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6,750만(2026.5, 16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3 7억 8,900만(15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6억6.5억7억7.5억8억8.5억2026-03-27 33평 7억 8,900만 15층2026-04-06 33평 7억 8,500만 10층2026-04-07 33평 6억 6,800만 1층2026-04-11 33평 7억 2,000만 14층2026-04-14 33평 7억 8,000만 6층2026-05-06 33평 7억 6,750만 16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1627억 6,750만 2026.5 · 16층7억 8,900만 2026.3--
최근 1년 실거래 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5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대방디에트르센트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가 오산 힐스테이트에서도 개무시한다는 타종 30번하는 개쓰레기 아파트 디에트르인가요?AAAA 라는 분이 고천 디에트르 욕을 수십번씩 도배하고다니길래 구경왔습니다

성지순례 환영해요..종 좀 더 쳐~~~ 드려야겠네..
입주민 답변 · 2024.11
Q2

그만들 싸우시고 고천지구 아파트들(대방 루체 풍경채 등) 다같이 단합해서 살기좋은 동네 만듭시다. 왜 다들 동네인데 헐뜯나요? 거기서 거기인데 누워서 침뱉기하지 맙시다

풍경채 산다고 주장하시는 한두분만 그래요~나머지 분들은 다 괜찮은거 같은데요~
입주민 답변 · 2025.06
Q3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궁금한게 갑자기 생겼는데 당해무주택자 저가점자vs당해유주택자 고가점자 이 둘중에는 누가 우선시되는건가요? 가점제 우선이라 유주택이더라도 당첨인가요?

예를 들어 200명 뽑는다고 하면1. 무주택자 140명 가점제로 뽑고2. 나머지 60자리 중 45자리는 무주택자 중 추첨3. 2번에서 떨어진 무주택자와 유주택자 합쳐서 나머지 15자리 추첨이요고로 무주택자면 저가점이어도 더 유리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11

아파트 정문을 나서면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이 초등학교 교문이 붙어 있고, 그 반대쪽 담장 밖에는 시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중앙도서관이 한 블록 안에 몰려 있다.

경기 의왕시 고천동, 의왕시청1로 11. 주민들이 "행정타운 몰빵"이라 부르는 자리에 세워진 492세대·7개동의 신축 단지가 대방디에트르센트럴이다.

내세울 무기는 분명하다.

세대당 주차 2.04대, 동마다 엘리베이터 2대, 6.1m 광폭 거실, 전 동 커튼월룩, 그리고 배산임수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오봉산안양천 사이의 자리.

신축 프리미엄을 넘어 "백화점 주차장 같다"는 말이 나오는 단지다.

그런데 같은 담장 밖에 있는 것이 행정타운만은 아니다.

1번국도변 아스콘 공장, 레미콘 공장, 납골당, 송전탑, 그리고 뒷산의 오봉정사. 이 단지의 청약·입주 서사는 사실상 "2.04대와 초초품아"와 "아스콘과 납골당" 사이에서 저울을 재는 이야기였고, 그 저울은 지금도 멈추지 않았다.

492세대
7개동
2.04대
세대당 주차
84 단일
평형 구성
초초품아
정문 앞 초교

1. 입지와 단지 환경 — 행정타운 한복판, 배산임수 택지[편집]

고천공공주택지구는 의왕시가 시 중심부를 새로 짜는 사업이고, 이 단지는 그 행정 핵심부에 앉았다. 의왕시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중앙도서관·청소년수련관·노인복지관(아름채)가 모두 도보권이며, 여기에 의왕예술의전당이 더해진다. 관공서 민원 보러 차를 뺄 일이 없는 구조다.

"행정타운 몰빵. 여기서 일하는 공무원들 고천지구 새 아파트 들어가고 싶어서 난리납니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핵은 인덕원~동탄선(인동선) 의왕시청역이다.

단지에서 도보 7분 내 위치에 신설되며 2029~2030년 개통이 예상된다.

