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2,900만(2026.7, 6층), 매매 시세 2억 3,200만 · 전세 1억 9,000만(1년 전 대비 +0.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1 3억 9,500만(17층).

24평(60㎡)32평(85㎡)29평(74㎡)25평(66㎡)●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3242억 2,900만 2026.7 · 6층3억 9,500만 2021.112억 3,200만1억 9,000만
32평(85㎡)1442억 9,000만 2026.6 · 10층4억 1,800만 2021.92억 7,700만2억 1,500만
29평(74㎡)1082억 7,000만 2026.5 · 4층4억 2,900만 2021.92억 8,700만2억 1,000만
25평(66㎡)242억 6,500만 2026.2 · 11층2억 6,500만 2026.22억 4,700만2억
최근 10년 실거래 32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서해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서해는 주위에 비해 아직도 저렴한데, 그 이유가 있는 건가요? 역까지 10분, 옥련시장 가깝고 학교도 가까운데, 이상하게 저렴해서요. 혹시 아시는 분?

초등학교가. 축현. 이라서. 그런듯. 그리고. 나이드신분이 많이거주해 조용합니다. 층간소음도 적고. 다른아파트는. 젊은. 층이 좀 많아. 아이들 학교위주 거주때문에 선호도가. 높은듯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0.07

송도역까지 걸어서 10분, 청량산 초입까지 3분, 옥련시장까지 5분.

반경을 넓혀도 딱히 흠잡을 게 없는 이 삼박자를 가진 인천 연수구 옥련동 서해아파트의 정체성은, 정작 브랜드도 신축도 아니라는 데서 시작된다.

600세대·2개 동, 1995년에 지어진 개별난방 구축. 화려한 커뮤니티도, 지상공원화된 조경도 없다. 그런데 이 단지에 살아본 사람들의 후기는 하나같이 "살아보면 안다"로 수렴한다. 조용하고, 주차 걱정 없고, 청량산 뷰가 트여 있고, 그러면서 옆 단지보다 매매가는 저렴하다. 실거주 만족도 후기가 압도적으로 쌓인 데 비해 시장의 평가는 박한, 전형적인 '가성비 구축'이다.

그리고 이 단지의 진짜 반전은 발밑이 아니라 앞에 있다.

청량산과 송도신도시 사이를 가로막는 아파트가 없다. 언젠가 옥련동 용적률이 풀리고 통합 재건축이 성사된다면, 뷰 하나로 판이 뒤집힐 수 있다는 오래된 기대가 주민 게시판을 떠도는 이유다.

송도역
도보 10분
청량산
정면 조망
지하 3층
세대당 1.04대
옥련시장
도보 5분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되는 동네[편집]

서해아파트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청량산 자락과 송도역 사이에 앉아 있다.

이 위치의 핵심은 '무엇이든 걸어서 닿는다'는 점이다.

송도역까지 도보 8~15분, 여러 후기가 "10분에 딱 끊긴다"고 입을 모은다.

"송도역까지 10분에 딱 끊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가깝고 재래시장도 걸어서 5분거리라 편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송도역은 이 단지 입지 서사의 중심이다.

수인분당선이 이미 지나가고, 여기에 인천발 KTX와 월판선(월곶판교선)이 얹히면 트리플 역세권이 완성된다는 기대가 오래 이어져 왔다.

이른바 '송도역 호재'는 옥련동 구축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단골 소재다.

생활 인프라는 재래시장 중심으로 촘촘하다.

옥련시장이 도보 5분 안쪽이고, 송도역 인근 시장까지 아우르면 장보기 동선이 짧다.

병원·우체국·마트가 도보권에 흩어져 있어 차 없이도 하루가 돌아간다는 후기가 많다.

자가용 동선도 나쁘지 않다.

차를 꺼내면 사당역까지 차량 정체 없이 30~35분, 인천공항·강화·서울·지방으로 빠지는 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단지 주변에 큰 대로가 없어 외부 소음이 적다는 점이 반복해서 강조된다.

주변이 온통 아파트 단지라 유동 인구가 적고 차분하다는 것이다.

"실거주 최고입니다. 학세권, 역세권, 송도역 호재만땅. 구축치고 주차가 나쁘지 않아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간판은 단연 청량산 조망이다.

정문 쪽 동, 특히 동향 라인은 청량산 방면으로 시야가 탁 트여 막힘없이 산과 하늘을 담는다.

