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의 중심에 1989년 지어진 1,470세대 대단지가 있다.

부평시장역부평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 바로 대림(64-20) 아파트다.

자녀 교육과 편리한 출퇴근을 동시에 잡으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주변의 굵직한 개발 호재들과 맞물려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다.

그러나 30년 넘는 연식은 피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안고 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탓에 밤마다 벌어지는 주차난은 주민들의 오랜 골칫거리이며, 오래된 건물 구조에서 기인하는 층간 소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단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에 대한 열망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으며, 단지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10개 동 1,470세대 규모로, 20평대 후반 평형이 주를 이루며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인천 부평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걷는 이 단지는 오늘도 주민들의 희망과 고민 속에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1,470세대
대단지
더블 역세권
부평시장역, 부평구청역
초품아
초중고 인접
GTX-B
미래가치

1. 입지와 단지 환경 — 부평의 핵심, 호재 품은 요지[편집]

대림(64-20) 아파트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하며, 부영로에 접해 있어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부평시장역 (인천1호선)과 부평구청역 (7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는 서울과 인천 시내 어디든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교통 강점을 제공한다.

1호선 부평역 역시 버스로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해 트리플 역세권의 혜택을 누린다.

"신혼인데 저는 용산역으로 출근하고 남편은 강남구청역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각자 전철 1호선 7호선 이용하면서 환승없이 출퇴근하니 너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또한 풍부하다.

GTX-B 노선이 부평역에 정차할 예정이며, 이와 연계하여 부평역 복합환승센터 건립도 계획되어 있다.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지상부를 공원 및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며, 이는 도시 환경 개선과 함께 부평IC 인근 상권 재편에도 큰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굴포천 복원11번가 사업미군부대 이전부평구청역 도보가능모든것이 호재", 입주민 한줄평

단지 인근에는 옛 미군기지였던 캠프마켓 부지가 단계적으로 공원과 문화·의료 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굴포천 복원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쾌적한 수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인근 부평2구역 재개발부흥초 동측구역 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부평동 일대의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자연·조경

단지 자체의 조경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적으나,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나무들이 울창하고 벚꽃나무도 크게 자라 계절감을 더한다.

주변에 조성될 굴포천 산책로캠프마켓 공원은 단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인근 학교 행사 시 소음이나 여름철 매미 소음 등이 일부 주민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거리뷰 — 대림(64-20)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대단지의 명과 암[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림(64-20) 아파트는 10개 동, 지상 15층 규모로 총 1,470세대가 거주하는 대단지다.

20평, 27평, 30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27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채광이 우수하고 맞바람이 잘 통해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튼튼한 구조를 자랑하지만, 오래된 아파트의 특성상 층고가 낮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개별난방이 안되서 겨울에 집이 조금 춥긴 한데, 다른 건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난방 방식은 지역난방을 사용하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겨울철 난방비 폭탄을 맞거나 집이 춥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층간소음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크게 지적하는 단점으로, 윗집의 하품 소리나 안마의자 작동 소리, 심지어는 싸우는 소리나 새벽 화장실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심각성을 띠는 경우가 많다.

"층간소음 말도 안되게 심함", 입주민 한줄평

주차

대림(64-20) 아파트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협소한 주차 공간이다.

세대당 1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모든 차량이 지상에 주차해야 한다.

이로 인해 밤 시간대에는 주차난이 심각하며, 이중주차나 차 빼기가 힘들어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크다.

"주차공간이 협소하나",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은 테니스장을 없애고 주차장을 만들자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있으며, 이는 재건축/리모델링 추진과 함께 가장 큰 숙원 사업으로 꼽힌다.

최근 차단기 설치 등으로 주차 상황이 다소 나아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테니스장이 존재하지만,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 공간을 주차장으로 전환하자는 요구가 거세다.

단지 내 상가 건물은 있으나 이용 시설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아, 주민들은 주로 인근의 GS마트롯데마트, 부평시장 등 외부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편이다.

"대림상가안 이용시설부족하지만 걸어서 주변시설 이용가능",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평이 많다.

최근 단지 내 아스팔트 재도장, 외벽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 경비 시스템 개선 등 시설 개선 이력이 있어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이다.

