000만 10층2021-06-13 30평 5억 9,400만 14층2021-07-08 30평 6억 4,000만 8층2021-07-12 30평 6억 2,000만 15층2021-07-23 30평 6억 1층2021-07-29 30평 5억 7,800만 2층2021-09-07 30평 6억 1,500만 10층2021-09-15 28평 6억 500만 1층2021-09-18 28평 6억 3,000만 1층2022-03-31 30평 6억 1,500만 3층2022-04-18 30평 6억 6,000만 4층2022-05-16 30평 6억 8층2023-01-16 30평 4억 9,000만 7층2023-06-10 28평 5억 5층2023-06-22 25평 4억 3,300만 2층2023-06-24 28평 4억 9,000만 3층2023-07-25 30평 4억 9,900만 13층2023-08-02 28평 5억 10층2023-09-02 28평 4억 8,500만 13층2024-01-30 25평 4억 2,000만 14층2024-06-01 30평 5억 10층2024-06-04 25평 3억 7,250만 1층2024-06-19 40평 6억 3,000만 6층2024-07-11 25평 4억 2층2024-07-12 28평 4억 9,250만 15층2024-07-14 25평 4억 2,900만 11층2024-12-13 30평 5억 400만 2층2025-01-20 40평 6억 1,700만 2층2025-02-26 30평 5억 10층2025-03-14 30평 4억 7,000만 1층2025-04-12 30평 5억 500만 3층2025-04-26 40평 6억 1,600만 1층2025-06-13 30평 4억 7,500만 10층2025-09-28 30평 5억 3층2025-10-12 28평 4억 5,500만 2층2025-11-17 40평 6억 500만 11층2026-01-15 28평 4억 7,250만 6층2026-01-21 30평 4억 9,500만 11층2026-01-24 25평 3억 9,000만 13층2026-03-08 28평 4억 7,000만 13층2026-03-08 30평 4억 8,600만 3층2026-03-14 28평 5억 11층2026-03-23 28평 5억 500만 10층2026-03-27 30평 4억 8,900만 6층2026-03-28 30평 4억 8,000만 8층2026-04-18 25평 4억 1,300만 6층2026-04-23 28평 4억 9,500만 7층2026-05-13 30평 4억 7,000만 14층2026-05-17 30평 5억 400만 6층2026-06-04 30평 3억 6,000만 12층2026-06-11 25평 4억 14층2026-06-12 28평 4억 9,500만 6층2026-06-16 30평 4억 8,000만 1층2026-06-22 25평 4억 3,500만 9층2026-06-23 30평 5억 4,400만 8층2026-06-27 30평 4억 9,000만 1층2026-07-06 25평 4억 4,800만 14층2026-07-18 30평 5억 5,000만 9층2026-07-21 28평 5억 500만 12층2026-07-21 30평 5억 3,8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0평(85㎡)3305억 3,800만 2026.7 · 10층6억 6,000만 2022.45억 3,500만3억 2,000만
28평(77㎡)2705억 500만 2026.7 · 12층6억 3,000만 2021.95억 200만3억 500만
25평(59㎡)754억 4,800만 2026.7 · 14층4억 4,800만 2026.74억 2,500만2억
40평(115㎡)606억 500만 2025.11 · 11층6억 4,700만 2021.16억 4,500만3억 5,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4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럭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오늘 주민설명회 분위기는 어땠는지 다녀오신분 있으신가요? 1층 가칭 추진위 문자는 받았습니다만... 뭐 기존의 내용 그대로네요

문자 그대로 설명회였구요~ 이제 협상도하고 타협도 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갈듯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9
Q2

지금 재건축 추진중인데 어디까지 진행중일까요??? 잘 진행중인가요??

잘 진행 중이고, 현재 조합 설립 앞두고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2
Q3

시설이 노후화 되어서 불편한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바퀴벌레는 없는지.. 샷시 문제로 소음, 우풍문제는 없나요?

바퀴 없고 소음, 우풍 없습니다. 40평 이하 화장실 하나라 불편하고 주차문제 조금 아쉽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2.03

단지 이름이 럭키다.