"어릴 때부터 살던 집인데 청량산도 보이고 송도신도시도 보이고, 앞에 가리는 게 없어서 시야가 뚫려 있어 조망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청량산 초입까지 3분이면 닿아 가벼운 등산과 산책을 일상처럼 즐기는 주민이 많다. 산이 가까운 만큼 계절감이 뚜렷하고 공기가 좋다는 평이 실거주 후기의 단골 문장이다. 다만 아쉬움도 또렷하다. 단지 바로 옆에 이렇다 할 근린공원이 없어 "아이 데리고 나갈 마땅한 공원이 없다"는 목소리가 반복된다. 산은 가깝지만 평지형 공원은 부족한, 지형이 만든 양면성이다.

거리뷰 — 서해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지만 살만한[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서해아파트는 24·25·29·32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24평이다.

1995년생 구축답게 집 컨디션은 정직하게 세월을 탔지만, 내부 올수리를 하면 실거주엔 문제없다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로열 라인은 명확하다.

정문 쪽·동향 라인은 청량산 조망과 채광을 동시에 잡아 선호가 높다.

남향은 겨울에도 따뜻해 "보일러를 안 틀어도 될 정도"라는 후기가 붙는다.

"남향이라 겨울에도 따뜻하며 보일러 안 틀어도 될 정도입니다. 집에 곰팡이가 없고 다른 단지에 비해 차가 적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29평 남향 중층 이상은 전망이 좋다는 평이 많아, 실거주자들이 로열로 꼽는 조합이다.

남향 세대는 겨울에도 곰팡이가 없고 따뜻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반면 약점도 숨기지 않는다.

끝 라인 세대는 남향·동향, 저층·고층을 가리지 않고 춥다는 지적이 있고, 외부가 조용한 데 비해 층간소음은 있는 편이라는 상반된 후기도 공존한다.

단지가 ㄷ자 형태라 안에서 소리가 울린다는 구조적 특성도 한몫한다.

"조용하다"와 "윗집 소리가 들린다"가 갈리는 건 결국 라인과 세대 나름이라는 뜻이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가 옥련동 구축들 사이에서 자신 있게 내미는 카드다.

총 627면, 세대당 1.04대에 지하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 파여 있어, 늦은 밤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 있어서 늦은밤에 귀가해도 주차자리는 있어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완벽하진 않다.

차단 게이트가 따로 없어 외부 차량 주차가 많은 편이고, 겨울이 되면 입주민 외 차량까지 겹쳐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지적이 있다.

지하주차장과 동이 직접 연결되지 않는 구조도 불편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옥련동 구축 중 주차는 가장 잘돼 있다"는 평가가 오래 우세하다.

커뮤니티·상가

별도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안에 유치원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가깝게 이용한다.

생활 편의는 담장 밖이 대신 채운다.

옥련시장이 도보권이고, 단지 앞에는 저렴한 마트와 맛집이 흩어져 있어 외식·장보기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다.

"앞에 저렴한 마트도 있고 맛집도 많아요. 옥련시장과 약간 거리가 있어 오히려 조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역설적으로 시장과 살짝 떨어진 위치가 소음을 걸러줘 정주 환경을 더 조용하게 만든다는 시각도 있다.

큰 상업시설은 없지만 시장과 기본 생활 시설이 다 갖춰져 있다는 게 오래된 중론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경비원들이 단지 관리를 꼼꼼히 해준다는 칭찬과 함께, 계단·단지 내부가 깨끗하고 재활용센터 정리가 잘된다는 평이 꾸준하다.

"경비 근무하시는 분들이 청소 및 정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옥에 티는 관리비다.

초기에 장기수선충당금을 제대로 적립하지 않은 탓에 지금 부과액이 높은 편이라는 지적이 감사자료에서 반복적으로 나왔다는 후기가 있다.

관리는 후한데 비용은 아쉬운, 구축의 전형적인 딜레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서[편집]

서해아파트의 학군은 '가깝고 무난하다'로 정리된다.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근거리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축현초등학교가 있어 초등 학부모의 선호가 높다.

"초등학교 중학교도 가까이 있고, 시장도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청량산도 가까이 있고요.", 입주민 한줄평

단계별로 보면 강점은 초등과 미취학 구간에 몰려 있다.

