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동 밤실로100의 무등산광신프로그레스다.
학교와 맞닿은 위치와 높은 지대의 도시 전망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순환도로·버스 이동과 관리 청결·승강기에 만족한 집이 있지만 야간 오토바이·차량 소리, 늦은 지하 주차와 부족한 상가도 언급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순환도로 진입과 버스정류장, 동명동·시내 방향 이동을 좋게 보았다.
두암동 방향 상권을 이용했지만 단지 상가가 비어 장보러 걸어야 했다는 과거 경험도 있다.
이웃 단지 입주 뒤 상가가 늘 것이라는 기대를 현재 영업 사실로 볼 수는 없다.
자연·조경
무등산 가까운 높은 지대에서 전망·야경과 햇빛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특정 동의 열린 전망과 저층에서 외부 시선이 들어오는 집은 다르다.
실제 방향·층·보행 경사와 산책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5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33~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일조·통풍과 승강기 이용을 편리하게 본 주민이 있다.
이중창을 닫으면 외부 소리가 괜찮았다는 집과 밤 오토바이·차량 소리가 불편하다는 집도 함께 있다.
실제 개방 환기와 창호·설비 수리·방음을 살펴야 한다.
주차
집계는 436대, 세대당 약 1.3대다.
이중주차 없이 괜찮았다는 집과 비·눈 오는 심야에 지하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등록·귀가 시간과 지상·지하 선택, 집까지 연결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청소 관리에 만족한 경험이 있는 반면 과거 하자보수·관리 응대와 반복 화재감지기 경보에 대한 불만도 있다.
현재 설비 점검·수선·대응과 관리비를 확인해야 한다.
경보 경험만으로 실제 화재 발생을 단정할 수는 없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등하교가 편했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학교 부지가 단지 내부라는 뜻이나 배정 보장은 아니며 현재 교문·통학구역·출입·횡단을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e편한세상무등산, 명지로드힐포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무등산광신프로그레스 | e편한세상무등산 | 명지로드힐포레 |
|---|---|---|---|
| 주거 생활권 | 산수동 | 소태동 | 산수동 |
| 작은 면적 선택 | 33평부터 | 32평부터 | 28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3평까지 | 43평까지 | 2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3~33평 | 32~43평 | 28~29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3대 | 세대당 1.38대 | 세대당 1.3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8년 | 2022년 | 2021년 |
vs e편한세상무등산 — 소태동에서 고르는 집
e편한세상무등산는 32~4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동구 지원로42번길 1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8대다.
vs 명지로드힐포레 — 산수동에서 고르는 집
명지로드힐포레는 28~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동구 밤실로90번길 2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변 도시재생·상가 확장 기대는 현재 완료 시설과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6. 여담[편집]
전망과 학교 접근을 크게 만족한 집에서도 심야 지하 주차나 오토바이 소리를 따로 지적했다.
낮의 조망과 밤의 생활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학교 접근·도시 전망과 순환도로·버스, 일조·청결·승강기를 좋게 보았다.
단점·유의점
밤 차량·오토바이 소리와 악천후 심야 지하 주차, 상가 부족·과거 설비 대응의 아쉬움이 있다.
8. 토론[편집]
Q. 비 오는 밤에도 지하에 주차하기 괜찮나요?
A. 평소 괜찮았다는 집과 악천후 심야에는 지하가 어렵다는 집이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각에 지상·지하 구획과 연결을 확인해 보세요.
Q. 학교가 단지 안에 있나요?
A. 주민은 옆에 맞닿은 학교 접근을 편리하게 표현했습니다.
실제 학교 부지·교문과 해당 주소 배정·출입 경로를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