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모동의 풍경을 바꾼 916세대의 신축 대단지,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2023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은 이 단지는 허허벌판에 가까웠던 거모동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 환경과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인프라로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초기에는 부족한 인프라와 교통망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입주 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외부 개발 호재가 맞물려 단지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숲세권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도심 속 안락한 쉼터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개발의 교차점[편집]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시흥시 거모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군자로를 통해 안산 단원과 시화로 이동이 편리하다.
광역 교통망으로는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와 평택시흥고속도로 남안산IC를 이용할 수 있어 자차 이용 시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신길온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시흥시청역은 서해선(소사~원시선)이 이미 개통되어 있다.
여기에 2024년 신안산선과 2025년 월곶판교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초기에는 대중교통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었으나, 입주 후 버스 노선이 증가하고 전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버스가 단지를 통과하면서 교통 편의성이 크게 나아졌다.
"39번타고 시흥시청역 서해선 이용하면 부천이나 김포공항 까지는 40~50분내 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회장님께서 아파트 정문앞에 신길온천역 7분컷 버스도 만들어 주시고",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숲세권의 평화로움
단지는 주변의 산이 사시사철 푸르름을 더해 맑은 공기와 함께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선사한다.
아파트 뒷문으로 이어지는 뒷산 등선을 따라 숲속 길을 걷거나, 밭 사잇길을 지나 아세코 밸리 골프장 길을 따라 마전 저수지를 도는 코스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제공한다.
"근처에 있는 산이 사시사철 푸르름이 더해져 맑은 공기와 도심 속과 다르게 편안함과 안락함이 삶을 윤택하게 해주어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아세코 벨리 골프장에서 바라본 "군자서희스타힐스" 포근히고 편안함이 느꺼지는 마을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자체의 조경은 신축 단지 특성상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주변의 풍부한 자연 환경이 이를 상쇄한다는 평이다.
고속도로 소음이나 송전탑에 대한 초기 우려도 있었으나, 실제로는 통행량이 많지 않아 소음이 크지 않고, 송전탑 역시 안전거리를 두고 건설되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용성과 성장통[편집]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총 916세대 규모의 15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3층에서 지상 8~20층까지 다양한 층수로 이루어져 있다. 24평형과 33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세대 구성과 집
세대 내부 구조는 4베이로 잘 빠져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평이다.
특히 남향 고층 세대에서는 탁 트인 뷰와 함께 하루 종일 해가 잘 들어 집이 따뜻하다는 장점이 강조된다.
다만,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 하자가 발견되거나 실외기실 터닝도어 미설치로 인해 겨울철 추위를 겪는 등 아쉬운 점도 보고된다.
"하루 종일 해가 들어서 집이 너무 따뜻해요.", 입주민 한줄평
"실외기실 터닝도어 설치안되있어서 드레스룸-안방이 엄청추움. 확인하시고 들어오시든가 입주후 시공 꼭 하세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110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대의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입주 초기에는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평이 많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주차난이 심화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지하 1층과 지하 2층은 주차하기 어렵고, 이중 주차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단지 내 엘리베이터는 동당 2대씩 설치되어 있다.
"주차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B1, B2 주차 힘듬)", 입주민 한줄평
"아직 입주다안햇능데도 이주주차중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에는 2023년 11월 이마트24 편의점이 첫 입점한 이후, 슈퍼마켓, 무인카페, 호프집, 미용실, 세탁소 등 다양한 업종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이 갖춰지면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매주 시장이 열릴 예정이어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이 운영 중이며,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을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세대의 보육 부담을 덜어준다.
"슈퍼마켓, 편의점, 무인카페,호프집, 미용실도 들어왔고", 입주민 한줄평
"여름 물놀이장 운영으로 아이들이 좋아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단지 관리 측면에서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초등학교 스쿨버스비를 입주자대표회의 수익금으로 운영하여 2월부터 무료로 제공하는 등 주민 복지에 힘쓰고 있다.
층간 소음은 중간 정도라는 평이 많으며,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많아 배변 처리 등 펫티켓에 대한 당부의 목소리도 나온다.