어린이집이 많고 단지 내 유치원까지 있어 미취학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고, 초등학교가 가까워 저학년 통학이 편하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중·고등학교까지 근거리에 있어 상급 학교 진학에도 통학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붙는다.

"초중고등학교가 다 있고 재래시장이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들 학원도 괜찮은 편이고 청량산과 가까워 등산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실거주 눈높이에선 "괜찮은 편"이라는 평이다.

대치·목동급 학원가를 기대할 동네는 아니지만, 재래시장과 생활권이 맞물린 동네답게 아이 키우기 무난하다는 후기가 오래 쌓였다.

아쉬움을 꼽자면 놀이 환경이다.

놀이터가 모래로 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편하게 데리고 나가기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있다.

교육 자체보다 부대 환경에서 갈리는 셈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서해아파트의 좌표는 옥련동·연수동의 비슷한 세대 규모 구축들과 견줘야 선명해진다.

인근의 세경·쌍용·삼성이 대표적인 비교군이다.

비교 항목서해세경쌍용삼성
생활권옥련동(청량산·송도역)연수동옥련동옥련동
세대 규모600세대·2개 동567세대574세대612세대
청량산 조망정문·동향 라인 확보제한적옥련동권옥련동권
송도역 도보권트리플 역세권 기대연수역 생활권옥련동권옥련동권
주차지하 3층·세대당 1.04대구축 수준구축 수준구축 수준
재건축 잠재력인접 통합·조망 카드연수동 정비 흐름옥련동 구축군옥련동 구축군

vs 세경 — 옥련동이냐 연수동이냐

세경은 연수동 생활권으로, 연수역 축을 낀 입지가 강점이다.

반면 서해는 청량산·송도역 조합에 방점이 찍힌다.

생활권 자체가 갈리는 만큼, 송도역 호재와 청량산 조망을 우선한다면 서해, 연수동 인프라를 선호하면 세경으로 갈리는 구도다.

vs 쌍용 — 같은 옥련동, 실거주 손을 든 후기

쌍용은 같은 옥련동의 비슷한 규모 구축이다.

실제로 두 단지를 모두 살아본 주민이 서해의 손을 들어준 후기가 있다.

"쌍용아파트에서도 살아봤는데 서해가 살긴 더 좋아요. 층간소음도 약하고요.", 입주민 한줄평

같은 동네 구축이라도 주차와 정주 만족도에서 서해가 앞선다는 실거주자 평가가 서해의 자리를 설명한다.

vs 삼성 — 옥련동 구축 삼파전의 한 축

삼성은 옥련동에서 세대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하는 구축이다.

규모에서는 삼성이 앞서지만, 청량산 조망과 지하 3층 주차라는 서해 특유의 강점은 규모만으로 상쇄되지 않는다.

옥련동 안에서 조망·주차를 우선하는 수요가 서해로 향하는 이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송도역이 바꿀 판[편집]

서해아파트의 미래 가치를 이야기할 때 축은 둘이다.

하나는 송도역 개발, 다른 하나는 옥련동 통합 재건축 기대다.

1995. 10
서해아파트 준공·입주(600세대·2개 동).
2020. 09
수인분당선 전 구간 개통, 송도역 도보 역세권 편입.
향후
인천발 KTX·월판선(월곶판교선) 송도역 예정, 트리플 역세권·복합환승센터 기대.

수인분당선 송도역은 이미 운영 중이고, 여기에 인천발 KTX와 월판선이 더해지는 그림이 주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나리오다.

정리하면 역세권의 기본은 이미 갖춰졌고, 판을 키울 KTX·월판선은 아직 진행 중인 미래다.

재건축은 좀 더 조심스러운 영역이다.

현재 확정된 정비계획 단계라기보다는, 옆 단지와의 통합 재건축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가 게시판을 맴도는 수준이다.

발목을 잡는 건 용적률이다.

"옆 한국 아파트랑 통합 재건축 하는 게 아닌 이상 용적률 때문에 투자 용도로는 비추.", 입주민 한줄평

역설적으로 이 약점이 최대 반전 카드이기도 하다.

옥련동 개발로 용적률이 상향되고 단지 통합이 성사된다면, 청량산과 송도신도시 사이를 가로막는 단지가 없다는 조망 프리미엄이 단숨에 부각될 수 있다는 게 오래된 기대의 골자다.

