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개동 한복판, 빽빽한 도심 속에서 시원한 '뻥뷰'를 자랑하며 등장한 아파트가 있다.

바로 부평코오롱하늘채다.

2020년 12월 입주한 이 단지는 재개발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며 지역의 신축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922세대, 최고 지상 32층 규모로 지어진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일자형 동 배치 덕분에 탁 트인 조망과 풍부한 일조량을 선사하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러나 신축 아파트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층간소음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도 적지 않아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단지라는 평을 받는다.

922세대
신축 랜드마크
뻥 뚫린
조망권
4개 노선
버스정류장
세대당 1.26대
여유로운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심 속 뻥뷰와 애매한 역세권[편집]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동수천로 117에 자리 잡았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역 접근성은 다소 아쉽다는 평이 많다.

부개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삼산체육관역(7호선)까지는 자전거로 10분 내외, 도보로는 15~20분가량 소요된다.

"근처에 역이 애매하여 지하철로 출퇴근하기엔 다소 동선이 꼬임.",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풍부한 버스 노선이 상쇄한다.

단지 주변에 4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부평역을 비롯해 다양한 방향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중동IC송내IC가 가까워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서울 강남이나 시청 앞, 여의도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는 평가다.

자연·조경 — 사계절 내내 그림 같은 뷰 맛집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은 단연 조망권이다.

일자형 동 배치가 모든 동의 개방감을 확보하며 '뻥 뚫린 뷰'를 선사한다.

저층 세대도 일조권이 밝고 막힘없는 시야를 누릴 수 있으며, 특히 아침 일출부터 저녁 노을까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뷰 맛집'으로 불린다.

"일자형 동배치라 모두 뻥뷰",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조경 또한 잘 가꿔져 있어 밤에는 야외 카페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지상에는 택배 및 배달 차량 외에는 차량 통행이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산책하기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입구에는 기부채납으로 조성된 공원이 있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거리뷰 — 부평코오롱하늘채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편리함과 101동의 딜레마[편집]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총 922세대 규모로, 16평형부터 34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한다.

이 중 29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세대 구성과 집

신축 아파트답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큰 하자 없이 잘 지어졌다는 평이 많다.

채광이 좋아 하루 종일 해가 잘 들고 따뜻하다는 후기가 많으며, 특히 정남향 라인은 한겨울에도 난방 없이 커튼만 쳐도 더울 정도라는 이야기도 있다.

16평형은 복도식 구조를 채택하고 있으며, 1인 가구나 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공간 활용이 좋다는 의견도 있다.

"전망 좋고 단지위 차가없어 애들키우기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내부 마감재 퀄리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싱크대나 문에 붙은 시트지가 울어서 벗겨지는 현상이나 세탁실 배수로 문제 등이 언급된다.

또한,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은 다수 주민들이 지적하는 고질적인 문제로 꼽힌다.

"발망치, 재채기 소리, 심지어 소변 소리까지 들린다"는 극단적인 경험담부터 "안방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가 폭포 같다"는 후기까지 다양하다.

주차

세대당 1.2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주차 공간이 여유롭고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늦은 시간에도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의견도 있다.

지하주차장이 동과 일렬로 구성되어 있어 동을 찾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주차공간 여유롭고 무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101동 주민들 사이에서는 주차와 엘리베이터 혼잡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다.

101동은 한 층에 4세대가 거주하며 32층까지 이어져 다른 동보다 세대수가 월등히 많다.

이로 인해 엘리베이터를 5분 이상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밤 9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을 찾아 105동이나 106동까지 가야 하는 일이 잦다는 지적이다.

"여기 알아보시는 분들 101동은 쳐다도 보지마세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지하에는 세대별 창고가 제공되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개인적으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장 어여 오픈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일부 주민들은 커뮤니티센터 오픈이 입주 후 1년씩이나 지연되는 등 일처리가 느리다는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독서실은 다른 시설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많지 않으나, 주변 상권 이용은 기적의도서관 주변, 삼산동, 부천상동 등으로 나가는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정병원 1, 2층에 투썸플레이스가 입점했으며, 이디야스타벅스도 도보 5분 내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리와 운영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전용 기계에 배출하고 재활용장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전반적으로 쾌적하다는 평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전용 기계에 배출하고 관리 해주시는분들이 있어서 아주 깔끔한편",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데도 매달 1만원씩 관리비에서 강제 징수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지하 2층에 비가 오면 물이 차오르는 문제나 스마트스위치 고장 시 업체 교체가 필요하다는 등의 관리 이슈도 언급되었다.