GTX-C 정차 예정인 금정역·의왕역도 인접하고, 위례과천선 연장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차로 나가면 의왕IC 초근접이 진짜 무기다.

봉담과천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를 곧바로 물어 출근시간대에도 강남 약 1시간, 판교 30분 선으로 이야기된다.

시흥 금이동~의왕 왕곡동을 잇는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까지 추진돼, 주민들 표현으로는 "대놓고 고천을 교통 요충지로 만들어주는" 그림이다.

반대로 대중교통 출퇴근은 아직 광역버스 의존이 크다.

강남 방면 3100번은 빈자리가 드물고, 441번은 크게 돌며, G3900번은 양재까지만 간다.

판교는 환승이 필수다.

인동선 개통이 이 단지 최대의 숙제이자 기대인 이유다.

상권은 서해그랑블 쪽 이마트경기 남부 최대 규모로 알려진 다이소가 축을 잡고, 시청 앞 루체프라자 등 상업지구 건물이 채워지는 중이다.

자연·조경

배산임수라는 표현이 이 단지에서는 수사가 아니다.

뒤로 오봉산, 앞으로 안양천. 멀리는 모락산·백운산·수리산백운호수·왕송호수가 생활권에 들어온다.

오봉산은 등산로만이 아니다.

암장(클라이밍)이 있고, 시청과 중앙도서관까지 산길로 연결된다.

산책 삼아 도서관에 갔다가 산으로 내려오는 동선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 있으면 새소리도 많이 들리고 딱따구리가 나무 찍는 소리가 들려서 좋아요. 차 소리가 아닌 이런 자연의 소리가 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조경과 경관조명은 청약 시점부터 기대치가 높았던 항목인데, 입주 후에도 동간 거리가 넓다는 평이 반복된다.

단지 앞 천변 정비 공사도 진행 중이라 완료 후 산책 동선이 한 단계 더 붙는다.

문제는 소음·환경의 다른 축이다.

뒷산 오봉정사에서 오전 6시와 오후 6시에 각각 30번 종을 치고, 105동 뒤에서는 절 스피커로 나오는 불경 소리가 들린다는 보고가 있다.

형태가 바뀌었을 뿐 소리 자체는 남았다.

"105동 뒤 절 스피커에서 불경 외우는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대방디에트르센트럴

2. 세대 구성과 시설 — 2.04대와 광폭 거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용 84제곱미터 단일 구성이며 84A·84B·84C 세 타입으로 갈린다. 흥미로운 건 서비스 면적 차이다. 주민들이 정리한 실사용 면적은 A타입 약 39평, B타입 약 38평, C타입 약 36평으로, 같은 84라도 체감이 크게 벌어진다.

평면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6.1m 광폭 거실알파룸이다.

알파룸은 "방 하나 더 있는 수준"이라는 표현이 붙는다.

평면 자체는 부산 장안지구 디에트르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같은 84 달고 나왔는데 실평수 차이가 크더라구요. 대방이 면적이나 구조 잘 뽑는다고 하던데 확실히 체감 됩니다. 구조 너무 좋고 넓게 잘 빠졌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동·라인별로는 갈린다.

102·103동 전면은 전 층에 해가 잘 들고 시청 방향 뻥뷰라 선호도가 높다.

전체적으로 남향 위주 배치다.

반면 104동 3호라인은 중층 이하 일부 세대에서 납골당이 정면으로 보인다는 보고가 있고, 105동은 절 스피커 이슈를 안는다.

청약 대기자들 사이에서 "배정을 납골당 근처로 받으면 어떻게 하나"가 실제 고민거리였던 이유다.

층간소음 성능등급은 경량 4등급, 중량 2등급. 신축치고 중량 등급이 아쉬운 편이고, 입주 후 실제 층간소음 민원이 커뮤니티의 단골 주제가 됐다.

