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0억 4,500만(2026.7, 20층), 매매 시세 9억 5,500만 · 전세 5억(1년 전 대비 +29.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0억 4,500만(2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5㎡) | 446 | 10억 4,500만 2026.7 · 20층 | 10억 4,500만 2026.7 | 9억 5,500만 | 5억 |
| 24평(67㎡) | 30 | 7억 5,000만 2026.2 · 9층 | 7억 6,000만 2026.1 | 7억 9,000만 | 4억 500만 |
현대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101동 계절별 채광은 잘 되나요?
저번주 임장갔었는데 주차대수가 부족해보이던데 실제 거주하시는분들은 어떤가요?
근처 가보니 대림3지역주택조합도 생겼던데 추진경과 좀 아시는분 있나요??뒷쪽에 추진중인 보령금강 가로주택정비사업이도 궁금하네요
주소는 대림동인데, 이 단지 주민들은 하나같이 "여기는 신도림 생활권"이라고 말한다.
행정동 이름 하나 때문에 저평가받는다는 억울함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1992년 4월에 입주한 476세대 3개동짜리 작은 단지다. 강점은 규모가 아니라 동선이다. 서울신영초등학교까지 아파트 담벽만 따라가면 되고, 그 길에 건널 횡단보도가 하나도 없다. 정문 앞에는 롯데슈퍼, 뒤로는 도림천 산책로가 붙어 있고, 거실 창으로는 관악산이 보인다.
반전은 발밑에 있다.
지하주차장이 없다. 세대당 주차는 0.68대, 그 많은 차가 전부 지상에 선다.
아침마다 차를 빼는 일이 이 단지의 유일하고도 확실한 대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주소는 대림동, 생활은 신도림[편집]
교통 카드가 여러 장이다.
1·2호선 신도림역이 도보 10~15분, 2·7호선 대림역이 도보 15분 안쪽이다.
걷기 싫은 날은 단지 앞 마을버스로 두 정거장이면 신도림역이다.
"모든버스가 신도림으로 가서 아무거나 타도 되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이 가까운 자리에 들어설 예정이라, 주민들은 이미 트리플 역세권을 계산하고 있다.
다만 노선 개통 시점은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밀렸다.
"신도림역 도림사거리역 대림역 트리플역세권에 하천세권까지.",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도보권에서 거의 끝난다.
롯데슈퍼가 정문 코앞이고 세븐일레븐·세탁소·베이커리가 줄지어 있다.
차로 10분이면 디큐브시티·신도림 테크노마트·타임스퀘어·현대백화점·코스트코가 전부 사정권이다.
의료는 고려대 구로병원, 차량 동선은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가 금방이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도 반복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하천이다.
도림천이 단지 앞을 지나 안양천으로 이어지고, 둘레길을 따라 자전거로 한강까지 갈 수 있다.
신도림역까지 걸어가는 길 자체가 산책로라, 출퇴근을 운동으로 바꿔 쓰는 주민이 적지 않다.
물이 맑아지면서 철새가 찾아오고 봄에는 벚꽃이 흐드러진다는 서술도 후기마다 등장한다.
"도림천이 깨끗해지니 철새들이 언젠가부터 날아와요. 한강처럼 사람이 많지 않고 적당해서 한가롭게 산책하면서 출퇴근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망도 자랑거리다.
대부분 정남향에 앞이 막히지 않아 하늘이 통째로 보이고, 멀리 관악산까지 잡힌다.
특히 103동은 앞 건물들이 도로를 가려주는 구조여서 차량 소음이 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하천은 가깝지만 정작 큰 공원·녹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일부 후기에 남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좁은 계단, 넓은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과 31평 두 가지,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동이 3개뿐이라 라인별 편차보다 향과 조망이 선호를 가르고, 정남향에 관악산 조망이 잡히는 라인이 로열이다.
구조는 이 시절 아파트의 미덕을 갖췄다.
