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평(32㎡)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8,000만(2026.6, 12층), 매매 시세 3억 7,300만 · 전세 2억 7,000만(1년 전 대비 +0.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4억 4,000만(2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13평(32㎡) | 373 | 3억 8,000만 2026.6 · 12층 | 4억 4,000만 2021.9 | 3억 7,300만 | 2억 7,000만 |
| 18평(46㎡) | 163 | 5억 9,500만 2026.6 · 15층 | 6억 2,700만 2022.5 | 5억 8,500만 | 3억 4,000만 |
대우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파트에 택배 도둑이 있네요택배기사님이 배송 완료했다고 사진 보내주셨는데집에 오니 택배가 없더라구요예전에 비즈니스 센터에서 택배 대신 받아 줄때는분실우려도 없고 좋았는데 지금은 왜 운영을 안 하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저녁에 몇시간 만이라도 운영을 해주면 편리하고 좋을텐데요도둑이 딱 한번만 훔칠 것 같지는 않아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네요
구조가 특이하지만 내부는 리모델링 하기 나름이라 생각되는 집이에요. 다만 집보러 가봤는데 복도가 매우 어둡고 침침해서 치안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느낌이라 여자 혼자 살기 괜찮은지…엘베 기다리는데 안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던데 방음도 궁금합니다. 벽간, 층간소음 수준은 어떤가요?
혹시 실거주하면서 불편한 점들이 있을까요?
서울 한복판에서 2호선과 5호선을 모두 걸어서 타면서, 주차 자리 걱정을 해본 적 없는 아파트가 있다.
당산동2가 대우아파트다.
1999년 준공된 2개 동 536세대의 소형 단지인데, 총 주차 대수는 583대 — 세대당 1.08대로, 지하 3층 주차장은 밤에도 텅 비어 있다.
문래역(2호선)까지 도보 5분, 영등포구청역(2·5호선)까지 7~8분. 홈플러스·코스트코·롯데마트·타임스퀘어가 생활권이고, 걸어서 문래창작촌 맛집 골목까지 닿는다. 13~18평 소형 평형으로 채워진 이 단지는 '혼자 살거나 둘이 사는 직장인의 가성비 요새'라는 정체성을 20년 넘게 유지해 왔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최대 숙적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
중앙난방의 새벽 추위, 한겨울 베란다 배관 동파로 멈추는 세탁기, 그리고 원통형 복도를 타고 흐르는 옆집 TV 소리.
장점과 단점이 모두 뚜렷해서, 후기들은 하나같이 길고 구체적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더블 역세권에 마트가 네 개[편집]
담장 밖 입지는 주민들이 이견 없이 만점을 주는 영역이다.
문래역까지 샛길로 빠른 걸음 3~5분, 영등포구청역까지 7~8분이면 닿는 더블 역세권이고,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는 여의도행을 비롯한 노선이 촘촘하다.
당산역 9호선 급행을 이용해 강남권으로 40분대 출퇴근을 한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2호선과 5호선 걸어서 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장보기 환경은 서울에서도 손꼽을 만하다.
홈플러스가 도보 5분, 차로 5분 안에 코스트코·롯데마트·이마트(타임스퀘어)가 모두 있다.
서울에서 대형마트가 가장 많은 동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근처에 스타벅스·커피빈 같은 카페와 요가·필라테스 시설, 대형 골프연습장, 병원, 은행, 문화센터까지 도보권이고, 단지 앞 따릉이 대여소도 이동 반경을 넓혀 준다.
주말이면 걸어서 문래창작촌 맛집 골목이나 타임스퀘어로 넘어간다.
"여기보다 좋은 입지가 있을까 싶네요?!", 입주민 한줄평
뷰도 의외의 강점이다.
단지 앞은 대로 건너 영등포 공구상가, 옆은 교보생명 사옥(정원 보유), 뒤는 한전 부지라 부지가 넓고 건물이 낮아 시야가 트여 있다.
당분간 높은 건물이 들어설 일이 없다는 점이 주민들 사이에서 매매 포인트로 꼽힐 정도다.
고층에서는 여의도 세계불꽃축제가 정면으로 보인다.
자연·조경
지상에 주차장이 없어 단지 안은 의외로 아늑하다. 나무와 놀이터를 갖춘 작은 정원형 배치라 낮에는 아이들이 놀고, 퇴근 시간 이후와 주말에는 손님이 놀랄 만큼 조용해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걸어서 당산공원·문래공원이 닿고, 조금 더 나가면 안양천·한강 산책 코스로 이어진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목동이라 벚꽃 구경을 걸어가서 한다는 주민도 있다.