여기에 인근 재개발·재건축과 송도 방면 공원 조성 같은 주변 개발 이야기가 얹히면서, 옥련동 자체의 정주 여건이 점진적으로 나아지리라는 전망도 함께 돈다.

다만 이 모든 그림은 아직 기대의 영역이라는 점은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실거주 가치는 이미 검증됐고, 투자 서사는 송도역과 재건축이라는 두 변수에 걸려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끝 라인 추위: 남향·동향, 층수를 가리지 않고 끝 라인 세대는 유독 춥다는 후기가 있다. 실거주라면 라인 확인이 필수다.
  • 높은 관리비: 초기 장기수선충당금을 제대로 적립하지 않은 탓에 부과액이 높은 편이라는 지적이 감사자료에서 반복됐다.
  • 공원 부재: 청량산은 가깝지만 아이와 나갈 평지형 근린공원이 마땅치 않다.
  • 모래 놀이터: 놀이터가 모래로 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있다.
  • 외부 주차 유입: 차단 게이트가 없어 겨울철 외부 차량 이중주차가 생긴다.

꿀팁

  • 로열 라인은 정문·동향: 청량산 조망과 채광을 함께 잡으려면 정문 쪽 동향 라인을 노리는 게 정석이다.
  • 지하 3층이 답: 지상은 겨울에 밀리지만 지하 3층까지 내려가면 늦은 밤에도 자리가 있다.
  • 장보기는 옥련시장: 도보 5분 재래시장과 인근 저렴한 마트를 끼면 생활비 체감이 낮다.
  • 등산은 3분 컷: 청량산 초입이 코앞이라 아침 산책·주말 등산 루틴을 만들기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가성비의 대명사: "현대보다 매매가도 저렴한데 살긴 좋다"는 평이 오래 이어졌다. 저평가를 아쉬워하는 후기가 많다.
  • 조용함의 대가: 대로변에서 비켜 있어 외부 소음이 적고, "겁나 조용하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 동네 자체의 만족도: 아파트를 넘어 옥련동이라는 동네 자체의 정주 만족도가 유난히 높다는 이야기가 오래 회자된다. 신혼부터 7~8년, 길게는 1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많다.
  • 뷰로 떡상설: 통합 재건축과 용적률 상향이 성사되면 조망 하나로 판이 뒤집힌다는 기대가 게시판의 단골 떡밥이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조용함: 대로변을 비켜 있어 외부 소음이 적고 단지가 차분하다.
  • 주차: 지하 3층까지 확보해 늦은 밤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청량산 조망: 정문·동향 라인은 막힘없는 산·하늘 뷰를 누린다.
  • 송도역 접근: 도보 10분 안팎, KTX·월판선 호재까지 기대된다.
  • 생활 편의: 옥련시장·학교·병원이 도보권에 촘촘하다.
  • 관리 품질: 경비·청소 관리가 꼼꼼해 단지가 깨끗하다.
  • 가성비: 인근 단지 대비 저렴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단점 · 유의점

  • 높은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부과액이 높은 편이다.
  • 끝 라인 추위: 특정 라인 세대는 계절을 타는 추위가 있다.
  • 층간소음: 외부는 조용해도 세대 간 소음은 있는 편이라는 후기가 공존한다.
  • 공원 부족: 아이와 나갈 평지형 공원이 마땅치 않다.
  • 외부 주차: 차단 게이트 부재로 외부 차량이 섞인다.
  • 투자 한계: 용적률 문제로 통합 재건축 전까지 투자 매력은 제한적이라는 평이다.

토론[편집]

Q. 실거주 목적으로 서해아파트, 어떤가요?

A. 실거주 만족도만 놓고 보면 옥련동에서 손꼽히는 단지입니다.

조용하고, 주차 스트레스가 적으며, 청량산 조망과 옥련시장·학교 도보권까지 갖춰 생활 여건이 좋습니다.

다만 1995년 구축인 만큼 내부 올수리를 감안해야 하고, 끝 라인 세대의 추위와 상대적으로 높은 관리비는 미리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Q. 투자 가치로 보면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A.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변수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하나는 인천발 KTX·월판선으로 완성될 송도역 트리플 역세권 기대이고, 다른 하나는 옥련동 통합 재건축과 용적률 상향 가능성입니다.

청량산과 송도신도시 사이를 가로막는 단지가 없다는 조망 프리미엄이 최대 반전 카드지만, 통합과 정비 계획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실거주 가치가 중심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서해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