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3,300만(2026.6, 7층), 매매 시세 2억 5,000만 · 전세 1억 7,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500만(6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1억1.5억2억2.5억3억3.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6 33평 1억 8,700만 10층2016-09-26 33평 1억 8,400만 14층2016-09-30 33평 1억 8,950만 12층2016-09-30 33평 1억 8,500만 3층2016-10-12 33평 1억 6,500만 2층2016-10-13 33평 1억 6,350만 1층2016-10-28 33평 1억 9,600만 11층2016-11-18 33평 1억 7,700만 15층2016-11-21 33평 1억 8,700만 8층2016-11-29 33평 1억 7,300만 3층2016-11-29 33평 1억 8,600만 5층2016-12-06 33평 1억 7,900만 2층2016-12-10 33평 1억 8,400만 5층2017-01-21 33평 1억 7,800만 11층2017-01-21 33평 1억 8,300만 13층2017-02-15 33평 1억 8,000만 9층2017-02-16 33평 1억 8,500만 11층2017-02-18 33평 1억 8,400만 6층2017-02-21 33평 1억 7,200만 3층2017-02-22 33평 1억 5,000만 1층2017-02-23 33평 1억 8,100만 15층2017-02-27 33평 1억 8,700만 8층2017-03-01 33평 1억 8,500만 7층2017-03-06 33평 1억 9,300만 13층2017-03-06 33평 1억 8,500만 6층2017-03-06 33평 1억 8,800만 14층2017-03-09 33평 1억 8,800만 10층2017-03-17 33평 1억 7,000만 13층2017-03-27 33평 2억 300만 8층2017-04-11 33평 1억 8,900만 7층2017-04-20 33평 1억 7,700만 14층2017-05-17 33평 1억 9,300만 3층2017-05-23 33평 1억 9,500만 4층2017-06-06 33평 1억 9,450만 12층2017-06-07 33평 1억 9,000만 9층2017-06-19 33평 1억 9,400만 12층2017-06-21 33평 1억 7,700만 8층2017-07-06 33평 1억 9,000만 12층2017-08-03 33평 1억 7,700만 1층2017-08-09 33평 1억 8,800만 10층2017-08-21 33평 1억 7,000만 1층2017-08-29 33평 1억 7,000만 13층2017-09-06 33평 1억 9,900만 2층2017-09-16 33평 1억 7,900만 9층2017-09-28 33평 1억 9,500만 13층2017-10-13 33평 1억 9,000만 5층2017-10-18 33평 1억 9,200만 6층2017-10-19 33평 1억 9,500만 11층2017-11-12 33평 1억 8,500만 14층2017-11-21 33평 1억 9,400만 6층2017-11-27 33평 1억 8,500만 6층2017-12-18 33평 1억 8,800만 5층2018-01-04 33평 1억 7,400만 1층2018-01-05 33평 1억 8,800만 11층2018-01-20 33평 1억 9,000만 12층2018-02-06 33평 1억 7,000만 6층2018-03-19 33평 1억 7,400만 1층2018-04-20 33평 1억 7,900만 2층2018-05-15 33평 1억 8,150만 6층2018-05-29 33평 1억 7,400만 2층2018-05-30 33평 1억 7,750만 9층2018-06-15 33평 1억 8,500만 11층2018-07-06 33평 1억 8,900만 11층2018-07-10 33평 1억 7,500만 8층2018-07-10 33평 1억 8,300만 7층2018-07-21 33평 1억 8,300만 1층2018-08-08 33평 1억 7,800만 5층2018-08-13 33평 1억 8,000만 5층2018-08-27 33평 1억 8,100만 11층2018-08-29 33평 1억 8,000만 6층2018-08-30 33평 1억 8,400만 5층2018-09-06 33평 1억 9,000만 8층2018-09-11 33평 1억 8,150만 4층2018-09-18 33평 1억 8,900만 9층2018-10-02 33평 1억 7,900만 3층2018-10-12 33평 1억 6,700만 13층2018-11-13 33평 1억 7,000만 12층2018-12-28 33평 1억 6,300만 2층2018-12-28 