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500만(2026.8, 1층), 매매 시세 5억 500만 · 전세 3억 5,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7억 3,000만(2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455 | 4억 5,500만 2026.8 · 1층 | 7억 3,000만 2021.8 | 5억 500만 | 3억 5,000만 |
| 24평(60㎡) | 114 | 4억 2,000만 2026.7 · 21층 | 5억 3,000만 2021.8 | 4억 2,000만 | 3억 |
아파트 이름에 '레이크'를 붙인 단지는 흔하다.
그 호수가 실제로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경우는 훨씬 드물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는 그 드문 쪽에 속한다. 수원시 권선구 서쪽 끝, 입북동에 앉은 569세대·5개동 규모의 단지이고, 단지명의 '레이크'는 북쪽으로 이어지는 왕송호수를 가리킨다.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찬 서수원 시가지 쪽이 아니라, 농지와 녹지가 아직 남아 있는 경계 지대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이 단지의 성격은 처음부터 뚜렷하게 갈린다.
공기와 조망, 그리고 조용함은 수원 시내 단지에서 좀처럼 얻기 어려운 수준인데, 그 대가로 지하철역이 없고 상권이 얇다. 주민들의 평이 한결같이 '평온하다'와 '자차 없으면 불편하다'로 갈라지는 것도 이 지형 조건에서 나온다.
2014년 2월 사용승인, 개별난방, 평형은 24평과 33평 두 갈래뿐이며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5개동에 569세대라는 밀도, 그리고 세대당 주차 1.06대라는 숫자가 이 단지를 대체로 설명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수원의 서쪽 끝, 호수가 시작되는 곳[편집]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로77번길 62. 행정구역은 수원이지만 체감은 수원과 의왕의 접점에 가깝다.
입북동은 같은 행정동인 당수동과 함께 수원 서북단을 이루는 동네로, 시가지가 끊기고 농지와 녹지가 시작되는 자리다.
철도역은 걸어서 닿는 거리에 없다. 이 단지의 가장 확실한 약점이고, 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부분이기도 하다. 생활 동선은 버스와 자가용으로 짜이며, 백화점·대형 병원·학원가 같은 중심 기능은 수원역 일대나 남쪽 호매실·금곡동 생활권으로 나가야 해결된다.
"자차 없으면 조금 불편하지만 아파트와 호수가 무지 가깝고 공기가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광역 교통 환경은 서수원 축의 개발 속도에 묶여 있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이 추진되고 있으나 그 종점은 남쪽 호매실 쪽이어서, 개통 이후에도 입북동에서는 버스 접속이 한 단계 더 필요한 구조다.
반대로 자가용을 쓰는 가구에는 서수원·의왕 방면 도로가 시내 정체를 피해 가는 이점으로 돌아온다.
자연·조경 — 호수와 산 사이의 569세대
북쪽으로 왕송호수가 펼쳐진다.
호수 둘레를 감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깔려 있고, 물길을 따라 의왕 조류생태과학관과 레일바이크, 그리고 호수 동편의 철도박물관까지 주말 나들이 코스가 이어진다.
도심 아파트가 커뮤니티 시설로 대체하려 애쓰는 종류의 여유를 이 단지는 담장 밖에서 그냥 얻는다.
남쪽으로는 칠보산 자락이 받치고, 같은 행정동인 당수동 방향으로는 농지와 시민농장이 이어진다.
호수와 산 사이에 569세대만 얹혀 있는 배치라 시야를 가로막는 고층 벽이 없고, 계절 변화가 창밖에서 그대로 읽힌다.
"왕송호수뷰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체감 쾌적성에서 이 단지가 얻는 것은 조망만이 아니다.
간선도로 소음과 매연에서 물러난 위치라 공기와 정적이 함께 따라온다.
주민 후기에서 조망보다 오히려 공기와 평온함이 먼저 언급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깔끔하고 동네가 평온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고 단순한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569세대·5개동. 평형 구성은 24평 두 타입과 33평 다섯 타입으로 짜여 있고,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소형 원룸형도 대형 라인도 없이 중소형과 중형 딱 두 구간으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구성이다.
이 구성은 수요층을 명확하게 한정한다.
33평 중심이라는 뜻은 실거주 3~4인 가구가 이 단지의 기본 단위라는 의미이고, 세대 구성비도 33평 쪽에 크게 기울어 있다.
