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현역과 아라뱃길을 가까이 쓰며 조용한 환경을 고르는 집이다. 계양센트레빌3단지는 자연과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주민이 있고 상권·학원 선택의 아쉬움도 나온다.
계양구 귤현동, 9개 동·454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33·34·39·46·53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책·자전거[편집]
형제봉길 1, 귤현동의 3단지다. 귤현역·계양역과 서울·김포 방향의 이동을 이용하는 생활이다. 주민 중에는 장보기와 외식을 김포에서 해결하는 가정이 있다. 서울 접근이 가깝게 느껴진다는 경험과 도로 병목의 불편은 함께 나온다.
자연·조경
아라뱃길 자전거와 주변 산책, 풀벌레 소리와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탑층에서는 개방감과 조망을 좋아하면서 여름 더위·겨울 추위를 함께 이야기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34·39·46·53평 계열이다. 재료와 관리 상태를 좋게 평가하는 후기가 있지만 탑층의 온열감처럼 위치별 경험은 다르다.
주차
등록 비율은 세대당 1.49대다.
차량 등록 규모와 실제 야간 이용을 구분해 보아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독서실·헬스장·탁구장·골프연습장을 이용한 주민이 있다.
골프 시설의 정비를 좋아하는 경험도 있다.
큰 상권보다는 커뮤니티와 조용한 주거에 무게가 실린 생활이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학원 선택과 학교 이동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있다.
주변 개발로 교육·상권이 보충되길 바라는 기대는 이미 운영하는 시설과 구분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집의 구성과 생활권을 함께 보기[편집]
평형·주차·난방·입주 단계의 차이를 먼저 비교한다. 전체 주차비율은 건물의 등록 규모이며 실제 야간 여유나 유형별 전용 구역까지 보장하는 순위는 아니다.
| 비교 항목 | 계양센트레빌3단지 | 계양한양수자인 |
|---|---|---|
| 평형 선택폭 | 33·34·39·46·53평 | 24·34·48평 |
| 대표 평형 | 33평 | 34평 |
| 세대당 주차 | 1.49대 | 1.0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주거 형식 | 아파트 | 아파트 |
| 입주·연식 | 2013.06 | 2011.12 |
| 생활권 | 귤현동 | 박촌동 |
vs 계양한양수자인 — 평형과 주차의 차이
계양한양수자인는 박촌동 생활권의 단지다.
입주·사용승인 표기는 2011.12으로, 완성된 집의 연식과 예정 단계는 구분된다.
평형 선택은 24·34·48평 계열이다.
이 단지의 33·34·39·46·53평과 작은 타입·대형 타입의 선택폭을 비교할 수 있다.
주차비율은 세대당 1.09대로 이 단지의 1.49대와 함께 볼 숫자다.
5.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6.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같은 센트레빌이라도 1·2·3단지의 주소와 세대 구성은 다르다.
이 문서는 형제봉길 1의 454세대 3단지를 다룬다.
7.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아라뱃길 산책·자전거
- 귤현역 생활
- 커뮤니티 이용
- 조용한 환경
단점·유의점
- 상권 선택폭
- 학원 이동
- 일부 도로 병목 경험
- 탑층 온열감 차이
토론[편집]
Q. 1·2단지와 같은 단지입니까?
A. 생활권은 가깝지만 단지별 주소와 구성은 다릅니다.
이 문서는 형제봉길 1의 3단지를 다룹니다.
Q. 학원과 장보기를 모두 단지 안에서 해결합니까?
A. 주민은 주변 상권의 선택폭을 아쉬워하며 김포 등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자녀 수업과 장보기 목적지를 실제 동선으로 비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