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천동에 자리한 '위드힐'은 2013년 입주를 시작하며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1단계 대장정을 마무리한 단지다.
숲세권과 초품아라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지만, 주변 상권과 학원 시설의 부족함은 오랜 숙제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인근 천동3지구 개발과 중학교 신설이라는 굵직한 호재들이 현실화되면서, 위드힐은 조용하고 편안한 주거지에서 대전 동부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총 960세대의 이수건설 아파트는 지상 최고 27층 규모로, 주변 개발과 함께 대단위 주거 중심지를 형성하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위드힐'이라는 이름처럼 단지 뒤편 비학산과 인접한 대전천은 주민들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역이 어우러진 주거지[편집]
위드힐은 대전 동구 천동에 위치해 대전천과 비학산을 품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돋보인다.
단지 내 뒷산 산책로와 대전천 산책로를 도보 5분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자연을 만끽하며 운동하기 좋다.
거실에서 보문산의 운치 있는 풍경이나 식장산 전망,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후기도 많다.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교통 환경 또한 준수하다는 평이다.
단지 정문 기준으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신흥역까지 어른 걸음으로 10~15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대전역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0분 거리이며, 가끔 운동 삼아 도보로도 이동 가능하다.
자차 이용 시 판암IC가 5~8분 거리에 있어 외곽으로의 교통 접근성이 편리하다.
향후 대전역-옥천역 광역철도 1호선 신흥환승역과 트램 개통 시 인동역 또한 10분 내외로 접근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하고,교통좋고,산책로 있고,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 상권은 과거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인근 지역 개발과 함께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차량 10분 거리에 가오동 홈플러스와 CGV가 있어 쇼핑 및 문화생활을 즐기기 편리하다.
도보권에는 문창시장이 있어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최근에는 단지 후문 옆에 맘스터치가 입점했으며, 효동네거리 기준으로 병원, 어린이 수영장, 키즈카페 등 신축 건물들이 들어서며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다.
자연·조경 — 단지 안팎으로 펼쳐진 숲세권
위드힐은 단지 자체가 비학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어 숲세권의 면모를 자랑한다.
단지 조경이 잘 되어있고 깨끗하게 관리되며, 나무들이 많이 자라 분위기가 편안하다는 평이다.
단지 내 뒷산에서 사계절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조용하고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언덕 지형을 활용한 단지 구성 덕분에 풍경이 단조롭지 않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 있는 공간과 편리한 주차[편집]
위드힐은 총 960세대, 16개 동으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최고 27층 규모를 자랑한다.
25평부터 46평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있으며,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4베이 구조로 설계되어 집 전체적으로 햇볕이 잘 들고, 구조가 넓고 고급스럽게 잘 나왔다는 평이 많다.
주차 — 지하 3층까지, 그러나 아쉬운 설계
총 1197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24대의 주차 대수를 갖추고 있다.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으며, 모든 동이 지하 2층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편리하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이나, 일부 주민은 준신축 아파트임에도 주차장이 조금 부족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한다.
특히 야간에는 코너 기둥에 주차하는 문제와 카라반 보관 문제로 불편을 겪는 경우도 있다.
가장 큰 아쉬움으로 꼽히는 것은 지하주차장 일부가 외부와 뚫려 있어 눈, 비, 나뭇잎이 유입되고 겨울에는 춥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바닥이 미끄러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지하주차장이 외부와 뚫려 있어 눈, 비, 나뭇잎이 유입되고 겨울에 춥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점차 확대되는 편의시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도서실, 다목적 강당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탁구 동호회와 배드민턴 체육시설도 잘 되어있다.
단지 정문 상가에는 태권도 학원, 미용실, 횟집, 부동산, 세탁소 등이 입점해 있으며, 후문 상가에는 마트, 피아노 학원, 미용실, 크린토피아 등이 있다.
길 건너 휴먼시아 1,2단지 쪽 상가에는 병원도 있다.
과거에는 상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으나, 최근 주변 개발과 함께 상가가 하나둘 생기면서 편의시설이 점차 확충되고 있다.
천동3지구에 연도형 상가가 계획 중이며, 4블럭 앞 모델하우스 부지에는 7층 규모의 건물에 일반음식점과 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옛 주민센터 자리에도 상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관리와 운영 — 깔끔한 단지 관리, 리뉴얼 논의
위드힐은 단지 조성이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다는 평이 많다.
미화 여사님들이 내부 청소 및 음식물 배출통도 매일 닦는 등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긍정적으로 비친다. 최근에는 LH 하자보상건으로 아파트 재도장 및 방수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옥상 부분적 시공과 저층 벽돌 부분 도장 제외 등 시공 범위에 대한 주민들의 쟁점이 있어, 전 세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중학교 신설의 기대[편집]
위드힐은 천동초등학교를 정문 바로 앞에 둔 초품아 단지다.