반면 넓은 집으로 갈아타려는 가구에는 단지 안에 다음 단계가 없다.
동이 다섯 개뿐이라 동별 성격도 단순하게 갈린다. 호수와 녹지가 열린 방향을 향한 라인이 선호되고, 저층이라도 앞을 막는 고층 건물이 없어 개방감의 편차가 도심 단지보다 작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라 사용량 조절이 가구 재량에 있다.
주차
총 605대, 세대당 1.06대. 2010년대 신축의 평균선에 있는 수치이고, 구축 밀집지의 만성 주차난과는 거리가 멀다.
다만 자차 의존도가 높은 입지라는 점이 이 숫자의 무게를 바꿔 놓는다.
지하철이 없어 사실상 가구마다 차를 굴려야 하는 동네에서 세대당 1.06대는 여유라기보다 딱 맞는 수준에 가깝다.
차량 두 대를 운용하는 가구가 늘어날 경우 야간 주차 여건은 빠듯해질 수 있는 구조다.
커뮤니티·상가
569세대라는 규모가 그대로 한계로 작용하는 영역이다. 대단지처럼 수영장·대형 피트니스·게스트하우스를 갖춘 커뮤니티를 기대할 규모가 아니고, 단지 내 상가도 배후 세대수에 비례해 업종 폭이 좁다.
생필품 이상의 소비는 담장 밖으로 나가야 완결된다. 대형마트·병원·학원 같은 기능은 호매실·금곡동 방면이나 수원역 상권을 쓰는 구조이며, 이 점은 자차 의존도를 한 번 더 끌어올린다.
관리와 운영
5개동 569세대는 관리 단위로 보면 다루기 쉬운 규모다.
단지가 작으면 관리 품질의 편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고 의사결정도 빠른데, 주민 후기에서 단지 상태를 깔끔하다고 요약하는 반응이 반복되는 것은 이 규모 효과와 무관하지 않다.
역으로 규모의 협상력은 없다.
대단지가 세대수를 무기로 얻어내는 시설 투자나 외부 서비스 유치 같은 카드를 쓰기 어렵다는 뜻이다.
3. 교육 환경 — 초등까지는 동네 안에서, 그다음은 밖으로[편집]
초등 단계에서는 입북초등학교가 축이 된다.
입북동에서 학령 인구를 받아내는 학교이고, 단지에서 아이 걸음으로 감당할 만한 거리에 있다는 점이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이 단지를 보는 첫 번째 이유다.
교통량이 적고 큰 교차로를 여러 번 건너지 않는 동네 구조 자체도 저학년 통학에는 유리하게 작용한다.
차가 뜸하고 골목이 넓다는 조건은 도심 단지에서는 돈으로도 사기 어려운 항목이다.
문제는 그다음 단계다.
중·고등 단계로 올라갈수록 통학과 사교육 동선이 모두 동네 밖으로 빠진다. 입북동은 학원가가 형성될 만한 배후 인구를 갖춘 동네가 아니어서, 본격적인 입시 사교육은 남쪽 호매실·금곡동 학원 밀집지나 수원 중심부까지 이동해 해결하는 흐름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이 단지의 학군 셈법은 단순하다.
초등 구간의 안전과 쾌적함을 사는 대신, 중등 이후의 이동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다.
학령이 올라가는 시점에 학원 접근성이 좋은 생활권으로 옮겨 가는 선택을 고민하게 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호수를 살 것인가, 상권을 살 것인가[편집]
이 단지의 경쟁자는 같은 권선구 안에서도 성격이 정반대인 쪽에 있다.
금곡동 일대의 단지들, 즉 수원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1단지, 와이시티, 호반써밋수원이다.
