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6평(71㎡)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1,500만(2026.7, 6층), 매매 시세 4억 2,500만 · 전세 2억 2,500만(1년 전 대비 -2.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2 6억 1,000만(9층).

26평(71㎡)19평(51㎡)21평(56㎡)16평(41㎡)●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6평(71㎡)2004억 1,500만 2026.7 · 6층6억 1,000만 2021.124억 2,500만2억 2,500만
19평(51㎡)1483억 1,900만 2026.7 · 1층4억 2021.63억 2,200만1억 8,000만
21평(56㎡)1483억 4,000만 2026.7 · 6층4억 9,500만 2022.43억 5,000만2억
16평(41㎡)962억 4,000만 2025.12 · 1층3억 3,500만 2021.62억 6,500만1억 5,000만
18평(47㎡)963억 2026.7 · 2층3억 9,000만 2023.23억 2,000만1억 6,000만
31평(85㎡)725억 1,550만 2026.1 · 6층5억 5,000만 2021.75억 1,500만2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41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극동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극동아파트 건축연한이 34년차인데, 재건축 진행하지 않은 이유는 정비예정구역에 포함되지 않아서 인가요?만일 맞다면, 주민끼리 동의를 얻어서 안전진단을 추진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이라도 진행하면 일정 동의율을 얻어서 구청에 제출하면 예비안전진단은 진행가능한 걸로 알고있네요. 다만 추진 주체가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천시 2040도시주거환경기본계획에 포함되어있을지가 주목됩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2.06
Q2

요즘 극동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전레는 빽빽히 들어차 있었는데 요즘은 널널한 느낌이예요 요즘 경비분들이 차량번호 조회하고 다니시네요, 주변 빌라에서 주차하고 가던거 자주 보았었는데 많이 빠진 느낌입니다.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맞다고봅니다. 외부주차 관리해서 못하게해야죠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5.07
Q3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 알아보는 중입니다^^디딤돌대출을 받고자 59타입을 보는 중인데여기 괜찮을까요??

관공서, 밀집되어 있고 지하철역 단지내에서 출발 도보 5분, 공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버스터미널, 체육시설 접근성 좋습니다 gtxb 환승센터는 1,2동 앞쪽으로 들어올 예정이라 입지의 땅의 가치나 환경은 아주 좋아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4.04

지하주차장 한 칸 없는 1989년산 복도식 아파트가, 인천에서 가장 뜨거운 재건축 기대주 중 하나로 꼽힌다.

인천시청역 초역세권에 중앙공원을 앞마당처럼 두고, 여기에 GTX-B라는 광역 교통 카드까지 손에 쥔 단지.

이 조합이 간석동 극동아파트의 정체성이다.

주민들의 후기에는 묘한 이중성이 흐른다.

"지금 실거주하기엔 교통 말곤 좋은 게 별로 없다"는 냉정한 자평과, "재건축만 되면 인천 최고의 단지가 된다"는 확신이 한 문장 안에 공존한다.

구축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 입지에 있다.

760세대·8개 동, 용적률 192%. 낡았지만 대지지분이 크고, 역세권 지정으로 재건축 사업성이 급격히 좋아졌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몸테크의 문법을 가장 충실하게 따르는 단지다.

1989
준공
760
세대
도보 5분
인천시청역
192%
용적률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세권이라는 말이 시시해지는 곳[편집]

극동아파트의 첫 번째 무기는 인천시청역이다.

인천1호선·2호선이 만나는 환승역까지 도보 5분 안팎, 주민들 표현으로는 "이차선 도로 하나 신호등 건너면 시청역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이어지는" 거리다.

역세권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부족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극동에 살아보니 왠만한 역세는 역세로도 느껴지지 않는 게 단점입니다. 코앞에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있죠.",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광역버스와 시내버스가 정문 앞으로 촘촘히 지난다.

서울 방면 접근성이 인천 구도심 치고 나쁘지 않은 이유다.

구월동 상권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고, 홈플러스·롯데백화점·종합병원·종합터미널·전통시장이 반경 안에 모여 있어 생활 인프라의 밀도가 높다.

자연 · 조경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중앙공원을 빼면 절반이 사라진다.

단지 바로 옆에 규모 있는 도심 공원이 붙어 있어, 창을 열면 공원 뷰가 펼쳐지는 세대가 적지 않다.

특히 공원과 맞닿은 앞동 중층 이상은 계절마다 풍경이 바뀌는 조망을 누린다.