후문과도 마주보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등굣길에는 실버도우미가 배치되어 직장맘들의 부담을 덜어주며, 경찰도 자주 나와준다.
중학교 교육 환경은 오랫동안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과거 중학교 부지가 있었음에도 학생 수 부족을 이유로 설립이 포기되어 주민들의 실망이 컸던 사례가 있다.
현재는 천동중학교 신축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개교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크다.
중학교가 신설되면 현재 가오동이나 신흥동으로 배정받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드디어 초중품아네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이 많아 사교육 환경은 다소 미흡하다.
하지만 천동3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상권과 함께 학원가도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등학교는 인근 부사동 중고등학교들로 배정받거나, 버스 노선을 이용해 통학할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위드힐은 대전 동구 천동에서 2013년에 입주한 단지로, 인근의 다른 아파트들과 비교하며 그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입주했거나 규모가 유사한 단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위드힐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 비교 항목 | 위드힐 | 오투그란데 | 아침LH | 스마트뷰 | 새들뫼휴먼시아1단지 |
|---|---|---|---|---|---|
| 준공 연도 | 2013년 | 2008년 | 2007년 | 2008년 | 2008년 |
| 총 세대수 | 960세대 | 877세대 | 1025세대 | 1115세대 | 897세대 |
| 초등학교 접근성 | 천동초 초품아 | 도보 5분 이상 | 도보 5분 이상 | 도보 5분 이상 | 도보 5분 이상 |
| 중학교 계획 | 2027년 개교 예정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주변 개발 호재 | 천동3지구, 알바위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자연환경 | 비학산, 대전천 | 식장산 | 대전천 | 계족산 | 대전천 |
| 지하철역 접근성 | 신흥역 도보 10분 | 판암역 도보 15분 | 대전역 버스 | 대전역 버스 | 대동역 도보 10분 |
| 주차 대수 (세대당) | 1.24대 | 1.15대 | 1.05대 | 1.25대 | 1.06대 |
vs 오투그란데 — 신축감과 초품아의 우위
낭월동에 위치한 오투그란데는 위드힐보다 5년 먼저 준공된 단지다.
세대수와 주차 대수는 비슷하지만, 위드힐이 상대적으로 신축이라는 점에서 주거 쾌적성에서 앞선다.
특히 천동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라는 점은 오투그란데와 차별화되는 위드힐의 강력한 장점이다.
vs 아침LH — 대단위 주거환경 개선의 결과
가양동의 아침LH는 위드힐보다 세대수가 약간 많고 준공 시점도 빠르다.
두 단지 모두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결과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위드힐은 천동3지구 등 지속적인 주변 개발 호재를 안고 있어 미래 가치 면에서 더 큰 기대를 모은다.
vs 스마트뷰 — 숲세권과 역세권의 균형
성남동의 스마트뷰는 위드힐보다 세대수가 많고 주차 대수는 유사하다.
스마트뷰 역시 숲세권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위드힐은 신흥역 도보 10분 거리라는 역세권 입지와 함께 비학산을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숲세권과 역세권의 균형이 뛰어나다.
vs 새들뫼휴먼시아1단지 — 개발 호재와 신축감
대동의 새들뫼휴먼시아1단지는 위드힐과 세대수가 비슷하지만, 준공 연도에서 차이가 난다.
위드힐은 천동중학교 신설 등 직접적인 교육 환경 개선 호재와 함께 천동3지구 개발이라는 대규모 호재를 안고 있어, 새들뫼휴먼시아1단지에 비해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24년 대장정의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편집]
위드힐 아파트는 대전 동구 천동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로, 약 24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2013년 입주를 시작했다.
당시 상반기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대전 지역에 처음 선보인 신규 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계획 — 대규모 주거 중심지로의 도약
위드힐은 천동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결과물로, 총 960세대가 임대 없이 전부 분양 아파트로 구성되었다.
최고 27층 규모로 이수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주변 지역은 천동1지구(완공)와 향후 개발 예정인 천동3지구 등 인접 단지와 함께 대단위 주거 중심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공동주택 26개 동 총 3,463세대가 LH와 공영개발 방식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19년 대전시 건축경관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탄력을 받았고, 2021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현재 리더스시티 4,5단지가 한층한층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관찰된다. 또한, 천동 76-1번지 일원(일명 '천동 알바위')이 국토교통부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공공 주도의 전면 철거 방식으로 공동주택 건립과 생활SOC 시설 설치를 통해 주거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재도장 및 방수 공사 범위
- 쟁점 ① [현재 진행] — 재도장 및 방수 공사 범위. 현재 LH 하자보상건으로 추진되는 아파트 재도장 및 방수 공사와 관련하여, 옥상 부분적 시공, 저층 벽돌 부분 도장 제외 등 시공 범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대립이 있다. 일부 주민은 전체 방수 공사임에도 박공 부분과 저층 벽돌 부분이 제외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전 세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 인프라 확충의 기대감
천동2지구 위드힐 아파트 분양 당시, 아파트 옆 중학교 부지가 있었으나 학교 설립이 포기되어 입주 예정자들이 실망했던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 천동중학교 신축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개교 예정으로, 이로 인한 학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 이 외에도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신흥역까지 지하차도 준공 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며, 인동 국민체육센터(수영장 포함)가 철거 후 들어설 예정이다.