33평 1억 9,200만 13층2019-01-09 33평 1억 7,300만 11층2019-02-12 33평 1억 8,000만 4층2019-03-29 33평 1억 7,000만 8층2019-04-10 33평 1억 5,900만 1층2019-04-22 33평 1억 7,300만 3층2019-05-08 33평 1억 7,300만 10층2019-05-13 33평 1억 9,000만 14층2019-05-13 33평 1억 7,500만 2층2019-05-30 33평 1억 8,000만 5층2019-06-03 33평 1억 8,900만 10층2019-06-14 33평 1억 8,600만 8층2019-07-23 33평 1억 7,000만 12층2019-08-26 33평 1억 8,200만 13층2019-08-31 33평 1억 7,500만 14층2019-09-02 33평 1억 7,900만 4층2019-09-10 33평 1억 9,800만 13층2019-09-15 33평 1억 7,500만 5층2019-11-04 33평 1억 8,250만 7층2019-11-11 33평 1억 8,200만 12층2019-11-13 33평 1억 7,000만 13층2019-11-15 33평 1억 8,300만 5층2019-11-20 33평 1억 5,800만 7층2019-12-21 33평 1억 9,000만 14층2019-12-27 33평 1억 9,200만 7층2019-12-31 33평 1억 9,000만 14층2020-01-21 33평 1억 9,000만 9층2020-02-03 33평 1억 8,200만 2층2020-02-05 33평 1억 8,500만 12층2020-02-06 33평 1억 8,400만 10층2020-02-07 33평 1억 7,000만 13층2020-02-20 33평 1억 8,100만 6층2020-02-25 33평 1억 8,000만 7층2020-02-28 33평 1억 8,500만 7층2020-03-05 33평 2억 11층2020-03-07 33평 1억 8,100만 7층2020-04-06 33평 1억 8,500만 10층2020-04-08 33평 1억 6,300만 1층2020-05-10 33평 1억 8,500만 4층2020-05-10 33평 1억 9,500만 13층2020-05-29 33평 1억 9,300만 11층2020-06-11 33평 1억 8,000만 15층2020-06-20 33평 1억 8,200만 5층2020-06-25 33평 1억 8,000만 14층2020-06-28 33평 1억 7,800만 7층2020-07-05 33평 1억 7,300만 15층2020-07-07 33평 1억 7,100만 2층2020-07-30 33평 1억 7,000만 12층2020-07-30 33평 1억 8,500만 1층2020-08-06 33평 1억 6,750만 2층2020-08-07 33평 1억 7,400만 8층2020-08-13 33평 1억 9,000만 7층2020-08-28 33평 1억 7,500만 6층2020-09-04 33평 1억 8,500만 8층2020-09-19 33평 1억 8,500만 13층2020-09-23 33평 1억 9,000만 4층2020-10-28 33평 1억 7,800만 2층2020-11-09 33평 2억 1,000만 12층2020-11-18 33평 1억 8,000만 2층2020-11-19 33평 1억 8,400만 15층2020-11-24 33평 1억 9,000만 8층2020-11-28 33평 2억 800만 6층2020-11-29 33평 1억 9,700만 9층2020-12-03 33평 2억 2,000만 13층2020-12-05 33평 2억 1,500만 13층2020-12-07 33평 2억 2,700만 8층2020-12-10 33평 1억 9,700만 14층2020-12-23 33평 1억 9,500만 14층2020-12-26 33평 2억 500만 2층2021-01-22 33평 2억 2,300만 5층2021-02-18 33평 2억 1,500만 3층2021-03-03 33평 2억 4,500만 9층2021-03-13 33평 2억 5,000만 12층2021-03-13 33평 2억 1층2021-03-20 33평 2억 4,500만 14층2021-03-20 33평 2억 4,300만 7층2021-04-10 33평 2억 3,700만 3층2021-04-16 33평 2억 3,000만 3층2021-05-10 33평 2억 6,000만 11층2021-05-28 33평 2억 4,360만 15층2021-06-05 33평 2억 5,000만 11층2021-06-07 33평 2억 5,000만 10층2021-06-18 33평 2억 6,700만 5층2021-06-18 33평 2억 5,000만 15층2021-06-19 33평 2억 2,500만 1층2021-07-27 33평 2억 7,000만 3층2021-08-12 33평 2억 6,300만 10층2021-08-18 33평 2억 9,500만 10층2021-09-29 33평 3억 