"매일 3시 반 이후부터 쿵쿵 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초등학교 하교 이후인 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역난방이고, 동마다 엘리베이터 2대가 들어간다. 492세대·7개동 규모에서 체감이 확실히 다르다는 반응이다.

주차

이 단지의 정체성에 가장 가까운 숫자다.

총 주차 988대, 세대당 2.04대. 분양 당시 2.0대로 홍보됐다가 건설사 확인 과정에서 2.04대로 올라갔다.

숫자만이 아니라 설계도 칭찬받는다.

광폭 주차 구획, 넉넉한 통로 간격, 주차유도등. 밤 10시에 지하 3층을 찍어도 자리가 비어 있는 사진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주차장 2.0대, 광폭 주차 넓은 간격, 주차유도등. 백화점 주차장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농구장·풋살장이 있고, 놀이터에는 집라인이 설치됐다.

사전점검 때부터 "너무 잘 만들었다"는 반응이 나온 항목이고, 조경·커뮤니티·놀이터는 임장객 후기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세 가지다.

"거실 진짜 넓고 구조도 좋고, 게다가 커뮤니티, 조경 왜 이리 잘되어 있는 거죠?",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상가다.

단지 내 상가와 인근 상업지구 건물이 순차적으로 채워지는 단계라 식당·카페·병원·약국 같은 기본 업종이 아직 얇다.

입주 초기 주민들이 가장 자주 꺼내는 불만이다.

"다만 상가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빨리 입주하신 분들 불편해 보였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상권 공백을 메우는 행정타운 활용법이 주민들 사이에 정착했다.

청소년수련관은 예체능·과학·바둑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운영해 사설 학원 기능을 일부 대체하고, 중앙도서관·보건소·노인복지관 아름채도 생활 공백을 메우는 축이다.

관리와 운영

입주 초기 단지답게 운영 이슈가 하나씩 정리되는 중이다.

단지 내 흡연 관리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고, 층간소음은 관리실 경유 대신 단톡방 저격이 벌어지며 한 차례 시끄러웠다.

시장 간담회에 주민들이 직접 참석한 기록도 있다.

관리비는 "아주 착한 편은 아니다"는 평이 우세하다.

"관리비가 아주 착한 편은 아니지만, 조금씩 아껴 쓰면서 기분 좋게 지내보려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은 만점, 중학교는 숙제[편집]

초등학교는 이 단지의 최대 세일즈 포인트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의왕푸른초등학교가 개교했다. 고천2초로 불리던 그 학교이고, 신설 심사 통과부터 부지 착공, 설계 공모, 개교까지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주민들은 이걸 "초품아"가 아니라 "초초품아"라고 부른다.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이 아파트에 붙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오봉산초등학교 설립도 확정돼 지구 내 초등 수용력은 더 늘어난다.

"작은 신호등, 길 하나 건너는 거 없는 완벽한 초품아 너무 좋습니다. 아파트랑 바로 붙어 있어서 딱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중학교다. 배정 대상은 의왕중학교고천중학교 두 곳인데, 둘 다 도보로 편한 거리가 아니다. 의왕중은 빠르게 걸어 25분 선, 고천중은 오봉산을 넘어야 해 더 멀다. 마을버스 8번을 타고 씨티병원에서 내려 7분 걷거나, 시청 앞에서 10번·52번을 타고 이마트에서 내려 5분 오르는 동선이 대안으로 공유된다.

변수가 하나 더 있다.

의왕중학교가 오전동 재개발 구역 안에 있다. 학교 건물은 재개발과 함께 이전 신축이 예정돼, 그 사이 등하교 동선이 공사장 구간을 지나게 된다.

공사 소음·분진과 대형 차량 통행에 대한 학부모 우려가 제기됐다.

"초중등학교는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면 좋은데 중학교는 도보로 가기에는 좀 거리가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이 중학교 리스크는 실제 의사결정을 흔들었다.