동마다 경비 아저씨들이 친절하고, 미화 여사님들이 청소를 자주 한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최근 단지 내 아스팔트 새로 도장, 외벽 새로 도색, 엘베 새로 교체, 경비 시스템 개선 등 나름대로 관리 잘 한다는 느낌이고",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에 불만을 제기하기도 한다.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주차장 확보, 재건축/리모델링)보다 CCTV 교체나 엘리베이터 모니터 교체 등 시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한다는 비판이 있으며, 분리수거가 평일 지정 요일에만 가능하여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부터 학원가까지, 부평 학군의 중심[편집]

대림(64-20) 아파트는 자녀 교육에 매우 유리한 초품아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부원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부원초등학교 학군은 인천 내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초품아이기도 하고",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은 부평중학교산곡남중학교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초등학교별 지정중학교 제도에 따라 학생의 선택권이 보장되는 편이다.

다만,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학교까지는 만족하나 중학교 진학 시에는 교육 환경을 고려해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민하기도 한다.

"아이들 어릴때 이사와서 다 커서 다른곳으로 이사했습니다아이들 키우기 좋고 교통편도 좋고 학원도 많아서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역시 단지 바로 앞에 부평여자고등학교인천산곡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통학이 편리하다.

부평여고 학생들로 인한 불편함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긍정적이라는 평도 있다.

학원 환경도 우수하다.

부평역 인근에는 외국어 및 컴퓨터 관련 학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삼산동에는 중고등학생 대상 학원들이 많아 접근성이 좋다.

부평페르마수학학원, 인천아발론영어학원, 지담학원, 인천하이스트학원 등 주요 입시·영어·수학 학원들이 부평구에 다양하게 분포해 있어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부평동은 서울대학교 진학률이 전국 200위권으로 평가되는 등 학업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대림(64-20)은 인근 산곡동의 현대, 우성 단지들과 함께 부평구의 주요 주거 단지를 형성한다.

특히 주변 재개발 사업 진행 상황과 입지적 강점을 비교하며 단지의 가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비교 항목대림(64-20)현대2차(311-126)현대3차우성1,2,3차산곡현대5차
준공 연도1989년1986년1986년1986년1988년
총 세대수1,470세대1,496세대1,200세대1,980세대1,161세대
역세권더블(7호선/인천1호선)7호선 인접7호선 인접7호선 인접7호선 인접
초품아 여부초품아인접인접인접인접
주차 환경지상, 협소지상, 협소지상, 협소지상, 협소지상, 협소
재건축 논의활발추진 중추진 중추진 중추진 중
주변 개발 호재GTX-B, 캠프마켓, 굴포천GTX-B, 캠프마켓GTX-B, 캠프마켓GTX-B, 캠프마켓GTX-B, 캠프마켓

vs 현대2차(311-126) — 대단지 프리미엄, 누가 더 높은가

대림(64-20)과 현대2차는 모두 1,4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비슷한 시기에 준공되어 노후 단지의 재건축/리모델링 이슈를 공유한다.

대림은 부평시장역과 부평구청역 더블 역세권초품아라는 강력한 교육 입지를 갖춘 반면, 현대2차는 7호선 역세권과 함께 산곡동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한다.

두 단지 모두 주차난을 겪고 있으며, 재건축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높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vs 현대3차 — 같은 현대, 다른 입지

현대3차 역시 1,200세대의 대단지로, 7호선 역세권에 속한다.

대림(64-20)이 부평동 중심의 트리플 역세권과 다양한 주변 개발 호재를 품고 있다면, 현대3차는 산곡동의 정비사업 흐름과 함께 가치를 높여가는 양상이다.

대림은 초품아라는 교육적 강점을 내세우는 반면, 현대3차는 단지 주변의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강조할 수 있다.

vs 우성1,2,3차 — 부평 최대 대단지의 위상

우성1,2,3차는 1,980세대에 달하는 부평구 최대 규모 단지로, 대림(64-20)보다 더욱 압도적인 대단지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7호선 역세권 입지와 인근 학군을 공유하지만, 대림은 부평시장역까지 아우르는 더블 역세권과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는 초품아라는 직접적인 교육 환경에서 우위를 점한다.