그리고 주민들은 그 이름을 농담이 아니라 근거로 쓴다.

앞에는 안양천이 흐르고 뒤에는 산이 붙었으며, 차로 5분이면 광명역 KTX와 코스트코·이케아가 나온다.

여기에 월곶판교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공사 중이고, 재건축은 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비구역 지정까지 끝냈다.

이 정도면 이름값을 한다는 게 20년 토박이의 주장이다.

"석수 럭키는 이름처럼 운이 좋은 아파트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1987년 사용승인, 9개 동 735세대. 럭키금성 시절에 지어진 아파트답게 "튼튼하다"는 평이 40년 가까이 따라다니고, 평형 표기보다 실면적이 넉넉하게 빠졌다는 것도 이 단지의 오래된 자랑이다. 대신 지하주차장이 없다. 세대당 주차 0.91대라는 숫자는 밤 9시가 넘으면 아주 정직하게 체감된다.

정리하면 이 단지는 입지로 먹고사는 구축이다.

집 안팎의 불편은 있는 그대로 존재하고, 주민들도 그걸 굳이 숨기지 않는다.

다만 그 불편의 상당수를 "재건축 되면 해결될 것"이라는 문장 하나로 넘겨온 지 벌써 여러 해라는 게, 지금 이 단지를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열쇠다.

735
세대 9개동
1987년
사용승인
0.91대
세대당 주차
만안역
월판선 예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천과 산 사이, 사통팔달의 변두리[편집]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로 40. 안양의 서북쪽 끝, 서울 금천구와 광명시가 맞닿는 자리다.

주민들이 교통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카드는 지하철이 아니라 충훈터널이다.

이 터널만 지나면 광명역 KTX코스트코·이케아·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차로 5분 거리로 붙는다.

"단지 바로뒤 충훈터널 이용하면 광명역 케이티엑스, 이케아, 코스트코 차로 5분 거리라 너무 가깝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철도는 조금 애매하다.

1호선 관악역이 마을버스로 네 정류장, 걸어서는 여유를 봐야 하는 거리라 "역세권"이라 부르기엔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대신 버스가 이를 메운다.

정문 정류장에서 관악역·안양역 방면 버스를 타고, 후문에서는 광명역행 버스를 탄다.

여의도·영등포·대방 방면 일반버스와 잠실 방면 광역버스가 도보 5분 안에 걸린다.

"지하철 역까지 도보로는 거리가 있어서 불편하나 주변 버스가 많아서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리고 이 모든 계산을 바꿀 변수가 공사 중이다.

월곶판교선(월판선) 이 단지 앞 KT 석수전화국 사거리를 지나며 (가칭)만안역이 신설된다.

도보 5분권에 양방향 출구가 계획돼 있고, 개통하면 판교까지 30분대, 인덕원역에서 GTX-C로 갈아타는 동선까지 열린다.

주민들이 "저평가"라는 단어를 꺼낼 때 근거로 삼는 게 정확히 이 노선이다.

생활 인프라는 화려하진 않아도 촘촘하다.

도보권에 프리마트(1층 식료품·2층 다이소)와 편의점·시장이 있고, 다리 건너면 박달시장, 안양 시내로 나가면 중앙시장엔터식스 상권이 이어진다.

큰 병원은 샘병원중앙대광명병원이 가깝다.

"주변에 유흥, 위해업소가 전혀 없어서 아이들 키우기에 정말 좋은 환경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카페·상점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은 꾸준히 나온다.

조용한 주거지의 대가로 이해하는 쪽이 다수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자산은 담장 밖 안양천이다.

정문을 나서면 바로 산책로와 자전거길이고, 여기서 출발해 한강까지 라이딩이 이어진다.

자전거로 서울로 출퇴근한다는 주민이 있을 정도다.

"바로 앞에 있는 안양천에서 한강코스로 자전거 라이딩, 산책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천을 따라가면 오폐수처리장 인근 생태학습관안양예술공원 방면 코스로 이어지고, 비산동 방향으로도 자전거길이 뻗는다.