500만 6층2021-10-04 33평 2억 6,000만 2층2021-10-15 33평 3억 10층2021-11-17 33평 2억 9,500만 12층2021-11-20 33평 3억 3층2022-01-05 33평 3억 5층2022-01-22 33평 2억 7,900만 1층2022-02-16 33평 2억 2,000만 1층2022-02-19 33평 2억 9,000만 9층2022-03-08 33평 2억 7,800만 3층2022-03-18 33평 2억 9,200만 4층2022-05-04 33평 2억 8,200만 3층2022-06-06 33평 3억 6층2022-06-09 33평 2억 9,900만 7층2022-06-30 33평 2억 9,500만 3층2023-02-02 33평 2억 500만 1층2023-02-06 33평 2억 3,400만 14층2023-02-08 33평 2억 3,100만 15층2023-02-15 33평 2억 1,000만 1층2023-02-23 33평 2억 6,400만 14층2023-03-20 33평 2억 3,500만 11층2023-03-30 33평 2억 2,000만 13층2023-04-04 33평 2억 3,300만 9층2023-04-25 33평 2억 5,000만 15층2023-05-23 33평 2억 2,000만 2층2023-07-07 33평 2억 3,400만 10층2023-07-15 33평 2억 5,000만 7층2023-07-19 33평 2억 4,100만 5층2023-08-01 33평 2억 2,500만 8층2023-08-02 33평 2억 4,000만 11층2023-09-12 33평 2억 4,000만 10층2023-11-06 33평 2억 100만 1층2023-11-10 33평 2억 3,500만 2층2023-11-11 33평 2억 1,000만 3층2023-11-15 33평 2억 3,000만 11층2023-11-20 33평 2억 2,900만 13층2023-12-02 33평 2억 3,500만 12층2024-01-15 33평 2억 3,500만 13층2024-02-07 33평 2억 3,100만 9층2024-02-28 33평 2억 5,000만 8층2024-03-18 33평 2억 4,000만 6층2024-04-08 33평 2억 2,500만 1층2024-05-20 33평 2억 3,850만 7층2024-05-22 33평 2억 3,000만 12층2024-05-25 33평 2억 4,300만 7층2024-05-31 33평 2억 3,700만 8층2024-07-27 33평 2억 4,000만 2층2024-07-27 33평 2억 4,100만 9층2024-07-29 33평 2억 4,000만 9층2024-08-07 33평 2억 4,500만 3층2024-08-08 33평 2억 4,000만 14층2024-08-16 33평 2억 5,000만 3층2024-09-01 33평 2억 3,250만 14층2024-09-09 33평 2억 4,000만 10층2024-09-09 33평 2억 4,500만 6층2024-10-05 33평 2억 5,800만 13층2024-10-21 33평 2억 4,900만 15층2024-10-23 33평 2억 6,000만 14층2024-12-20 33평 2억 4,400만 3층2025-01-16 33평 2억 2,700만 1층2025-02-18 33평 2억 5,950만 8층2025-03-24 33평 2억 3,000만 3층2025-04-01 33평 2억 4,800만 12층2025-04-02 33평 2억 5,150만 14층2025-05-01 33평 2억 4,000만 3층2025-06-17 33평 2억 3,800만 10층2025-06-28 33평 2억 4,500만 9층2025-08-14 33평 2억 3,900만 8층2025-12-13 33평 2억 4,800만 5층2026-01-17 33평 2억 3,500만 6층2026-02-04 33평 2억 3,500만 11층2026-03-01 33평 2억 4,000만 14층2026-03-07 33평 2억 3,000만 8층2026-03-13 33평 2억 7,000만 15층2026-03-17 33평 2억 2,000만 15층2026-04-13 33평 2억 2,600만 2층2026-04-14 33평 2억 2,000만 9층2026-05-17 33평 2억 5,000만 9층2026-06-07 33평 2억 4,000만 9층2026-06-09 33평 2억 4,300만 10층2026-06-30 33평 2억 3,300만 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4462억 3,300만 2026.6 · 7층3억 500만 2021.92억 5,000만1억 7,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4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단지를 통째로 뒤져도 33평 말고 다른 평형이 나오지 않는다.