당첨자 중에도 자녀가 초등 고학년이라는 이유로 계약을 포기한 사례가 커뮤니티에 공개적으로 남아 있다.

"장고 끝에 드롭합니다. 자녀가 초등 고학년이라 중학교 요인이 제일 컸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아직 형성 단계다.

현재는 평촌 학원가로 원정을 보내는 것이 표준 루트이고, 단지 도보권 학원·병원은 얇다.

다만 지구 내 후속 단지들이 입주하면 미니 학원가가 생겨 초·중등은 평촌까지 나가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고천나, 오전다 입주하면 미니 학원가 형성될 것 같아요. 그러면 초중학생은 굳이 평촌까지 안 보내도 될 듯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고천지구 4천여 세대의 자리싸움[편집]

고천지구는 4,600여 세대 규모로 짜였고, 이 단지 주변 신축 4개 단지만 합쳐도 4천 세대를 넘는다.

같은 지구 안에서 성격이 어떻게 갈리는지가 실수요자의 선택지 전부다.

비교 항목대방디에트르센트럴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의왕고천 파크루체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세대 규모492세대(소규모)900세대중규모1,912세대(예정)
초등학교 접근정문 앞, 길 안 건넘도보권도보권통학로 신설 이전 예정
세대당 주차2.04대신축 수준신축 수준신축 수준
아스콘 공장 거리산·앞 단지에 가림코앞으로 노출중간상대적 이격
행정타운 접근시청 정면, 최단도보권도보권도보권
오봉산 조망·숲세권뒷산 직결제한적일부제한적
입주 시점이미 입주 완료입주 진행기존 입주가장 늦은 신축

vs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 길 하나 건너의 형제, 갈리는 건 공장 거리

84제곱미터 단일 구성이라는 점, 행정타운을 함께 쓴다는 점까지 성격이 겹쳐 사실상 형제 단지로 읽힌다. 세대 수는 900세대로 이쪽이 두 배 가까이 크다.

결정적으로 갈리는 건 아스콘 공장과의 거리감이다.

공장 정문에서 바라보면 산과 앞 단지 옥상에 가려 디에트르는 거의 보이지 않는데, 풍경채는 "바로 코앞"이라는 주민 증언이 있다.

대신 규모가 큰 만큼 커뮤니티 체급과 상권 견인력에서는 풍경채가 유리하다는 계산도 성립한다.

vs 의왕고천 파크루체 — 먼저 자리 잡은 이웃

지구 내 선입주 단지로, 상권·생활 동선을 먼저 다져놓은 쪽이다.

디에트르 정문과 마주 서 있어 두 단지가 만드는 가로 풍경이 "신도시 고층아파트 분위기"라는 평을 받는다.

신축 프리미엄과 주차 2대, 초초품아 배치에서는 디에트르가 앞서지만, 이미 익은 생활 인프라는 파크루체 쪽 몫이다.

vs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 지구의 마지막 카드, 1,912세대의 체급

고천나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1,912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지구 내에서 가장 늦게 들어오는 만큼 인동선 개통과 상권 성숙을 다 익힌 상태로 입주한다는 이점이 있다.

체급과 브랜드 조합, 시청역 접근성에서 이 단지를 압도할 카드다.

반대로 디에트르가 지키는 건 초초품아 배치와 2.04대 주차, 오봉산 직결이라는 쾌적함이다.

492세대 소규모는 커뮤니티 체급에서 불리하지만 밀도 스트레스에서는 유리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고천지구가 완성되는 과정[편집]

추진 경과

2023. 05
단지 앞 고천2초 신설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4. 10
입주자모집공고(10/17)·특별공급 접수(10/28), 견본주택 개관. 이후 완판.
2025. 06
오봉산초등학교 설립 확정.
2025. 08
사전점검 3일간 진행. 커튼월룩 전 동 시공 완료.
2026. 01
사용승인·입주 시작.
2026. 03
정문 앞 의왕푸른초등학교 개교.
2026~
길 건너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입주·천변 정비 공사·의왕예술의전당 준공 준비 모두 진행 중.
2029~2030
인덕원~동탄선 의왕시청역 개통 예정.