계단이 좁게 빠져 전용률이 높고, 같은 평수 다른 아파트보다 거실과 방이 넓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계단이 좁아 집이 넓은 구조 잘빠졌음. 동일평수 타 아파트 비교시 거실, 방 넓음.", 입주민 한줄평
개별난방이라는 점도 주변 중앙난방 구축들과 비교되며 장점으로 꼽힌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반대로 다 들린다는 반박도 있어, 세대 편차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엘리베이터가 좁다는 점은 공통된 불만이다. 컨디션은 연식대로여서, 매수 후 입주하는 세대들은 바닥 배관을 동관에서 엑셀관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놓고 고민한다.
주차
숫자가 이미 결론이다.
총 324대를 476세대가 나눠 쓰니 세대당 0.68대, 게다가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다. 이중주차는 일상이고, 아침 출차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후기가 꾸준히 쌓인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 주차시 굉장히 혼잡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오래 산 주민들은 적응되면 잘 대고 다닌다며 익숙해지는 문제로 본다.
주차는 리모델링으로 해결할 항목이라는 인식이 단지 안에 널리 퍼져 있다.
커뮤니티·상가
1992년산 476세대 단지에 요즘 말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할 수는 없다.
단지 안에 있는 것은 국공립 어린이집과 놀이터뿐이다.
"단지내 놀이터에 유초등학생들 너무 잘 놀아서 사람사는 느낌 듦.", 입주민 한줄평
대신 담장 밖이 커뮤니티 역할을 한다.
악취 탓에 꺼려졌던 대림3유수지 부지에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가 들어섰는데, 25m 5레인 성인풀과 유아풀을 갖춘 수영장, 헬스장, 대체육관, 실내 파크골프장, 필라테스실이 묶인 복합 체육시설이다.
여기에 대림도서관을 비롯해 구로구립·구로미래까지 근거리에 도서관이 세 곳, 평생교육관과 유아 실내놀이터까지 있다.
유수지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고 도서관에 들르는 것이 이 단지의 표준 저녁 코스다.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답게 관리의 온기가 보인다는 평이 많다.
특히 조경은 주민들이 먼저 자랑하는 항목이다.
"녹음도 짙고, 도림천로 사거리 여기는 조경에 진심인 곳. 매해 인부들 와서 꽃을 얼마나 심는지.", 입주민 한줄평
주민 결집력도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도림천 가로등을 민원으로 교체했고, 구청에 요청해 따릉이 대여소를 단지 앞에 유치했다.
입주민 단톡방이 활발해 리모델링 논의도 여기서 굴러간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는 만점, 고등학교는 공백[편집]
초등 단계에서 이 단지는 압도적이다.
서울신영초등학교가 도보 3~5분이고, 담벽을 따라가면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는다. 길 건너 현대3차도 같은 학교로 배정되지만 그쪽은 차도를 건너야 해서, 같은 학교를 두고도 통학 안전에서 격차가 난다.
"어린자녀가 현대3차아파트에서 신영초등학교로 등하교 시에 자동차도로를 건너야하는 염려가 항상 있으나, 당아파트에서는 아파트 담벽을 따라 가기만 해 더 안전해요.", 입주민 한줄평
미취학 단계도 두껍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도보 10분 안에 어린이집이 여럿, 영어유치원까지 있다.
중학교는 영남중학교가 배정 축이다.
초등학교만큼 가깝지는 않지만 통학에 문제가 없다는 평이 우세하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대림동 안에 고등학교가 없다. 그래서 자녀가 중·고등 단계에 접어들 때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인접해있어 좋습니다. 중고등학교가 없어 이사 생각하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이 고등학교 유치에 힘을 모아온 이력이 있는 것도 이 공백 때문이다.
학원가 역시 도보권에 대규모 밀집지는 없고 신도림·구로 생활권 학원을 이용하는 구조라, 이 단지의 학군 평가는 늘 학군만 어찌 되면 진짜 좋을 텐데로 요약된다.