"공원 바로 앞에 있고 입지 최고입니다. 재건축만 된다면 인천 최고의 아파트 단지가 될 것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공원 사이를 잇는 구름다리(육교)가 놓인 뒤로는 홈플러스 방면까지 산책로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걷기 좋은 동네라는 평이 늘었다.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조용하고, 여름 소음이라곤 매미 소리 정도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구축 특유의 넓은 동간 거리 덕에 답답함도 덜하다.

거리뷰 — 극동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정드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16·18·19·21·26·31평으로 평형 폭이 넓고, 대표 평형은 26평이다. 소형부터 중형까지 고르게 섞여 신혼부부 전세 수요와 실거주 수요가 공존한다. 복도식 구조라 현관·복도 쪽 방의 방음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고, 비가 많이 오면 복도로 물이 들이치는 층이 있다는 후기도 있다.

집 컨디션은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갈린다. 내부 수리를 마친 집은 "12년 됐는데 누수·결로가 전혀 없다"고 만족하는 반면, 손대지 않은 집은 곰팡이와 녹물 문제를 호소한다.

"리모델링한 지 12년 됐는데 누수 결로 전혀 없구요 살기 아주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도배를 새로 했는데 10개월도 되지 않아 천장과 창문 쪽이 곰팡이로 뒤덮였고 녹물 필터는 일주일 만에 흙갈색으로 변했네요.", 입주민 한줄평

배관을 한 번 교체한 세대는 녹물이 잡히고, 환기만 잘하면 곰팡이도 관리된다는 실거주 조언이 오간다.

결국 "리모델링 한 집과 안 한 집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 이 단지 집 컨디션의 핵심 요약이다.

주차

극동아파트의 가장 뚜렷한 약점은 주차다.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다. 1989년 준공의 구조적 한계로, 이 부분만큼은 어떤 관리로도 메우기 어렵다.

밤 10시 이후엔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도는 일이 흔하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게 조금 아쉽지만 살기 좋다고 여겨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체감은 갈린다.

구축이라 동간 거리가 넓어 안쪽까지 들어가면 자리가 있다는 후기도 있고, "주차 못 해서 애먹은 적은 없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다.

애초에 역이 코앞이라 차 없이 사는 문화가 부담을 덜어주는 면도 있다.

커뮤니티 · 상가 · 관리

구축인 만큼 화려한 커뮤니티는 없다.

대신 놀이터 상태가 좋고, 동마다 분리수거장이 있어 음식물·재활용 배출이 편하다는 생활 만족도가 높다.

요일별로 정문 앞에 작은 장터가 서는데, 돈까스와 땅콩빵 노점이 퇴근길 주민들에게 소소한 명물로 통한다.

단지 안팎으로 소소한 생활 명소가 있다.

건너편 빵집과 반찬가게, 최근 생긴 편의점 등 도보권 상점들이 실거주 편의를 채워 준다.

반찬가게 맛과 사장님 인심을 콕 집어 언급하는 후기가 있을 만큼, 동네에 정을 붙이고 오래 사는 주민이 많다.

"극동 10년 살고 이사했는데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교통도 좋고 터미널도 가깝고 공원이랑 도서관도 가깝고 너무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 품질에 대한 후기는 대체로 우호적이다.

"구축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다", "경비 아저씨들이 친절하다"는 평이 꾸준하다.

상가 규모 자체는 작아 단지 내에서 해결되는 편의는 제한적이지만, 이는 뒤집어 보면 재건축 시 상가 소유주 저항이 작다는 장점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3. 교육 환경 — 학세권, 그러나 학군은 냉정하게[편집]

교육 환경은 접근성과 평판이 엇갈리는 대목이다.

지하철역·공원과 함께 남녀 중학교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통학 동선은 최상급이다.

바로 옆 상인천여중은 인접해 있으면서도 소음이 거의 없어 정숙성까지 챙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철역, 남녀 중학교, 공원이 바로 붙어 있어서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 자녀 시기의 만족도는 특히 높다. 공원과 도서관이 가깝고 동네가 조용해 아이 키우기 좋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만 학군 자체의 평판에 대해서는 주민들도 냉정하다. "위치는 제일 좋지만 학군은 좋지 않다고들 한다"는 솔직한 자평이 오래전부터 있었고, 초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학군을 좇아 이사하는 흐름도 관측된다.

"아이 초등학교 때문에 이사했지만 교통도 좋고 터미널도 가깝고 공원이랑 도서관도 가깝고 너무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을 두고는 실거주 학부모들의 관심이 꾸준하다.