446세대 7개동이 전부 같은 평형, 같은 구조로 서 있는 단일 평형 단지다.

그래서 이 단지의 평판은 유난히 단순하다.

집 이야기가 나오면 주민들의 말이 거의 하나로 모인다.

키워드는 넓이다.

같은 33평인데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빠졌다는 말, 앞뒤로 시원하게 트인 베란다, 현관 앞에 따로 붙은 전실. 여기에 개별난방과 33평치고 부담이 적다는 관리비까지 붙으면, 실속으로 승부 보는 단지의 조건은 얼추 갖춰진다.

정작 반전은 담장 밖이다.

김포대로 1991이라는 대로변 주소를 갖고 있으면서도 걸어서 닿는 것은 편의점과 커피 한 잔이 사실상 전부다.

마트도 은행도 학원도 차를 몰고 나가야 하고, 밤 아홉 시가 넘으면 458면짜리 주차장이 먼저 항복한다.

넓은 집과 텅 빈 주변, 이 두 문장 사이의 간극이 백석신일해피트리를 설명하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46세대
7개동
1.02대
세대당 주차
33평
단일 평형
논밭 조망
개방감

1. 입지와 단지 환경 — 대로변인데, 대로 말고는 없다[편집]

주소부터가 김포대로변이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붙어 있어 대중교통 자체가 없는 동네는 아니고, 여러 주민이 차 없이 아예 못 사는 정도는 아니라는 뉘앙스로 말한다.

다만 시내와 떨어져 있다는 점은 후기마다 빠지지 않는다.

진짜 강점은 자차 동선에서 나온다.

인천·서울·일산 어느 방향으로도 대로를 타고 빠지기 좋고, 한 주민은 파주와 강서 방향 출퇴근을 편도 30~40분 안쪽으로 소화한다고 적었다.

맞벌이 부부가 각자 차를 굴린다면 위치가 오히려 무기가 되는 구조다.

"신혼부부인데 둘 다 차 있어서 교통에는 지장없음, 인천 서울 일산 접근성 좋음.",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냉정하게 말해 얇다. 도보 5분 거리에 스타벅스 DT가 있고 단지 안에 GS25, 단지 밖에 세븐일레븐이 있는 정도다.

큰 마트, 은행, 병원은 예외 없이 차를 타고 나가야 하는 거리에 있고, 세탁소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이 후기에 등장할 만큼 생활 편의시설이 성기다.

"30평대에서 무엇보다도 전실이 있는게 매력. 아쉬운건 주변 편의 시설이 전무한것.", 입주민 한줄평

그나마 배송 인프라는 들어와 있다.

로켓배송이 되는 지역이라 상권 공백의 상당 부분을 택배로 메운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요즘은 다 배달하지 않느냐는 체념 섞인 낙관이 이 단지 후기의 흔한 결론이다.

