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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광안역과 시장·해변 생활[편집]
광안동 수영로582번길 10의 광안역성원상떼빌이다. 주민은 광안역과 버스정류장이 매우 가깝고 광안시장·병원·상점을 걸어서 이용하기 좋다고 설명한다. 해변에서 조깅하거나 황령산 쪽을 걷는 생활도 언급된다.
바닷가 번화가와 달리 집 주변은 비교적 조용하게 느껴졌다는 주민이 있다.
인근 광안SK뷰(주상복합) 등과 비교할 때에도 실제 역 출입구와 해변까지의 경로는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세대와 시설 — 면적과 방향의 선택[편집]
119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38~4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바다·산·마린시티 방향의 열린 경관을 좋아하는 집이 있다. 다만 바다가 일부 보인다는 경험과 모든 집의 바다 조망은 다르다. 특정 층의 야외 테라스도 모든 세대의 공통 구성으로 볼 수 없다.
구조와 방향이 다소 아쉽지만 수리 후 만족했다는 주민이 있다.
기존 욕실·주방을 교체해 편해졌다는 경험도 나와 현재 내부 상태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등록 주차는 268면이다.
넓고 부족함이 없었다는 주민 경험이 반복된다.
다만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언급되는 건물이므로 전체 수량을 아파트만의 전용 배정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현재 용도별 이용과 차량 등록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비가 싸지는 않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다.
교통·장보기 편의와 실제 주택 유지비를 함께 보는 편이 좋다.
3. 교육 — 광안초·한바다중 통학 경험[편집]
주민은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광안초등학교와 한바다중학교로 걸었다고 설명한다.
학교 가는 길이 일부 집에서 보였다는 경험도 있지만 모든 방향의 시야는 아니다.
실제 배정과 출입구별 경로는 별도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 — 광안역 앞 성원상떼빌[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주민 평가 — 교통·생활시설에 대한 만족[편집]
역과 버스, 시장·병원·해변 접근, 편한 주차에 만족하는 경험이 나온다. 반면 집 구조·방향과 관리비는 아쉬움으로 적힌다.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집의 경험을 건물 전체 무소음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6. 생활 메모 — 역 접근과 창 방향[편집]
통근이 잦다면 실제 역 출입구까지의 짧은 길이 장점이 될 수 있다.
집 안에서는 창에서 보이는 경관과 햇빛, 수리 상태를 살펴보고 주차·관리비의 현재 이용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7.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모든 집에서 바다 조망이 나오나요?
A. 일부 바다와 마린시티·산 쪽 전망을 좋아한 집이 있지만 방향·층마다 다릅니다.
해당 창에서 실제로 보이는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
Q. 주차 수량은 아파트 전용인가요?
A. 등록 수량은 268면이고 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혼합 용도의 건물이므로 아파트·오피스텔 구역과 현재 차량 등록 조건을 나눠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