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당왕동의 중심에서 27년째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아파트, 대우,경남은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며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비룡초, 비룡중을 품은 학세권에 이마트, CGV, 안성병원 등 주요 편의시설이 모두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은 더할 나위 없다.

그러나 세대당 0.61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과 지하주차장 부재는 이 단지의 고질적인 숙제로 꼽힌다.

984세대 규모의 이 단지는 1997년 준공 이후에도 꾸준히 외관 개선과 시설 보완을 이어가며 안성 구도심의 핵심 주거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용적률 137%가 선사하는 넉넉한 동간 간격은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며,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튼튼한 골조와 적은 결로 문제로 실거주 가치를 입증한다.

도보 5분
초·중 학세권
입지 깡패
안성 중심
984세대
대단지
넉넉한
동간 간격

1. 입지와 단지 환경 — 안성 중심의 '입지 깡패'[편집]

대우,경남 아파트는 안성시 당왕동의 핵심 입지에 자리 잡고 있어 '입지 깡패'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다.

단지 주변으로 비룡초, 비룡중, 안성여고 등 학교들이 밀집해 있으며, 이마트, CGV, 안성병원, 먹자골목까지 모든 생활 인프라를 도보 5분 이내로 누릴 수 있다.

"입지는 최고의 위치입니다. 병원 마트 영화관 다 모여있어서 걸어서 이동 가능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아파트 바로 옆에는 금석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주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산책을 즐긴다.

특히 야경 조명이 돋보이는 금석천은 단지의 정서적 가치를 더하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또한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정류장 접근성이 좋아 안성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자체의 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용적률 137% 덕분에 동간 간격이 매우 넓어 햇볕이 잘 들고 조용하며, 답답함 없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최근 외벽 재도색을 통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하고 있어 구축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거리뷰 — 대우,경남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편안함, 그러나 숙제도 명확한[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우,경남 아파트는 총 984세대, 10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평형29평형이 주를 이룬다.

특히 21평형의 경우 발코니를 확장하면 실사용 면적이 24평까지 늘어나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곰팡이나 결로, 누수 문제가 적고 건물이 튼튼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개별 세대 단위의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공사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내부 공간은 신축 못지않게 깔끔하게 꾸며진 집들이 많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오거나 아랫집 말소리가 들리는 층간소음 문제가 보고되기도 한다.

주차

이 단지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바로 주차난이다.

총 주차 대수 607대세대당 주차 대수가 0.61대에 불과하며,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이중 주차가 일상화되어 있으며,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주차빡센거 빼고는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공사 계획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여전히 주차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고질적인 단점으로 남아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하지만,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CGV, 먹자골목, 안성병원 등 대형 상권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단지 밖에서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관리와 운영

대우,경남 아파트는 구축 아파트임에도 시설 개선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최근 새롭게 교체되어 넓고 쾌적해졌으며, 공동현관 자동문 교체도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분리수거가 주 1회만 실시되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관리비가 1인 가구 기준으로도 월 13만원 이상 나오는 등 다소 높은 편이라는 지적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학세권의 강점[편집]

대우,경남 아파트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비룡초등학교와 비룡중학교가 단지에서 도보 5분(약 200m) 거리에 위치하며,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보장된다.

"비룡초중학교 바로 옆이어서 아이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또한 안성여자고등학교 역시 도보권에 있어 초·중·고 학군이 모두 인접해 있다.

주변에 번화한 상권이 발달해 있지만, 단지 자체는 조용한 편이라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유리하다는 평이다.

이러한 우수한 학군 접근성 덕분에 대우,경남은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꾸준히 언급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안성 시내 중심과 공도읍 신축의 대결[편집]

대우,경남 아파트는 안성시 당왕동이라는 시내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인근 공도읍에 위치한 안성공도우림, 안성부영, 송정그린빌 등과 비교된다.

준공 연차에서 차이가 있지만, 대우,경남은 1997년 준공 단지로서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용적률 137%가 주는 넓은 동간 거리와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강점이다.

비교 항목대우,경남안성공도우림안성부영송정그린빌
입지 중심성안성시내 핵심공도읍공도읍공도읍
준공 연차1997년 (구축)(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주차 편의성매우 부족 (0.61대)(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학군 접근성초·중 도보 5분(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단지 쾌적성넓은 동간 거리(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재건축 잠재력용적률 137%(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안성공도우림 — 입지적 우위와 연식의 차이

대우,경남은 안성시내 중심의 압도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생활 편의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학교, 병원, 마트, 문화시설 등이 모두 도보권에 집중되어 있어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반면 안성공도우림은 공도읍에 위치하여 생활권이 다소 다르다.

vs 안성부영 — 쾌적한 환경과 주차 문제

대우,경남용적률 137%로 인한 넓은 동간 간격과 조용한 단지 분위기가 강점이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주차난은 안성부영 등 다른 단지와 비교할 때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힌다.

vs 송정그린빌 — 구축의 튼튼함과 미래 가치

대우,경남은 1997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건물 자체의 튼튼함과 적은 하자로 호평받는다. 용적률 137%는 향후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의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기대하는 27년차 단지[편집]

대우,경남 아파트는 1997년 준공된 27년차 단지로, 안성시 당왕동의 터줏대감 역할을 해왔다.