두 단지 모두 재건축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vs 산곡현대5차 — 연식과 입지의 미묘한 차이

산곡현대5차는 1,161세대로 대림(64-20)과 비슷한 연식의 단지다.

7호선 역세권에 인접해 있지만, 대림이 부평동의 핵심 상권과 교통 요지에 더 가깝고 GTX-B, 캠프마켓, 굴포천 등 굵직한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리는 측면이 강하다.

산곡현대5차 역시 노후 단지로서 재건축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대림은 초품아라는 확실한 교육 입지와 더불어 부평의 미래를 이끌 대규모 개발 계획들과 더욱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재건축 열망과 주변 개발의 기대[편집]

대림(64-20) 아파트는 1989년 준공된 이래, 30년이 넘는 연식으로 인해 꾸준히 재건축 및 리모델링 논의가 이어져 왔다.

특히 주변의 활발한 개발 호재와 맞물려 단지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추진 경과

2007년
리모델링에 적합한 환경 및 재건축 요건 충족 논의 시작. 미군부대 이전 및 7호선 연장(부평구청역) 수혜 기대.
2021년 07월
아파트 연식이 30년이 넘었다는 주민 의견 대두.
2021년 09월~
주민들 사이에서 리모델링 추진위 구성, 재건축 논의 활발 진행 중.
2022년 12월
지하주차장 없는 APT 재건축 법 개정 가능성 언급, 재건축 추진 기대감 고조 진행 중.
2025년 04월
지하 주차장 없는 경우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가능 법안 논의 언급 진행 중.
2007년부터 재건축/리모델링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30년이 넘는 연식과 주변 개발 호재에 힘입어 현재까지도 주민들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계획

'대림(64-20)' 아파트 단지 자체의 대규모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최근 공식적인 추진 경과나 확정된 계획은 언론 보도 및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오래된 아파트의 특성상 개별 세대 단위의 인테리어 리모델링 사례는 다수 보고되고 있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속적으로 재건축/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과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재건축/리모델링 추진: 30년이 넘는 연식과 고질적인 주차난, 층간소음 문제 등으로 주민들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열망이 매우 높다. 특히 지하주차장이 없는 아파트의 재건축 요건 완화에 대한 법적 논의가 언급되면서, 주민들 스스로 추진위를 만들고 오픈 채팅방을 통해 의견을 모으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테니스장 부지 활용: 단지 내에 존재하는 테니스장을 철거하고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는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 쟁점 ③ [현재 진행]관리 운영 개선: 일부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가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주차장 확보, 재건축/리모델링 추진)보다는 CCTV 교체, 엘리베이터 모니터 교체 등 비교적 시급하지 않은 사업에 집중한다고 비판하며, 보다 적극적인 주민 의견 수렴과 단지 발전을 위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대림(64-20) 아파트 주변으로는 인천 부평의 미래를 바꿀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산재해 있다.

  • 교통:
  • GTX-B 노선: 부평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정차역으로 확정되어 있으며, 2030년 전후 개통을 목표로 한다.
  • 부평역 복합환승센터: GTX-B 개통과 함께 부평역 일대에 버스, 지하철, GTX를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고속도로가 지하화될 예정이며, 2029년 착공하여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지상부는 공원 및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도시 환경 개선 및 부평IC 인근의 교통 체계 및 상권 재편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인천도시철도 7호선 연장: 부평구청역은 7호선 연장 개통역으로,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 역세권/정비:
  • 부평2구역 재개발사업: 인근 부평동 760-700번지 일원에서는 부평2구역 재개발사업이 진행되어,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가 신축될 계획이다.
  • 부흥초 동측구역 재개발사업: 부평구 부평동 156-1번지 일원에서도 '부흥초 동측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마련되었다.
  • 공원·시설:
  • 캠프마켓 부지 공원화: 부평 한가운데에 위치했던 옛 미군기지 캠프마켓 부지는 단계적으로 공원과 문화·의료 시설로 탈바꿈하며, 2025년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공원이 순차적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 군부지 이전 및 대규모 개발: 산곡동 일대 군부대 부지 이전 후 110만㎡ 규모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며, 공원, 도로, 주거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난방 효율 문제: 지역난방임에도 불구하고 겨울철에 집이 춥고 난방비 폭탄을 맞았다는 후기가 있다. 난방을 높여도 따뜻하지 않다는 불만도 제기된다.
  • 엘리베이터 크기: 28평형 엘리베이터는 성인 4~5명이 타면 삐 소리가 날 정도로 작아 불편함을 준다.
  • 상가 주변 무법지대: 단지 내 상가 옆은 흡연하는 학생들이나 PC방 이용객들로 인해 무법지대처럼 느껴지며, 이들이 주차 공간을 점거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 복도 소음: 집안에서 복도 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방음이 취약하다는 의견도 있다.
  • 옛 창문 문제: 구옥의 특성상 창문 벽이 바로 외부와 맞닿아 있어 장마철에 비가 새는 경험을 한 주민도 있으며, 창문 배수구멍이 막히는 문제도 발생한다.