세대 규모는 비슷한 체급인데 입지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 비교 항목 |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1단지 | 수원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1단지 | 와이시티 | 호반써밋수원 |
|---|---|---|---|---|
| 생활권 | 입북동, 수원 서북단 경계 | 금곡동, 호매실 생활권 | 금곡동, 호매실 생활권 | 금곡동, 호매실 생활권 |
| 세대수 | 569세대 | 680세대 | 660세대 | 567세대 |
| 왕송호수 접근 | 도보권 | 차량 이동 필요 | 차량 이동 필요 | 차량 이동 필요 |
| 상권·편의 밀집도 | 얇음 | 호매실 상권 사정권 | 호매실 상권 사정권 | 호매실 상권 사정권 |
| 철도 접근성 | 역세권 아님 | 신분당선 연장 수혜권 | 신분당선 연장 수혜권 | 신분당선 연장 수혜권 |
| 학원가 접근 | 동네 밖으로 이동 | 근거리 | 근거리 | 근거리 |
| 자차 의존도 | 높음 | 낮은 편 | 낮은 편 | 낮은 편 |
| 단지 밀도·한적함 | 5개동, 가장 낮은 밀도 | 아파트 밀집지 | 아파트 밀집지 | 아파트 밀집지 |
| 조망·개방감 | 호수·녹지 개방감 | 도시 조망 | 도시 조망 | 도시 조망 |
vs 수원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1단지 — 생활 편의를 우선하면 답은 정해져 있다
680세대 규모의 금곡동 단지로, 세대수는 이 단지보다 100세대 남짓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규모가 아니라 위치의 성격이다. 호매실 생활권 안에 있어 상권·학원·의료가 가까운 거리에 들어오고, 철도 연장 계획의 수혜 범위에도 포함된다.
반대로 이 단지가 내놓는 카드는 호수와 저밀도다.
매일의 편의를 우선하면 금곡동, 창밖 풍경과 정적을 우선하면 입북동으로 계산기가 기운다.
vs 와이시티 — 도시형 편의 대 호수형 여유
660세대 규모로 금곡동 상권 축에 붙어 있는 단지다. 번화한 동네 안에서 생활이 완결되는 구조를 원한다면 이쪽이 확실히 앞선다.
이 단지는 처음부터 다른 값을 팔고 있다.
상권 밀도에서 밀리는 대신 소음과 매연에서 물러난 위치, 그리고 호수 조망을 가져간다.
같은 권선구 안에서 이만큼 성격이 갈리는 두 선택지를 찾기도 쉽지 않다.
vs 호반써밋수원 — 거의 같은 체급, 완전히 다른 지형
567세대로 이 단지와 세대 규모가 거의 동일하다. 숫자만 늘어놓으면 구분이 안 되는 두 단지인데, 실제 생활은 정반대로 갈린다.
호반써밋수원은 금곡동 생활권의 편의와 철도 계획을 등에 업고, 이 단지는 왕송호수 도보권과 5개동짜리 저밀도를 등에 업는다.
체급이 같으니 결국 무엇을 포기할지만 결정하면 되는 비교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경계 지대가 개발되기 시작했다[편집]
단지 자체의 역사는 단순하다.
재건축·리모델링 논의가 붙을 연차가 아니고, 이 단지를 둘러싼 변수는 전부 담장 밖에 있다.
주변 개발
가장 큰 변수는 같은 행정동에서 진행되는 당수지구 조성이다.
농지와 녹지로 남아 있던 당수동 일대에 공공주택지구가 들어서면서, 이 단지가 오랫동안 누려온 시가지 끝이라는 좌표 자체가 이동하고 있다.
방향은 양쪽으로 열려 있다.
배후 인구가 늘어나면 상권과 학교, 버스 노선이 두꺼워지는 쪽으로 작용하고, 이는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을 직접 겨냥한다.
반대로 개발이 진행되는 만큼 한적함과 트인 시야라는 현재의 강점은 일부 희석될 수밖에 없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도 지역 전체의 철도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변수지만, 앞서 짚은 대로 입북동은 직접 역세권이 아니라 버스 접속으로 편익을 나눠 받는 위치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당수지구 조성. 배후 인프라 확충과 한적함 상실이 동시에 걸려 있다. 이 단지가 사실상 유일하게 안고 있는 현재진행형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 — 광역 교통 접속. 철도 연장이 진행되더라도 입북동은 버스 환승을 전제로 하는 구조여서, 마을·간선버스 노선 확충이 실질 체감을 결정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차가 곧 생활 인프라: 지하철역이 없어 통근·통학·장보기 전부가 차량이나 버스에 걸린다. 후기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유보 사항이다.
- 상권이 얇다: 급한 생필품 이상은 담장 밖 생활권으로 나가야 한다. 배달 선택지도 도심만큼 두껍지 않다.
- 커뮤니티에 기대를 걸 규모가 아니다: 569세대 단지에 대단지형 시설을 요구할 수는 없다.