개별 세대 단위의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공사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단지 전체 규모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과 관련한 공식적인 추진 경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은 용적률 137%라는 점에 주목하며 재건축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다.

추진 경과

1997. 04. 21
단지 사용승인 및 입주.
대우,경남 아파트는 1997년 사용승인 이후 현재까지 안성시 당왕동의 주요 주거지로 기능하고 있다.

현재 계획

현재 대우,경남 아파트의 단지 전체 재건축/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정비구역명, 총 세대수, 설계, 시공사, 추정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는 현재 총 984세대, 10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층수는 13층에서 15층 사이다.

주변 개발 호재

대우,경남 아파트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검토되고 있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교통 호재:
  •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서울-안성 구간은 2022년에, 안성-세종 구간은 2024년에 개통되어 운영 중이다.
  • 평택-부발선 단선전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하며, 평택에서 안성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 수도권 내륙선 광역철도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고, 사전 타당성 조사 조기 착수가 건의되었다.
  • 광주에서 용인, 안성으로 이어지는 경강선 연장 일반철도 사업도 검토가 진행 중이다. 이러한 철도 사업 추진에 따라 장기적으로 '안성역' 신설 가능성이 거론되며 역세권 개발의 수혜가 기대된다.
  • 주변 지역 개발:
  • 아파트가 위치한 당왕지구는 약 8,600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안성 원도심 및 아양지구 개발과 연계되어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인테리어 공사 소음: 구축 아파트 특성상 개별 세대의 인테리어 공사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공사 기간 동안 소음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 수돗물 녹물: 오래된 배관으로 인해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어, 입주 시 배관 교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아랫집 말소리: 일부 주민들은 아랫집 말소리가 잘 들리는 등 층간소음 문제가 있다고 언급한다.
  • 불편한 분리수거: 분리수거가 주 1회로 제한되어 생활에 다소 불편함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다.
  • 다소 높은 관리비: 1인 가구 기준 월 13만원 이상으로, 구축 아파트임을 감안할 때 관리비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다.

꿀팁

  • 발코니 확장 효과: 21평형의 경우 발코니를 확장하면 실사용 면적이 24평까지 늘어나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 튼튼한 건물: 구축이지만 곰팡이나 결로, 누수 문제가 적고 건물이 튼튼하다는 평이 많아, 인테리어만 잘하면 신축 못지않은 주거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 시설 개선: 엘리베이터 교체, 공동현관 자동문 교체 등 노후 시설 개선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주거 편의성이 향상되고 있다.
  • 입지깡패의 매력: "입지깡패로 실거주에 안성맞춤인 대우경남아파트, 볼매입니다~!!"라는 주민의 평가처럼, 압도적인 입지 하나만으로도 많은 단점을 상쇄하는 매력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재건축 기대감: 공식적인 추진은 없지만, 용적률 137%라는 수치와 준공 연차를 바탕으로 언젠가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진행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존재한다. 특히 대우,경남 1,2차가 재건축 시 중심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 조용한 동네 분위기: 주변 상권이 발달해 있지만, 단지 자체는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며 안전하다는 평이 많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시내 중심 입지: 이마트, 병원, 영화관, 먹자골목 등 모든 편의시설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 우수한 학군 접근성: 초등학교와 중학교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 쾌적한 단지 환경: 넓은 동간 간격과 조용한 분위기, 금석천 산책로 인접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 튼튼한 건물 구조: 구축임에도 결로, 곰팡이, 누수 문제가 적고 건물이 튼튼하다는 평이 많다.
  • 생활 편의성: 광역버스,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에 당왕지구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 가치도 기대된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세대당 0.61대의 주차 공간과 지하주차장 부재로 이중 주차가 빈번하며, 주차 스트레스가 크다.
  • 노후화된 일부 시설: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오거나 층간소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입주 전 확인이 필요하다.
  • 다소 높은 관리비: 구축 아파트임에도 관리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온다는 의견이 있다.
  • 불편한 분리수거: 주 1회만 실시되는 분리수거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한다.
  • 재건축 불확실성: 공식적인 재건축/리모델링 추진 계획이 없어, 관련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대우,경남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대우,경남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입지입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 CGV, 안성병원 등 주요 편의시설과 상권이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금석천 산책로가 바로 앞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은 심각한 주차난입니다.

세대당 0.61대의 주차 공간과 지하주차장 부재로 인해 이중 주차가 빈번하며, 특히 야간에는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재건축이나 주변 개발 호재는 어떤가요?

A. 대우,경남 아파트는 1997년에 준공된 구축 단지로, 개별 세대 리모델링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단지 전체 규모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추진 계획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용적률이 137%로 양호한 편이라 향후 재건축 잠재력을 기대하는 주민 의견도 있습니다.

주변 개발 호재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과 평택-부발선, 수도권 내륙선 등 여러 철도 사업이 추진 중이며, 장기적으로 안성역 신설 가능성과 역세권 개발 수혜가 거론됩니다.

또한, 아파트가 위치한 당왕지구가 약 8,600세대의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될 예정이라 주변 환경 개선이 기대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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