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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세대
0.31대
세대당 주차
7~12평
공급평형
1개 동
단지 규모

1. 입지 — 신당역과 동대문 상권[편집]

퇴계로75길 7의 동대문와이즈캐슬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주민은 신당역 출입구와 버스정류장, 건물 아래 편의점·식당 등 생활시설이 가까운 점에 만족한다고 설명한다. 동대문 도매상권에 걸어 출근하기 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같은 역도 승강장까지는 차이

6호선 이용에는 아주 가깝지만 2호선을 타려면 조금 더 걸어야 한다는 설명이 반복된다.

신당역 출구가 가깝다는 사실만으로 두 노선의 승강장까지 이동이 같다고 볼 수는 없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도 걸어 이용했다는 주민이 있으나 실제 출입구와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충무아트센터·스포츠센터와 중앙시장·청계천을 이용해 생활이 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옛 후기의 특정 상점과 심야 영업을 현재 상시 운영 상태로 보장하지 않는다.

거리뷰 — 동대문와이즈캐슬(도시형)

2. 세대와 시설 — 작은 집과 수납[편집]

150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7~1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혼자 살기 알차다는 주민과 짐이 늘어나자 답답해졌다는 주민이 있다. 작은 주택에서는 가구·옷·생활용품을 놓을 공간이 면적 숫자만큼 중요한 조건이다.

욕실과 계절 체감

특정 타입에서 욕실 문 가까이 변기가 있고 샤워 공간이 좁아 문이 젖는 점이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모든 타입의 배치가 같은 것은 아니다.

남향 집에서 겨울에는 따뜻했지만 여름에는 습했다고 느낀 주민도 있어 방향과 환기·제습 상태를 살펴야 한다.

소음 — 옆집과 도로를 구분

옆집 말소리·텔레비전이나 반복되는 진동음이 들려 불편했다는 경험이 여러 시기에 나타난다.

층간소음은 적었다는 주민도 있지만 구조상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사거리 차량 소리와 맞은편 소방서 쪽 긴급차량 소리가 창문을 열 때 들렸다는 경험도 있다.

일부 주민은 예민한 날 지하철 진동을 느꼈다고 설명한다.

옆집 생활음·진동·외부 차량 소음은 각각 다른 조건이다.

관리와 주차

경비·청소·관리실 소통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는 한편, 복도 물건·쓰레기나 흡연 때문에 불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단기 방문객이 많았다는 과거 경험을 현재 운영 방식이나 거주자의 국적에 대한 평가로 확대하지 않는다.

등록 주차는 47면, 세대당 약 0.31대다.

차량 보유 가구는 현재 등록 가능 여부·비용과 기계식 이용 조건 등을 확인해야 하며, 숫자만으로 주차가 가능하다고 보장하지 않는다.

3. 변천사[편집]

2014.10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15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흥인동에서 주거 규모가 다른 집을 살펴볼 때에는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의 생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4. 토론[편집]

Q. 신당역 바로 옆이면 2호선도 같은 거리인가요?

A. 주민은 6호선 접근이 특히 가깝고 2호선 승강장까지는 조금 더 걸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타실 노선의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작은 집이라도 짐을 많이 놓기 괜찮나요?

A. 알차게 썼다는 주민도 있지만 짐이 늘며 답답해졌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수납·욕실 배치와 실제 가구를 놓을 공간을 살펴보세요.

실거래가
동대문와이즈캐슬(도시형)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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