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역 접근과 넓은 발코니, 도로 소리·주차·주변 변화를 볼 단지다. 미그린은 증산로245에 있다.

34세대
단지 규모
1개 동
동 구성
29~32평
면적 구성
개별난방
난방 방식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지하철 접근을 좋아했다.

현재 노선·출입구·버스·배차·횡단·상점 영업과 실제 목적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앞쪽 불광천과 트인 느낌을 좋아했다.

실제 층·방향·앞 건물·햇빛·하천 진입·야간 조명·우천 때 보행·창문 개방 때 도로 소리를 구별해야 한다.

거리뷰 — 미그린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4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9~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게 느낀 집과 앞뒤 발코니를 좋아했다.

튼튼하다는 개인 인상은 공식 점검과 다르다.

실제 타입·전용면적·확장·수납·창호·단열·환기·배관·방수·전달음·수리 이력을 살펴야 한다.

주차

지하주차장이 없었다는 경험이다.

현재 이용 구역·등록·귀가 시간 빈자리·우천 승하차·회차·차량 이동·주거 출입·보행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공용 시설

깨끗한 상태를 좋아했다.

현재 출입·승강기·청결·공용 배관·설비 점검·보수·장기수선·관리비 명세·시설 운영을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현재 배정 학교·통학로·대로 횡단·차량 교차·보육·학원 운영을 확인해야 한다.

역과 하천 접근이 통학의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4. 변천사[편집]

2007.1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4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0~2022년 인근 정비구역 입주·주변 개발 기대는 당시 의견이다.

현재 준공·개방·상권 운영과 이 건물의 직접적인 변화를 구별해야 한다.

5. 여담[편집]

발코니·하천 앞 공간감과 도로변 창문 소리가 함께 등장한다.

주변 개선 기대가 집별 풍경이나 소음 해소를 보장하지 않는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역·하천: 교통·트인 느낌의 만족이다.
  • 집: 넓은 실내·발코니를 좋아했다.

단점·유의점

  • 도로 소리: 창문 개폐별 상태를 봐야 한다.
  • 주차: 실제 구역·우천 동선을 확인해야 한다.

같은 지역의 DMCSK뷰와는 실제 위치와 면적 구성을 구별해 살펴볼 수 있다.

토론[편집]

Q. 도로변 소음은 어떤가요?

A. 창문을 열면 시끄러웠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집의 층·방향·창호와 시간대별 창문 개폐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지하주차장이 있나요?

A. 지하주차장이 없었다는 경험입니다.

현재 이용 구역·귀가 시간 빈자리·우천 승하차와 주거 출입 동선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미그린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