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자리한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2000년 입주 이래 20년이 넘는 세월에도 불구하고 숲세권의 쾌적함과 대단지의 안정감을 동시에 누리는 곳이다.

단지 옆 동암산이 선사하는 사계절의 풍경은 마치 리조트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주민들은 이를 '마운틴뷰', '숲뷰'라 부르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연식 있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고 세심한 관리로 신축 못지않은 주거 만족도를 자랑한다.

특히 동암역백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과, 단지 바로 옆 인천백운초등학교를 품은 교육 환경은 실거주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17개 동 1,69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서, 외부 요인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다만, 일부 동에서는 인접한 경인선 철길 소음이나 층간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며, 주변 상권 부족은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동암산
숲세권 단지
더블 역세권
동암/백운역
1,690세대
대단지 위용
인천백운초
초품아 단지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역세권의 조화[편집]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인천 부평구 십정동의 고지대에 자리 잡아 탁월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동암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이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다. 주민들은 아침마다 들려오는 새소리와 숲 향기, 사계절 변화하는 산의 풍경을 '마운틴뷰', '숲뷰'라 부르며 극찬한다. 특히 104동의 벚꽃뷰와 117동의 '문학경기장 불꽃세권'은 단지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마운틴뷰를 사시사철 즐길수 있는 리조트 같은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교통 환경 또한 준수하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동암역백운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동암역은 용산행 급행열차가 정차하여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며,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가좌IC를 통해 수도권 각지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동암역, 백운역, 부평삼거리역으로 모두 걸어서 가능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단지 지형이 높은 편이라 진입 시 오르막길을 올라야 하는 특징이 있으며, 겨울철에는 바람이 세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을 지나는 경인선 철도선으로 인해 107동, 110동, 113동, 116동 등 일부 동에서는 지상철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적응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거리뷰 — 동암신동아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여유와 관리의 힘[편집]

세대 구성과 집 — 숲과 도시를 품은 조망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총 17개 동 1,690세대의 대단지로, 24평(82㎡), 33평(110㎡), 49평(162㎡) 세 가지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33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2000년 입주한 연식 있는 아파트지만, 인테리어 후 신축 못지않은 만족감을 주는 경우가 많으며, 구옥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되어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구축이지만 인테리어하고 들어오니 좋아요 단지도 잘 관리되어있어요", 인테리어 만족 "구옥 중 이렇게 잘 보존한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관리 상태 극찬

특히 고층 세대에서는 탁 트인 야경과 함께 달이 선명하게 보이는 '뻥뷰'를 자랑하며, 산쪽 라인에 위치한 동들은 사계절 변화하는 산의 경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104동은 봄철 벚꽃뷰로, 117동은 멀리 문학경기장의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불꽃세권'으로 유명하다.

또한, 맞바람이 잘 통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기도 하여, 이웃과의 관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117동의 흔한 뷰 입니다ㅎ문학경기장 불꽃세권 ㅋㅋ정남향에 뻥뷰라 다른데 못살아요 이제", 뷰 자부심 "층간소음 심해요이웃 잘못 만나면 10분간격으로 인터폰 전화하고 말도 안함", 층간소음 고통

주차 — 대단지의 여유, 평형별 차이

1,94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약 1.14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전반적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퇴근 후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지하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편이다.

"지하주차장도 공간이 넉넉해서 좋네요", 주차 공간 만족 "다른것은 몰라도 정말 주차는 만족합니다.", 주차 만족

그러나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연결된 것은 아니어서, 일부 동 주민들은 지하주차장에서 외부를 거쳐 집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특히 49평형 세대에서 이러한 불편이 언급된다.

또한, 24평형 세대가 밀집한 구역에서는 주차난을 겪기도 하며, 주차 공간이 좁아 카니발 같은 대형 차량은 주차가 어렵고 문콕 피해가 잦다는 현실적인 불만도 존재한다.

과거에는 외부 차량 진입 관리 미흡과 입주민 주차비 징수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다만 주차장이 집과 연결되는 엘베가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엘베 미연결 아쉬움 "30평대 40평대 제외한 24평대는 주차난...옛날집이라 그런지 주차공간도 비좁아서카니발같은 큰차들은 헬입니다", 24평 주차난

커뮤니티·상가 — 단지 내 최소한의 편의, 역 주변 상권 활용

단지 입구 바로 옆에는 아파트 상가가 위치해 있으며, 양측으로 슈퍼마켓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다.

