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파크시티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복판에 자리 잡은 대단지 아파트로, 그 이름처럼 공원형 리조트를 방불케 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 설계와 온천천을 앞마당처럼 누리는 입지는 아이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공간'으로 통한다.

2015년 입주한 1,758세대의 이 대단지는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가 가진 안정감과 함께, 압도적인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부산 아파트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단순히 규모만 큰 아파트가 아니다.

이곳 주민들은 단지 안에서 사계절 내내 축제를 즐기고, 아이들은 차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며, 어른들은 굳이 외부 시설을 찾을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마치 도시 속 작은 신세계를 구현한 듯, 더샵파크시티는 부산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선사하며 '살아보면 매순간이 행복해지는 아파트'라는 찬사를 받는다.

물론 완벽한 곳은 없다.

일부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비역세권에 가까운 지하철 접근성을 아쉬워하기도 하지만, 단지 내 셔틀버스와 뛰어난 자차 교통망이 이를 상쇄한다.

이 단지는 부산의 중심부에서 '더샵파크시티리조트'라는 별명처럼 특별한 주거 경험을 제공하며,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1,758세대
대단지
온천천
앞마당
지상 차 없는
공원형 단지
동해선
안락역 5분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시 속 리조트, 온천천을 품다[편집]

더샵파크시티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하며, 부산의 주요 도심과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동해선 안락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광역전철 이용이 편리하며, 동래역(동해선)은 도보 9분,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충렬사역은 도보 12분, 1호선 연산역은 도보 18분 거리에 있다.

비록 1호선 연산역은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지만, 단지 내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연산역까지 이동을 돕는다.

자차 이용 시에는 그야말로 교통의 요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광안대교도시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부산 시내 어디든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원동IC도 10분 거리에 있어 시외 이동도 용이하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108동 앞)이 있어 시내버스 노선 또한 풍부하다.

생활 인프라는 대단지에 걸맞게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부산연산점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차량으로 10분 내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연산점코스트코 부산점에 닿을 수 있다.

단지 서문과 남문 근처에는 농축산마트, 베스트마트 등 중소형 마트들이 밀집해 있으며, 동래봉생병원 등 의료시설과 인근 법조타운, 행정타운도 가깝다.

도보 15분 거리에는 다이소도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온천천 앞에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계절 축제가 펼쳐지는 공원형 단지

더샵파크시티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온천천을 품은 친환경 공원형 단지라는 점이다.

생태하천인 온천천과 온천천 시민공원이 단지에 인접해 있어, 주민들은 인라인스케이트장, 물놀이장, 자전거도로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사계절 내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온천천 조망이 가능한 동에서는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엄마 우리아파트 비누방울이랑 너~무 잘 어울려(피식) 살아보면 매순간이 참 행복해지는 아파트인거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조경 역시 압도적이다.

포스코건설이 친환경 콘셉트로 시공하여 2km의 산책로, 2개의 둘레길, 20개의 테마 정원을 갖추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1만8,000㎡ 규모의 대규모 오픈 공간이 조성되어 넓은 동간 거리와 바람길을 확보했으며, 이는 탁 트인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100% 지하 주차장 설계 덕분에, 단지 전체가 거대한 공원처럼 조성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다.

"파크시티에 살면 벚꽃축제 장미축제에 애써 찾아다닐 필요가 없네요 오월이 되니 아파트 안 뿐만 아니라 스크린도어에 장미가 아름답게 피어 아파트 전체를 에워싸고있어요 아이들이 미녀와 야수의 성에 살고있는 것 같다고 좋아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은 이곳을 '파크시티리조트'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단지 안에서 벚꽃축제, 장미축제, 트리축제 등 사계절 변화를 온몸으로 느낀다.

특히 단지 전체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킥보드나 자전거를 타기에도 안전하며, 어른들도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거리뷰 — 더샵파크시티

2. 세대 구성과 시설 — 백화점급 커뮤니티와 차 없는 단지[편집]

더샵파크시티는 총 1,758세대, 14개동으로 구성된 부산 연제구의 대표적인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0~41층의 고층 아파트로,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한다.

