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신동의 심장부에 위치한 동아,한일은 1999년 준공된 1408세대 대단지로, 20년이 훌쩍 넘는 연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단지다.
특히 '위치 깡패'라는 별명처럼 압도적인 입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며, 초품아 단지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단일 평형 구성과 연식에서 오는 구조적 한계는 이 단지의 솔직한 민낯이기도 하다.
준공 당시부터 지하 2층까지 넉넉하게 조성된 주차 공간은 이 단지의 오랜 자랑거리이자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전주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단지 곳곳의 공원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서신동의 핵심 상권은 주민들의 '슬세권' 라이프를 완성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편집]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새터로 95에 자리한 동아,한일은 그야말로 전주의 핵심 입지를 선점한 단지다.
도보 5분 거리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가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일상이다.
병원, 독서실, 스타벅스, 미용실, 슈퍼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앞에 밀집해 있어 '슬세권'의 정수를 보여준다.
"자리좋아서 구축이여도 이사가고싶은마음이없어요 다만 평수가작아서 아이가 커가면서 이사생각하지만 진짜살기좋습니다 백화점5분 이마트도금방가고 앞에공원 애들 킥보드 자전거태우기 아주좋고 매일 시장서서 장보기도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특히 단지 앞에는 매일 장이 서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반찬 등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주 시내 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고,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도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광역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앞에 전주천이 흐르고 있어 천변을 따라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좋다.
단지 곳곳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선수촌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큰 도로변에 접해 있지 않아 차량 소음이 적고 조용한 주거 분위기를 유지하며, 주민들은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가장 거슬릴 정도라고 말한다.
"천변 조망 좋고, 무엇보다 지하주차장이 넓어서 정말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자체도 라운드 형식으로 설계되어 아늑한 느낌을 주며, 내부 조경이 잘 관리되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다만, 단지가 'ㅁ'자 형태로 설계된 동의 경우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흡연 시 담배 연기가 퍼지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언급되기도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용성과 아쉬움 사이[편집]
1999년 7월 30일 준공된 동아,한일은 총 1408세대의 대단지로, 20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통일감을 주지만,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기도 하다.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는 23평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준공 25년 차의 구축 아파트인 만큼, 입주 시 올리모델링은 필수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오래된 샷시, 부족한 콘센트 수, 그리고 주방에 식탁을 놓기 어려운 구조는 리모델링을 통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힌다.
베란다 면적이 넓어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오래된 아파트라 올리모델링을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집 구하면서 같은 아파트 단지의 10곳 이상을 돌아봤는데 리모델링으로 인한 차이가 꽤 컸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PC공법으로 지어져 튼튼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일부 주민들은 재건축 시 안전진단 통과에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기도 한다.
동아동보다 한일동의 구조가 좀 더 잘 빠졌다는 의견도 있다.
주차
동아,한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압도적인 주차 편의성이다.
지하 2층까지 넉넉하게 조성된 주차장은 늦은 밤 시간에도 항상 자리가 남아있어 주차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거의 없다.
주민들은 "주차 걱정 없다", "새벽 12시에도 자리가 비어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동아한일은 주차가 정말 편합니다.(지하 2층) 저녁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있다는..ㅎ 주차 문제로 스트레스가 없다는 건 큰 장점이죠.", 입주민 한줄평
이웃들의 주차 매너 또한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오래된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로 지하주차장과 각 동의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아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일부 구간의 주차 라인이 좁다는 지적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관리동 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2개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단지 곳곳에 놀이터가 조성되어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다.
단지 내 상가에는 필라테스 학원, 농협 등 주민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가 위치한다.", 연혁 타임라인
단지 주변으로는 병원, 독서실, 스타벅스, 미용실, 슈퍼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높다.
특히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가 가까워 쇼핑과 외식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용이하다.
관리와 운영
동아,한일은 준공 25년 차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매우 잘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비원들이 아파트를 위해 헌신적으로 관리해준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많다.
2022년 12월에는 단지 내 엘리베이터가 전체 교체되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파트 관리를 잘해서 20년된 아파트 아닌거 같아요~아파트 내부에 나무도 많아서.새소리 이쁜꽃 많이 볼수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분리수거장이 다소 옛스러운 디자인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전반적인 관리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최근에는 방송 스피커도 교체되어 기계가 공지를 한다는 소소한 변화도 있었다.