단지 내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많아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편리하다.

"양쪽으로 아파트 상가 마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상가 편의성 "단지안에 유치원,어린이집이 많아 아이키우기 좋고실제로 아이들이 많아 같이 아이키우는 사람으로서 도움도 많이받고 커뮤니티가 잘됨", 아이 키우기 좋음

하지만 단지 자체의 상권은 규모가 크지 않아, 카페나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려면 도보로 10분 이상 걸어 동암역이나 백운역 주변 상권을 이용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특화된 수영장이나 조식 서비스 같은 커뮤니티 시설은 확인되지 않는다.

"편의시설이 부족함...", 편의시설 아쉬움 "상권부족(카페나 식당가려면 10분이상 걸어야함)", 상권 부족

관리와 운영 — 연식 무색한 관리, 저렴한 관리비

동암신동아는 2000년에 입주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지속적으로 공용 부분을 가꾸고 보수하는 노력이 돋보이며, 최근에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진행되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분리수거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신동아 연식대비 왜이렇게 관리가 잘되는거죠?

신축은 아니고 2010년 이후 단지 보고 있는데 비교가 될정도로 신동아 관리 상태가 좋았던거였네요ㅎㅎ", 관리 상태 극찬 "구축이지만 엘베공사 새로해서 깨끗하고", 엘베 교체

특히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49평형 기준으로 월 21만원 정도의 관리비가 청구된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한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관리실의 층간소음 민원 처리 미흡이나 공용 로비 잠금장치 미비 등 아쉬운 점을 지적하기도 한다.

2025년 3월에는 단지 내 다목적구장의 컨테이너 시설 운영을 두고 테니스 동호회와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관리비 말도 못하게 저렴합니다", 관리비 장점 "관리실에 전화해도 소용없고 20번 이상 얘기했는데 개선 안됨.", 관리실 민원 처리 불만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정감, 중·고교 학군 편차[편집]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바로 옆에 인천백운초등학교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초등학생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된다. 실제로 단지 내에는 아이들이 많아 젊은 부부들의 선호도가 높다.

"바로옆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초등학교 인접 "초품아라 젊은부부들이 많은것같아요", 젊은 부부 선호

중학교는 인근의 인천동암중학교로 배정되며, 고등학교는 제일고등학교가 가까이 있다.

리치고 자료에 따르면 인천백운초등학교는 인천 상위 25%, 인천동암중학교는 인천 상위 34%, 제일고등학교는 인천 상위 23%의 학군 등급을 보여 인천 내에서 준수한 학업 성취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단지 안에 많아 미취학 아동 교육 환경도 훌륭하다.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가 근처에 있어서 좋아요", 교육 시설 풍부 "초등 바로옆이고 유해시설 없어 애들 케어 쉬움.", 유해시설 없는 환경

다만, 대치동이나 목동과 같은 대규모 입시 학원가는 주변에 형성되어 있지 않다.

학원가를 이용하려면 역 주변 상권으로 나가야 하는 아쉬움이 크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학교 길을 건너지 않고 바로 옆에 학원이 있다는 후기도 있어, 기본적인 보습 및 예체능 학원은 단지 인근에서 이용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1호선 급행을 이용하면 서울 방향으로의 통학도 용이하여, 자녀들의 통학 선택지가 넓다는 장점도 있다.

"학원가와 역주변이 아쉬움이 크지만", 학원가 아쉬움 "학교 길 안건너고 바로 옆 학원까지 있어서 애들 키우면서 살기 좋고", 학원 접근성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부평 대단지 속 '숲세권'의 가치[편집]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인천 부평구 내에서도 독특한 입지와 장점을 가진 대단지 아파트로서, 인근의 부개주공6단지(휴먼시아), 청천푸르지오, 삼산타운7단지주공 등과 비교될 수 있다. 각 단지마다 차별화된 특징이 있어, 실수요자들은 자신의 우선순위에 맞춰 선택을 고려하게 된다.

