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아래에서 산책하고 넓은 집·주차를 이용하는 생활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범서읍 장검길123의 문수마을동문굿모닝힐은 대형 면적과 언덕 보행을 함께 살펴볼 단지다.
차량이 있는 가족에게 편했던 환경을 차 없이 다니는 주민은 불편하게 느끼기도 했다.
생활 방식에 따라 위치의 체감이 달라진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같은 장검 생활권의 문수산신동아파밀리에와도 집 크기·주차와 언덕 보행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주민은 앞 정류장의 마을버스와 차량으로 생활시설을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비 오는 날 내려갔다 올라오거나 아이·유모차와 좁은 보도를 지나는 길이 힘들었다는 경험도 있다.
실제 출퇴근 시간의 버스 배차와 보행 경사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단지 산책로와 문수산 등산로 연결, 계절 풍경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실제 등산로의 경사·조명과 단지 출입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72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49~59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은 실내와 수납·마감, 일부 집의 전망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동·층·향과 실제 수리·확장에 따라 보이는 풍경과 사용 공간이 달라진다.
주차
등록 주차는 1,076면, 세대당 약2.27대다.
지상4면·지하1,072면이다.
늦게 돌아와도 자리가 있고 이중주차 부담이 적었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차량 등록·방문차와 집까지 경로는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이웃과 인사하고 조용히 지내기 좋았다는 주민이 있다.
단지 내 운동시설도 언급되지만 현재 운영·비용·이용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층간소음을 덜 느꼈다는 경험을 모든 집의 방음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변 신복초·무거초 등 학교와 가까운 점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실제 배정과 교문까지 경로는 최신 통학구역으로 확인하고 단지 밖 경사·보도의 폭을 함께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바쁠 때는 단지 안을 여러 바퀴 걷고 여유가 있으면 산으로 올랐다는 주민이 있다.
가까운 운동 환경을 일상에 사용한 사례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대형 면적과 주차 여유, 산책·등산과 조용함·이웃 분위기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차 없이 다니는 언덕과 아이·유모차 보행, 마을버스의 실제 배차와 집별 방음이 확인할 점이다.
7. 토론[편집]
Q. 차 없이 살기 편한가요?
A. 마을버스를 이용한 주민과 오르막 보행이 힘들었다는 주민이 있습니다.
실제 정류장·배차와 비 오는 날의 보행 경로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Q. 주차 자리가 넉넉한가요?
A. 등록량은 세대당 약2.27대이며 늦게 와도 자리가 있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등록 규칙과 주차 위치에서 집까지 경로를 함께 확인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