자연·조경

편의시설을 잃은 대신 얻은 것이 조망이다.

단지 주변이 논밭이라 앞이 가로막히지 않고, 고층에서는 계절이 통째로 바뀌는 풍경을 창밖으로 본다.

밤에는 별이 보인다는 후기도 있다.

"15층인데 논밭쪽 뷰라 사계절 날씨를 감상하기 좋아요. 누우면 별도 보이고 조망권은 최고에요.", 입주민 한줄평

공기와 소음에 대한 평도 좋다. 조용하고 한적하다는 표현이 반복되고, 여름에 창문만 열어도 시원하다는 말이 나온다. 노후를 보내고 싶은 집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는데, 이 단지의 정체성을 압축하는 한마디에 가깝다.

거리뷰 — 백석신일해피트리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이로 먹고 들어가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 세대가 33평 단일 평형이다.

선택지가 없다는 뜻이지만, 그 하나의 평면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다른 집에 비해 넓게 나왔다, 평수에 비해 집이 더 넓어 보인다는 평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체감 넓이를 만드는 장치는 두 가지다.

하나는 앞뒤로 큰 베란다, 다른 하나는 현관 앞에 따로 확보된 전실이다.

30평대에서 전실을 갖춘 구조는 흔치 않아 이 대목을 장점 1순위로 꼽는 주민이 많다.

"베란다가 엄청 넓고 전실이 있고 평수 넓게 빠진 것이 큰 장점.", 입주민 한줄평

옥에 티도 명확하다.

베란다 중간에 붙은 화단이 공간을 잡아먹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화단만 없으면 구조가 완벽했을 거라는 아쉬움이 후기에 그대로 적혀 있다.

"베란다 중간에 화단만 없으면 집 구조는 정말 잘 뽑은 집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평가가 갈린다. 마루바닥 구조 탓에 소음이 있다는 쪽과, 살면서 층간소음을 느낀 적이 없다는 쪽이 공존한다. 다만 진동이 올라와 확인해 보면 우리 집이 아니더라는 식의 구체적인 하소연이 여러 건 있어, 동·라인·층에 따라 편차가 큰 항목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주차

이 단지 최대의 지속 민원이다.

총 주차 458면, 세대당 1.02대라는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현장 체감은 정반대다.

자차가 사실상 필수인 입지라 세대당 실제 보유 대수가 장부상 비율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임계점은 밤 9시다.

아홉 시가 넘어 귀가하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는다.

주차 공간이 보통이라는 안내를 못 믿겠다는 말까지 나온다.

"단점 주차문제 심각, 9시 넘으면 주차하기 매우 어려움.", 입주민 한줄평

구조적 불편도 있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아 지하에 차를 대고도 지상으로 올라와 동 출입구로 들어가야 한다.

반대로 계단 쪽에 자전거를 묶어 둘 자리가 있다는 점은 소소한 장점으로 언급된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내세우는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안에 상가가 붙어 있어 최소한의 생활은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확인되는 업종은 식당·미용실·편의점이고, 단지를 나서면 세븐일레븐과 도보 5분 거리의 스타벅스 DT가 이어받는다.

"단지 안에 식당 미용실 편의점 있고 그 외 병원이나 큰 마트 은행은 차를 타고 나가야만 하는 단점.",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비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이다.

같은 33평형 아파트들과 비교해 부담이 적다는 말이 후기에 직접 등장한다.

경비실의 응대와 관리를 칭찬하는 목소리도 있는데, 특히 밤 시간 주차 정리에서 경비실이 애를 쓴다는 언급이 눈에 띈다.

"늦은 저녁엔 주차하기가 어려우나 경비실에서 관리를 잘해주세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가 연차를 쌓으면서 보수공사가 이어지는데, 공사 기간 소음이 힘들었다는 후기도 함께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도, 학원도 차를 타야 한다[편집]

학부모 입장에서 이 단지는 계산이 복잡해진다.

