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범일동에 우뚝 솟을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부산의 미래를 담아내는 상징적인 주상복합 단지다.

옛 범일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여 지하 4층, 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56세대의 아파트와 224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문현 국제금융단지와 북항 재개발 사업의 핵심 수혜지로 꼽히며, 2028년 6월 입주를 목표로 부산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는 부산의 주요 교통 허브와 미래 성장 동력을 모두 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신탁 방식 재개발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공사 중단 우려 없이 순항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여기에 60t 차감재를 사용한 층간소음 방지 설계, 내풍·내진 신기술 적용 등 시공 품질에도 심혈을 기울여, 단순한 고층 아파트를 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블 역세권
범일·문현역
최고 49층
랜드마크
60t 차감재
저소음 설계
동천강
강변 산책로

1. 입지와 단지 환경 — 부산의 심장부를 잇는 교통 대장[편집]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부산 동구 범일동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산의 주요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한데 모은 교통 대장 입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2호선 문현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문현역은 도보 4분, 범일역은 도보 5분이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여기에 C-Bay-Park 트램의 문현역 환승 계획까지 더해지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가능성도 점쳐진다.

주요 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동서고가도로, 수영로, 수정터널, 황령터널 등을 통해 부산 도심은 물론 외곽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며, KTX 부산역도 인근에 있어 서울 등 대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이러한 입지적 강점 덕분에 주민들은 "부산 교통의 중심지"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다.

"문현역 범일역 더블역세권",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앞으로는 동천강이 흐르며, 현재 수질 개선 및 정비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과거에는 물 냄새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대대적인 공사와 정비로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진다.

동천강변에는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며, "데크가 잘되어있어 러닝하거나 산책하는 분들이 많다"는 후기도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단지에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강뷰라는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동천은 상하류 물줄기 막고 대대적으로공사하고 있더군요 깨끗하고 맑은 하천이 되길 바래 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지 인근에 장례식장이 위치한다는 점은 일부 주민에게는 다소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는 완전 평지에 조성되어 이동 편의성이 높다는 장점을 갖는다.

거리뷰 —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고품격 주거를 위한 설계[편집]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아파트 856세대와 오피스텔 224실을 포함해 총 1,080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전용면적 59㎡, 68㎡, 77㎡, 84㎡, 103㎡ 등 다양한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32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모든 세대는 거실 기준으로 남서 또는 남동 방향으로 배치되며, 판상형 4베이 구조를 기본으로 하여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대 내부 설계는 입주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60t 차감재를 사용해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며, 내풍, 내진 신기술을 적용하여 자연재해에도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외관 디자인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통창과 현대적인 컬러로 변경되었고, "아크로 1.5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극찬까지 나온다.

"외관도 더 현대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업그레이드되고 창틀이 가로,세로를 지르던 것에서 시원한 통창으로 변경되고 있구요", 입주민 한줄평

세대 구성과 집

평형별로 특화된 구조도 눈에 띈다.

59타입은 드레스룸 특화가 잘 되어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침실 3을 복도 팬트리로 활용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68A타입은 작은 방 하나하나의 크기가 84타입보다 커서 큼직한 방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68B타입은 확장 면적이 넓어 실사용 면적이 77A타입과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며, 복도 끝에 창문이 있어 개방감을 더한다.

77A/84타입은 선호도 높은 정석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넓은 거실과 주방이 장점이다.

77B타입은 안방 크기가 84타입보다 크고 이면창이 있어 하루 종일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주차

1,13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32대의 주차대수를 제공한다.

단지는 차 없는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며, 지하 주차장에서 각 동으로 편리하게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주민은 주차 대수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지만, 주상복합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헬스장, GX룸, 독서실, 실내 골프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주상복합 아파트답게 작지 않은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는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관리와 운영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신탁 방식 재개발로 추진되어 사업 자금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었으며, 공사 중단에 대한 우려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세대별 싱크뱅이 설치되어 생활 편의를 더한다.