도서관 세 곳과 평생교육관이 도보권이라는 점이 그 공백을 일부 메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영등포 구축 4파전[편집]
| 비교 항목 | 대림현대1차 | 문래두산위브 | 신길우성3차 | 신길우성4차 | 당산현대3차 |
|---|---|---|---|---|---|
| 생활권 성격 | 신도림 생활권 구축 | 문래·영등포 도심 | 신길뉴타운 인접 | 신길뉴타운 인접 | 당산·여의도 생활권 |
| 초품아 완성도 | 횡단보도 0회, 도보 3분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하천·조망 | 도림천 접면 + 관악산 조망 | 도심형 | 도심형 | 도심형 | 안양천·한강 인접 |
| 세대 규모 | 476세대 3개동 | 383세대 | 477세대 | 476세대 | 509세대 |
| 정비사업 단계 | 리모델링 추진위 단계 | 통합 리모델링 진행 |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 재건축 추진위 승인 |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 |
| 주차 여건 | 세대당 0.68대·지하 없음 | 지하주차장 보유 | 지상 위주 | 지상 위주 | 지상 위주 |
| 여의도 접근성 | 환승 필요 | 양호 | 양호 | 양호 | 최단 |
vs 문래두산위브 — 리모델링 노선의 선배
문래동은 재건축 사업성이 막히자 일찌감치 리모델링 외길을 택한 동네다.
문래두산위브도 낮지 않은 기존 용적률을 안고 통합 리모델링 흐름에 올라탔고, 인근 단지에서는 조합 설립 인가까지 나왔다.
대림현대1차가 부러워할 지점은 바로 그 속도다.
대신 이 단지는 용적률이 인근 현대 2·3차보다 낮다는 점을 사업성의 근거로 내세운다.
vs 신길우성3차 — 안전진단을 이미 넘긴 쪽
신길우성3차는 정밀안전진단에서 재건축 판정을 받아 노선을 확정했다.
477세대로 체급이 사실상 같은데 정비사업 단계에서는 앞서 있다.
다만 성격은 다르다.
신길우성3차가 신길뉴타운 개발 프리미엄을 보고 가는 단지라면, 대림현대1차는 하천·초품아·조용함이라는 이미 손에 쥔 카드로 승부한다.
vs 신길우성4차 — 476세대 동갑내기
세대수가 476세대로 정확히 같다.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재건축 추진위 설립 승인까지 받은 만큼 사업 진척은 이쪽이 한 발 앞선다.
차이는 개발의 결이다.
신길뉴타운 인접 단지는 주변이 통째로 바뀌는 그림을 기다리고, 대림현대1차는 단지 앞 빌라촌 모아타운처럼 잘게 쪼개진 정비사업이 하나씩 붙는 그림이다.
vs 당산현대3차 — 여의도까지의 거리
당산현대3차는 509세대로 넷 중 가장 크고, 당산 생활권이라 여의도 접근성이 압도적이다.
신탁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며 사업 구조도 짜였다.
대림현대1차의 반격 카드는 통학 안전과 하천인데, 횡단보도 없는 도보 3분 통학로는 당산에서 살 수 없는 물건이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단지보다 동네가 먼저 바뀐다[편집]
추진 경과
체육센터 개관과 주변 정비사업 지정은 끝난 일이고, 단지 자체의 리모델링과 신안산선 개통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단지 안의 구상은 현대 1·2차 통합이다.
합치면 1,000세대 이상이 되므로 476세대 단독보다 사업성이 낫다는 계산이다.
"1차와 2차가 합쳐서 같이 리모델링 or 재건축 진행하면 천세대 이상 아파트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근거는 인근 현대 2·3차보다 낮은 기존 용적률이다.
다만 세대수·층수·설계안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 추진위 명칭은 리모델링인데 주민 논의에서는 재건축도 함께 거론된다. 노선이 정리되지 않으면 통합 논의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
- 쟁점 ② [진행 중] — 주변 정비사업과의 타이밍. 단지 앞 빌라촌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과 보조를 맞출지가 변수다.
- 쟁점 ③ [예정] — 신안산선 개통 지연. 도림사거리역은 가장 크게 기대되는 카드지만, 노선 전체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크게 밀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상주차 전용: 지하주차장이 없어 새똥·낙엽과의 싸움이 일상이다.