통진읍의 학교 인프라 자체가 마송 일대에 몰려 있어 단지에서 학교까지가 걸어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표현이 등하교가 불편하다, 차로 데려다줘야 한다는 말이다.

"아무것도 주변에 없어서 살기는 불편했어요. 애들 학교도 차로 데려다줘야 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권 학교는 통진읍의 마송중앙초등학교, 마송중학교, 통진중학교, 그리고 마송중과 통합 운영되는 마송고등학교 선이다.

마송중과 마송고는 체육관·급식실 같은 주요 시설을 통합동으로 함께 쓰는 통합운영학교라, 중고 6년을 같은 부지에서 보내는 형태가 된다.

문제는 학원가다.

마송 일대 학교 반경 2km 안에 학원가라 부를 만한 밀집지가 형성돼 있지 않다.

후기에도 학원도 학교도 없다, 주위에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사교육을 본격적으로 돌리려면 김포 시내권이나 한강신도시 학원가까지 차량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주위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학교 학원 마트, 자차 없으면 움직이기 힘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그래서 후기에서 읽히는 패턴은 분명하다.

넓은 집이 필요한 시기에는 만족도가 높지만 본격적인 입시 시기에 접어들면 학원 동선을 이유로 이동을 고민하는 경향이 보인다.

반대로 자녀가 없거나 다 키운 가구,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가구에게는 이 단점이 거의 상쇄된다는 평이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400세대대, 갈리는 생활권[편집]

세대 규모가 비슷한 김포시 내 400세대 안팎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규모는 비슷한데 생활권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다.

비교 항목백석신일해피트리오룡한화숲속대우고창마을제일풍경채전원월드2단지고창마을반도유보라
행정 생활권통진읍고촌읍고촌읍장기동(한강신도시)운양동(한강신도시)장기동(한강신도시)
세대 규모446세대432세대438세대360세대442세대447세대
김포골드라인 접근없음, 버스 의존고촌 생활권고촌 생활권장기역 생활권운양역 생활권장기역 생활권
서울 방면 접근성자차 중심최상위최상위양호양호양호
생활 인프라 밀도희박양호양호신도시 상권신도시 상권신도시 상권
학원가 접근차량 필수양호양호도보권도보권도보권
조용함·개방감논밭 조망보통녹지 인접보통한강 생활권보통
자차 의존도매우 높음낮음낮음보통보통보통

vs 오룡한화 — 같은 김포, 서울까지의 거리는 다른 세상

세대 규모는 사실상 동급인데 고촌읍이라는 위치가 만드는 차이가 크다.

서울 강서 방면 접근성에서는 오룡한화 쪽이 확실히 앞선다.

대신 백석신일해피트리는 33평 단일 평형의 넉넉한 실사용 면적과 사방이 트인 개방감을 내세운다.

서울 출퇴근 빈도가 낮고 넓은 집이 우선인 수요라면 저울이 기운다.

vs 숲속대우 — 녹지는 비슷, 인프라는 다르다

이름부터 녹지를 내세우는 단지답게 쾌적성에서는 두 단지가 비슷한 지향을 갖는다.

다만 숲속대우는 고촌 생활권의 기본 인프라 위에 녹지를 얹은 형태다.

백석신일해피트리의 개방감은 인프라를 포기한 대가로 얻은 것에 가깝다.

같은 조용함이라도 성격이 다르다는 뜻이다.

vs 고창마을제일풍경채 — 신도시 상권 대 넓은 평면

장기동 한강신도시 단지라 상가·학원·병원 접근성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아이를 키우는 가구라면 대부분 이쪽 손을 든다.

반대로 세대 규모는 백석신일해피트리가 더 크고, 평형 대비 실사용 공간과 전실·대형 베란다 같은 구조적 장점은 이 단지 쪽 이야기다.

vs 전원월드2단지 — 442세대 대 446세대, 갈림길은 역세권

세대 규모가 가장 가까운 상대다.