공급면적 기준 94㎡부터 137㎡까지,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69㎡, 74㎡, 84㎡, 10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34평형(84㎡)이 1,059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단지의 주력 평형대다.

"국평도 시원시원한 파크시티~~", 입주민 한줄평

세대 구성과 집 — 시원한 개방감, 다양한 선택지

이 단지는 넓은 동간 거리 덕분에 저층에서도 답답함 없이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특히 온천천 라인에 위치한 동들은 환상적인 조망권을 자랑하며, 고층에서는 온천천의 사계절 풍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

일부 주민들은 28평형이 다른 아파트의 34평형처럼 넓게 느껴진다고 언급할 정도로, 실제 평형보다 넓게 빠진 구조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한다.

"구조 너무 잘 빠져있고, 11자 빼빼로단지 동간격 넓어서 사생활도 방해 받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타워형 구조의 경우 거실이 넓고 창이 두 면으로 나 있어 집이 매우 밝고 개방감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부각된다.

판상형 못지않은 쾌적함을 제공하며, 방 사이즈도 전반적으로 넓어 활용도가 높다.

2015년 준공된 준신축 단지로, 입주 6년 차에도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주차 — 백화점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여유

더샵파크시티는 총 2,27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9대의 주차대수를 자랑한다.

이는 부산 시내 대단지 아파트 중에서도 넉넉한 편에 속한다.

특히 100% 지하 주차장으로 설계되어 지상에는 차량이 전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지하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있으며, 모든 동과 연결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백화점 같은 주차장", 입주민 한줄평

주차 간격 또한 넓어 주차하기 매우 편리하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저녁 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몇 바퀴를 돌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 주차장 잘 되어 있어서 만족해요"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상가 — '파크시티백화점'으로 불리는 이유

이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은 '파크시티백화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압도적인 규모와 다양성을 자랑한다.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노래방, 독서실, 사우나, 코인세탁실, 아파트 내 카페 등 기본적인 시설은 물론, 수용인원 130명 규모의 대규모 어린이집야외 어린이 풀장까지 갖추고 있다.

"파크시티 커뮤니티시설보고 충격받았어요.. 진짜 백화점 문화센터 그대로 옮겨놨어요", 입주민 한줄평

이 외에도 탁구장, 당구장, 음악연습실, 영상자료실, 다목적실, 키즈룸, 키즈카페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그룹 PT, 댄스, 복싱, 필라테스, 요가, 피아노, 통기타 강습 등 다양한 문화 강좌도 활성화되어 있어 주민들은 굳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야외 수영장이 개장하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겨울에는 트리점등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단지 전체가 활기 넘친다.

단지 서문 쪽에는 노블레스 스퀘어라는 테라스 상가가 별개로 조성되어 있었으나, 공사 중 소음 및 먼지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이력이 있다.

단지 내 상가와 단지 외 상가에는 농축산마트, 반찬가게 등 여러 상점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관리와 운영 — 입주민 만족도 높은 관리 시스템

더샵파크시티는 입주 초기 발생했던 문제점들까지 완벽하게 예방하고 대응하고 있어, 관리 면에서 '퍼펙트'하다는 평을 받는다.

입주민들은 "입주 초기 문제점들도 이제는 완벽하게 예방, 대응 중이라 관리면에서 퍼팩트 합니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주민들의 단합도 잘 되어 있어, 부녀회 주최로 미술대회, 장터, 축제, 야간 노래자랑, 트리점등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꾸준히 개최된다.

이러한 커뮤니티 활동은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아파트 곳곳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를 통해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어 치안에도 안전하다.

관리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이처럼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환경, 그리고 활발한 주민 활동을 고려할 때, 입주민들은 그 가치를 충분히 누리고 있다고 판단하는 듯하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부터 동래학군까지[편집]

더샵파크시티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높은 평가를 받는 단지다.