단지 자체는 입주와 개교까지 마무리됐지만, 지구를 완성하는 상권·철도·문화시설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고천지구는 고천동 일대 54만여 제곱미터4,600여 세대 주거단지와 상업·업무시설, 학교, 공원을 넣는 사업으로 조성이 마무리 단계다.

후속 물량은 고천나구역 1,912세대, 고천가구역 929세대다.

철도 축은 인덕원~동탄선이다.

인덕원에서 계원예대·오전역·의왕시청역을 지나 동탄까지 잇는 39킬로미터 노선으로 본격 공사가 진행 중이다.

두 역이 신설되면 고천·오전동이 의왕시 중심지로 재편되고, 인근 재개발과 맞물려 일대가 활성화되는 그림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아스콘 공장 이전. 1번국도변 고천공업지역의 아스콘 공장은 이 지구 주민들의 최대 현안이다. 시의회가 LH에 지구 사업 편입을 요구했으나 보상 규모를 이유로 수용되지 않았고, 주민들은 이전 추진 비상대책위원회 결성을 논의하고 있다. 인근 쌍용레미콘 공장, 길 건너 도료 공장까지 함께 거론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중학교 배정과 통학 동선. 의왕중·고천중 모두 도보 부담이 크고, 의왕중은 재개발 공사 구간을 통과해야 한다. 지구 내 중학교 신설이 주민 공동 요구사항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상권 미형성. 단지 내외 상가 공실이 남아 생활 업종이 얇다. 후속 단지 입주와 상업지구 건물 완공이 변수다.

6. 사건·사고 — 아스콘 공장과 암 논란[편집]

이 지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아스콘 공장 발암물질 논란이다.

고천공업지역의 아스콘 공장은 인근 아파트와 수백 미터,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이 반경 500미터 안에 들어간다는 점이 보도됐다.

핵심 사건은 의왕경찰서 사례다.

공장과 불과 50미터 거리에 있던 옛 의왕경찰서 건물에서 직원 6명이 암에 걸리고 그중 일부가 사망했으며, 경찰청이 직원 전원을 검진한 결과 암 의심 판정자가 추가로 나왔다는 보도가 있었다.

인과관계는 끝내 규명되지 않았다.

주민 여론도 한쪽으로 쏠려 있지는 않다.

아스팔트는 제조하지 않고 콘크리트 믹싱만 한다는 관찰, 먼지를 체감한 적 없다는 증언과, 1급 발암물질 문제는 민원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라는 강한 반대가 함께 존재한다.

"각 아파트들이 힘을 합쳐 중학교 문제, 아스콘 등 여러 가지 문제 같이 해결해 나가면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편 청약 단계에서는 일정이 여러 차례 연기됐다.

특별공급 공고가 나간 뒤에도 변경 공고가 반복돼 시행사·시공사 이미지에 흠이 났다는 지적이 남아 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정문이 지하 2층: 산자락 경사 때문에 정문 출입구 레벨이 지하 2층이다. 처음 오는 손님은 대개 한 번 헤맨다.
  • 104동 3호라인의 창문: 펜트리 방과 부엌 창문이 납골당 방향과 정면이라는 보고가 있다. 중층 이하 일부 세대 이야기다.
  • 105동과 절 스피커: 뒷산 오봉정사 스피커에서 불경 소리가 들린다. 종소리는 오전 6시·오후 6시 각 30번. 단지 인근 200미터 안에는 송전탑도 있다.
  • 버스정류장까지 거리: 중학교 통학이든 광역버스든, 정류장까지 걸어 나가는 구간이 짧지 않다.