후문 쪽에는 갈뫼 어린이공원이 붙어 있고, 차로 10분이면 수목원과 개울을 낀 안양예술공원이 나온다.

"안양천이 있어서 늦은 밤이라도 운동하기 편합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무섭지 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가 앞뒤로 천과 산에 둘러싸인 덕에 체감 쾌적성이 좋다는 후기가 많다.

9동처럼 베란다에서 산이 보이는 라인은 여름에 시원하다는 평을 받고, 큰 도로에서 한 겹 물러난 배치라 도로 소음도 덜하다.

지대가 높아 침수 걱정이 없다는 점도 구축 치고 드문 장점으로 꼽힌다.

유일한 계절 변수는 여름밤 천변이다.

사람이 몰리는 시기엔 늦게까지 소리가 올라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거리뷰 — 럭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게 빠진 평면, 없는 지하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5·28·30·40평형 구성이고 대표 평형은 30평형이다.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칭찬이 "표기 평형보다 넓다"는 것인데, 초창기 설계라 실사용 면적과 베란다가 넉넉하게 빠진 결과다.

"초반에 지은 거라 평형보다 정말 넓게 나왔어요. 28평이 다른 곳 30평대 같음요. 베란다도 넓고요.", 입주민 한줄평

시공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높다.

럭키금성 시절 시공이라는 이력을 주민들이 자주 언급하고, 튼튼하다·소음이 적다는 평가가 오랜 기간 일관되게 나온다.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는 구축의 두꺼운 슬래브 덕으로 이해되는 분위기다.

"오래되었지만 튼튼하고 층간 소음 없어서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구조의 한계도 분명하다.

거실과 주방이 좁고 방이 큰 옛날식 평면이라 요즘 감각과는 다르고, 화장실이 하나인 평형이 있어 가족 수가 많으면 불편하다.

엘리베이터가 매우 느리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배관·녹물 상태는 세대별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게 예비 입주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대목이다.

실제로 전체 리모델링 후 오래 거주 중이라는 후기도 있다.

동별로는 9동처럼 산 조망이 열리는 라인8동처럼 채광이 잘 드는 라인을 만족스럽게 꼽는 목소리가 있다.

주차

이 단지의 단 하나뿐인 치명적 약점을 꼽으라면 만장일치로 주차다.

총 670대, 세대당 0.91대. 숫자보다 뼈아픈 건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다는 점이다.

"단지 내 주차가 협소해 밤 9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퇴근이 늦으면 지상 자리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게 맞고, 인근 탄천주차장이 완충 역할을 해준다는 언급이 오래전부터 나온다.

야외 주차라 차량 관리에 신경을 더 써야 한다는 실사용 후기도 있다.

"장점만 있고 흠 잡을 것이 주차 정도.",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의 태도는 대체로 체념 반, 기대 반이다.

지금 구조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데 이견이 없고, 그래서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지하주차장이 첫 번째 기대 항목으로 등장한다.

정비구역 지정 소식에서 갈뫼공원 지하를 주차장으로 쓰는 계획이 언급된 것도 이 때문이다.

커뮤니티·상가

1987년생 단지답게 커뮤니티 시설이라 부를 만한 공간은 없다. 대신 단지 상가가 생활 밀착형으로 채워져 있다.

편의점이 상가에 있고, 단지 안에서 운영되는 어린이집·유치원과 인근 근린건물의 대형 유치원이 육아 수요를 받아준다.

"안양천도 바로 앞에 있고, 단지 상가에 편의점도 있어 생활 편의성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이 상가는 재건축 국면에서 뜻밖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시공사들이 홍보물을 뿌리는 곳이 바로 여기다.

관리와 운영

구축 단지 후기에서 흔치 않게, 관리사무소에 대한 평가가 좋다.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개선·보수가 꾸준히 이뤄져 왔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관리 안 되는 아파트들 많은데 여긴 관리사무소 관리가 정말 잘 되고 있어 꾸준히 개선, 수리보수를 하고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운영의 무게중심이 관리사무소에서 추진위원회로 옮겨간 상태다.