탄탄한 학군과 면학 분위기, 그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초품아, 중품아(연천,연일중15분거리 더샵파크시티버스 셔틀서비스), 동래학군(동래,남일,이사벨,중앙여고,학산여고,대명,금정)사동팔달교통 - 차로 5분거리 연산이마트타운, 동해선 도보15분, 차로 센텀10분, 사직10분,동래명륜10분,서면20분슬리퍼신고 앞마당처럼 온천천, 안락까페거리 이용장점이 너무 많은곳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 — 안심 통학, 초품아의 정석

이 단지는 연신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인접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큰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부분 아이 혼자 통학중"이라는 후기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단지 내 대규모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 유아 교육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미취학 아동을 키우기에도 최적의 환경이다.

중학교 — 우수한 학업 성취도와 셔틀버스 지원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거성중학교, 연천중학교, 연일중학교가 학군에 포함된다.

특히 연천중학교와 연일중학교는 부산 지역에서 학업성취도 상위 10%에 속하는 우수 학교로 평가받는다.

연천중학교는 특목고 진학률 부산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다.

단지에서 인근 중학교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통학 편의성을 높여준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중학교 이상 올라가면 학교가 학원가가 좀 아쉽네요"라거나 "중학교는 살짝 거리감이 있습니다"라는 의견을 내기도 한다.

실제로 초등학생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진학 시 학군에 대한 고민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는 언급이 있어, 중등 학군에 대한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존재함을 짐작하게 한다.

고등학교 및 학원가 — 동래학군과 연산동 학원가

고등학교 학군으로는 동래학군에 속해 금정고, 동래고, 부산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용인고, 이사벨고, 중앙여고, 학산여고, 대명여고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또한, 부산외국어고등학교가 가까워 특목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유리하다.

부산외고는 특목고 중 서울대 진학 부산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단지 주변 연산동에는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다.

수학 학원이 80개 이상, 영어 학원이 76개 이상 존재하며, '서울대가는수학본원학원', 와이드 학원, 아르비공부에빠지다연산학원, 버클리외국어학원, 씨엘에스영어(CLS ENGLISH)학원 등 다양한 입시 및 보습 학원들을 이용할 수 있다.

피아노 학원도 8개 이상 있으며, '어린음악대연산주영원음악학원'이 특히 인기가 많다.

단지 후문 쪽 상가에도 학원들이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을 오갈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대단지, 평지, 온천천을 품은 자부심[편집]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대에서 더샵파크시티와 비교되는 대표적인 단지는 같은 생활권에 위치한 연산자이다.

두 단지 모두 1,5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만, 입지와 단지 설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비교 항목더샵파크시티연산자이
준공연도2015년2006년
총 세대수1,758세대1,598세대
지상 차량 통제100% 차 없는 단지일부 지상 주차
지형완전 평지일부 경사
온천천 접근성단지 바로 인접도보 5~10분
커뮤니티 시설대규모, 다양성 우위일반적 수준
초등학교연신초 (초품아)연동초 (도보 5분)
단지 내 셔틀연산역/중학교 셔틀 운행없음

vs 연산자이 — 차 없는 평지 단지의 압도적 쾌적함

더샵파크시티는 2015년 준공된 준신축 단지로, 2006년 입주한 연산자이보다 약 9년 정도 신축이다. 이는 단지 컨디션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에서 우위를 점한다. 특히 가장 큰 차별점은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 주차장 설계다. 연산자이가 일부 지상 주차를 허용하는 반면, 더샵파크시티는 단지 전체가 공원화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더샵파크시티는 완전 평지에 조성된 대단지라는 점이 큰 강점이다.

부산의 지형 특성상 평지 아파트가 드물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연산자이를 비롯한 주변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독보적인 장점이다.

온천천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직접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더샵파크시티의 우위다.