인근 구월중학교 지원 가능 여부를 묻는 문의가 커뮤니티에 오르내릴 만큼, 단지에 붙은 중학교 외에 선택지를 함께 따져 보는 흐름이 있다.

도서관이 가까워 아이 학습 환경으로는 무난하다는 평도 곁들여진다.

정리하면 통학 편의는 최고, 학업 성취 기반은 보통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혀 있다.

실거주 판단에서 초등까지의 편의와 그 이후의 선택지를 함께 저울질하게 되는 단지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시청역 앞이라는 좌표[편집]

같은 남동구 생활권의 비슷한 연식·규모 단지들과 견주면, 극동아파트의 좌표는 명확하다.

인천시청역 초역세권 + 중앙공원 + GTX-B라는 입지 삼박자에서 앞선다.

비교 항목극동금호남동한국신동아광명효성
위치간석동간석동만수동만수동만수동만수동만수동
세대수760630770608750870720
인천시청역 접근초역세권(도보 5분)인접상대적 열위상대적 열위상대적 열위상대적 열위상대적 열위
중앙공원 인접바로 옆근접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원거리
GTX-B 직접 수혜직접직접간접간접간접간접간접
재건축 단계안전진단 통과·정비구역 동의추진 논의추진 논의추진 논의추진 논의추진 논의추진 논의
상가 저항작음큰 편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vs 금호 — 길 하나 사이의 형제, 갈림길은 상가

바로 건너편 금호는 극동과 늘 한 묶음으로 거론되는 형제 단지다.

함께 "극동금호"로 불리며 인천시청역 호재를 나눠 갖는다.

다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극동 쪽이 초·중·고 학교가 더 가깝고, 평지이며, 상가 규모가 작아 재건축 저항이 약하다는 비교가 오래전부터 회자돼 왔다.

재건축 속도전에서 유리한 조건이라는 평가다.

vs 남동 · 신동아 · 광명 · 효성 — 만수동 구축들과의 거리

남동·신동아·광명·효성은 모두 만수동에 자리한 비슷한 시기·규모의 구축이다. 세대수만 보면 광명(870)처럼 극동보다 큰 단지도 있지만, 결정적 차이는 인천시청역과 중앙공원까지의 거리다. 이들이 인천2호선 생활권에서 재건축 논의를 이어가는 동안, 극동은 GTX-B가 서는 환승역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호재의 밀도가 다르다.

vs 한국 — 규모는 아담, 관건은 입지 프리미엄

한국은 608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은 축이다. 만수동 구축으로서의 성격은 위 단지들과 비슷하며, 역시 시청역 초역세권이라는 극동의 프리미엄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생활권 내 통념이다.

5. 변천사 · 재건축 — GTX가 여는 몸테크의 시간표[편집]

극동아파트의 미래는 재건축과 GTX-B라는 두 축으로 굴러간다.

1989년 준공, 노후 연한을 충분히 채운 단지가 역세권 개발 압력을 정면으로 받는 위치에 서 있다.

추진 경과

2024. 03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통과.
2025. 03
GTX-B 노선 착공계 제출 완료.
2025. 06~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진행 중.

정밀안전진단 통과와 GTX-B 착공이라는 큰 문턱은 넘었고, 지금은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동의서 확보 단계가 현재진행형으로 돌아가고 있다.

현재 계획과 사업성

현재 용적률은 192%다.

주민들이 특히 주목하는 것은 역세권 지정에 따른 용적률 상향이다.

승강장에서 거리가 300m 이내여서 역세권 요건을 충족하고, 이 지정을 발판으로 용적률 상한이 크게 올라 사업성이 확 좋아졌다는 계산이 단지 안에서 돈다.

낡은 복도식 아파트가 재건축 기대주로 불리는 근거가 바로 이 사업성 반전이다.

여기에 소유자 중 투자 목적 보유자가 많아 재건축에 협조적인 분위기가 속도를 붙인다는 것이 주민들의 자체 진단이다.

오픈채팅방과 소유자 인증방을 꾸려 대응 체계를 갖춰 왔다.

"소유자들 중 투자자들이 많아 재건축 진행이 엄청 빠릅니다. 다들 협조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 GTX-B라는 판돈

극동아파트 서사의 핵심은 GTX-B다.

인천시청역이 단순 환승역을 넘어 GTX 환승센터로 계획되면서, 단지 앞이 광역 교통의 결절점이 될 가능성이 열렸다.

