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역으로 가는 공원 길과 문래창작촌을 좋아한 주민 경험이 있다.
문래동3가 도림로456의 문래우정은 한 개 동의 관리·지하주차장과 맞은편 철공소의 소음·환기를 함께 살필 단지다.
넓게 느껴진 실내·남향 집의 볕과 지하주차장 승강기 연결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복도식 라인·차량 진출입과 도로 쪽 집의 먼지·소음은 별도 확인할 항목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2호선 문래역으로 가는 길이 공원이라 걷기 좋았다고 평가했다.
실제 출입구·보행 속도에 따라 역까지 시간이 달랐다.
영등포·신도림 방향 상권을 이용했다는 경험과 가까운 소규모 가게가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의견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문래창작촌의 음식점·공방을 즐겼다는 경험이 있다.
이 일대는 철공소와 예술 작업실이 공존하는 곳이므로 방문의 재미와 매일 창문을 열고 생활하는 조건은 나누어 살펴야 한다.
자연·조경
문래근린공원이 옆에 있어 산책·귀가에 좋고 집에서 공원이 보였다는 경험이 있다.
공공 공원과 단지 전용시설은 구분해야 한다.
특정 집의 시야·남향 일조가 좋았다는 평가가 모든 라인에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03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3~4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평형에 비해 넓게 느껴진 구조와 발코니를 좋아한 주민이 있다. 일부 라인은 복도식이라는 설명이 있어 실제 현관·공용 복도와 창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앞 철공소 때문에 환기가 어렵거나 주말에 창을 열었다는 경험과 저층 소음 의견이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114대·세대당1.1대다.
지하주차장이 승강기와 연결돼 비 오는 날 편했고 빈자리도 비교적 여유로웠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층별 연결·등록 기준과 귀가 시간의 빈자리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차량 진출입이 한 방향으로만 가능했다는 의견도 있다.
커뮤니티·관리
경비·관리 직원이 부지런하고 청소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최근 승강기를 교체해 깔끔해졌다는 경험도 있다.
한 개 동이라 관리비가 낮지는 않았다는 의견과 부담이 적었다는 경험은 시점·집이 달라 최신 부과 내역으로 비교해야 한다.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경험만으로 방음 성능을 보장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은 초등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다닌 경험과 도서관·청소년시설 이용을 좋아했다.
현재 학교 배정과 실제 교문·출입구 경로는 별도 확인해야 한다.
공원을 지나는 등하교·학원 귀가 길의 조명과 차량 교차도 함께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양평한신, 오목교벽산블루밍, 상록수, 문래미원, 경남아너스빌, 문래건영, 문래해태, 삼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문래우정 | 양평한신 | 오목교벽산블루밍 | 상록수 | 문래미원 | 경남아너스빌 | 문래건영 | 문래해태 | 삼환 |
|---|---|---|---|---|---|---|---|---|---|
| 주거 생활권 | 문래동3가 | 양평동1가 | 양평동2가 | 양평동2가 | 문래동6가 | 양평동3가 | 문래동3가 | 문래동3가 | 양평동1가 |
| 작은 면적 선택 | 23평부터 | 23평부터 | 16평부터 | 23평부터 | 25평부터 | 24평부터 | 23평부터 | 22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5평까지 | 42평까지 | 34평까지 | 23평까지 | 44평까지 | 32평까지 | 39평까지 | 31평까지 | 3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3~45평 | 23~42평 | 16~34평 | 23~23평 | 25~44평 | 24~32평 | 23~39평 | 22~31평 | 24~3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1대 | 세대당 1.26대 | 세대당 1.03대 | 세대당 0.27대 | 세대당 1.03대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1.01대 | 세대당 0.89대 | 세대당 0.84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지역난방 | 개별난방 | 지역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8년 | 1996년 | 1996년 | 1999년 | 1996년 | 1998년 | 1998년 | 1999년 | 1994년 |
vs 양평한신 — 양평동1가에서 고르는 집
양평한신는 23~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12길 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6대다.
vs 오목교벽산블루밍 — 양평동2가에서 고르는 집
오목교벽산블루밍는 16~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서로21길 3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3대다.
vs 상록수 — 양평동2가에서 고르는 집
상록수는 23~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27대다.
vs 문래미원 — 문래동6가에서 고르는 집
문래미원는 25~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8길 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3대다.
vs 경남아너스빌 — 양평동3가에서 고르는 집
경남아너스빌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33길 2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문래건영 — 문래동3가에서 고르는 집
문래건영는 23~3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로 94-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vs 문래해태 — 문래동3가에서 고르는 집
문래해태는 22~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25길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9대다.
vs 삼환 — 양평동1가에서 고르는 집
삼환는 24~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3~4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4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4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 주민 의견에는 주변 정비사업과 단지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질문·기대만으로 이 단지의 사업 추진·인허가가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여담
공원과 창작촌을 좋아한 평가 옆에 철공소 소음·먼지 불만도 나타난다.
같은 주변 환경이라도 산책·외식할 때와 창문을 열어 지낼 때의 체감은 다를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문래역·공원과 창작촌 접근, 넓게 느껴진 실내·깨끗한 관리와 지하주차장 연결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맞은편 철공소의 소음·먼지와 환기, 저층 소음·공용 관리비와 차량 진출입을 살펴야 한다.
동이 하나라는 특징과 실제 집·복도식 라인 차이를 함께 확인할 만하다.
7.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에서 비를 맞지 않고 집에 갈 수 있나요?
A. 지하주차장이 승강기와 연결돼 편했다는 주민 경험이 반복됩니다.
실제 주차할 층과 승강기·방문할 집까지 연결을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창작촌이 가까우면 생활 소음도 적을까요?
A. 창작촌·공원을 좋아한 주민이 있지만 철공소 소음과 먼지 때문에 환기가 어려웠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실제 창 방향에서 작업 시간대와 저녁 소음·환기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