반면 연산자이는 온천천까지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된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더샵파크시티가 압도적인 수준이다. 야외 수영장, 대규모 어린이집, 다양한 운동 및 문화 시설을 갖춘 '백화점급' 커뮤니티는 연산자이의 일반적인 커뮤니티 시설을 훨씬 뛰어넘는다. 여기에 초품아 연신초연산역/인근 중학교까지 운행하는 단지 내 셔틀버스는 학부모와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더샵파크시티가 가진 특별한 매력으로 작용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부산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과정[편집]

더샵파크시티는 2010년대 초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공급하며 지역의 주거 지형을 바꾼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다.

재건축 단지는 아니지만, 주변 개발 호재와 단지 자체의 완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진 경과 — 10대 1 경쟁률의 성공적인 분양

2012. 07
포스코건설, 부산 더샵 파크시티 8월 분양 예정 발표.
2012. 08
모델하우스 오픈 및 본격적인 분양 진행.
2012. 08. 30
1,2순위 청약 평균 10.19대 1 경쟁률 기록.
2015. 06
더샵파크시티 입주 시작.
더샵파크시티는 2012년 여름 분양을 시작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1,532가구 모집에 15,604명이 몰리며 평균 10.1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이후 2015년 6월, 총 1,75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며 연산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계획 — 대단지 프리미엄과 친환경 설계

더샵파크시티는 별도의 정비구역 사업이 아닌 일반 아파트 건설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총 1,758세대, 1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0~41층, 최고 높이 120m의 고층 아파트다.

포스코건설이 친환경 아파트를 콘셉트로 시공하여, 단지 내에 2km의 산책로, 2개의 둘레길, 20개의 테마 정원 등을 갖추었다.

특히 단지 중앙에 1만8,000㎡ 규모의 대규모 중앙 오픈 공간을 조성하여 녹지 공간과 개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5년 6월 입주를 완료하여 현재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상가 갈등과 미래 교통 호재

  • 쟁점 ① [일단락]노블레스 스퀘어 상가 공사 마찰. 단지 서문 쪽에 별개로 조성된 테라스 상가인 노블레스 스퀘어는 공사 중 소음과 먼지 등의 문제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었으나, 현재는 일단락된 상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연천시장 정비사업. 단지 남문 앞에 위치한 노후된 연천시장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상권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연산제2센텀선 도시철도 계획 확정. 2025년 5월, 연산제2센텀선 도시철도 계획이 확정되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단지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한층 끌어올릴 중요한 호재로 꼽힌다.

6. 사건·사고 — 2017년 지하주차장 침수 사고[편집]

더샵파크시티는 2017년 동남권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지하주차장 침수 사고를 겪은 바 있다.

2017년 9월, 집중호우로 인해 인접한 온천천이 범람하면서 아파트 지하 1층에 물이 차오르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빠른 대처 덕분에 차량 침수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당시 주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안겨주었던 사건으로 기록된다.

이후 단지에서는 이와 같은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리조트 같은 삶의 질[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비역세권 대중교통: 지하철역이 단지 바로 앞에 없어 대중교통 이용에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이 있다. 특히 1호선 연산역까지는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거리가 있어 셔틀버스나 시내버스에 의존하는 편이다.
  • 밤 시간대 주차난: 평소에는 넉넉한 주차 공간이지만, 밤 늦은 시간에는 지하 주차장이 다소 혼잡해 주차 자리를 찾기 힘들 때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 층간소음: "모든게 완벽할수는 없어서... 대부분의 다른아파트처럼 층간소음도 없다고 하긴 어렵고"라는 후기처럼,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꿀팁

  • 셔틀버스 적극 활용: 아침 7시부터 매시 정각 및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연산역 셔틀버스는 출퇴근 및 자차 없는 이동 시 매우 유용하다. 인근 중학교까지도 셔틀이 운행된다.
  • 온천천 라이프 만끽: 단지 바로 옆 온천천 시민공원은 산책,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밤에는 온천천 경관 조명이 아름다워 '뷰맛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 커뮤니티 시설 100% 활용: 헬스, 수영, 골프, 독서실, 사우나 등 단지 내 백화점급 커뮤니티 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외부 활동 없이도 만족스러운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여름철 야외 수영장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다.