대전역-옥천역 광역철도 1호선 신흥환승역과 트램 개통 또한 교통 호재로 꼽힌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노출: 지하주차장 일부가 외부와 뚫려 있어 비, 눈, 나뭇잎이 유입되고 겨울에는 매우 춥다. 바닥이 미끄러워지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주차 문화: 주차 공간이 비교적 여유로운 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차량이 코너 기둥에 주차하거나 카라반을 장기 보관하여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
- 상권 부족: 과거에는 단지 내 상가나 주변 상권이 다소 부족하여 가오동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층간소음: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불만을 제기하는 반면, 다른 주민들은 뉴스에 나오는 것만큼 심하지 않으며 주민들이 선량하다고 평가하는 등 의견이 엇갈린다.
꿀팁
- 숲세권 만끽: 아파트 단지 뒤편 비학산 등산로와 대전천 산책로를 이용해 가볍게 운동하거나 산책하기 좋다. 사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 교통의 편리함: 지하철 신흥역과 대전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판암IC 접근성이 좋아 자차로 외곽 이동이 용이하다.
- 초품아의 장점: 천동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등굣길 실버도우미 덕분에 학부모들의 부담이 적다.
- 주변 맛집 탐방: 도보권에 문창시장이 있어 전통시장과 함께 소곱창, 꼼장어, 오징어회 등 다양한 맛집을 즐길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살면 살수록 매력: 처음에는 상권 부족으로 불편함을 느꼈으나, 살다 보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숲세권의 쾌적함 등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는 평이 많다.
- 공기 좋고 조용한 동네: 단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밤에는 야경이 아름답고, 도시 소음이 적어 편안한 저녁 취침이 가능하다.
- 개발에 대한 기대: 천동3지구 개발, 중학교 신설, 상가 확충 등 주변의 다양한 호재로 인해 앞으로 단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 주민 소통: 위드힐 입주민 오픈채팅방이 개설되어 있어 주민들 간의 활발한 정보 공유와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입지: 천동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 쾌적한 자연환경: 단지 내 비학산 등산로와 인접한 대전천 덕분에 숲세권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 조용하고 편안함: 도시 소음이 적고 동간 거리가 넓어 조용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교통 접근성: 신흥역과 대전역이 가깝고 판암IC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이 편리하다.
- 주변 개발 호재: 천동3지구 개발과 천동중학교 신설 등 미래 가치를 높이는 호재가 풍부하다.
- 깔끔한 단지 관리: 단지 조경이 잘 되어있고 청소 등 관리가 깨끗하게 이루어진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설계: 지하주차장이 외부와 뚫려 있어 눈, 비, 나뭇잎 유입과 겨울철 추위가 단점으로 꼽힌다.
- 상권 및 학원 부족: 과거에는 단지 주변 상권과 학원 시설이 부족하여 가오동 등 인근 지역을 이용해야 했다.
- 층간소음 문제: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주변 공사 소음: 인근 천동3지구 개발로 인해 한동안 공사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 중학교 부재(과거): 과거 중학교 부지가 있었음에도 학교 설립이 무산되어 중학생 자녀가 있는 가구는 아쉬움이 컸다.
토론[편집]
Q. 천동중학교 신설과 주변 상권 개발은 위드힐의 교육 및 생활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요?
A. 천동중학교 신설은 위드힐의 교육 환경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개교 예정인 중학교 덕분에 초품아에 이어 '초중품아' 단지로 거듭나며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천동3지구 개발과 함께 계획된 연도형 상가 및 신축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면, 현재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상권과 학원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Q. 위드힐 지하주차장의 외부 노출 문제와 재도장 공사 관련 쟁점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A. 지하주차장의 외부 노출 문제는 설계상 한계로 즉각적인 해결은 어렵지만, 겨울철 추위나 눈비 유입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추가적인 보완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부분적인 가림막 설치나 바닥 미끄럼 방지 강화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재도장 및 방수 공사 관련 쟁점은 LH 하자보상건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든 입주민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공 범위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이 중요합니다.
예산 부족 등의 문제가 있다면 장기수선충당금 활용 방안을 포함하여 다각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