꿀팁

  • 인테리어 필수: 연식이 있는 아파트이므로, 입주 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면 신축 못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 네이버 카페 활용: '부평 대림아파트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면 입주민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식재료 저렴 구매: 부평시장이 가까워 신선한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주변 체육 시설: 도보 20분 이내에 북부체육센터가 있어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쓸데없이 튼튼한 아파트: 아파트가 너무 튼튼하게 지어져 재건축을 하려면 더 노후화되어야 한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 저평가된 호재 덩어리: GTX-B, 굴포천 복원, 미군부대 공원화 등 다양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많다.
  • 실거주 목적 소유주 다수: 투자 목적보다는 실거주 목적으로 오래 거주하는 소유주가 많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분석이 있다.
  • 조용한 동네: 저녁에는 차가 덜 다녀 조용하고, 여름에는 귀뚜라미, 매미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동네가 주는 정서가 따뜻하다는 평이 많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최고의 교통 입지: 부평시장역부평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이며, 부평역까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 풍부한 주변 개발 호재: GTX-B 노선, 굴포천 복원, 캠프마켓 공원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 미래 가치를 높이는 호재가 많다.
  • 대단지 프리미엄: 1,470세대의 대단지로 관리비 효율성이 좋고, 단지 내 조용하고 안전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 뛰어난 채광 및 통풍: 전 세대 정남향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맞바람이 잘 통해 쾌적하다.
  • 편리한 생활 인프라: 주변에 롯데마트, GS마트, 부평시장, 병원, 관공서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며, 밤 시간대 이중주차 등으로 인한 주차 스트레스가 크다.
  • 고질적인 층간소음: 오래된 연식으로 인해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하다는 후기가 많아, 소음에 예민한 입주민은 고려해야 한다.
  • 노후 시설 및 난방 효율: 30년 넘는 연식으로 인한 시설 노화가 일부 있으며, 겨울철 난방 효율이 떨어져 춥다는 의견이 있다.
  • 관리 운영에 대한 불만: 일부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의관리사무소의 소통 부재와 주민 요구사항 반영 미흡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다.
  • 단지 내 상가 부족: 단지 내 상가에 입점 시설이 부족하여 외부 상권 의존도가 높다.
  • 분리수거 불편: 재활용 수거가 평일 지정 요일에만 가능하여 생활에 다소 불편함을 준다.

토론[편집]

Q. 실수요자가 대림(64-20) 아파트에 입주를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 대림(64-20) 아파트에 입주를 고려하신다면, 뛰어난 입지와 교육 환경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부평시장역과 부평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며,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어 자녀 교육에 매우 유리합니다.

또한, GTX-B 노선, 캠프마켓 공원화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여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하지만, 지하주차장이 없는 오래된 아파트라는 점을 반드시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로 인해 밤 시간대 주차난이 심각하며, 30년이 넘는 연식에서 오는 층간소음 문제도 자주 언급됩니다.

이러한 단점들을 감수하고 입지적 장점과 재건축/리모델링 가능성에 무게를 두실지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Q. 재건축/리모델링 추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 현재 대림(64-20) 아파트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추진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30년이 넘는 연식과 고질적인 주차난, 층간소음 문제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재건축/리모델링 열망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이 없는 아파트의 재건축 요건 완화에 대한 법적 논의가 언급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활발하게 관련 정보가 공유되고 의견을 모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오픈 채팅방 등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추진위를 만들자는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대림(64-20)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