꿀팁

  • 행정타운을 학원 대신 쓴다: 청소년수련관 인기 강좌는 경쟁이 치열하니 접수 전에 회원 등록과 수강료 감면 증명을 미리 넣어둬야 한다.
  • 어르신이 계시면 아름채: 노인복지관 아름채는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구내식당이 저렴하다. 지구 내에서 셔틀이 있는 곳은 여기뿐이다.
  • 중학교 전학 타이밍: 배정 학교에 직접 문의해 공사 구간 안전 대책을 확인하라는 조언이 공유된다.

카더라 · 분위기

  • "공무원들이 들어오고 싶어 난리": 행정타운 종사자 수요가 이 지구 신축에 몰린다는 말이 돈다. 미확인.
  • 대방 평면 신화: "다른 건 몰라도 대방이 구조는 잘 뽑는다"는 평이 지역 커뮤니티에 정착했다.
  • 성지순례 사진첩: 야간 경관조명과 밤 10시 텅 빈 지하 3층 주차장 사진이 커뮤니티 단골 소재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세대당 2.04대 주차: 광폭 구획과 주차유도등까지 갖춰 "백화점 주차장" 소리를 듣는다.
  • 초초품아: 정문 앞 의왕푸른초등학교.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다.
  • 행정타운 몰빵: 시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중앙도서관·청소년수련관이 모두 도보권.
  • 광폭 거실과 서비스 면적: 6.1m 거실, 알파룸, 같은 84에서 벌어지는 실사용 면적 차이.
  • 배산임수 쾌적성: 오봉산 직결, 딱따구리 소리가 들리는 조용한 택지.
  • 엘리베이터 2대와 차량 접근성: 의왕IC 초근접, 봉담과천·영동고속도로 직결.

단점·유의점

  • 아스콘·레미콘 공장: 지구 최대 현안. 산과 앞 단지에 가려지지만 이슈는 남아 있다.
  • 납골당·절·송전탑: 특정 동·라인에서 조망과 소음으로 실제 영향이 있다.
  • 중학교: 도보로 편한 중학교가 없고, 의왕중은 재개발 공사 구간을 지나야 한다.
  • 상권 공백: 식당·카페·병원·약국 등 기본 업종이 얇다.
  • 대중교통: 인동선 개통 전까지 광역버스 의존이며 좌석 확보가 쉽지 않다.
  • 중량 층간소음 2등급: 입주 초기부터 민원이 반복된다.
  • 소규모 단지: 492세대라 커뮤니티 체급과 관리비 분산에서 대단지보다 불리하다.

토론[편집]

Q. 아스콘 공장 이슈를 감수할 만한 단지인가요?

A. 이 단지는 지구 내 신축 중에서도 공장과의 시야가 산과 앞 단지에 가려지는 편이고, 거주자들 사이에서도 먼지 체감이 크지 않다는 증언이 나옵니다.

다만 이전 요구가 현재도 진행 중인 현안이고, 반경 500미터 안에 학교가 포함된다는 보도가 있다는 점은 사실로 남습니다.

자녀 없이 근처 직장을 다니는 실거주자라면 2.04대 주차와 행정타운 접근성이 훨씬 크게 다가올 수 있고, 어린 자녀를 오래 키울 계획이라면 이전 진척 상황을 직접 확인하신 뒤 결정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가 모두 있으면 어떤가요?

A. 초등은 이 지구에서 가장 좋은 조건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정문 바로 앞에 학교가 붙어 있어 건널 길이 아예 없습니다.

반면 중학교는 솔직하게 숙제입니다.

의왕중은 빠르게 걸어도 25분 선이고 재개발 공사 구간을 통과해야 하며, 고천중은 산을 넘어야 합니다.

마을버스 8번이나 시청 앞 10번·52번 동선이 현실적이지만 정류장까지 걷는 거리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학원은 당분간 평촌 학원가를 활용하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초등 저학년 위주라면 추천할 만하고, 중등 진학이 임박했다면 통학 동선을 직접 걸어보신 뒤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대방디에트르센트럴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