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랜드마크,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이름부터 북한산의 기상을 담았다.

북한산의 세 봉우리를 뜻하는 '트리(tri)'와 명품을 의미하는 라틴어 '베라(vera)'를 합쳐 지어진 이 단지는 2010년 준공과 동시에 한경주거문화대상 브랜드대상을 거머쥐며 그 위용을 뽐냈다.

미아뉴타운 6구역 재개발을 통해 1247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 이곳은 서울 도심 속 숲세권 아파트의 정석을 보여준다.

단지 안팎으로 펼쳐진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대단지의 편리함은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다.

그러나 1차와 2차 단지 사이의 해묵은 통행로 분쟁은 이 명품 단지의 유일한 옥에 티로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산 둘레길을 품고,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강북구의 주목받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47세대
대단지 위용
북한산
숲세권 조경
동북선
강남 직결(예정)
1.25대
여유로운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세권과 뉴타운의 만남[편집]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자리하며, 미아뉴타운의 입구에 첫 번째로 위치한다.

인근 길음뉴타운과도 가까워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다.

대로변에 위치해 언뜻 번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단지 자체가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교통 환경은 버스와 지하철을 아우른다.

단지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는 104, 109, 152, 121번 등 다양한 노선이 지나 종로, 광화문, 명동, 시청, 서울역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출퇴근 시간에도 5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하며, 내부순환로까지 10분 이내 진입할 수 있어 자차 이용도 편리하다.

지하철은 4호선 미아사거리역길음역이 도보 10~15분 거리에 있으며,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도 도보 10분 거리다.

2027년 11월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왕십리까지 6정거장, 강남까지 8정거장으로 연결되어 교통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스타벅스, 맥도날드, 써브웨이 등 주요 프랜차이즈와 편의점, 마트가 밀집해 있다.

인근 솔샘시장삼양시장에서는 저렴한 물가로 장보기가 편리하다.

차로 5분, 도보 10~15분 거리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자연·조경 — 북한산 품은 명품 단지

래미안트리베라1차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자연 친화적인 조경이다.

단지 이름처럼 북한산을 테마로 꾸며진 조경은 2010년 한경주거문화대상 브랜드대상을 수상할 만큼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단지 입구의 병풍바위구천폭포는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왕벚나무와 은행나무가 심어진 산책로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아파트내 조경이 서울최고인거 같아오. 전 여기 이사오기전에 먼저 인터넷으로 트리베라조경이 서울시 무슨대회에서 1등했다고. 그래서 신도시.뉴타운만들때 답사나와서 벤치마킹하는 단지라는 애기듣고 왔다가 조경에 반해서 여기로 왔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연결된 계단을 통해 북한산 둘레길까지 도보 20~3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입주민들은 언제든 숲속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자체도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 서울에서 손꼽히는 숲세권 아파트로 평가받는다.

구청에서 조성한 황톳길 산책로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거리뷰 — 래미안트리베라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품격[편집]

1247세대, 24개 동으로 이루어진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2010년 5월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다.

26평, 33평, 34평, 44평형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특히 26평형의 경우 올확장을 하면 길음뉴타운 31평형과 맞먹는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아파트 컨디션은 준공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훌륭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삼성 래미안 브랜드답게 내장재 품질이 우수하며, 층간소음 방지에도 신경을 썼다는 후기가 많다.

샷시가 좋아 창문을 닫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개별난방 방식으로 운영되며, 열선 설치로 겨울철 동파나 빙판길 미끄럼, 결로 걱정이 적다.

일부 동은 도로변에 인접해 오토바이나 버스 소음이 들릴 수 있지만, 방음이 잘 되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앞 동과 너무 가까이 붙어 있어 사생활 침해 우려나 담배 냄새가 올라오는 단점이 지적되기도 한다.

주차 — 걱정 없는 여유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총 156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5대의 넉넉한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 3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공간이 충분하다는 후기가 많다.

특히 대형 평형 쪽 주차장은 더욱 여유롭다.