- 중등 이후의 사교육 동선: 학원가가 없는 동네라 학령이 올라갈수록 이동 시간이 누적된다.
- 평형 선택지가 두 갈래: 24평과 33평뿐이라, 단지 안에서 넓은 집으로 갈아탈 여지가 없다.
꿀팁
- 호수를 생활권으로 쓸 것: 왕송호수 둘레길과 자전거길, 조류생태과학관, 레일바이크, 철도박물관이 주말 동선 안에 들어온다. 이 단지를 고르는 실익의 절반이 여기 있다.
- 조망 라인을 먼저 확인할 것: 5개동뿐이라 방향에 따른 개방감 차이가 단순하게 갈린다. 호수와 녹지가 열린 쪽 라인의 만족도가 높다.
- 개별난방의 이점을 살릴 것: 사용량을 가구가 직접 조절하는 구조라 재실 패턴에 맞춰 운용하면 유리하다.
- 차량 계획을 먼저 세울 것: 세대당 1.06대는 평균선이지만, 자차 의존도가 높은 동네라는 점을 감안해 두 대 이상 운용 계획이 있으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다.
- 당수지구 진행 상황을 지켜볼 것: 상권과 노선 확충이 이 단지의 약점을 직접 건드리는 변수다.
카더라 · 분위기
- 동네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주민들이 내놓는 답이 대체로 평온하다는 한마디로 수렴한다. 유동 인구가 적고 상업 소음이 없는 구조에서 나오는 반응이다.
- 레이크 푸르지오라는 이름을 마케팅 작명으로 여기다가, 실제로 호수까지 걸어보고 인식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돈다. 미확인.
-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는 1단지와 2단지 두 단지로 구성된 단지군이어서, 단지 번호를 빼고 이름만 검색하다 헷갈리는 일이 종종 있다.
- 자차 없이 입주했다가 결국 차를 마련하게 됐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왕송호수 도보권: 호수 둘레길과 나들이 시설을 생활권으로 쓴다. 조망까지 함께 얻는다.
- 공기와 정적: 간선도로와 상업 소음에서 물러난 위치라 쾌적성 체감이 크다.
- 저밀도 배치: 569세대·5개동으로 단지 안이 붐비지 않고 시야를 막는 벽이 없다.
- 관리 상태: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평이 반복된다.
- 저학년 통학 환경: 교통량이 적고 입북초등학교가 동네 안에 있다.
- 주차 여건: 총 605대, 세대당 1.06대로 구축 밀집지의 주차난과는 거리가 있다.
단점 · 유의점
- 역세권이 아니다: 도보권 철도역이 없어 자차·버스 의존이 전제된다.
- 상권·의료 인프라가 얇다: 생필품 이상의 소비는 담장 밖 생활권에서 해결해야 한다.
- 커뮤니티 규모의 한계: 569세대 단지에서 대단지형 시설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 사교육 동선이 동네 밖으로 길게 빠진다.
- 평형 구성이 좁다: 24평·33평 두 갈래뿐으로 대형 라인이 없다.
- 주변 개발에 따른 변화: 당수지구 조성이 진행되면서 한적함과 트인 시야는 일부 조정될 수 있다.
토론[편집]
Q. 차가 없으면 정말 살기 어려운 동네인가요?
A. 솔직하게 말하면 불편합니다.
도보권 철도역이 없고 단지 상가와 동네 상권이 얇아서, 장보기와 통근·통학 대부분이 버스나 자가용에 걸립니다.
다만 버스로 수원 시내와 남쪽 호매실·금곡동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통근 방향이 고정된 가구라면 차 없이도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학원 동선까지 계산에 넣어야 하므로 차량을 사실상 필수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Q. 같은 권선구의 금곡동 단지들과 견줘서 이 단지를 고를 이유가 있을까요?
A.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상권·학원가·철도 접근성처럼 매일 반복되는 편의를 먼저 보신다면 금곡동 쪽이 객관적으로 앞섭니다.
반면 왕송호수를 걸어서 쓸 수 있는 위치, 569세대·5개동이 만드는 저밀도, 소음과 매연에서 물러난 공기 같은 조건은 금곡동 단지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값입니다.
재택근무나 자차 통근이 가능하고 주말 생활을 집 근처에서 완결하고 싶은 가구라면 이 단지의 손을 들어줄 이유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