그러나 운양역 생활권과 버스 의존 생활권이라는 차이가 모든 항목에 파급된다.

백석신일해피트리가 가져가는 카드는 논밭 조망의 개방감과 상대적으로 가벼운 관리비 부담이다.

조용함의 밀도로만 보면 뒤지지 않는다.

vs 고창마을반도유보라 — 447세대 대 446세대, 한 세대 차이의 다른 세계

세대수는 한 세대 차이인데 생활권 성격은 정반대다.

한강신도시 인프라 안에 있는 쪽과 김포대로변 논밭 한복판에 있는 쪽의 대비가 그대로 드러난다.

도보 생활권이 필요하면 고창마을반도유보라, 차를 기본값으로 두고 넓은 집을 원하면 백석신일해피트리라는 정리가 가능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고속도로가 지도를 바꾼다[편집]

추진 경과

2004. 05
사용승인. 446세대 7개동 입주 시작.
2026. 01
계양~강화 고속도로 실시설계 완료. 김포시가 요청해 온 고막IC 신설안 반영.
2032
계양~강화 고속도로 준공 목표. 사업 진행 중.

단지 자체의 변화는 사용승인과 함께 사실상 마무리됐고, 지금 진행 중인 변수는 전부 담장 밖 도로에 있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기대해 온 카드가 계양~강화 고속도로다.

인천 계양에서 김포를 관통해 강화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약 29.9km, 왕복 4~6차로 규모의 국가 간선도로 사업으로, 7개 공구로 나뉘어 추진된다.

준공 목표는 2032년이다.

김포 서북부 입장에서 결정적인 것은 고막IC 반영이다.

월곶면 고막리 일원에 나들목이 놓이면 통진·월곶 일대에서 고속도로에 곧바로 올라탈 수 있게 돼, 지금은 대로에 의존하는 이 단지의 광역 이동 동선이 통째로 바뀔 여지가 있다.

주민 후기에도 이 기대는 일찍부터 등장한다.

단점을 길게 나열한 뒤에도 충분히 감안할 수 있다는 문장으로 마무리하는 후기가 있을 만큼, 도로 하나에 걸린 기대치가 크다.

"장점은 가성비, 넓은 평수와 강화계양고속도로 예정이기에 전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고속도로 개통까지 남은 시간. 설계와 나들목 반영이라는 큰 고비는 넘겼지만 준공 목표는 2032년이다. 그때까지 생활 동선은 지금의 대로·버스 체계 그대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주차 수급.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밤 시간 주차난이 해소됐다는 보고가 없다. 자차 의존도가 높은 입지 특성상 자연 해소를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베란다 화단: 구조 만족도가 높은 이 단지에서 유일하게 반복되는 평면 불만이다. 중간 화단만 없었으면 완성형이었다는 말이 나온다.
  • 지하-동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없어, 비 오는 날 짐이 많으면 체감 불편이 커진다.
  • 밤 9시의 벽: 귀가 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주차 자리 찾기가 게임이 된다. 입주 초기부터 이어지는 고질적 민원이다.
  • 층간소음 복불복: 없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나란히 있다. 계약 전 층과 라인을 따져 보는 편이 낫다.
  • 세탁소도 없다: 편의시설 부족을 말할 때 주민들이 드는 예시가 대형 시설이 아니라 세탁소라는 점이 이 동네의 밀도를 보여 준다.

꿀팁

  • 배송으로 메운다: 로켓배송이 들어오는 지역이라, 상권 공백의 상당 부분은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것이 정착한 생활 방식이다.
  • 자전거 거치: 계단 쪽에 자전거를 묶어 둘 자리가 있다. 단지 안 이동과 근거리 이동에 쓰기 좋다.
  • 고층 우선 검토: 앞이 논밭이라 층이 올라갈수록 조망 이득이 크다. 15층 기준으로 별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 정문 앞 정류장: 차 없이 움직여야 하는 날에는 정문 바로 앞 버스정류장이 생각보다 유용하다.
  • 커피는 도보로: 걸어서 갈 만한 곳이 많지 않은 동네지만 스타벅스 DT는 도보 5분 안이다.