3. 교육 환경 — 학부모들의 선호 단지[편집]
동아,한일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단지다.
초품아 단지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학군과 학원가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나다.
서일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자녀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점은 이 단지의 가장 큰 교육적 장점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초등학교 바로 옆이라 아이 등교 시키기 좋고 대형마트 가깝고 주변 편의시설 많아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서신중학교와 한일고등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 지역 학군의 평판이 좋아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단지 주변에는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학원을 선택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 병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의료 접근성도 뛰어나다.
다만, 모든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녀가 성장하면서 더 넓은 평수가 필요할 경우 이사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초등학생까지는 압도적인 교육 환경에 만족하며 거주하는 경향이 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전주 완산구 서신동과 평화동 일대에서 동아,한일은 입지와 편의시설 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인근의 주요 대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동아,한일의 강점과 약점은 더욱 명확하게 드러난다.
| 비교 항목 | 동아,한일 | 평화주공그린타운2단지 | 평화동신 | 서신신일 |
|---|---|---|---|---|
| 준공연도 | 1999년 | 1999년 | 1998년 | 1997년 |
| 총 세대수 | 1408세대 | 1329세대 | 1558세대 | 930세대 |
| 대표 평형 | 23평 단일 | 20~33평 | 19~32평 | 24~32평 |
| 주차 편의성 | 지하 2층, 넉넉 | 지하 1층, 보통 | 지하 1층, 보통 | 지하 1층, 보통 |
| 초품아 여부 | 초품아 | 인접 | 인접 | 인접 |
| 백화점/마트 접근성 | 도보 5분 | 차량 10분 이상 | 차량 10분 이상 | 도보 10분 이상 |
| 주변 환경 | 전주천, 공원 | 하천 인접 | 공원 인접 | 도로 인접 |
vs 평화주공그린타운2단지 — 입지 우위와 주차 편의성
평화주공그린타운2단지는 1999년 준공으로 동아,한일과 비슷한 연식을 가졌으며, 1329세대의 대단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동아,한일은 롯데백화점과 이마트를 도보 5분에 이용할 수 있는 압도적인 상권 접근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또한, 지하 2층까지 조성된 넉넉한 주차 공간은 주차난이 없는 동아,한일의 결정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평형 구성 면에서는 평화주공그린타운2단지가 20~33평으로 좀 더 다양하다는 차이가 있다.
vs 평화동신 — 규모와 생활 인프라의 격차
평화동신은 1558세대로 동아,한일보다 더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준공연도가 1998년으로 더 오래되었다.
평형은 19~32평으로 동아,한일의 단일 평형보다는 다양하다.
그러나 핵심 상권과의 접근성 면에서는 동아,한일이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반면, 평화동신은 차량 이동이 필요해 생활 편의성에서 차이를 보인다.
주차 시설 또한 동아,한일의 지하 2층 주차장이 훨씬 넉넉하다는 평이다.
vs 서신신일 — 같은 서신동, 다른 편의성
같은 서신동에 위치한 서신신일은 930세대로 동아,한일보다 작은 규모의 단지다.
1997년 준공으로 연식은 더 오래되었으며, 24~32평으로 평형대가 좀 더 다양하다.
하지만 동아,한일이 서신동 핵심 상권의 중심에 위치해 백화점, 마트, 병원, 학원가 등 모든 인프라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반면, 서신신일은 상대적으로 상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평이다.
주차 역시 동아,한일의 지하 2층 주차장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1999년 7월 30일 준공된 동아,한일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주 서신동의 대표 대단지로서 자리를 지켜왔다. 단지 자체의 큰 변화보다는 주변 인프라 개선과 내부 시설 보강을 통해 꾸준히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추진 경과
특히 2022년 엘리베이터 교체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변화였다.