흡연구역 외 흡연 문제나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화재 발생 경보음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3. 교육 환경 — 초·중 학군 명성이 빛나는[편집]

부평코오롱하늘채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 환경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단지는 부내초등학교 배정 단지로, 인근 다른 초등학교들이 빌라와 섞여 배정되는 것과 달리 기존 아파트에 인접해 인도와 도로가 잘 정비되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로를 제공한다.

"부내초 배정받는 단지라서 좋아요. 인근 다른 초등학교는 빌라랑 섞여서 배정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구산중학교로 진학 예정이며, 이 학교는 인천 내에서 특목고 진학률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주변에는 부평동중학교, 부평여중, 부흥중, 부광중, 부흥고, 부개고, 부개여고, 부광여고, 인천미래생활과학고 등 다양한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학원가 이용은 주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는 상동, 중동, 삼산동 학원가를 활용하며, 기적의도서관 주변 상권도 이용하는 편이다.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을 혼자 걸어서 다니기 안전한 환경이라는 평이 많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부평코오롱하늘채는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신축 단지인 쌍용더플래티넘부평부평두산위브더파크와 주로 비교된다.

세 단지 모두 2020년대 초반에 입주한 신축 아파트로, 부평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비교 항목부평코오롱하늘채쌍용더플래티넘부평부평두산위브더파크
준공년도2020년 12월2022년 5월2022년 10월
총 세대수922세대811세대799세대
위치부개동산곡동산곡동
주차 편의혼재 (101동 제외 양호)(정보 없음)(정보 없음)
조망/개방감일자형 뻥뷰(정보 없음)(정보 없음)
학군 (초등)부내초 배정(정보 없음)(정보 없음)
단지 특장점세대창고, 차 없는 조경(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쌍용더플래티넘부평 — 부평의 신축, 어디가 먼저인가

쌍용더플래티넘부평은 부평코오롱하늘채보다 약 1년 반 늦게 입주한 신축 단지다.

총 세대수는 부평코오롱하늘채가 더 많아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부개동과 산곡동이라는 위치 차이가 있지만, 두 단지 모두 부평구 내에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높은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부평코오롱하늘채의 가장 큰 장점인 탁 트인 조망은 쌍용더플래티넘부평과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vs 부평두산위브더파크 — 같은 산곡동, 다른 매력

부평두산위브더파크는 쌍용더플래티넘부평과 마찬가지로 산곡동에 위치하며, 부평코오롱하늘채보다 약 2년 늦게 입주한 단지다.

역시 부평코오롱하늘채가 세대수 면에서 더 큰 규모를 자랑한다.

부평코오롱하늘채는 부내초등학교 배정이라는 명확한 학군 강점을 내세우는 반면, 부평두산위브더파크의 학군 정보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비교가 어렵다.

주차 편의성이나 단지 내 시설 면에서는 부평코오롱하늘채의 세대창고차 없는 조경 등이 강점으로 부각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재개발의 성공적 변신과 미래 호재[편집]

부평코오롱하늘채는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여 2020년 12월 입주한 아파트다.

부평구 일대는 입주 10년차 이상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재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추진 경과

2018. 03. 05
‘부평 코오롱하늘채’ 분양 예정 발표.
2018. 03. 23
견본주택 개관, 주말 3일간 총 2만 7천여 명 방문.
2018. 03. 28
1순위 청약 접수 실시, 평균 2.89대 1의 경쟁률로 전 평형 1순위 마감.
2020. 12
‘부평 코오롱하늘채’ 입주.
2021. 08
일자형 동 배치로 조망권 확보.
2021. 12
주차 공간 여유롭고 편리함 확인.
2022. 06
층간소음 발생 의견 다수 확인.
2024. 02
16평형 복도식 구조 및 지역난방 방식 확인.
2024. 08
부내초등학교 배정 단지 확인.
2024. 09
단지 내 세대창고 있음 확인.
2026. 02
7호선 삼산체육관역 버스 노선 4개 운영 확인.
부평코오롱하늘채는 2020년 12월 입주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후 단지의 다양한 특징과 편의시설이 확인되었다.

현재 계획

부평코오롱하늘채는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상 32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총 922세대가 거주한다.

시공은 코오롱글로벌이 맡았고, 2020년 12월에 입주를 완료했다.

현재 핵심 쟁점

단지 입구에 기부채납 명목의 공원이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이용을 돕고 있다.

과거 2018년 분양 당시에는 인근 아파트 시세 대비 분양가가 높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입주가 완료되어 이 쟁점은 일단락된 상태다.