3. 교육 환경 — 자생적 해결과 자율적 분위기[편집]
군자서희스타힐스는 학군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초기 평가를 받았으나, 주민들의 자생적인 노력과 단지 차원의 지원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단지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가까운 초등학교와 중학교로의 통학을 돕고 있으며, 특히 도일초등학교까지의 운행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에서 자체 버스로 2km 전방에 있는 도일초등학교 운행함",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 스쿨버스비도 입대의 수익금으로 운영하여 2월부터 무료로 운영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군의 경우, 초기에는 "학군이 안 좋다"는 평이 있었으나, 일부 주민들은 오히려 과도한 교육열 경쟁에서 벗어나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인식하기도 한다.
"중·고생쯤 되면 멀어도 지들이 알아서 잘 다닌다"는 현실적인 의견과 함께, 사교육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하다는 평도 존재한다.
인근에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자차 이동 시 인근 지역의 학원가 접근은 가능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과 숲세권의 가치[편집]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시흥시 내 다른 신축 또는 준신축 단지들과 비교되며 그 가치를 조명받는다.
특히 시흥배곧신도시대방노블랜드엘리트시티와 호반써밋더프라임은 같은 시흥시 내에서 비교 대상으로 자주 거론되는 단지들이다.
| 비교 항목 | 군자서희스타힐스 | 시흥배곧신도시대방노블랜드엘리트시티 | 호반써밋더프라임 |
|---|---|---|---|
| 위치 | 거모동 (숲세권) | 배곧동 (신도시 인프라) | 정왕동 (신도시 인프라) |
| 준공 | 2023년 10월 | 2018년 12월 | 2022년 12월 |
| 총 세대수 | 916세대 | 1089세대 | 826세대 |
| 주차 편의 | 초기 양호, 현재 난이도 상승 | 양호 (세대당 1.45대) | 양호 (세대당 1.3대) |
| 학군 특징 | 단지 자체 셔틀 운영, 자율적 분위기 | 배곧 내 신설 학교, 학원가 형성 중 | 인근 학교, 학원가 접근성 |
| 개발 호재 | 거모지구 개발, 도로망 확충 | 배곧신도시 완성 단계 | 시화MTV 개발 연계 |
| 단지 특성 | 지역주택조합 성공 사례, 숲세권 | 대형 브랜드 신도시 아파트 | 대형 브랜드 신도시 아파트 |
vs 시흥배곧신도시대방노블랜드엘리트시티 — 자연의 품격 vs 신도시의 활력
군자서희스타힐스는 2023년 준공된 신축 단지로, 자연 친화적인 숲세권 입지가 가장 큰 강점이다.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이뤄냈다는 상징성도 크다. 반면 2018년 준공된 시흥배곧신도시대방노블랜드엘리트시티는 배곧신도시의 잘 갖춰진 인프라와 상업 시설, 그리고 신설 학교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군자서희스타힐스가 점진적인 주변 개발을 기대하는 반면, 대방노블랜드는 이미 완성된 신도시의 편리함을 누린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vs 호반써밋더프라임 — 신축의 쾌적함과 인프라의 차이
호반써밋더프라임은 2022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단지로, 배곧신도시와 인접한 정왕동에 위치하여 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자서희스타힐스는 호반써밋더프라임보다 1년 늦게 준공된 진정한 의미의 신축 단지이며, 호반써밋이 이미 형성된 상권과 학군에 기대는 반면, 군자서희는 단지 주변의 거모지구 개발과 자체적인 인프라 확충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주차 편의성에서는 두 단지 모두 세대당 1.2대 이상의 주차 대수를 확보하고 있지만, 군자서희는 입주 후 주차난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유의할 만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지역주택조합의 성공 신화[편집]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초기에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나, 투명한 사업 추진과 빠른 토지 확보로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현재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총 916세대, 15개 동, 지하 3층~지상 8~20층 규모로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아 2023년 10월 31일 사용 승인을 받았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현재 진행 중인 사항은 아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변 인프라 확충. 단지 인근에 상업 시설이 점차 들어서고 버스 노선이 확충되는 등 인프라 개선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시흥 정왕~신길온천역, 거모동~신길 간 도로연결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추가 분담금 논란. 과거 2차 특별 추가 조합원 모집 시 분담금 상승 문제를 해결했다고 보도되었으나, 2023년 입주 시점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추가 분담금 요구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한, 2022년 7월에는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한 셧다운 현장에 시흥 군자 서희건설 현장이 포함되어 공사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신축의 하자 문제: 내·외장재 고급화를 시도했으나, 일부 세대에서 하자가 다수 발생했다는 평이 있다. 특히 실외기실 터닝도어가 설치되지 않아 겨울철 추위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주차난 심화: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에도 불구하고, 입주 후 주차난이 심화되어 밤늦게는 이중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차 없으면 못 사는 곳이라 주차난도 장난 아니다"는 푸념도 들린다.