"주차장 스트레스 전혀 없음.... 우리아파트 항상 이중주차없고 지상주차 없이도 늘 여유있게 주차해요~", 입주민 한줄평

전기차 충전시설도 66대 설치되어 있으며, 45대 추가 설치가 예정되어 있어 미래 변화에도 대비하고 있다. 지하 주차장을 통해 단지 내 이동이 가능하여 비가 오거나 무더운 날에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에서 다 해결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한다.

헬스장은 다양한 기구를 갖추고 운영 시간도 길어 활용도가 높다.

이 외에도 골프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운영 중이며, 탁구장, 배드민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헬스장 기구 다양하고 운영시간도 길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독서실,작은도서관도 있고 알찬 시설들이 단지내에 있어 든든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단지 내에 삼각산 주민센터어린이 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행정 업무와 자녀들의 독서 및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도 단지 내에 운영 중이며, 0세반부터 7세까지 수용 가능하여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상가에는 소아과와 약국이 입점해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관리와 운영 — 스마트한 대단지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캡스 보안 서비스를 통해 단지 내 경비 시스템이 운영되며, 통합경비체제 구축으로 SKY CCTV 등 보안이 강화되었다.

공동현관 보안문에는 휴대폰 등록만으로 자동 개방되는 키링 서비스가 제공되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키링서비스는 진짜 너무 편하고 좋아요. 입주자 휴대폰등록만 해두면 공동현관 보안 문이 저절로 열려서 주인님을 알아보는 느낌??이 드네요ㅎ", 입주민 한줄평

아파트너 앱을 통해 방문 차량 사전 등록, 소통 공간, 아파트 민원 등록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새 입주자대표회의가 들어서면서 조경 관리, 아파트 외벽 및 지하주차장 도색, 정문 문주 교체 등 단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관리사무소 직원들도 친절하고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준다는 평이 많다. 다만, 분리수거가 주 1회로 정해져 있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품은 학세권[편집]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 송천초등학교, 삼각산중학교, 삼각산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초·중·고교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삼각산중학교 배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어린이 도서관은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 큰 장점이다.

어린이 도서관은 강북구 내 타 도서관과 상호대차도 가능하여 청소년 및 성인 도서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인접한 길음뉴타운 상권을 통해 다양한 학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삼양사거리 일대 학원가 개발과 강북구청의 학원가 육성 의지가 맞물려 교육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립초등학교 셔틀버스도 단지 주변으로 많이 다녀 선택의 폭이 넓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미아뉴타운 대장 아파트[편집]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미아뉴타운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변 단지들과 비교된다.

특히 인근 길음뉴타운 아파트들과의 비교가 잦으며, 같은 래미안 브랜드인 래미안트리베라2차와는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비교 항목래미안트리베라1차래미안트리베라2차길음뉴타운 주요 단지
준공 연월2010년 5월2010년 5월2003년~2010년대 초
총 세대수1,247세대900여 세대1,000~3,000여 세대
단지 위치미아뉴타운 입구, 길음뉴타운 인접미아뉴타운 안쪽길음뉴타운 중심
주변 환경북한산 둘레길 연결, 조용하고 쾌적비교적 조용상업시설 발달, 번화
주차 여유세대당 1.25대, 매우 여유로움세대당 1.14대, 여유로움단지별 상이
커뮤니티국공립 어린이집, 주민센터, 도서관, 헬스장 등헬스장, 독서실 등단지별 상이
상권 접근성길음/미아사거리 상권 모두 이용미아사거리 상권 중심길음역 상권 중심

vs 래미안트리베라2차 — 한 지붕 두 가족의 해묵은 갈등

래미안트리베라1차와 2차는 같은 시기에 준공된 래미안 브랜드 단지이지만, 오랜 기간 통행로 유지보수비 문제로 인한 갈등을 겪어왔다.

2012년부터 2차 단지가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고 1차 차량 통행을 막으면서 시작된 이 분쟁은 바리케이드와 철조망 설치로 이어졌으며, 2020년 서울시 중재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쟁점이다.