비교 항목동암신동아부개주공6단지(휴먼시아)청천푸르지오삼산타운7단지주공
준공연도2000년2004년2006년2004년
총 세대수1,690세대1,240세대2,257세대1,314세대
역세권동암/백운 더블 역세권부개역 역세권갈산역/부평구청역 인접굴포천역 역세권
자연환경동암산 숲세권단지 내 녹지청천근린공원 인접삼산체육공원 인접
주차 편의성세대당 1.14대, 지하 2층세대당 1.25대세대당 1.29대세대당 1.2대
단지 관리연식 대비 우수양호양호양호
지형고지대 (숲 인접)평지평지평지

vs 부개주공6단지(휴먼시아) — 숲세권 vs 평지 신축의 선택

부개주공6단지(휴먼시아)는 2004년 준공으로 동암신동아보다 4년 후배 단지다. 부개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자랑한다. 반면 동암신동아동암산을 품은 독보적인 숲세권과 동암역, 백운역 더블 역세권이라는 강점을 내세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중시한다면 동암신동아가, 역세권 평지 신축을 선호한다면 부개주공6단지가 더 매력적일 수 있다.

vs 청천푸르지오 — 압도적 대단지, 브랜드 가치

청천푸르지오2,257세대에 달하는 부평구 내에서도 압도적인 규모의 대단지이자 푸르지오라는 브랜드 가치를 가진 2006년 준공 단지다. 갈산역부평구청역 인근에 위치하며, 청천근린공원이 가깝다. 동암신동아 역시 1,690세대의 대단지이지만, 청천푸르지오의 규모와 브랜드 파워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동암신동아동암산 숲세권이라는 차별화된 자연환경으로 승부한다.

vs 삼산타운7단지주공 — 학군과 인프라, 자연 친화적 환경

삼산타운7단지주공은 2004년 준공된 1,314세대 규모의 단지로, 굴포천역 역세권에 삼산체육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공유한다. 동암신동아와 마찬가지로 초품아의 장점을 가지며, 인근 학군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동암신동아동암산의 웅장한 숲을 직접 품고 있다면, 삼산타운7단지주공은 대형 공원을 통해 쾌적함을 누리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지하화와 GTX-B의 미래[편집]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1990년대 말 공장단지를 재건축하여 2000년 9월에 입주를 시작한 역사 깊은 단지다. 입주 초기인 2000년에는 동암전철역으로 향하는 도로가 미개설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나, 부평구의 확포장 계획에 따라 2002년까지는 개선되었다. 현재까지 이 단지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에 대한 공식적인 언론 보도나 사업 계획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90년대 말
공장단지 재건축 사업 시작.
2000. 09
동암신동아 아파트 입주.
2000
동암전철역 연결 도로 미개설로 주민 불편 발생.
2002
동암전철역 연결 도로 확포장 완료.
2022. 03
경인선 지하화 선도사업 확정 및 GTX-B 착공 진행 중.
재건축 자체는 마무리되었지만, 주변 개발 호재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미확인 재건축, 주변 개발에 집중

현재 동암신동아 아파트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인근의 유사 명칭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리모델링 사업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이 단지의 미래 가치는 단지 자체의 재건축보다는 주변 지역의 대규모 개발 호재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 개발 호재 — 경인선 지하화와 GTX-B의 기대감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대의 대대적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과거 달동네였던 십정동은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등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면서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특히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호재는 경인선 지하화 선도사업 확정GTX-B 노선 착공 진행 중이다.

"경인일보에 덮개공원 관련기사 떴습니다.

드디어 공사 하는군요!", 덮개공원 기대감 "GTX-B 이미 착공됐고", GTX-B 착공 소식

경인선 지하화는 단지 바로 옆을 지나는 철도 소음을 해결하고, 그 위에 백운-동암 덮개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평역에 들어설 GTX-B 노선은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동암신동아를 비롯한 인근 단지들의 가치를 끌어올릴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주변 개발들은 "십정동 천지개벽", "아직 저평가"라는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백운-동암 덮개공원 덮히면 제일 수혜지네요乃乃", 덮개공원 최대 수혜 "부평역과,인천시청사이 초근접지이 있어 gtx-b 노선 수혜지로 기대됩니다^^", GTX-B 기대

6. 사건·사고 — 평화로운 단지 속 작은 갈등[편집]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전반적으로 큰 사건·사고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해왔다. 다만, 2025년 3월에는 단지 내 다목적구장의 컨테이너 시설 운영을 두고 아파트 테니스 동호회와 일부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불거져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이는 시설 이용에 대한 의견 차이에서 비롯된 소규모 분쟁으로, 단지 전체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수준은 아니었다.