"눈 오는 날 밤 뷰는 미치게 이쁨.",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원룸형 536세대, 주차는 호텔급[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3평(A·B타입)과 18평으로 단출하다.
A타입은 전용 9.61평·베란다 3.6m, B타입은 전용 9.88평·베란다 5.1m로 B타입이 베란다가 1.5m 더 길고 주방도 넓다. 두 타입 모두 원룸형 오픈 구조지만 가벽으로 방을 분리한 세대가 많고, 사각형이 아닌 특이한 평면이 오히려 넓어 보인다는 평이 있다.
숨은 로열층은 따로 있다.
101동 23층과 102동 22층에 각 8세대씩, 총 16세대뿐인 B타입 테라스 세대다.
실외기를 테라스에 내놓을 수 있어 베란다를 온전히 쓰고, 매물이 귀해 일반 세대보다 선호도가 높다.
이 단지는 난간 실외기 거치가 금지라 일반 세대는 실외기를 베란다 안에 둬야 하기 때문이다.
집 컨디션은 연식 그대로다.
중앙난방(개별 조절기 있음)은 시간제 공급이라 새벽 추위 불만이 꾸준하고, 겨울 강추위에는 베란다 배수관이 얼어 세탁기를 못 돌리는 시즌이 온다.
화장실이 좁고, 타워형이라 맞통풍이 안 되는 점도 반복되는 지적이다.
반면 의외의 미덕도 있다.
수압이 세고 벌레가 없다는 후기, 바닥이 두껍게 지어진 느낌이라 집 안은 외딴섬처럼 고요하다는 후기가 있다.
층간소음은 복불복이지만 1~2인 가구가 많아 위아래가 조용한 편이고, 저층은 베란다 밖이 숲속 같은 나무 뷰라 오히려 만족한다는 평도 나온다.
"배수관 결빙이라면서 세탁기 전혀 돌리면 안된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대표 자랑이다.
지하 1~3층 주차장에 세대당 1.08대, 전 세대 엘리베이터 직결. 지하 1층에 무조건 댈 수 있을 만큼 여유롭고, 지하 3층은 사실상 비어 있어 내려가 본 적이 없다는 주민이 있을 정도다.
주차 선도 넓어 소형 단지답지 않게 쾌적하다.
"주차가 매우 편리한 것이 최고 장점.",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1층에 입주민 헬스장이 있다.
이용료가 월 1만 원 수준이라 단지 밖 헬스장을 끊을 이유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1층 상가에는 편의점·세탁소·식당·미용실이 입점해 있고, 아메리카노 1,800원짜리 무인카페도 생겼다.
1층 닭요리집은 주민들 사이 맛집으로 통한다.
"아파트 1층 헬스장 월1만원 수준.",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다. 수거장이 지하주차장에 있어 눈비를 안 맞고 버리는 데다 음식물 수거함 관리도 좋아, 1~2인 직장인 가구에게는 체감 만족도가 큰 포인트다. 세대수 대비 관리비도 저렴한 편이라는 평이 많다.
다만 운영의 아픈 손가락은 엘리베이터다.
한 동 260세대 이상에 엘리베이터가 2대뿐인데, 노후 기기 시절 잦은 고장으로 원성이 컸고 교체 공사도 예정보다 길어져 6개월 이상 걸렸다.
교체 후에도 양쪽 버튼을 다 누르고 타는 문화 탓에 빈 층 정차가 잦다는 소소한 불만이 남아 있다.
관리 품질 평가는 "복도·유리문·운동시설까지 늘 깨끗하다"는 호평과 "관리사무소가 불통"이라는 혹평이 갈린다.
3. 교육 환경 — 학군보다 직주근접의 동네[편집]
이 단지의 주력 수요는 학부모가 아니라 직장인이다.
그래도 기본기는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단지 인근에 시립청소년센터가 도보권이다.
놀이터와 조경이 있어 낮에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도 흔하다.
학원 인프라는 단지 주변 상가에 학원·병원이 고루 있는 수준이고, 본격적인 학원가는 다리 건너 목동을 이용하는 동선이다.
다만 13~18평 평형 특성상 아이가 자라면 평수를 넓혀 이주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평수만 넓었다면 아이 데리고 계속 살았을 것"이라는 아쉬움 섞인 후기가 이를 요약한다.