"아파트에서 아이를 키워주는 곳(평지, 11자로 뻗은 차 없는 단지 내, 아파트 내 문화센터)",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임장 오면 계약한다"는 전설: "안와본사람은 있어도 와서 계약 안하는 사람은 없다고하는말이 딱 파크시티인거 아시죠?"라는 주민의 말처럼, 직접 단지를 방문해본 사람들이 그 매력에 빠져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지상에 차 없는 단지, 평지, 넓은 중앙 광장, 야외 수영장, 초품아 등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 덕분에 "아이들이 걷기만 하면 바로 킥보드 탄다고 할정도로" 안전하고 즐거운 단지라는 인식이 강하다.
  • 장기 거주 만족도: 분양 초기부터 입주하여 6년 이상 거주하는 주민들이 "정말 이사 못가겠습니다. 그만큼 살기 좋습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아 장기 거주자가 많다는 특징이 있다.

유명인·공직자

(언론에 실명 보도된 유명인 거주/매입 정보는 확인되지 않아 해당 소절은 생략합니다.)

8. 주민 평가 — '파크시티리조트'의 빛과 그림자[편집]

장점

  • 압도적인 단지 컨디션: 2015년 준공된 준신축임에도 관리 상태가 매우 뛰어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 지상에 차 없는 안전한 단지: 100% 지하 주차장 설계로 지상 공간이 모두 공원화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 완전 평지 대단지: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 대단지로, 유모차나 킥보드, 자전거 이용이 편리하며 산책하기 좋다.
  •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 헬스, 사우나, 수영장, 골프, 독서실 등 백화점급 시설을 갖춰 단지 내에서 모든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 온천천을 앞마당처럼: 생태하천 온천천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사계절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 초품아 학군: 연신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위치한 초품아로,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보장한다.
  • 뛰어난 자차 교통 접근성: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원동IC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좋아 부산 시내외 이동이 빠르다.

단점·유의점

  • 지하철 비역세권: 1호선 연산역까지 도보 거리가 멀어 지하철 이용 시 셔틀버스 또는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심야 시간 주차난: 평소에는 넉넉하지만, 밤 늦은 시간 귀가 시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려울 때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
  • 중등 학군 아쉬움: 초등학교 학군 만족도는 높으나, 중학교 이상 진학 시 학군이나 학원가에 대한 아쉬움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는 평이 있다.
  • 상가 공사 갈등 이력: 단지 내 상가 공사 과정에서 소음 및 먼지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이력이 있다.

토론[편집]

Q. 더샵파크시티의 대중교통 환경은 어떤가요? 지하철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던데요.

A.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역까지의 도보 거리가 다소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특히 1호선 연산역은 성인 걸음으로 18분 정도 소요되어 걸어가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샵파크시티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단지 자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아침 7시부터 30분 간격으로 1호선 연산역까지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낮 시간대에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시내버스 노선이 매우 풍부하여 부산 시내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은 편리한 편입니다.

동해선 안락역은 도보 5분 거리로 비교적 가깝습니다.

자차 이용 시에는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교통의 요지로 평가받습니다.

Q.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인데, 중학교 학군 때문에 고민입니다. 고학년 때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더샵파크시티는 연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안전한 통학 환경과 단지 내 풍부한 어린이 시설은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라는 명성에 크게 기여합니다.

중학교 학군으로는 연천중학교와 연일중학교가 배정되며, 이 학교들은 부산 지역 학업성취도 상위권에 속하고 연천중은 특목고 진학률도 높은 편입니다.

또한, 단지에서 인근 중학교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통학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다만, 일부 학부모님들은 중학교 진학 시 더 넓은 학원가나 특정 학군을 선호하여 이주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개인의 교육 철학이나 자녀의 학습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직접 해당 중학교의 분위기나 연산동 학원가를 방문하여 살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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