- 층간 소음: "이웃을 잘 만난 건지 층간소음 고통은 없네요"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안방 층간소음은 너무 잘 들린다"는 등 세대별 편차가 크다는 의견도 있다.
- 미흡한 펫티켓: 젊은 세대 중 반려견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배변 처리 등 몰상식한 행동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꿀팁
- 숲세권 활용: 단지 뒷문으로 이어지는 뒷산 등선이나 밭 사잇길을 따라 아세코 밸리 골프장과 마전 저수지를 잇는 산책 코스는 주민들만의 힐링 스팟이다.
- 생활 인프라 활용: 장곡동 식자재마트는 배달이 가능하며, 단지 내 상가에는 슈퍼마켓, 편의점, 무인카페, 미용실 등이 입점해 기본적인 생활은 문제없다. 푸드트럭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 공기 좋은 동네: 아토피, 피부병, 비염 등 호흡기나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는 큰 장점으로 꼽힌다. "시흥시청 초기 장현동 살 때도 공기 엄청 좋았다"는 경험담도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성장하는 새미마을: 주민들은 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변 지역이 함께 번창하여 "살기 좋은 거모동 새미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
- 2030세대 첫 집: "2030 세대가 첫 구매 집으로 아주 괜찮은 듯"이라는 평가처럼,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로 신축 아파트를 마련하려는 젊은 층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여겨진다.
- 미래 가치 기대: "서희가 은근히 위치선정 잘하는 걸로 봤을 때 분명 시간이 흐르면 뭔가 있긴 있을 듯"이라는 기대감처럼, 장기적인 관점에서 단지의 가치 상승을 점치는 시각도 존재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신축 아파트의 쾌적함: 2023년 입주한 신축 단지로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압도적인 숲세권: 단지 주변의 산과 자연 환경 덕분에 맑은 공기와 조용한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
- 가성비 높은 주거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 단지 내 커뮤니티 활성화: 어린이집, 헬스장, 여름 물놀이장 등 다양한 시설이 운영되며, 무료 스쿨버스 지원 등 주민 복지에 힘쓴다.
- 점진적인 인프라 개선: 입주 후 버스 노선 증가와 상가 입점, 거모지구 개발 등 주변 환경이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
- 남향 위주 배치: 하루 종일 해가 잘 들어 집이 따뜻하고 쾌적하다는 평이다.
단점·유의점
- 초기 인프라 부족: 입주 초기에는 상업 시설과 대중교통이 부족하여 자차 이용이 필수적이었다.
- 심화되는 주차난: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에도 불구하고, 밤 시간대에는 이중 주차를 해야 할 정도로 주차난이 발생한다.
- 일부 하자 발생: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하자가 발견되거나 실외기실 터닝도어 미설치 등 아쉬운 점이 있다.
- 학군 인프라의 한계: 단지 자체 셔틀버스 운영으로 초등학교 통학은 해결되지만, 중고등학교 학군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이다.
- 과거 조합 관련 우려: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어 초기에는 사업 안정성에 대한 우려와 추가 분담금 논란이 있었다.
토론[편집]
Q. 교통 및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초기 우려가 많았는데, 현재는 어떤가요?
A. 입주 초기에는 대중교통과 상업 시설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상황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버스 노선이 증가하여 시흥시청역, 정왕역, 월곶역, 광명역 등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나아졌으며, 특히 단지 자체 셔틀버스가 신길온천역까지 운행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단지 내 상가에도 편의점, 슈퍼마켓,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했고, 푸드트럭 운영과 매주 시장 개설 예정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자차 이용 시 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아 출퇴근이 용이하며, 주변 거모지구 개발도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인프라는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Q.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건설되어 우려가 있었는데, 사업 추진 과정은 어떠했나요?
A.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어 초기에는 사업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2015년 조합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00% 토지 확보를 달성하며 분담금 상승 문제를 해결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일반 분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고, 2021년에는 '한경주거문화대상' 지역주택조합 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사업의 성공성과 투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를 완료함으로써, 지역주택조합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