회의록 배포, 카페 개방, 자금 투명성 같은 사안이 주민 사이의 실질적인 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걸어서 붙어 있는 동네[편집]

이 단지의 학군 강점은 명문 학군이 아니라 동선이다.

초·중·고가 모두 가까워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걱정이 적다는 점을 주민들이 가장 많이 꼽는다.

초등학교는 화창초등학교가 도보 10분 이내로 주 배정권이고, 석수초·삼성초도 인근에 있다.

큰길을 크게 건너지 않는 동선이라 저학년 통학 부담이 작다는 평가다.

중학교는 안양중학교가 대표적이고 안양서여자중학교도 배정권에 들어간다.

고등학교는 양명고등학교·안양고등학교·충훈고등학교가 선택지다.

"초, 중, 고등학교가 가까워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평촌 같은 대형 학원 밀집지와 비교하면 규모가 작다.

대신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자습·독서 공간을 학원 대신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와 어른 모두 활용도가 높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석수도서관도 있어서 얘들 공부하거나 어른들 책을 빌리거나 관람할 수가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면학 분위기 자체는 조용한 주거지 특유의 안정감이 강점이다.

단지 주변에 유흥·위해업소가 없다는 점을 학부모들이 반복해 언급한다.

다만 본격적인 입시 사교육을 원하면 평촌·안양 중심가로 나가야 한다는 게 현실적인 한계다.

중학교 배정을 묻는 질문이 꾸준히 올라오는 것도 이 단계에서 고민이 커진다는 방증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안양 만안 재건축 3파전[편집]

만안구의 구축 재건축 후보군을 두고 주민들이 실제로 저울질하는 이름은 몇 개로 압축된다.

안양 프라자아파트, 진흥아파트 5차, 그리고 옆 동네에서 먼저 사업을 굴린 박달 신안아파트다.

비교 항목석수 럭키안양 프라자진흥 5차박달 신안
서울 접근성금천구·과천 접경, 가장 유리안양 중심가안양 중심가박달동
신설 역세권월판선 만안역 도보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하천·녹지안양천 정문 앞, 뒤는 산보통보통보통
광역 교통광명역 KTX 차량 5분안양역 도보권안양역 생활권버스 의존
평면 여유표기 대비 넓은 구축 평면보통보통보통
주차지하주차장 없음, 0.91대구축 수준구축 수준구축 수준
재건축 단계정비구역 지정·추진위 승인추진 단계추진 단계선행 사례
생활 편의코스트코·이케아 인접중심 상권 밀착중심 상권 밀착박달시장

vs 안양 프라자 — 중심가냐, 서울 접근성이냐

안양 재건축 후보군을 비교하다 이 단지를 고른 이유로 서울 접근성을 꼽은 주민이 있다.

프라자는 안양 중심가의 생활 편의가 강점이지만, 럭키는 금천구·광명·과천과 맞닿은 지리적 위치와 신설역 프리미엄으로 승부한다.

"안양 재건축 단지들 중 프라자나 진흥5차 비교하다가 서울 접근성이 제일 나아 보여서 갭투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vs 진흥 5차 — 같은 구축, 다른 무기

진흥 5차 역시 만안구 재건축 라인업의 단골 이름이다.

다만 두 단지의 무기가 다르다.

진흥이 안양 도심 생활권을 쥐고 있다면, 럭키는 안양천·광명역·월판선이라는 외부 인프라 삼각편대를 들고 있다.

사업 단계에서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 승인을 먼저 통과한 것도 럭키 쪽 명분이다.

vs 박달 신안 — 먼저 간 이웃이 남긴 교훈

박달 신안은 럭키 주민들에게 비교 대상이라기보다 반면교사로 소환된다.

조합 운영이 비례율에 미친 영향을 두고 이야기가 오간 사례로, 단지 규모나 동간 거리가 나쁘지 않았는데도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이 있다.