2025년 1분기에는 안전보건 최우수 현장으로 평가받는 등 시공 품질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3. 교육 환경 — 학원가 접근성 뛰어난 입지[편집]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자녀 교육 환경 면에서 몇 가지 특징을 지닌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성남초등학교로 배정받게 되는데, 단지에서 약 0.7km 거리에 있어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이는 일부 학부모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어 셔틀버스 이용 등 통학 동선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성남초등학교는 부산 상위 51% 학군 등급을 보인다.

중학교는 부산중, 부산서중 등이 인근 교육 시설로 언급되며, 고등학교는 배정고, 부산고, 부산중앙고, 데레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특히 데레사여자고등학교는 단지에서 0.9km 거리에 위치하며 부산 상위 24% 학군 등급으로 평가된다.

"학세권을 볼거면 오면 안된다(학교가 도보로 가기엔 멀기에 셔틀 이용해야함)", 입주민 한줄평

단지의 가장 큰 교육적 강점은 뛰어난 학원가 접근성이다.

범일동 일대에는 이쌤수학교습소, 유니콘어학원, 브릭스 영수전문학원, 정쌤 영어수학 등 54개의 학원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부산 최대 상권인 서면 권역범일동역 주변 학원가까지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입지 덕분에 "중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좋지 못함"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학원가 접근성이나 고등학교 학군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도 존재한다.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천지개벽하는 부산의 중심[편집]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과거 범일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여 새로운 주상복합 단지로 거듭나는 프로젝트다.

부산의 핵심 개발 축인 문현 국제금융단지북항 재개발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주변 지역의 대규모 변화와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4. 05. 31
입주자 모집공고.
2024. 06. 10
특별공급 청약.
2024. 06. 11
1순위 청약 접수.
2025. 01
동천 수질 개선 및 정비 사업 진행 중.
2025. 04
아파트 전 타입 완판.
2025. 07
외관 디자인 통창 및 현대적 컬러로 변경.
2028. 06
완공 및 입주 예정.
재건축 자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동천 수질 개선 및 주변 개발은 현재 진행형이다.

추진 경과

이 단지는 범일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초기 55층 3개 동 규모에서 현재의 4개 동 49층으로 계획이 변경되었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을 대행하는 신탁 방식 재개발로 진행되어, 자금 확보와 공사 진행의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공은 DL이앤씨와 DL건설이 공동으로 맡았다.

2024년 5월 일반분양을 시작했으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범일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 856세대와 오피스텔 224실, 총 1,080가구로 조성된다.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최고 높이 158.5M에 달하는 고층 단지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주거 동선과 판상형 4베이 구조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거실 기준 남서/남동 방향으로 배치된다. 202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신탁 방식 재개발의 안정성.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을 대행하는 신탁 방식으로 진행되어, 준공까지 안정적인 공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단지의 큰 강점으로 강조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분양 조건 변경을 통한 잔여 세대 판매. 2024년 6월 분양 이후 잔여 세대가 발생하여,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의 계약 조건 변경을 통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초 완판 이후 추가적인 기회를 찾는 수요자들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주변 개발 호재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부산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개발 사업들의 중심에 위치한다.

  • 북항 재개발 사업: 단지 인근에서 진행되는 북항 재개발 사업은 국제 해양관광거점과 신해양산업 중심지로의 변모를 목표로 한다. 2027년까지 1단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BIFC 3단계 개발자성대부두 이전 등 2단계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경제적 파급효과 45조5천억 원, 고용 창출효과 15만여 명으로 전망되며,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다.
  • 동천강 워터프런트: 단지 앞으로 흐르는 동천강은 수질 정비 사업과 함께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동천 일대 = 부산의 여의도"라는 기대감처럼, 강변 산책로와 친수 공간이 조성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 범일동 일대 재개발 활성화: 과거 노후화된 이미지가 강했던 범일동 일대는 북항 재개발에 힘입어 좌천·범일 통합3지구(두산 하버시티)를 비롯한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는 범일동 지역 전체의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단지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북항과함께 천지개벽할 범일동임 조방앞 주변 모두 재개발 재건축으로 빠른 시일내에 고급주거단지로 가장 변화될 동네", 입주민 한줄평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장례식장 뷰: 단지 바로 옆에 장례식장이 있어,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신경 쓰일 수 있는 부분이다. 한 주민은 "장례식장뷰가 인상적"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 초등학교 통학 거리: 초등학교가 도보로 가기에는 다소 멀다는 의견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통학 시 셔틀 이용 등을 고려해야 한다.