"동암신동아 아파트 내 다목적구장 이용을 두고 아파트 테니스 동호회와 주민들 간의 갈등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웹 확인 자료

이 외에 화재, 침수, 정전, 범죄, 대규모 소송 등 단지에서 발생하여 언론에 크게 보도된 사건·사고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빈번한 층간소음 문제가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이로 인한 이웃 간의 불편과 갈등이 내재되어 있다는 후기도 있다.

한 주민은 밤마다 발생하는 소음 문제로 관리실에 여러 차례 연락했음에도 개선되지 않아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매일 밤부터 새벽까지 가구를 만드는지 가구 배치를 하는지 모르겠는데밤10만 되면 시작해서 새벽까지 난리를 피우는데 관리실에 전화해도 소용없고 20번 이상 얘기했는데 개선 안됨.", 층간소음 민원 불만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숲세권의 이면과 연식의 한계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숲세권의 장점 뒤에 숨겨진 몇 가지 아쉬운 점들을 안고 있다. 여름철에는 숲이 가깝다는 이유로 모기 천국이 된다는 후기가 많아 방충에 신경 써야 한다. 또한, 단지 내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기본적인 상권 외에는 동암역이나 백운역 주변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단지 여름에 모기천국...편의시설이 부족함...", 모기천국과 편의시설 부족 "상권부족(카페나 식당가려면 10분이상 걸어야함)", 상권 부족

고지대에 위치한 특성상 여름에는 시원하지만, 겨울에는 바람이 세고 꽤 춥다는 의견도 있다.

주차장 역시 전반적으로 넉넉하지만, 24평형 세대 밀집 구역에서는 주차난을 겪기도 하며, 카니발 같은 대형차는 주차가 어렵고 문콕 피해가 잦다는 현실적인 단점이 지적된다.

연식으로 인한 층간소음 문제도 고질적인 단점으로 언급된다.

"겨울엔 고지대라 꽤 춥지만 여름엔 고지대라 바람도 많이 불어 시원합니다", 고지대의 양면 "층간소음 굉장히 심하고 주차공간 매우 부족합니다.", 층간소음 및 주차 부족

꿀팁 — 자연을 만끽하는 실거주 노하우

동암신동아 아파트의 주민들은 단지의 특징을 십분 활용하여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린다. 연식 있는 아파트의 특성을 고려해 입주 전 리모델링을 싹 하고 들어오면 신축 못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팁이 많다. 고지대라는 지형적 특징 덕분에 여름에는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 자연 바람을 만끽하는 것이 가능하다.

"살아보니 조용하고 여름에 에어컨 안틀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요숲세권 신동아 최고에요", 여름철 시원함 "리모델링 싹 하고 들어왔어요~ ^^", 리모델링 팁

단지 뒤편의 산은 가벼운 등산 코스로 활용하기 좋으며, 산을 넘어 부평삼거리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봄에는 단지 내 벚꽃길이 아름답고, 간혹 뜨는 무지개나 고층에서 바라보는 은 주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한다.

베란다에서 간식을 먹으며 새소리를 듣는 경험은 마치 소풍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1호선 급행을 이용하면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며, 차량 이용 시에는 가좌IC를 통해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가끔 베란다에서 간식 먹으면 소풍온거같아요새소리도 나고 숲향기도나고너무 좋아요", 베란다 소풍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저평가된 숲세권 대단지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아직 저평가된 단지"라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인근 십정동 일대의 대규모 재개발과 GTX-B 노선 개통 등 굵직한 호재들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의 인프라 발전과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단지 자체는 깔끔하게 관리되지만, 주변에 빌라나 노후된 지역이 남아있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십정동 천지개벽할텐데아직 저평가죠", 천지개벽 기대 "투자가치로는 매력없지만 정착해서 사실분들에겐 정말 좋은 단지에요", 실거주 가치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 수준이 높다는 평이 많으며, 아이들이 많은 단지 특성상 학부모들 간의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동마다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다는 후기도 많아, 정착해서 살기에 매우 좋은 단지로 평가받는다.