럭키 주민들이 회의록·자금 투명성에 유독 예민한 배경에 이 이웃 사례가 깔려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40년 만의 재출발[편집]

추진 경과

1987. 05
사용승인. 럭키금성 시공, 9개 동 735세대 입주.
2021. 06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착수. 같은 시기 월곶판교선 착공.
2021. 10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 적정성 검토 필요 판정.
2022. 07
시공사 접촉이 이어지며 추진위 결성.
2023. 02
재건축 안전진단 최종 통과.
2023. 07
월판선 만안역 발주 완료.
2024. 09
정비구역 지정 고시. 소방서 라인까지 구역에 포함.
2024. 12
석수 119안전센터 이전 확정.
2025. 05
재건축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2026. 03
정비업체 계약을 조합설립 전까지의 업무로 한정해 체결. 추진위 활동 진행 중.
이후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 예정.

안전진단·정비구역 지정·추진위 승인이라는 초반 관문은 모두 통과했고, 지금 남은 것은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이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에는 단지뿐 아니라 소방서 라인까지 포함됐고, 갈뫼공원 지하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구상이 함께 알려졌다.

단지 정문 앞 안양천 주차장을 철거해 공원으로 조성하는 계획도 재건축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언급된다.

시공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현대건설 등이 일찌감치 현수막과 홍보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물밑 경쟁을 벌여왔다.

"롯데건설이 젤 적극적으로 움직이네요. 럭키아파트 상가마다 롯데건설 책자, 벽시계가 비치되어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일정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정비구역 지정 이후 6~7년이라는 대략적인 전망이 공유된다.

안양시가 주거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안전진단·정비구역 관련 업무와 비용을 부담하면서 절차가 단축될 수 있다는 기대도 함께 나온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정보 비대칭. 추진 상황을 알 창구가 마땅치 않다는 불만이 크다. 주민총회 회의록이 회의 후 두 달이 지나도록 배포되지 않았고, 추진위 카페를 주민에게 개방해 달라는 요구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별도 소통방을 만든 주민이 "외부세력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 일까지 벌어졌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사업성과 분담금. 준고층 복도식에 세대수 대비 부지가 넓지 않아 사업성 확보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있다. 결국 분담금을 감당할 수준으로 맞추고 동의율을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승부처라는 게 신중론의 요지다. 주민들이 추진위에 용적률 상향 가능 여부를 명확히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유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동의서 징구 방식. 조합 설립을 위한 방문·전화가 과도하다는 민원이 나왔다. 하루에 대여섯 통씩 전화가 온다며 일상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한 주민도 있다.
  • 쟁점 ④ [예정]조합 운영의 투명성. 조합장 선출을 앞두고 "우리 편에서 싸워줄 사람", "많은 입후보자가 나오는 투명한 선거"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미 나와 있다. 옆 단지 사례가 학습 효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주변 개발도 함께 움직인다.

월판선 만안역 신설 공사는 석수전화국 사거리에서 실제 착공 표시가 확인될 만큼 진척됐고, 석수 119안전센터 이전이 확정되며 정비구역 정리와 맞물렸다.

광명역 앞 신안산선, 인덕원 GTX-C 같은 광역 노선까지 계산에 넣는 주민도 많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 9시의 벽: 이 시각이 넘으면 지상 주차 자리 찾기가 사실상 운의 영역이 된다. 인근 탄천주차장이 없었다면 답이 없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 엘리베이터가 느리다: 연식 대비 건물은 튼튼하지만 승강기 속도만큼은 모두가 인정하는 약점이다.
  • 화장실 하나: 리모델링으로도 쉽게 못 바꾸는 구조적 한계라 가족 수가 많으면 아침이 붐빈다.
  • 거실과 주방이 좁다: 방은 큰데 공용부가 좁은 옛날 평면이다.
  • 상권이 심심하다: 카페와 상점이 부족해 걸어서 즐길 거리가 마땅치 않다.
  • 젊은 세대가 적다: 거주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는 언급이 있다.

