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과 마트·백화점을 가까이 이용하기 좋았다는 주민이 있다.
성북구 하월곡동 동소문로46길18의 삼전솔하임3차는 혼자 지내는 작은 집의 청결·설비와 생활시설을 좋아한 경험이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이다.
대로변 소리와 복도·옆집 소리, 기계식주차의 불편을 느낀 의견도 있다.
집의 크기와 실제 밤 귀가 경로를 함께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여러 목적지로 이동하기 좋았다고 한다.
길음역과 미아사거리역 사이 생활권으로 역까지 실제 출입구·도보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주변 주거 환경은 래미안월곡과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마트·백화점·편의점·약국 등을 편하게 이용한 경험과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마음에 걸렸다는 의견도 있다.
자연·조경
앞쪽 작은 놀이터·공원과 일부 높은 층의 열린 풍경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옆 아파트 공간은 이 단지 전용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이용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90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7~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냉난방과 갖춰진 설비·청결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실제 집의 냉장고·세탁기 등 남아 있는 품목과 수납·작업 공간을 확인해야 한다. 방음에 만족한 경험과 복도 목소리·옆집 세탁기 소리, 대로와 맞은편 시설의 소리를 느낀 의견이 함께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50면, 세대당 약0.26대다.
기계식주차가 불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차량 크기·중량과 현재 등록·방문 가능 여부, 작동·대기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경비와 공동현관·청결, 분리수거 편의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현재 출입 절차와 관리비 포함 항목·별도 가스 등을 확인해야 한다.
과거 개인 금액이 현재 모든 집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3. 교육 환경[편집]
학생·직장인이 혼자 살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대학·직장까지 버스와 역을 포함한 실제 통학·통근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녀가 있다면 최신 학교 배정과 돌봄·통학을 작은 집의 생활 편의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버스를 편하게 이용해 지하철보다 선호했다는 주민이 있다.
역이 둘 이상인 생활권에서도 실제 목적지와 집까지 길에 따라 교통 선택이 달라진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버스·생활시설과 일부 집의 설비·청결·채광, 경비·분리수거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작은 실내·수납과 집·복도·도로 소리, 기계식주차 조건과 야간 귀가 길이 확인할 점이다.
7. 토론[편집]
Q. 차량이 있으면 주차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A. 등록 면수가 적고 기계식주차 불편 경험도 있습니다.
차량 규격과 현재 등록 가능 여부·대기 시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창문을 닫으면 모든 소음이 줄어드나요?
A. 외부 소리를 덜 느낀 경험과 복도·옆집 소리를 느낀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창문 개폐와 별개로 실제 집 안 소리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