"조용하고 어린애들 키우기는 딱인곳이죠~~아파트뒤로 산도 있고 조용하고 좋아요", 아이 키우기 좋음 "주민수준 높은 아파트라고 생각해서, 도장찍고 왔습니다.", 주민 수준 높음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독보적인 숲세권: 단지 옆 동암산이 선사하는 사계절 숲뷰와 새소리, 맑은 공기는 마치 리조트에 사는 듯한 쾌적함을 준다. 고지대 특성상 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쾌적하다.
  • 편리한 더블 역세권: 서울 지하철 1호선 동암역백운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급행열차로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다.
  • 안전한 초품아 교육 환경: 단지 바로 옆 인천백운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유해시설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 연식 무색한 단지 관리: 2000년 입주에도 불구하고 관리비가 저렴하고 단지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으며,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 등 시설 개선도 이루어졌다.
  • 풍부한 주차 공간: 총 1.14대의 세대당 주차율과 지하 2층까지 마련된 주차장으로 전반적인 주차 여유를 자랑한다.
  • 미래 가치를 높이는 개발 호재: 경인선 지하화GTX-B 노선 착공, 덮개공원 조성 등 주변 개발 호재가 단지의 미래 가치 상승을 기대하게 한다.
  •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번잡하지 않고 조용한 동네 분위기 속에서 높은 주민 수준과 돈독한 이웃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단점·유의점

  •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 2000년 준공된 아파트로, 입주 시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 철길 및 층간소음 문제: 107동, 110동, 113동, 116동 등 일부 동은 경인선 철길 소음에 노출될 수 있으며, 층간소음 문제가 고질적으로 제기된다.
  • 부족한 단지 내 상권: 단지 내 상가는 기본적인 편의시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카페나 식당 등은 역 주변 상권을 이용해야 한다.
  • 고지대 지형과 여름철 모기: 단지 진입 시 오르막길이 있으며, 겨울에는 바람이 세고 여름에는 모기가 많다는 단점이 있다.
  • 일부 평형 주차 불편: 전반적으로 주차는 여유롭지만, 24평형 세대에서는 주차난을 겪을 수 있고, 대형차 주차가 불편할 수 있다.
  • 지하주차장 엘베 미연결: 일부 동, 특히 49평형 세대는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불편함이 있다.
  • 공용 시설 관리 미흡: 일부 공용 로비의 잠금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사소한 관리 미흡이 지적되기도 한다.

토론[편집]

Q. 동암신동아 아파트의 층간소음과 철길 소음 문제는 어느 정도인가요?

A. 동암신동아 아파트의 층간소음은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로 보입니다.

특히 이웃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정도가 크게 다를 수 있으며, 관리실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쉽지 않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따라서 층간소음에 민감하시다면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시거나, 방문 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길 소음의 경우, 단지 바로 옆으로 경인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107동, 110동, 113동, 116동 등 철길에 인접한 특정 동에서는 지상철 소음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모든 주민이 불편을 느끼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적응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해당 동은 피하시거나, 방문 시 소음 정도를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Q. 대단지 아파트인데 주차는 편리한 편인가요?

A. 동암신동아 아파트는 총 1,94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약 1.14대의 주차율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주차 공간이 넉넉하여 퇴근 후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이 지하 2층까지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연결된 것은 아니어서, 일부 동 주민들은 지하주차장에서 외부를 거쳐 집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기도 합니다.

특히 49평형 세대에서 이러한 불편이 언급됩니다.

또한, 24평형 세대가 밀집한 구역에서는 주차난을 겪기도 하며, 주차 공간이 좁아 카니발 같은 대형 차량은 주차가 어렵고 문콕 피해가 잦다는 현실적인 불만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평형과 동의 위치에 따라 주차 편의성이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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