꿀팁

  • 자전거가 지하철을 대신한다: 정문 앞 안양천에서 한강까지 코스가 이어져, 실제로 자전거로 서울 방면 출퇴근을 하는 주민이 있다.
  • 하트코스의 시작점: 라이딩을 즐긴다면 단지 앞을 출발점으로 잡으라는 토박이의 조언이 있다.
  • 충훈터널이 지름길: 단지 뒤 터널을 지나면 광명역·코스트코·이케아가 5분이다.
  • 후문 버스가 광명역행: 정문은 관악역·안양역, 후문은 광명역. 목적지에 따라 나가는 문을 바꾸는 게 요령이다.
  • 도서관을 학원처럼: 도보 10분 거리 석수도서관이 자습실이자 문화시설로 활용도가 높다.
  • 지대가 높다: 여름 물난리 걱정이 없다는 점을 오래 산 주민들이 자랑한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라는 자의식: 월판선이 삽을 뜨면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돌았고, 실제 착공 표시가 나타나자 기대가 다시 달아올랐다.
  • 시공사 눈치싸움: 안전진단 단계부터 대형 건설사들의 현수막과 홍보물이 상가에 등장했다. 새해 인사 현수막까지 걸렸을 정도다.
  • "만안구의 랜드마크": 재건축만 되면 만안구 대표 단지가 될 것이라는 토박이의 예언이 단지 안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문장이다.
  • 소통방을 둘러싼 오해: 정보 부족을 못 견딘 주민이 만든 오픈 소통방이 반대세력 공작으로 오해받았다는 해명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 전세 세입자의 딜레마: 재건축 이야기가 도는 단지 특성상 2년 안에 나가야 하느냐는 질문이 반복해 올라온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안양천 정문 앞: 산책·조깅·라이딩이 문 앞에서 시작된다. 만족도 언급이 가장 압도적인 항목이다.
  • 광명역 KTX 차량 5분: 충훈터널 하나로 전국 당일치기가 열린다.
  • 월판선 만안역 도보권: 개통 시 판교·인덕원 방면 접근성이 완전히 달라진다.
  • 넓게 빠진 평면: 표기 평형보다 실사용이 넓고 베란다가 크다.
  • 튼튼한 시공과 낮은 층간소음: 럭키금성 시절 시공이라는 이력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
  • 관리 품질: 구축인데도 개선·보수가 꾸준하다는 평가가 오래 유지된다.
  •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 유흥·위해업소가 없고 초중고와 도서관이 도보권이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세대당 0.91대. 밤 9시 이후 주차는 각오해야 한다.
  • 애매한 지하철 접근성: 관악역까지 도보로는 부담이라 버스 환승이 기본이다.
  • 느린 엘리베이터: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생활 스트레스다.
  • 구축 설비 편차: 녹물·배관 상태는 세대별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갈리니 확인이 필요하다.
  • 화장실 하나·좁은 공용부: 옛날 평면의 한계가 명확하다.
  • 재건축 정보 비대칭: 회의록·자금 집행 정보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진행형이다.
  • 사업성 리스크: 준고층 복도식 구조상 분담금 부담과 동의율이 관건이라는 신중론이 있다.

토론[편집]

Q. 지금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생활 만족도 자체는 후기가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안양천이 문 앞이고 초·중·고와 도서관이 도보권이라 아이 키우는 가구의 평이 특히 좋으며, 층간소음이 적고 평면이 넓다는 점도 실거주 만족에 크게 기여합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차량을 두 대 이상 쓰는 가구라면 밤 시간 주차를 반드시 미리 겪어보시길 권합니다.

매물별로 배관 교체와 리모델링 이력이 크게 갈리므로 녹물·창호 상태는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은 언제쯤 실제로 진행될까요?

A. 안전진단 통과와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승인까지 초반 관문은 모두 넘긴 상태이고 현재는 조합설립인가를 향해 가는 단계입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비구역 지정 이후 6~7년 정도를 잡는 전망이 공유되고 있으나,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일정이 달라질 여지가 큽니다.

관건은 분담금을 감당할 수준으로 맞춰 동의율을 확보하는 것이며, 회의록 공개와 자금 투명성 같은 운영 과제도 함께 풀려야 속도가 붙습니다.

전세로 들어가시는 경우라면 계약 시점의 진행 단계를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럭키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