1차 단지 주민들은 2차 단지 주민들이 1차 단지의 도로를 이용하려는 문제로 갈등이 지속된다고 보고 있다.

vs 길음뉴타운 주요 단지 — 쾌적함 vs 번화함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길음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길음뉴타운의 학원가 및 대형 슈퍼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길음뉴타운 아파트들이 대체로 번화하고 상업시설이 발달한 반면,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북한산 둘레길과 직접 연결되는 숲세권의 쾌적함과 조용함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26평형 올확장 시 길음뉴타운 31평형과 맞먹는 크기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실내 공간 활용도 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진다.

주차 공간의 여유로움 또한 큰 장점으로 꼽힌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뉴타운의 성장통과 미래[편집]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2003년 미아뉴타운이 2차 뉴타운으로 지정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오랜 준비 끝에 2010년 5월, 미아뉴타운 6구역 재개발을 통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아 1247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완공 및 입주를 시작했다.

2003
미아뉴타운 2차 뉴타운으로 지정.
2010. 05
미아뉴타운 6구역 재개발 통해 래미안트리베라1차 완공 및 입주.
2023. 07
경비 시스템 캡스 보안 서비스 운영 시작. 키링 서비스 제공.
2024. 07
외부 보안문 설치. 단지 내 삼각산 주민센터, 어린이 도서관 위치 확인.
2025. 04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시작 (0세반부터 7세까지).
2027. 11
동북선 경전철 개통 예정.
재개발 자체는 마무리되었지만, 단지 주변으로는 여전히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이며 이는 래미안트리베라1차의 미래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계획 — 미아뉴타운의 핵심

래미안트리베라1차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계획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는 '미아뉴타운 제6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총 1247가구 중 2018년 기준 212가구가 임대 물량으로 구성되었다.

최고 층수는 지상 24층 (지하 3층 포함)이며, 시공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맡았다.

현재 핵심 쟁점 — 1차-2차 단지 간 통행로 분쟁

  • 쟁점 ① [현재 진행]1차-2차 단지 간 출입통제 분쟁. 래미안트리베라 1차와 2차 단지 사이의 통행로 유지보수비 문제로 갈등이 발생하여 바리케이드와 철조망이 설치되고 차량 및 도보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이 갈등은 2012년 2차 단지가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고 1차 차량을 막으면서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으며, 2020년 서울시가 중재에 나섰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주변 개발 호재 — 새롭게 태어나는 미아동

래미안트리베라1차 주변 지역에서는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아동 345-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2026년 4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를 받으며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길 건너편 미아3구역과 4구역도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현재 철거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곳에는 롯데캐슬과 아이파크 등 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이들 신축 단지가 들어서면 미아사거리까지의 도로 환경이 개선되고 유해 시설이 사라져 주거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삼양사거리에는 주상복합과 학원가 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미아사거리역에도 주상복합 3개 동이 들어설 계획이다.

길음 텍사스촌 역시 청량리처럼 주상복합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이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래미안트리베라1차가 그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것으로 보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1차-2차 단지 통로 막힘: 래미안트리베라1차와 2차 단지 사이의 통행로가 막혀 있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 분리수거 주 1회: 다른 단지와 달리 분리수거가 1주일에 한 번으로 정해져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이 있다.
  • 대형 슈퍼 부재: 단지 근처에 대형 슈퍼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으나, 배달 및 모바일 쇼핑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큰 불편은 아니라는 평도 있다.
  • 역까지의 언덕길: 지하철역까지 도보 거리가 다소 멀고 언덕이 있어 출퇴근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다만, 버스 노선이 풍부해 불편함이 상쇄된다는 의견도 있다.
  • 도로변 소음 및 담배 냄새: 대로변에 인접한 일부 동에서는 오토바이나 버스 소음이 들릴 수 있으며, 금연 아파트임에도 주차장이나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워 냄새가 올라오는 문제가 지적되기도 한다.