- 좁은 엘리베이터: 이사와 대형 가구 반입 때 체감이 크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 고등학교 공백: 중·고등 단계에서 학군 때문에 이주를 고민하는 흐름이 후기에 뚜렷하다.
- 연식 그대로의 설비: 화장실 곰팡이·노후 배관을 지적한 후기가 있다.
"건물도 완전 노후화 되었고 화장실에 나방파리 곰팡이 등 굉장히 노후화 됨.", 입주민 한줄평
꿀팁
- 버스는 아무거나: 단지 앞 마을버스는 사실상 전부 신도림역으로 향한다. 한여름·한겨울에는 걷지 않는 게 정답이다.
- 따릉이는 단지 앞: 주민 민원으로 유치한 대여소가 있어 신도림역까지 자전거로 5분이 안 걸린다.
- 어린이집은 단지 안: 멀리 보내지 말고 단지 내 국공립을 노리라는 게 선배 학부모들의 조언이다.
- 103동을 보라: 앞 건물이 도로를 가려줘 소음이 덜하고, 거실 조망이 트여 관악산까지 보인다.
- 주유는 동네에서: 인근에 저렴한 주유소가 많다는 얘기가 주민들 사이에 정설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서사: 주소지가 대림동이라는 이유로 신도림 생활권 프리미엄을 못 받는다는 게 주민들의 공통 인식이다.
- 엘리베이터 전단지: 임장을 온 사람이 엘리베이터 앞 전단지를 보고 숨은 호재가 있나 싶었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 배관 전체 교체설: 몇 년 전 전 세대 배관 교체 공사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돌지만, 실제 시행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확인.
- 나만 알고 싶은 집: 조용하고 볕 잘 드는 집을 남들이 몰라주길 바라는 톤이 여러 후기에서 겹친다.
"나만 알고 싶은 집임. 현재 거주중인데 만족도 높음.", 입주민 한줄평
- 장기 거주: 10년 넘게 살았다는 후기가 여럿이라, 회전이 빠른 단지는 아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횡단보도 없는 통학로: 담벽만 따라가면 신영초까지 도보 3~5분.
- 트리플 역세권 잠재력: 신도림역·대림역에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이 더해질 예정이다.
- 도림천·안양천 접면: 산책과 자전거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동선이 문 앞에서 시작된다.
- 정남향·관악산 조망: 앞이 막히지 않아 하늘이 통째로 보인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 높은 전용률: 같은 평수 대비 거실·방이 넓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한 블록 안쪽 주택가에 유흥가가 없고 이웃 평판이 좋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부재: 세대당 0.68대에 전 차량 지상주차. 최대 약점이다.
- 고등학교 부재: 대림동 안에 고교가 없어 중·고등 단계 이주 고민이 뒤따른다.
- 연식 리스크: 배관·화장실 등 노후 설비 이슈가 있어 인테리어 예산을 함께 봐야 한다.
- 커뮤니티 시설 없음: 단지 안에는 놀이터와 어린이집뿐이다.
- 정비사업 속도: 추진위 단계에 머물러 인근 경쟁 단지들보다 진척이 느리다.
- 역까지의 실측 거리: 도보 10~15분은 날씨가 좋을 때의 숫자다.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이 없다는데, 차가 있으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까?
A.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불만이 주차입니다.
세대당 0.68대에 전 차량이 지상에 주차하므로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실외 주차라 새똥과 낙엽으로 차가 더러워지는 것도 감수하셔야 합니다.
다만 오래 거주한 주민들은 자리 패턴에 적응하면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말하고, 마을버스와 공공자전거 동선이 잘 갖춰져 차량 의존도를 낮추기도 좋습니다.
차량이 두 대 이상이시라면 신중하게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는 어떤 단지입니까?
A. 초등학생까지는 이 동네에서 손꼽을 만한 조건입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서울신영초등학교까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담벽을 따라 3~5분이면 도착합니다.
도보권에 도서관이 세 곳, 수영장을 갖춘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까지 있어 방과 후 동선도 짧습니다.
다만 중학교부터는 통학 거리가 늘고 대림동 안에 고등학교가 없어, 초등 시기 실거주에 무게를 두고 접근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