카더라 · 분위기

  • 노후용 집이라는 별칭: 조용함과 조망을 근거로 은퇴 후 살고 싶은 집이라는 평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 토박이 프리미엄: 원래 이 동네에서 자란 주민들은 원래 그랬으니 불편하지 않다는 반응이 많다. 불편의 체감이 출신에 따라 크게 갈린다.
  • 가성비 단지 포지션: 넓은 평면과 가벼운 관리비 부담을 묶어 가성비라는 단어로 요약하는 후기가 반복된다.
  • 고속도로 기대감: 단점을 길게 적은 후기조차 도로 이야기로 끝을 맺는 경우가 있을 만큼, 개발 기대가 단지 분위기의 밑바탕에 깔려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넓게 빠진 33평: 같은 평형 대비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평가가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 전실과 대형 베란다: 30평대에서 보기 드문 전실, 앞뒤로 넓은 베란다가 수납과 체감 넓이를 만든다.
  • 개방감 있는 조망: 논밭 방향으로 시야가 트여 사계절 풍경과 밤하늘을 그대로 본다.
  • 조용하고 공기 좋은 환경: 한적함을 이유로 장기 거주를 택했다는 후기가 많다.
  • 가벼운 관리비 부담: 같은 33평형 아파트들과 비교해 부담이 적다는 언급이 직접 등장한다.
  • 자차 광역 접근성: 인천·서울·일산 방향으로 대로를 타고 빠지기 좋고, 정문 앞 버스정류장도 있다.
  • 경비·관리 응대: 특히 야간 주차 정리에서 경비실이 애쓴다는 평이 있다.

단점·유의점

  • 밤 시간 주차난: 아홉 시 이후 주차 자리 확보가 어렵다는 보고가 수년째 이어진다.
  • 희박한 생활 인프라: 마트·은행·병원은 물론 세탁소까지, 도보권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
  • 자차 사실상 필수: 차가 없으면 생활 반경이 크게 줄어든다는 점을 후기 대부분이 지적한다.
  • 학교·학원 동선: 등하교와 학원 이동에 차량이 필요해 학부모 부담이 크다.
  • 층간소음 편차: 마루 구조 특성상 소음을 호소하는 후기가 꾸준히 있다.
  • 지하주차장 동선: 지하와 동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짐이 많은 날 불편하다.
  • 베란다 중간 화단: 평면 만족도를 깎는 유일한 구조적 아쉬움으로 꼽힌다.

토론[편집]

Q. 차가 한 대뿐인 가구도 살 만한가요?

A. 생활 패턴에 따라 갈립니다.

정문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스타벅스 DT, 단지 안에 편의점이 있어 최소한의 생활은 가능하지만 마트와 은행, 병원, 학원은 모두 차량 이동이 필요합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는 등하교와 학원 동선까지 차 한 대에 몰리기 때문에 부담이 큽니다.

맞벌이거나 아이가 있다면 두 대를 기본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이고, 은퇴 가구나 재택 비중이 높은 가구라면 한 대로도 충분히 지낼 수 있습니다.

Q. 주차 문제는 앞으로 나아질 가능성이 있나요?

A. 단기간에 크게 개선되기는 어렵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대당 1.02대라는 수치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자차 의존도가 높은 입지 특성상 실제 보유 대수가 그 비율을 넘어서기 때문에 밤 시간대 부족이 반복됩니다.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같은 민원이 이어져 왔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다만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고막IC가 열리면 광역 이동 여건 자체가 달라지는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주변 여건 변화와 함께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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