"주변에 마트, 병원, 학원, 맛집 다 있어서 너무 살기 좋은 동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문래·당산 생활권의 좌표[편집]
같은 문래·당산 생활권에서 성격이 다른 두 단지와 견줘 보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 비교 항목 | 대우 | 문래자이 | 당산센트럴아이파크 |
|---|---|---|---|
| 역세권 | 문래·영등포구청 더블 역세권 도보권 | 문래역 인접 | 영등포구청역 인근 |
| 평형·수요층 | 13~18평 소형, 1~2인 가구 특화 | 중형 위주, 가족 단위 | 중소형 혼합, 신혼~가족 |
| 연식·컨디션 | 1999년 구축, 리모델링 필요 | 2001년 준공, 대단지 관리 | 2020년 입주 신축 |
| 주차 체감 | 세대당 1.08대, 지하 3층 여유 | 대단지 평균 수준 | 신축 지하주차장 |
| 커뮤니티 | 1층 헬스장(월 1만 원대) | 단지 규모 대비 기본형 | 신축 커뮤니티 시설 |
| 진입 문턱 | 소형 평형이라 가장 낮음 | 중형이라 높음 | 신축 프리미엄으로 가장 높음 |
| 뷰·개방감 | 저층 업무시설 둘러싸여 시야 트임 | 대단지 내부 동간 | 동별 편차 |
vs 문래자이 — 가족의 대단지냐, 싱글의 요새냐
문래자이는 문래역 앞 중형 위주 대단지로, 아이를 키우는 가족의 선택지다. 대우는 같은 역세권을 누리면서 평형과 진입 문턱을 확 낮춘 대신 가족형 인프라를 포기했다. 혼자 또는 둘이 산다면 대우의 주차·분리수거·헬스장 조합이 실속에서 앞서고, 학령기 아이가 있다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vs 당산센트럴아이파크 — 신축 프리미엄과 가성비의 간극
당산센트럴아이파크는 2020년 입주한 이 일대 대표 신축이다. 커뮤니티·마감·브랜드 모두 앞서지만 그만큼 문턱이 높다. 대우는 연식을 감수하는 대가로 같은 생활권을 훨씬 가볍게 누리는 포지션이라, "거품 없는 시세에 입지만 취한다"는 실속파가 고르는 쪽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임대에서 출발한 효자 아파트[편집]
이 단지는 임대아파트로 출발해 분양전환된 이력을 갖고 있다.
최초 분양자였다는 한 주민은 "20년 동안 한 번도 공실인 적이 없었던 효자 아파트"라고 회고한다.
전월세를 내놓으면 당일 계약이 나올 만큼 임대 수요가 꾸준하다.
"전월세 나오자마자 바로 나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단지 자체의 시설 개선(엘리베이터 교체)은 마무리됐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단지가 아니라 문래동 일대의 재개발이다.
단지 자체의 재건축 전망은 냉정하게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용적률이 이미 높아 일반 재건축은 사실상 어렵다는 게 주민들 중론이고, 소규모 재건축이 가능하리라는 의견이나 리모델링 기대가 간간이 나오는 수준이다.
대신 문래동 일대 정비사업과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가 진행되면서, 생활권 전체의 체질 개선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원통형 복도의 방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 앞집 샤워기 소리까지 들리고, TV를 틀면 장르 구분이 가능하다는 웃픈 증언이 있다. 복도를 지나며 대화 내용이 들리는 수준.
- 베란다 흡연: 새벽에도 담배 냄새가 위층으로 타고 올라와 창문을 닫아도 스며든다는 호소가 반복된다.
- 102동 저층의 환풍기: 상가 옥상 환풍기에서 식당 음식 냄새가 올라와 창문을 열기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 북향(도로 쪽) 세대: 대로변 먼지와 자동차 소음이 있고, 겨울 동파도 더 부각된다.
- 개 짖는 소리: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많아 놀이터 쪽 저층은 주말 아침잠을 깨우는 소리가 있다는 후기.
꿀팁
- 현관문 고무패킹 교체: 5천 원짜리 고무패킹만 갈아도 복도로 새는 TV 소리가 잡힌다. 여러 주민이 검증한 최고 가성비 방음 공사.
- 세탁기 동파 대비: 리모델링 시 주방에 드럼세탁기를 빌트인하면 겨울 내내 세탁이 가능하다. 통돌이는 연장호스로 화장실 배수를 쓰면 되는데, 관리사무소가 연장호스를 무료 대여해 준다.