주변 개발 호재

미래 가치를 높이는 주변 개발 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부평역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에 부천 영상문화단지가 2027년까지 약 4조 2천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IT기업과 호텔 등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지역 발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이러한 호재로 인해 단지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하기도 한다.

"옆에 Sk뷰도 잘 올라가고있습니다.Gtx-b와 sk뷰 입주 주변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101동의 엘리베이터와 주차 대란: 다른 동보다 세대수가 많은 101동은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고, 밤늦게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 신축답지 않은 층간소음: 발망치 소리, 재채기 소리는 물론, 안방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가 폭포처럼 들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힌다.
  • 지하 2층 침수 우려: 비가 많이 오면 지하 2층 주차장에 물이 찬다는 이야기도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언급된다.
  • 커뮤니티 관리비 강제 징수: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지 않아도 매달 1만원의 관리비가 강제 징수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다.

꿀팁

  • 넉넉한 세대창고: 지하에 세대별 창고가 제공되어 계절용품이나 부피가 큰 짐을 보관하기 매우 편리하다.
  • 차 없는 단지: 지상에 차량 통행이 거의 없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산책하기에도 쾌적하다.
  • 깔끔한 음식물/재활용 처리: 음식물 쓰레기 전용 기계와 잘 관리되는 재활용 분리수거장이 있어 단지 관리가 청결하다.
  • 도색이 신의 한 수: 외관 도색이 고급스럽고 예쁘게 잘 되어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도 감탄한다는 평이 많다.

"근처 아파트 입주예정자인데 우리도 도색 여기처럼만 됐으면 좋겠네요도색이 진짜 신의한수다..",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부개동의 대장 아파트: 입주 초기부터 "부개동에서 제일 멋지고 근사한 아파트", "부개동에서 대장 아파트가 되길"이라는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 지금이 제일 싸다는 말: "지금이 제일 싸다", "평당 4000은 갈 겁니다" 등 GTX-B 노선과 부천 영상문화단지 등 주변 개발 호재에 힘입어 높은 시세 상승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조망: 일자형 동 배치로 막힘없는 뻥뷰와 아름다운 일출·노을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 신축의 쾌적함: 2020년 입주한 신축 단지로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쾌적하며, 채광이 매우 좋다.
  • 안전한 단지 환경: 단지 내에 차량 통행이 적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우수한 학군: 부내초등학교 배정 및 구산중학교(특목고 진학률 상위권) 학군으로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 편리한 수납: 지하에 세대별 창고가 있어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 효율적인 난방: 지역난방 방식으로 난방 효율성이 좋다는 평이다.
  • 여유로운 주차: 세대당 1.26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전반적으로 주차가 편리하다(일부 동 제외).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층간소음: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문제가 다수 언급되어 거주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애매한 역세권: 지하철역까지 도보 10~20분이 소요되어 역세권이라 부르기 어렵다는 평이 많다.
  • 대형 상권 부족: 단지 주변에 대형 마트나 백화점이 없어 차량을 이용해 상동 등으로 나가야 한다.
  • 101동의 혼잡: 101동은 세대수가 많아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고,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렵다는 불만이 크다.
  • 내부 마감재 퀄리티: 일부 세대에서 싱크대 시트지 들뜸이나 세탁실 배수로 등 내부 마감재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된다.
  • 관리비 징수 논란: 커뮤니티 시설 미이용 시에도 관리비가 강제 징수되는 점에 대한 불만이 있다.
  • 커뮤니티 시설 오픈 지연: 입주 초기 커뮤니티 시설 오픈이 지연된 이력이 있어 관리 운영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토론[편집]

Q.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은데 실제 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이 발생한다는 입주민 의견이 다수 존재합니다.

특히 발망치 소리, 윗집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심지어 재채기 소리까지 들린다는 구체적인 경험담이 있어 민감한 분들에게는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을 느끼지 못하거나, 이웃 간의 문제일 뿐 건물 자체의 방음 문제는 아니라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실제 거주 환경은 이웃 세대의 생활 습관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으며, 이사 전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충분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Q. 교통이 애매하다는 평이 있는데, 대중교통 이용은 어떤가요?

A. 부평코오롱하늘채는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0~20분 정도 소요되어 역세권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경우 동선이 다소 꼬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주변에 7호선 삼산체육관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4개나 있어 버스 이용은 매우 편리한 편입니다.

부평역, 부개역 등 주요 역으로의 이동도 버스를 통해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부평역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거래가
부평코오롱하늘채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