꿀팁

  • 스마트 키링 서비스: 휴대폰 등록만으로 공동현관 보안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키링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 단지 내 병원/약국 활용: 단지 상가에 소아과와 약국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는 예약 후 집에서 대기하다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주민센터 및 도서관 이용: 단지 내 삼각산 주민센터와 어린이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면 행정 업무와 자녀들의 독서 및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 북한산 둘레길 산책: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북한산 둘레길은 서울 도심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다.
  • 길음뉴타운 인프라 활용: 길음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학원가나 대형 마트 등 길음 상권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강북구의 대장 아파트: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미아뉴타운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관리로 강북구 대장 아파트로서 주목받는다는 평이 많다.
  • 저평가 아파트: 오랜 기간 서울 대표적인 저평가 아파트로 여겨졌으나, 최근 주변 개발 호재와 함께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는 의견이 많다.
  • 친절하고 평온한 주민 분위기: 주민들 대체로 조용하고 평온하며, 이웃 간 친절하게 인사하고 소통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 신혼부부 실거주 추천: 대단지의 편리함과 쾌적한 주거 환경, 미래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신혼부부 실거주로도 적합하다는 평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조경: 북한산 둘레길과 연결된 산책로, 구천폭포 등 자연 친화적인 조경이 뛰어나 서울에서 손꼽히는 숲세권 아파트다.
  •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 대단지임에도 단지 내부는 조용하고 공기 좋으며, 층간소음도 상대적으로 적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지하 3층까지 연결된 주차장은 세대당 1.25대로 매우 여유로워 이중주차 걱정이 없다.
  • 우수한 단지 관리: 캡스 보안 시스템, 키링 서비스, 아파트너 앱 등 스마트한 관리 시스템과 친절한 관리사무소 운영으로 주거 만족도가 높다.
  • 편리한 교육 인프라: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과 인접한 송천초, 삼각산중, 삼각산고로 자녀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 풍부한 교통망: 4호선 미아사거리역/길음역,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다수의 버스 노선으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 미래 가치 기대: 동북선 경전철 개통 예정과 주변 미아뉴타운 재개발 등 풍부한 개발 호재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단점·유의점

  • 1차-2차 단지 간 통행로 분쟁: 래미안트리베라1차와 2차 단지 사이의 통행로 갈등은 현재 진행형으로 입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한다.
  • 역까지의 도보 거리: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리며, 언덕길이 있어 이동에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 대형 상가 부족: 단지 내 대형 마트나 상업시설이 부족하여 배달이나 인근 백화점/마트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일부 동 소음/담배 냄새: 대로변에 인접한 동에서는 버스나 오토바이 소음이 들릴 수 있으며, 일부 주민의 흡연 문제로 인한 간접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 분리수거 불편: 주 1회로 정해진 분리수거는 입주민들에게 다소 불편한 점으로 꼽힌다.

토론[편집]

Q. 래미안트리베라1차와 2차 단지 간 통행로 분쟁은 현재 해결되었나요?

A. 웹 확인 자료와 다수의 주민 의견에 따르면, 래미안트리베라 1차와 2차 단지 사이의 통행로 유지보수비 문제로 인한 갈등은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바리케이드와 철조망이 설치되어 차량 및 도보 통행이 통제된 바 있으며, 2020년 서울시가 중재에 나섰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2차 단지에서 1차 단지의 도로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 문제로 인해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Q. 자녀 교육을 위한 학군과 학원가 이용은 편리한 편인가요?

A. 래미안트리베라1차는 자녀 교육 환경이 좋은 편입니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송천초등학교, 삼각산중학교, 삼각산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합니다.

특히 삼각산중학교 배정에 대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단지 내에 어린이 도서관주민센터가 있어 교육 및 문화시설 이용이 용이합니다.

학원가는 인접한 길음뉴타운 상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삼양사거리 일대 학원가 조성 계획도 있어 향후 교육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거래가
래미안트리베라1차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