- 집이 춥다면 온수분배기부터: 밸브~분배기 전체 교체가 15만 원 안팎이고, 관리실에서 부품값 수준에 교체해 준다. 교체 후 오히려 더워서 밸브를 반쯤 잠갔다는 후기도 있다.
- 불꽃축제 명당: 여의도 불꽃축제가 고층 베란다에서 정면으로 보이고, 옥상에서도 볼 수 있어 인파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 테라스 세대를 노려라: B타입 테라스 세대는 단 16세대. 실외기 문제와 베란다 활용이 한 번에 해결되는 희소 매물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민 구성은 1~2인 직장인과 신혼부부가 압도적. 그래서 평일 낮과 주말의 단지가 유난히 조용하고, 분리수거장이 매일 붐빈다.
- 엘리베이터 교체 전에는 갇힘 사고로 119를 두 번 불렀다는 주민의 경험담이 있을 만큼 노후화가 화제였다. 지금은 옛말이 됐다.
- 인테리어 커뮤니티가 활발하다. 13평 A타입을 522만 원 예산으로 임대용 인테리어한 후기, 화장실 비포·애프터, 가벽 시공 사진이 공유되는 등 작은 평수 꾸미기의 성지 같은 분위기가 있다.
- 층간소음은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이지만, 휴대폰 동영상 소리에도 벽을 두드리고 경찰을 부르는 이웃을 만났다는 극단 사례담도 있다. 어느 라인이냐에 따라 복불복이라는 게 중론. 미확인.
- 여자 혼자 살기에도 무섭지 않다는 평이 많지만, 복도가 어둡고 침침하다는 임장 후기도 있어 체감은 갈린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역세권: 2호선 문래역 도보 5분, 2·5호선 영등포구청역 7~8분, 당산역 9호선 급행까지 활용 가능.
- 주차 천국: 세대당 1.08대, 지하 3층은 상시 여유, 전 세대 엘리베이터 직결.
- 매일 분리수거: 지하 수거장에서 아무 때나 배출, 눈비 걱정 없음.
- 1층 헬스장·상가: 월 1만 원대 헬스장, 편의점·세탁소·무인카페까지 단지 안에서 해결.
- 마트 밀집 생활권: 홈플러스 도보 5분, 코스트코·롯데마트·타임스퀘어 차 5분.
- 조용한 단지: 지상 차 없는 배치에 직장인 위주 구성이라 밤과 주말이 고요함.
- 트인 뷰: 저층 업무시설에 둘러싸여 시야가 트이고, 고층은 불꽃축제 명당.
단점·유의점
- 중앙난방: 시간제 공급이라 새벽 추위 불만이 꾸준함. 온수분배기 상태 확인 필수.
- 겨울 세탁기 동파: 강추위에는 베란다 배수관 결빙으로 세탁 제한 — 드럼 빌트인·연장호스로 대응.
- 복도식 방음: 현관문 쪽으로 생활 소음이 새는 구조. 고무패킹 교체로 상당 부분 개선 가능.
- 엘리베이터 2대: 교체는 끝났지만 세대수 대비 적어 출퇴근 시간대 대기가 있는 편.
- 구축 컨디션: 화장실이 좁고 타워형이라 통풍이 아쉬움. 미수리 세대는 리모델링 전제.
- 재건축 기대는 금물: 높은 용적률로 일반 재건축은 어렵다는 게 중론.
토론[편집]
Q. 혼자 사는 직장인인데, 오피스텔 대신 여기로 갈 만한가요?
A. 이 단지의 핵심 수요가 정확히 그 케이스입니다.
오피스텔 대비 관리비와 중개보수가 저렴하고, 베란다가 있는 13평 구조에 주차·분리수거·헬스장까지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중앙난방과 겨울 세탁 제한, 복도 방음은 감수해야 하니 입주 전 샷시 상태와 향(북향 여부)을 꼭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매매로 접근하면 재건축 기대를 해볼 수 있나요?
A. 재건축 프리미엄을 노리는 접근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용적률이 이미 높아 일반 재건축은 사실상 힘들다는 것이 주민들 사이의 중론이고, 소규모 재건축이나 리모델링도 아직 구체화된 단계가 아닙니다.
대신 임대 수요가 꾸준해 전월세가 빠르게 소진되는 단지이므로, 시세차익보다는 실거주나 안정적 임대 운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