인천시가 GTX 환승센터 타당성·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고 역세권 개발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흐름을 주민들은 예의주시해 왔다.

"GTX-B 노선만 뚫리면 투더문 하는 곳. 도보로 역이 바로 앞이라 열차 놓칠 수가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재건축과 GTX가 시기를 맞춰 실현되면 인천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단지의 심리를 지배한다.

다만 GTX-B의 실제 개통 시점과 정비구역 지정·조합 설립까지의 실무 절차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한 대목으로, 기대와 현실의 시차를 감안한 몸테크가 요구되는 국면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부재: 이 단지의 원죄. 늦은 밤 귀가하면 주차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일상이다.
  • 층간·복도 소음: "지금껏 살아온 아파트 중 가장 심하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편차가 크다. 복도식이라 복도 쪽 방·현관의 방음이 특히 약하다.
  • 비 오는 날 복도: 강한 비에 복도로 물이 들이치는 층이 있다. 모든 층이 그런 건 아니지만 저층·특정 라인은 주의.
  • 구축의 숙명: 리모델링을 안 한 세대는 녹물·곰팡이가 따라온다. 매수·전세 시 내부 수리 이력 확인이 필수다.
  • 단지 내 상권 빈약: 상가 규모가 작아 장을 보려면 길을 건너거나 구월동까지 나가야 한다.

꿀팁

  • 집은 리모델링 이력으로 고른다: 같은 단지라도 배관 교체·내부 수리 세대는 거주 만족도가 확연히 다르다.
  • 공원 뷰 로열동: 중앙공원과 맞닿은 앞동의 중층 이상은 계절 조망이 압권. 실거주자들이 첫손에 꼽는 라인이다.
  • 주차는 안쪽으로: 늦게 귀가하면 단지 안쪽 깊숙이 들어가면 자리가 남아 있는 편이다.
  • 정문 장터: 요일별로 열리는 정문 앞 장터의 돈까스·땅콩빵은 퇴근길 소소한 즐거움으로 통한다.
  • 역·공원·도서관 삼종세트: 차 없이 지하철로 출퇴근하고 공원·도서관을 걸어 다니는 생활이 이 단지의 본체다.

카더라 · 분위기

  • 소유자 상당수가 투자 목적으로 들어와 재건축에 협조적이라, 정비사업 추진 속도가 인천 구축치고 빠른 편이라는 이야기가 돈다.
  • "인천도 중고층 재건축이 불붙기 시작했다"는 인식 속에, 인근 단지들의 안전진단 소식이 극동 주민들의 기대를 함께 자극해 왔다.
  • 재건축 표류·분담금 부담을 다룬 방송이 화제가 되면서, 기대와 함께 신중론도 커플처럼 따라붙는 분위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인천1·2호선 인천시청역 도보 5분, "역세가 역세로 안 느껴질" 만큼 가깝다.
  • 중앙공원 인접: 단지 바로 옆 도심 공원. 산책·조망·정숙성을 한 번에 잡는다.
  • GTX-B 호재: 환승센터 계획으로 광역 교통 판이 커진다.
  • 재건축 기대주: 안전진단 통과·역세권 용적률 상향으로 사업성이 뚜렷하다.
  • 조용한 동네: 유흥시설이 없어 밤에도 정숙,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
  • 넓은 동간 거리·관리 양호: 구축이지만 동간이 트여 있고 관리·경비 만족도가 높다.

단점 · 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밤 시간 주차난은 구조적 한계다.
  • 층간·복도 소음: 복도식 특성상 방음이 약하고 편차가 크다.
  • 집 컨디션 복불복: 리모델링 안 한 세대는 녹물·곰팡이 리스크.
  • 학군 평판 보통: 통학 편의는 최고지만 학업 기반 평판은 냉정하다.
  • 재건축까지의 시차: 기대는 크나 정비구역 지정·조합 설립·GTX 개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지금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교통과 공원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고 층간·복도 소음, 구축 특유의 배관·곰팡이 이슈가 있으니, 반드시 내부 리모델링 이력을 확인하고 들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 없이 지하철로 생활하는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

Q. 재건축 기대만 보고 매수해도 될까요?

A. 정밀안전진단 통과와 역세권 용적률 상향으로 사업성 자체는 뚜렷하게 개선된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정비구역 지정 동의서를 모으는 단계이고, GTX-B 개통까지도 시간이 필요하므로 조합 설립과 실제 착공까지의 긴 호흡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거주 편의와 재건축 기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몸테크 관점에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극동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