현재 핵심 쟁점
- 재건축/리모델링 [현재 진행] — 가능성과 불확실성 공존. 동아,한일은 PC공법으로 지어져 재건축 시 안전진단 통과에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존재한다. 하지만 동시에 단지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재건축이 요원할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공존한다. 현재까지는 리모델링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주민들은 위치가 워낙 좋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진행된다면 큰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 종합운동경기장 개발 [예정] —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인근의 종합운동경기장 개발은 동아,한일의 잠재적 호재로 언급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주변 환경 개선과 함께 단지의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담배 연기 이슈: 단지 일부 동이 'ㅁ'자 형태로 설계되어 있어, 흡연 시 담배 연기가 위층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있다.
- 옛스러운 분리수거장: 전반적인 단지 관리는 훌륭하지만, 분리수거장이 다소 옛스러운 디자인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
- 구축의 한계: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샷시, 부족한 콘센트, 주방 식탁 공간의 협소함 등은 리모델링 없이는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꿀팁
- 올리모델링 필수: 신혼부부 등 입주를 고려한다면, 내부 올리모델링은 거의 필수적이다.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집의 컨디션 차이가 크다는 후기가 많다.
- 천변 조망: 전주천변에 가까운 동은 탁 트인 조망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 다양한 평수 희망: 23평 단일 평형이 아쉽다는 평이 많으므로, 아이가 어리거나 신혼부부에게 적합하며, 장기 거주를 위해서는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부들이 설계한 도면: 단지 구조가 아늑하고 실용적이라는 평이 많아, "도면을 주부들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 PC공법 재건축 유리설: PC공법(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으로 지어져 재건축 시 안전진단 통과에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으나, 한편으로는 단지가 너무 튼튼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재건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우려도 공존한다.
- 높은 거래량: "2주에 한 번씩 사다리차를 본다"는 주민의 말처럼, 거래량이 활발한 편이어서 이사 및 리모델링이 자주 일어나는 분위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입지: 롯데백화점, 이마트, 병원, 학원가, 스타벅스 등 모든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어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지하 2층까지 조성된 주차장은 늦은 시간에도 여유로워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 우수한 학군: 서일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며, 서신중, 한일고 등 초중고 학군이 뛰어나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 쾌적한 자연 환경: 전주천과 여러 공원이 가까워 산책 및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다.
- 잘 관리된 단지: 연식에 비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 등으로 시설 개선 노력이 돋보인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대로변이 아니어서 차량 소음이 적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다.
단점·유의점
- 단일 평형의 아쉬움: 모든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구성원 증가 시 공간 부족을 느낄 수 있다.
- 층간소음 논란: 층간소음에 대한 주민 의견이 대립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 지하주차장-엘베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각 동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불편함이 있다.
- 구축 아파트의 한계: 오래된 샷시, 부족한 콘센트, 주방 식탁 공간 협소 등 구조적 불편함이 있어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 일부 동의 담배 연기: 'ㅁ'자 형태 동의 경우 담배 연기 유입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동아,한일 아파트의 층간소음 문제는 실제로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일부 주민들은 심하다고 하고, 다른 주민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실거주자 입장에서 궁금합니다.
A. 동아,한일 아파트의 층간소음은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언급하며, 윗집 전화기 진동 소리나 일상적인 대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반면, 층간소음으로 불편함을 겪은 적이 없다는 주민들도 많으며, 이는 윗집 이웃과의 관계나 생활 습관, 그리고 거주하는 동의 특성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경험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탑층 거주자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따라서 입주를 고려하신다면, 해당 동의 층간소음 이력을 확인하고, 직접 방문하여 분위기를 파악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Q. 23평 단일 평형이라는 점이 신혼부부에게는 적합하지만, 아이가 커가면서는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장기 거주를 고려할 때 이 평수에서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할까요?
A. 23평 단일 평형은 신혼부부나 자녀가 어린 3인 가족에게는 충분히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리모델링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 만족스러운 주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녀가 성장하여 각자의 방이 필요해지거나, 짐이 많아질 경우 공간 부족을 느끼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방에 식탁을 놓기 어려운 구조나 베란다 면적이 넓어 실내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게 느껴지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장기 거주를 계획하신다면, 자녀의 성장 계획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구 배치 및 수납 공간 확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아이가 중학생이 될 무렵 평수를 넓혀 이주하는 경우가 많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