꿀팁

  • 68B 타입의 재발견: 68B 타입은 확장 면적이 가장 넓어 77A 타입과 실사용 면적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또한, 타워형임에도 복도 끝에 창문이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 싱크뱅과 자동 이송 설비: 세대 내에 싱크뱅(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과 단지 내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가 설치되어 있어,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매우 편리하다.
  • 뉴디자인 외관: 단지 외관이 통창 및 현대적인 컬러로 변경되면서 "아크로 1.5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카더라 · 분위기

  • 동천의 기적: 동천 수질 개선 사업이 진행되면서 숭어떼나 물고기 떼가 발견되는 등 수질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는 후기가 많다. 주민들은 "깨끗하고 맑은 하천이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 부산의 여의도: 동천 일대가 국방부 유휴 부지 개발과 함께 친수 공원 및 일자리 공간으로 변화될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동천 일대 = 부산의 여의도"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서울 복부인들의 관심: 분양 당시 산업은행 이전 등의 호재로 인해 서울 지역의 투자자들이 단체로 임장을 오고 상담을 받는 등 투자 목적의 관심이 뜨거웠다는 후기가 있다.

"여기 장례식장 방향 길이 너무 복잡하게 안 좋고 신호등도 없던데..아파트 완공쯤엔 주변 도로 정리도 되나요?",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교통 대장 입지: 문현역, 범일역 더블 역세권평지 입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향후 C-Bay-Park 트램까지 더해지면 부산 최고의 교통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 풍부한 생활 인프라: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산진시장, 평화시장, 귀금속거리 등 다양한 상업 시설과 종합병원이 도보권에 위치하여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 직주근접의 핵심: BIFC, BIFC 2, 동일타워 등 주요 오피스 건물과 인접하여 금융단지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미래 가치: 북항 재개발, BIFC 3단계, 동천강 워터프런트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끊이지 않아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
  • 안정적인 사업 진행: 신탁 방식 재개발로 자금 확보가 안정적이어서 공사 중단 우려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고품격 시공: 60t 차감재를 통한 층간소음 방지, 내풍·내진 신기술 적용, 통창 디자인으로 변경된 현대적인 외관 등 시공 품질과 디자인이 뛰어나다.

단점·유의점

  • 장례식장 인접: 단지 바로 옆에 장례식장이 있어, 민감한 입주민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초등학교 통학 거리: 배정 초등학교인 성남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거리로 다소 멀어, 어린 자녀의 통학 편의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 동천 수질 및 미관: 동천 수질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나, 아직까지 물 냄새나 주변 미관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다. (다만, 개선 중이라는 긍정적 평가도 많다.)
  • 일반분양 고층 부족: 조합원들이 고층을 선점하여 일반분양에서는 로열층 선택지가 적었다는 불만이 있었다.
  • 주변 도로 환경: 장례식장 방향 도로가 복잡하고 신호등이 없어 교통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의 입주를 앞둔 시점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과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이 단지는 부산의 핵심 개발 축인 북항 재개발과 문현 국제금융단지, 동천 워터프런트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큽니다.

특히 문현역과 범일역 더블 역세권에 평지 입지, 그리고 신탁 방식 재개발로 사업 안정성이 확보된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단지 옆 장례식장과 초등학교까지의 다소 먼 통학 거리는 일부 입주민에게는 우려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동천 수질 개선 사업의 최종 결과와 주변 도로 정비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Q. 자녀 교육 환경과 관련하여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초등학생 자녀의 경우, 배정 초등학교인 성남초등학교까지 도보 15분 정도 소요되어 학부모님들의 통학 동선 계획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는 서면 권역 및 범일동역 주변의 풍부한 학원가 접근성이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단지 주변에 학원이 밀집해 있어 사교육 인프라는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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